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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마을을 지나는 길에  석류나무가 있길래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아직 다 익지 않아서 그런지 모양이 꼭 왕관모양이네요.

 점점 붉어 져서 익으면 맛있는 석류열매가 되겠지요.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석류나무 감상해 보셔요..



 한때 여성호르몬을 보충한다고 석류가 붐이었지만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지만 식물성 호르몬제 성분에


 석류가 어느 정도 들어 있다는 소문에 의해 여성들에게 언젠가부터 인기가 있었답니다.


 가끔 마트에서 잘 익은 석류를 구입하는 여성분들이 많지요.


 보통 폐경기 치료를 위해 드시는 거라면 되도록 석류보다는 그에 대한 치료약을 드시는 게 더 좋다고 합니다.


 폐경이 오기전에 미리 관리하는 목적에서 드신다면 좋답니다.


 석류의 열매에 포함되어 있는 천연에스트로겐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성분이 매우 흡사해서


 피부가 팽팽해지고 근육이 강화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갑자기 석류를 보니 벌써 익어서 붉게 된 열매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

여성들에게 좋은 열매니까요..



 와~ 왕관이 두개가 붙어 있네요..

 이뻐요..



오늘의 베스트 석류왕관입니다.^^


잠시 석류에 대해서 알아 볼까요. (브리태니커)출처..

동양에서는 석류를 오래전부터 포도·무화과와 더불어 중요하게 여겨왔다. 성서에 의하면

솔로몬 왕은 석류과수원을 가지고 있었고,

유대인들이 이집트에서의 편안한 생활을 버리고 황야를 떠돌아다닐 때 그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석류의 시원함을 간절히 바랬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수세기가 지난 뒤 예언자 마호메트는 "질투와 증오를 없애려면 석류를 없애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이란과 그 주변 국가가 원산지로 생각되지만 오랫동안 지중해 지역에서 두루 심었고 아라비아 반도,

아프가니스탄, 인도에까지 확산되었습니다.

미국의 따뜻한 지방에서 칠레에 이르는 아메리카 지역에서도 흔히 심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후조건에서 자랄 수 있지만, 열매가 익는 시기에 온도가 높고 공기가 건조한 곳에서만 좋은 열매가 열린답니다.

깊고 굵은 롬질의 땅에서 가장 잘 자라는 듯 하구요.

씨로 쉽게 번식시킬 수 있으며, 꺾꽂이와 휘묻이로 변종을 얻을 수 있다. 상업용으로 번식시킬 때는 250~300㎜ 길이로

굳은 꺾꽂이를 해서 뿌리를 내린답니다.

석류는 9~10월에 노란색 또는 노란빛이 도는 붉은색으로 익는데, 날것으로 먹거나 즙을 만들어 마시며,

열매 껍질에 수분이 많고 신맛이 있어 갈증을 없애줍니다.

한방에서는 열매 껍질을 말려 구충·지혈·수렴 등에 쓰며, 민간에서는 백일해·천식에 열매 껍질과

감초를 함께 달여 마시기도 합니다.

석류는 안에 많은 씨가 들어 있어 다산(多産)의 상징이 되기도 한답니다.

혼례용 활옷이나 원삼에는 석류·포도·동자 문양이 있는데, 이는 석류·포도의 열매가 많이 맺히는 것처럼 자손,

특히 아들을 많이 낳으라는 뜻이 담긴 것으로 여겨진답니다.

이쁜 석류를 보니 나름 여러가지 자료를 공부하게 되네요.

다 익어서 붉은 열매를 보이면 입에 침이 고이면서 막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석류..

여성들에겐 정말 좋다니 자주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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