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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의 옷차림이 변했다.

국제게임전시회를 보러 온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분들은 아마도 지스타의 꽃 게임 부스걸일것입니다. 섹시하고 하려한 모습으로 관람객의 관심을 받는 부스걸...하지만 이번 '지스타2013'에서 본 게임 부스걸의 옷차림은 해마다 열렸을때 봤던 이미지랑 많이 달랐다는데 있습니다. 아마도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꼈을 부분일거란 생각이 들기도 ... 그럼 이번 '지스타2013'에서 본 부스걸의 모습과 과거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역대 게임 부스걸의 모습을 비교해서 보자면..

지스타. 부스걸

2009,2011.2012년 지스타 게임 부스걸의 모습.

나름대로 몸매를 부각시킨 부분들이 많았던 것에 비하면 이번 '지스타2013'에선 많이 건전해졌다라는 말이 많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그럼 이번 '지스타2013'에서 본 게임 부스걸의 모습 보실까요..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지스타

'지스타2013' 게임 부스걸




어떤가요... 조금 차이점을 느낄 수 있겠죠...예전과 달리 선정적인 옷차림은 이번 '지스타2013' 에서는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일각엔 너무 볼게 없다라는 말을 할 정도였다는 말이 많이 나왔을 정도라는데...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이긴하지만 전 이 모습도 충분히 게임 부스걸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표출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 이쁘셔셔...여하튼 무조건 야하게 입고 선정적인 모습보다는 문화컨텐츠를 더 부각시켜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보는 시각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지스타2013] 국제 게임 전시회가 열린 부산벡스코 현장 분위기 
[지스타2013] 중독법 반대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 현장


 

[지스타2013]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2013년' 국제 게임 전시회가 14일 부산벡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지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또 한번 눈길을 끌었습니다. 얼마전' 게임중독법'의 분위기로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풍성한 볼거리를 즐기기 위해 부산벡스코를 찾았습니다. 전시공간은 지난해와 동일한 2만6천여평방미터 규모였으니 다소 부스가 줄어 든 관계로 넓게 느껴지는 행사장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국제 게임 전시회의 대단한 열기로 게임 전시장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이번 참여 기업중엔 국내기업으로는 다음, 넥슨, 네오사이언, 블루사이드등이 게임을 시연했고..그외 해외기업들도 전시장 내 부스를 마련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블리자드는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를 아시아지역에서 최초로 공개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스타

현장구매하는 곳에선 줄을 서 있는 분이 많았습니다.

지스타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기다리지 않고 들어 갈 수 있으니 지스타를 아직 보지 않은 분은 참고하시길 바라니다.

지스타

표를 구매해도 게임 전시회장에 들어가는 줄은 엄청 나더군요...

지스타, 게임

안으로 들어서니 부스마다 게임을 구경하는 분들이 즐비했습니다.

지스타

이렇게 편하게 앉아서 게임하려면 줄은 최소 30분... 길게는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는 점 참고 하세요.

지스타

부산 벡스코 국제 게임 전시회장

지스타

게임을 구경하는 사람들의 진지한 모습...

게임, 부스, 지스타

부스가 밀집된 곳은 지나갈 틈이 없으르 정도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편안히 앉아서 게임을 즐기려면 많이 기다려야겠죠.

지스타

오후가 되니 학생들도 많이 들어 왔습니다.

지스타

지스타에 오면 기본적으로 카메라는 필수라는 사실....다 아시죠..ㅎㅎ

지스타

게임을 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선 모습

지스타, 소니

최첨단 기계도 선보여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는 게임도 있었어요..

다음, 지스타

앗..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넹...다음...ㅋ 국내게임의 한 업체라는...

지스타

요즘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게임들이 많이 나오던데 이곳에 오시면 다양한 게임을 직접 해 보는 행사도 마련되어 있으니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이라면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는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한다. 해마다 갈 수록 관람객의 참여도와 관심도가 높다보니 이번 지스타의 규모는 역대 최고로 사람들의 관심을 여러모로 주목 받고자 노력한 게임전시회였다. 참가업체가 31개국 434개사 2111부스가 참여해 부산이 세계에서 유명한 국제게임전시회라는 것을 한번 보여 준 것 같았다. 올해는 일반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게임들이 많아 더욱 높은 관심을 가지게 했고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게임축제의 장을 열었다는데 더 큰 의의를 둔 행사였다.


