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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코믹월드 코스프레 현장

주말 벡스코에 모임이 있어 갔다가 우연히 코믹월드가 열리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참..잠깐 코믹월드란 어떤 것인지 설명하고 갈께요.. 코믹월드란 일본의 만화 관련 업체인 S.E.TECHNO가 주최하는 아마추어 만화 행사입니다. 대한민국, 일본, 홍콩에서 열리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동인 행사 자체가 적은 특성때문에 대표적인 동인 행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코믹으로 줄여 부르고 있으며, 서울과 부산에서 이루어지는 코믹을 각각 서코와 부코로 줄여 부르기도 합니다. 한미다로 이곳은 만화, 애니, 캐릭터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한 코스프레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어요. 

코믹월드, 코스프레

코믹월드가 열린 부산 벡스코

코스프레, 코믹월드

만화,애니,캐릭터의 모습과 똑 같은 모습을 한 코스프레를 한 사람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재밌는 자리..그럼 멋지게 꾸민 코스프레의 모습들 한번 보실까요..

코믹월드, 코스프레

코스프레

코스프레, 코믹월드

코스프레

코스프레

코스프레

코스프레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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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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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

코스프레

코스프레

코스프레

코스프레

코스프레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도 짧은 옷을 입은 코스프레를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하지만 사진 촬영을 할때나 걸어 다닐때도 추운 기색하나 없이 즐겁게 다니는 모습에 솔직히 놀라기도 했어요.. 젊어서 그럴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마도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에 흠뻑 취한 모습에 살얼음 애는 듯한 추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코믹월드는 만화, 애니,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특별한 행사처럼 느껴지는 조금 특별한 행사임에는 틀림이 없었습니다.



 
지스타 2012 부산국제게임전시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역대 최고의 전시회를 자랑하는 만큼 그 성과도 대단했다고 하던데 이제 부산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전시회의 종주국임을 한번 더 입지하는데 성공한 셈입니다. 처음 게임전시회를 개최할때만 해도 사람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 수 있을까하는 조금은 불안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많은 관심을 가져 주면서 이제는 명실공이 부산을 알리는 계기가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하튼 좋은 결과로 마무리 되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며칠동안 지스타 2012에 다녀 온 포스팅을 했는데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셔 감사합니다. 관련글..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를 빛낸 최고의 부스걸.[포토]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 첫날 풍경 역대 최고라는 것 실감..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는 관람객의 참여도를 높인 축제의 장. 그래서 오늘은 마지막으로 재밌는 사진을 보여 줄려구요... 뭐...생각하기 나름이니 별로 재미없는데라는 생각을 하셔도 악플만은 달지 마세요....그럼 미워할꺼얌......ㅡ.ㅡ


게임전시회에 가면 각 게임부스마다 부스걸이 있습니다. 때론 섹시한 모습으로 때론 귀여운 포즈로 게임전시회를 보러 온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습니다.

물론 게임장의 부스걸 주위에는 사진을 찍기위한 경쟁이 치열합니다. 마치 대회장에 나온 사진작가들 처럼 카메라도 완전 프로급들이 들고 다니는 걸로 말입니다.

근데 궁금한건 이렇게 작품 사진처럼 찍는 분들은 뭐하는 분들인가요?!... 신문사기자도 이렇게 오랫동안 찍지 않던데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사진에 대해 잘 모르는 한 사람으로써.........ㅎ

여하튼 멋지고 섹시한 부스걸의 포즈에 사진을 찍기 위한 경쟁 정말 치열하다는 것을 현장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저처럼 카메라 작은걸 들고 찍으면 앞에서 명함도 못 내밀 정도라....ㅎ

근데...이 분은 스님?!...아님 패셔니스트.... 아님 코스프레?! 정말 부스걸 열심히 찍으시더군요....포스를 보니 완전 사진작가같은 분위기 그대로......여하튼 이 날 부스걸보다 주위 사람들의 관심을 더 받은 것 같았습니다. 어때요...사진 찍는 모습 포스작렬이죠...ㅋ...줄서서 선물도 받으셨넹.....^^


