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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받은 과일 이렇게 보관하세요!

명절 선물 중 제일 많이 받는 것 중 하나가 과일이 아닐까싶네요... 저희는 가게를 하다 보니 거래처와 지인에게서 과일 한상자씩 선물 받아 명절이면 과일 풍년입니다. 물론 받는 것이 있으면 주는 것이 있는게 당연한 일.... 하여간 기분 좋은 명절 선물 하나로 즐거움이 더 쌓이는 것 같아요... 오늘은 명절에 선물 받은 과일..... 오래도록 두고 먹는 방법 포스팅 해 봅니다. 아마도 명절에 유용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보면서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사과 한 박스 보관 꿀팁 한 번 보실까요.......



사과가 제법 큼직합니다.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네요..... ㅎㅎ......자.....그럼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는 방법 보시기 전에 준비할 것이 있는데요.... 위생팩입니다.



위생팩 안에 사과를 넣어 주세요.... 여기서 잠깐! 사과 밑에 깔려진 포장지와 함께 넣어 주세요..



그리고 꽁꽁 묶어 주세요.



사과를 그냥 위생백에 넣으면 되지 왜 굳이 포장된 것과 같이 넣을까?  그 이유는 사과를 여러 개 넣었을 경우 혹시나 사과 무게때문에 물러짐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니 위생팩에 넣을때는 꼭 요런 모양으로 사과 보관할때 더 좋겠죠..



사과는 하나씩 포장하면 먹을만큼 꺼내 먹기 더 수월하고 싱싱함이 더 오랫동안 유지됩니다.



잘 포장된 사과는 냉장고 과일실에 넣어서 보관하면 끝....



먹고 싶을때는 하나씩 꺼내서 ~ 이 방법은 사과 뿐만 아니라 배를 보관할때도 적용되니 참고하세요... 명절 내내 과일 선물이 넘쳐 난다면 제가 알려 준 방법으로 보관해 오랫동안 싱싱하게 드시길요~ ^^



 

쌈장을 덜어 먹고 깔끔하게 뒷처리 하는 팁

무더운 여름철엔 잘 먹어야 건강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덥다고 대충 먹고 일만 열심히 한다면 체력은 순식간에 떨어지니까요... 무엇보다도 평소 먹고 싶었던 것을 맛나게 먹으면 더 좋겠죠... 저흰 고기를 너무도 애정하기에 일주일에 한 두번은 집에서든 외식이든 고기를 구워 먹습니다.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직업이다 보니 체력이 필수더라구요...오늘은 누구나 알지 못하는 쌈장용기 속의 비밀 재미나게 포스팅 해 봅니다.



쌈장용기 속 이건 뭘까?



채소나 고기를 자주 먹다 보니 쌈장은 필수..... 만들어 먹으면 더 맛있겠지만 맞벌이부부다 보니 편하게 마트에서 사 먹는 일이 잦아졌네요..



쌈장용기 뚜껑을 열어 보면 쌈장이 잘 덮힌 비닐이 있죠...



뚜껑 전체를 벗겨 낸 후.....비닐을 제거해 주고 다시 뚜껑을 닫으면...



요런 모습이 됩니다. 그런데....... 오른쪽 노란 동그라미 속 요건 어떤 용도일까요? 감 잡으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이것은 그냥 쌈장을 덮고 있는 비닐을 벗겨내기 쉬우라고 만들어 놓은거라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알면 정말 유익한 것이죠... 용기에 든 쌈장은 먹을만큼 덜어 먹는게 필수죠..스푼으로 먹을 만큼 덜어 낸 뒤



쌈장이 묻은 숟가락을 쓰윽 걷어내는 곳입니다.



이제 확실히 감 잡으셨죠...... 앞 뒤로 스푼에 묻은 쌈장 깔끔하게 걷어 낼 수 있어용...



물론 쌈장용기 속 숟가락에 쌈장을 묻은 것을 걷어내도 깔끔하게 뒷처리도 되공.....어때요....깔끔하게 쌈장을 덜어 먹을 수 있겠죠....