게임에 관심이 있는 분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을 이번 게임전시회에선 볼 수 있었는데 아마도 우리가 쉽게 접하는 게임들을 많이 전시회 놓고 게임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체험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즐거운 축제의 장소로 인지되었을 것이다.

그럼 어떤 게임들이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했는지 한번 볼까.......

한번쯤 들어 본 게임들이 눈에 띄는 것을 볼 수 있고 유명한 게임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체험을 즐기도 있는 모습들이었다.



각 게임부스마다 부스걸들이 친절하게 안내까지 해주기때문에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

보통 유명한 게임들은 1시간 이상 기다려야 게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호응을 가지고 있었다.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하며 즐기는 게임공간으로서의 역활도 톡톡히 해낸 셈이다.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하면서 잠깐 쉴 수 있는 공간 즉 카페도 곳곳에 마련되어 편히 차를 마시면서 쉬는 여유도 만끽할 수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게 되는 게임들 정말 게임을 좀 안다는 분들은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았다.




휴가 나온 군인도 이곳 게임전시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애인보다 게임?!...ㅎ 그건 아니겠지....

앗...내가 좋아하는 게임......근데...이 분 너무 오랫동안 한다....ㅜㅜ 어쩔 수 없이 패스......


북적북적 시끄러운 기계소리와 사람소리들이 귀를 따갑게 하지만 그래도 이곳에선 누구나 흥분의 도가니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다. 마치 게임 속으로 빠져든 사람처럼....

대기시간 30분....헉....근데......뒷 줄이 장난이 아니다. 아마도 게임을 직접 체험하려면 몇시간은 걸릴 듯 한데 그래도 사람들은 꿋꿋이 줄을 서고 있다.



간간히 시간마다 관람객들을 위한 서비스코너도 눈길을 끈다. 다양한 선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한몸에 받으며 게임을 알리는데 최적이기때문이다.

게임을 하기 위해 줄서서 기다리는 풍경은 이제 자연스럽게 보게되는 현상이 되었다. 요즘같이 바쁘다~바쁘다라고 하는 세대가 이렇게 여유롭게 줄을 서서 기다리다니..대단한 인내력을 엿 볼 수 있어 아이러니하기까지 하다...

게임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들은 게임에 몰 두 하는 이 사람들을 절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그와 반대인 사람들은 사진만 보더라도 당장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이렇게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서 말이다.

ㅎ...요즘 유행하는 에니팡..... 여기서 보니 완전 반갑다....

직접 사람들 앞에서 대결도 펼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즐거움을 더해 준다. 평소 높은 점수를 자랑하는 분들도 많은 사람들 앞에선 좀 떨리나 보다. 예상점수보다 훨씬 적게 나왔다고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일일이 게임전시장을 둘러 보니 다른해와 좀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게임행사때 인기를 한몸에 받던 부스걸이 올해엔 게임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게임보다 덜한 호감을 받았다는 점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게 만든 이번 게임축제는 한번 구경하러 전시장에 들어가면 나갈 생각을 하지 않을 정도로 푹 빠지게 만든 행사였던 것 같다.

ㅋ.... 직접 재밌게 즐기는 관람객의 모습에 보는 사람들 모두 미소가 그윽하다.

게임전시장 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놓아 많은 관람객들이 즐거운 게임축제을 즐겼을 것이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민간 주도로 진행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줘 게임축제를 보는 것만이 아닌 즐기는 축제의 장이었던 것 같다.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는 관람객의 참여도를 높여 여느 축제때와는 다른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장소..부산벡스코
일시..2012년 11월 8일~11월 11일
사이트..
http://www.gstar.or.kr/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

