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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부산근교에 있는 기장에 위치한 한정식에 갔습니다.


 조용하고 시골스러운 분위기에 자주 가는 음식점인데..


 얼마전에 가보니  식당 들어서는 입구에 포도를 심어 놓았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포도가 심어진 곳을 구경했는데..


 조경용으로 심어 놓은 듯한 포도가 꽤 탐스럽게 잘 영글어져 있었어요.



포도넝쿨..



주렁 주렁 달린 포도..



탐스럽게 열린 포도..



당도도 높아 보이는 보라빛 포도..



포도송이도 제법 많아요..



 이렇게 사진을 찍으며 구경하고 있으니 옆에서 한 아주머니가 포도를 따서 휴지에 닦아 드시네요..


 그 아주머니 말로는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나오시면 맛이라도 보라고 심어 놓은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재미난 한식집의 정원이지요..ㅎ




손님들이 포도를 따 먹고 남은 포도송이..


사실 한식당가면 종류가 다양하게 나와서 배가 부르잖아요.


후식으로 나오는 커피, 쿠키도 제대로 못 먹는데..


그래서 일까요!..


손님을 위해서 심어 놓은 포도밭은 그냥 관상용으로 구경만 하시고 가는 분들이 많다는..


여하튼..


도심에서 느끼지 못하는 주인장의 여유가 물씬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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