 

지스타 게임 부스걸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의 꽃인 부스걸은 올해도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각 게임 홍보을 위해 나온 모델들은 아름답고 육감적인 포즈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고 무엇보다도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한 모델들은 다른 어느해보다 더 주목을 받았던 것 같다.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부스걸은 게임전시회가 끝나는 날까지 멋진 모습으로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을 것이다.
장소..부산벡스코
일시..2012년 11월 8일~11월 11일
사이트..http://www.gstar.or.kr/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부코(부산 코믹월드)는 대성황리에 열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온 많은 관람객을 비롯해 참가자들은 이틀 동안(5월5~6일) 열린 부코 축제에 후회없는 날을 보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더군요. 저 또한 이번 부코 축제를 다른 해보다 더 즐겁게 구경하고 왔으니 말입니다.

늘 그렇듯이 자신의 기량을 한껏 뽐내기 위해 온 코스프레를 한 분들이 많아서일까요.. 그 취재열기도 정말 후끈 달아 오른 느낌이었습니다. 지나가는 곳마다 사진작가들의 셔터 소리는 걸음을 멈추게 하는 묘한 매력을 느끼게 할 정도였으니까요.. '이번에 어떤 컨셉을 요구할까? ' ' 어떤 컨셉으로 더 멋진 사진을 찍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코스프레를 두고 벌어진 사진열기도 대단했다고 보여집니다.


날씨가 조금 무더웠음에도 무거운 장비를 메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열정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했으니까요..그런데 늘 느끼는 것이지만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면 간혹 재밌는 포즈로 찍는 분들이 많다는겁니다. '꼭 저렇게 폼을 잡고 찍어야 잘 나오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감한 포즈는 이제 사진작가들에겐 기본이 되어 버린 것 같더군요.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사진작가들이 더 있지요. 주위 사진작가들도 조금 의아한 표정을 지을 정도의 사진찍는 포즈말입니다. 물론 일반인들이 보면 ' 왜 저래?!..' 하며 조금 더 이상한 눈빛을 보내기도 합니다. 이번 부코 축제에서도 그런 분들이 눈에 띄게 많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보통 포토존이라고 해 모델들과 나름대로 떨어진 공간에서 다 같이 사진을 찍는게 보통인데.. 모델들의 얼굴 가까이에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는 모습은 조금 우습게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저렇게 찍으면 도대체 어떤 모습이 나올까하는 상상이 들면서 말이죠. 뭐...얼굴만 도드라지게 찍는건가?!..ㅎㅎ

ㅋ.... 이분은 아예 자리를 잡고 앉아서 모델앞에서 과감히 찍네요..

오잉!!!! 이건 또 어떤 사진을 노리는 거얌...ㅋㅋ 정말 일반인들이 보기엔 이해불가인 모습도 많았답니다. 뭐..뒤에서 들으니 사진작가들도 ' 왜 저래..' 란 말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근데 진짜 왜 저러죠...ㅎㅎㅎ

근데.. 사진찍는 분도 과감하게 남의식하지 않고 찍는데 모델분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포즈를 취해주더군요. 여하튼 이 두분의 모습에 그저 웃음이 나왔답니다. 개성이 강하고 코스프레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 그런지 일반인들이 보기엔 조금은 낯설은 모습이었지만 그래도 삭막한 도심의 한 중심지에서 신천지를 느낄 수 있어서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사진작가들의 재미난 모습도 기억에 많이 남은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부산 코믹월드 코스프레 사진..