역대 최대 규모인 31개국 434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는 다른 해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것 같다. 첫날이라 그런지 해외 뿐 아니라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 와 부산이 국제적인 게임전시회를 개최하는 종주국임을 다시금 확인시켜 준 행사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부스도 작년보다 많이 늘어 2100여개가 넘었고 다양한 게임들이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 잡았으며 무엇보다도 이번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는  다른 회와 달리 남녀노소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곳들이 즐비해 많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어 다른 어느해보다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그럼 역대 최고라는 것을 그대로 실감했던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 첫날 풍경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만큼 대단했다는 것이 사람들의 반응이었다.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선 모습이다. 예약을 미리 한 사람들은 나름대로 빨리 예매티켓을 바꿔 들어 갈 수 있었지만 예약하지 않은 분들은 이렇게 긴 줄을 서야만 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수능시험 치르는 날이라 학생들이 별로 없었지만 둘째날은 첫날 보다 더 복잡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예매를 미리 인터넷으로 하긴 했지만 다운이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 대부분 예약을 하지 못하고 이렇게 현장에서 오랫동안 줄을 서서 티켓을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며 관람객들이 많이 아쉬워했다.

티켓을 구매해도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도 여전히 줄을 서야 할 정도로 관람객이 넘쳐난 첫날이었다.

물론 행사장안은 발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북새통을 이뤄 국제적인 게임전시회의 종주국임을 또한번 더 인지시켜 준 하루였다.


지난해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첫날에 몰려 역대 최고의 국제게임전시회의 위용을 그대로 보여 준 것 같았다. 전시공간 역대 최대 400여개 넘은 기업이 게임 참여했고 부스공간도 넉넉하게 만들어 관람객들이 이용하기 쉽게 설치되었다. 그리고 역대 개최된 온라인게임 위주가 아닌 올해는 모마일 게임이 절반 이상 차지해 새로운 게임세계를 보여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아무래도 이번 지스타 2012는 30만명 가뿐히 넘을 듯 하다는게 조직위원회의 설명이다. 조금더 설명하자면 민간위주의 게임이다 보니 게임을 직접 즐기는 공간을 많이 마련되었고 휴게코너도 곳곳에 설치되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가족 단위관람객을 위해 설치한 게임부스가 많아 함께 체험하고 즐기는 공간 많았다. 올해 지스타 2012는 새로운 게임들도 많이 볼 수 있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장으로 많이 꾸며졌기때문에 유익한 게임전시회가 될 것 같다.
장소..부산벡스코
일시..2012년 11월 8일~11월 11일
사이트..
http://www.gstar.or.kr/

 

지스타 게임 부스걸

부산은 지금 '지스타2011'의 열기로 후끈 달아 올랐습니다.
첫날 전국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관람객덕분에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네요.
수능도 끝나고 나름대로 학생들이 마음의 여유가 많아서 일까요.
부산벡스코에서 펼쳐지고 있는 '지스타2011' 현장엔 유난히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그럼 '지스타2011' 그 현장을 사진으로 한번 보실까요..

어떠세요.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2011' 열기 정말 대단하죠.
많은 분들이 다양하고 새로운 게임에 대해 관심을 보여 준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올해 열린'지스타2011'은 게임사들의 경쟁으로
과도한 선정적 노출로 많은 파장을 일으켰던 '지스타 부스걸'의 모습들이 
나름대로 괜찮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실 2년 전엔 정말 뜨겁게 매스컴을 달궜었는데 오늘 직접 가보니
눈을 어디 둬야 할 지 몰랐던 재작년때 와는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련글..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군 '지스타2009' 게임부스걸.(포토)

예전 악평을 받은 '볼거리는 없고 부스걸 뿐'이라는 오명은 씻을 수
있었던 올해 '지스타2011'의 분위기입니다.
게임 시연 만큼이나 많은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은
지스타의 꽃이자 각 부스별 게임 복장으로 더욱더 빛났던 부스걸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왔습니다.
부산 '지스타2011'을 빛낸 부스걸의 모습 그럼 구경해 보실까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지스타2011'은 출품업체와 출품작이 많습니다.
지스타 메인스폰서인 네오위즈게임즈,넥슨,엔씨소프트,엠게임,위메이드,
컴투스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쟁쟁한 게임업체들이 총출동해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방문해 보면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도 각업체 부스마다 코스프레 및 포즈걸의
모습도 볼 수 있어
게임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마져 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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