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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군 연화리마을..

연화리는 마을 뒷산이 되는 연화봉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연화봉은 그 모습이 연화처럼 봉이 생겼다는 것 보다 기장 고을의 기장이라는 지명을 옥녀직선 이라는

풍수설에 의해 풀이하여 연꽃무늬의 비단폭에 해당되는 산봉우리라는 뜻입니다.

 이곳은 미역과 멸치축제로도 유명한 곳으로 평상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한 마을입니다.

 싱싱한 고기와 오징어등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바닷내음을 흠뻑 느끼게 하는 곳..

 해변 주위로 많은 가게들이 있답니다.

구경하시고 가격 흥정을 잘하시면 싼 가격에 구입도 가능한 곳이지요..

그렇다고 부르는 게 값은 아니고 거의 가격은 정해져 있는데 주인장의 인심으로

깎는 건 결정되겠죠..^^

 마른멸치도 정말 맛있답니다.

 이곳은 멸치젓갈로 유명한 곳입니다.

부산의 가정에서는 거의가 멸치젓갈로 김치를 담고 있을 정도입니다.

타 지역에서도 많은 분들이 싱싱한 젓갈을 구입하시기위해 오신답니다.

 마른멸치도 크기별로 진열되어 있습니다.

 싱싱한 고기를 말려서 팔고 계시는 아주머니들..

 기장미역 정말 유명하지요..

전국적으로 알려진 기장의 특산물입니다.

 미역을 손질하시고 계시는 아저씨..


부산광역시 기장군 연화리는 정말 조용한 어촌마을중에 한 곳으로 지금은 멸치와미역으로

유명해서 부산, 울산 등 가까운 곳에서 휴일이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싱싱한 젓갈과

생선, 오징어 , 미역등도 함께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은 기장 연화리 마을에서 어촌마을의 특별한 싱싱함을 맛보러 가보세요.

돌아오는 길은 마음까지 푸짐한 인심까지 받아 오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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