 
제74회 부산코믹월드가 부산벡스코에서 화려하게 열렸습니다. 5월5일~6일에 펼쳐진 코믹월드는 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더 성황리에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아직 코믹월드가 뭔지 확실히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을 하자면..코믹월드(일본어: コミックワールド 고믹쿠와-루도[*])는 일본의 만화 관련 업체인 S.E.TECHNO가 주최하는 아마추어 만화 행사입니다. 대한민국, 일본, 홍콩에서 열리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동인 행사 자체가 적은 특성때문에 대표적인 동인 행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코믹으로 줄여 부르고 있으며, 서울과 부산에서 이루어지는 코믹을 각각 서코와 부코로 줄여 부르기도 한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코스프레를 즐기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벡스코 마당이 코스프레를 하는 사람들로 가득해 순간적으로 여기가 신천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어찌나 복장과 화장이 만화 속 인물이랑 비슷한지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참고로 코스프레(Cosplay)라고 흔히 칭하는 코스튬 플레이(Costume Play)는 자신이 관심있는 만화나 애니메이션 및 게임의 캐릭터나 가수, 영화배우, 역사적 인물 등 현존하거나 현존하지 않는 가상의 존재를 의상 및 소품, 동작 및 상황묘사를 통하여 재현하며 즐기고 공연하는 일련의 행위를 말합니다. 협의의 의미에서의 코스프레라 하면 일반적으로 일본에서 크게 발전한 형태의 일본 만화나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의 재현을 말하는데, 현재에 있어서는 일본 뿐 아니라 대만, 홍콩 등 동아시아권 국가와 구미에서도 빈번하게 존재하고, 재현해 내는 캐릭터도 단순한 일본 만화나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게임인구의 증가에 따른 게임캐릭터, 영화캐릭터 등 다양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럼 부산코믹월드에서 보여진 코스프레 종결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사람들의 모습을 볼까요..

어떤가요. 정말 대단한 열기죠. 취미가 같은 사람들의 개성이 강한 모임이라 더 열기가 후끈 달아 오른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다른 지역보다 부산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구경하러 오신 분들이 많아 사진경쟁도 치열하더군요. 저도 카메라를 좋은 걸 가지고 갈걸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답니다. 디카로 찍어 화질을 그리 좋지 않지만 그래도 부산코믹월드 페스티벌의 생생한 열기를 그대로 전해 줄 수 있어 기분 좋은 하루가 된 것 같네요..
다음글..코스프레에 푹 빠져버린 사진작가들의 모습. [부산 코믹월드 2부]

 

 

지스타 게임 부스걸

부산은 지금 '지스타2011'의 열기로 후끈 달아 올랐습니다.
첫날 전국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관람객덕분에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네요.
수능도 끝나고 나름대로 학생들이 마음의 여유가 많아서 일까요.
부산벡스코에서 펼쳐지고 있는 '지스타2011' 현장엔 유난히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그럼 '지스타2011' 그 현장을 사진으로 한번 보실까요..

어떠세요.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2011' 열기 정말 대단하죠.
많은 분들이 다양하고 새로운 게임에 대해 관심을 보여 준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올해 열린'지스타2011'은 게임사들의 경쟁으로
과도한 선정적 노출로 많은 파장을 일으켰던 '지스타 부스걸'의 모습들이 
나름대로 괜찮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실 2년 전엔 정말 뜨겁게 매스컴을 달궜었는데 오늘 직접 가보니
눈을 어디 둬야 할 지 몰랐던 재작년때 와는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련글..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군 '지스타2009' 게임부스걸.(포토)

예전 악평을 받은 '볼거리는 없고 부스걸 뿐'이라는 오명은 씻을 수
있었던 올해 '지스타2011'의 분위기입니다.
게임 시연 만큼이나 많은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은
지스타의 꽃이자 각 부스별 게임 복장으로 더욱더 빛났던 부스걸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왔습니다.
부산 '지스타2011'을 빛낸 부스걸의 모습 그럼 구경해 보실까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지스타2011'은 출품업체와 출품작이 많습니다.
지스타 메인스폰서인 네오위즈게임즈,넥슨,엔씨소프트,엠게임,위메이드,
컴투스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쟁쟁한 게임업체들이 총출동해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방문해 보면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도 각업체 부스마다 코스프레 및 포즈걸의
모습도 볼 수 있어
게임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마져 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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