쌈장을 사 보니 모든 쌈장용기가 다 그런건 아니라 대부분 그냥 모르고 지나칠 수 있겠더라구요... 하여간 쌈장을 구입했다면 용기내부 한쪽에 동그란 구멍이 따로 하나 더 있으면 꼭 숟가락으로 쌈장을 덜어 낸 뒤 깔끔하게 쌈장을 걷어내 주세요...혹시 입으로 쓰윽 닦는 분은 없죠..ㅎㅎㅎㅎ

 

치과의사가 말하는 입냄새 자가진단법

1년에 한 번은 꼭 스켈링을 하는 편이지만 치과에서는 되도록이면 6개월에 한 번 스켈링을 권합니다. 물론 잘 관리하지 않을 경우엔 더욱더 자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매일 식후 양치를 기본으로 치아를 잘 관리한다면 스켈링을 1년에 한 번 해도 사실 괜찮긴 하더라구요. 나름대로 치아를 잘 관리하는 편이지만 사실 스켈링 하러 치과에 가면 어디 부분은 잘 안 되었다고 말씀을 해 주시곤 해요. 그렇다 보니 치과에 다녀 온 날은 더욱더 신경을 써서 치아관리를 합니다.  오늘은 자신도 모르는 입냄새 자가진단법 포스팅 해 봅니다. 스켈링을 하러 갔다가 옆에서 스켈링 하시는 분에게 친절하게 설명하시는 의사선생님의 말씀 그대로 적어 봅니다. 누구나 알아두면 좋은 정보일 것 같아서요~



[치과의사가 말하는 입냄새 자가진단법 ]


필요한 것은? 종이컵, 1회용 비닐봉지



1. 1회용 비닐봉지에 바람을 넣어 그 냄새를 맡아 본다.



2. 손등에 자신의 혀로 살짝 댄 뒤에 침이 마르면 냄새를 맡아 본다. 이 방법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래요..입냄새가 나면 손등에서도 똑같이 난다네요...그런 점에서 혓바닥은 양치질할때 더욱더 꼼꼼히 닦아야 합니다.



3.  종이컵에 ' 후~~' 하고 불어서 바로 냄새를 맡아 본다.


이 모든 것은 되도록이면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시행하면 확실히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단, 1.3은 수시로 해서 입냄새를 체크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자신의 입냄새는 타인이 말해 주기전에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이런 자가진단법이 정말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자신이 입냄새가 심하다라고 느낀다면 당장 치과에 가서 각종 진료를 받아 적절한 치과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알면 편리한 주소변경 한방에 하는 법

이사 후, 은행 ,보험, 카드사등 주소 변경을 일일이 전화로 하지 않고 한방에 인터넷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어서 오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예전에는 이사를 하고 난 뒤엔 직접 은행이나 보험회사 ,카드사에 전화를 해 주소를 변경했습니다. 한 두곳이 아닌지라 어찌나 귀찮았는지 ... 하지만 지금은 컴퓨터에 앉아 자판만 두드리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라 편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한꺼번에 주소변경이 가능하다는 것에 매우 흡족합니다. 아직 모르고 계신 분들이 있을거란 생각에 포스팅 해 봅니다. 이사철이 다가오는 기간이라 많이 유익한 글일 듯 합니다.

 

 

[ 이사 후, 은행, 보험, 카드사등 주소변경을 한꺼번에 하는 방법 ]

 


인터넷 검색에 주소변경 원클릭 서비스 를 입력하면 집, 회사 주소 변경신청을 일괄적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먼저 사이트에 들어가면 주소 변경신청란이 나옵니다. 그곳에 현재 변경신청할 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입력하고 난 뒤엔 '개인정보 동의란'이 나오는데 그곳에 체크를 한 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동의를 한 뒤 다음페이지는 '본인인증'하기입니다. '무료핸드폰 인증하기' 와 '아이핀 인증하기' 란이 있는데 원하는 곳에 체크하고 인증하면 다음란 이동합니다.

 

인증확인

 

 

인증확인을 하고 나면 주소변경 신청할 제휴사 선택란이 나옵니다. 네모난 칸에 색깔이 흰색인 부분은 인터넷으로 주소변경이 가능한 곳이고 회색으로 색칠이 된 부분은 이곳에서 주소변경이 안되는 곳이니 되는 부분에 체크한 뒤 나중에 따로 안되는 부분은 일일이 전화를 하거나 다른 사이트를 이용합니다. 다른 사이트에도 되는 제휴사가 있거든요..그건 나중에 알려 드리고 패스~

 

 

내가 가지고 있는 제휴사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헷갈려 무조건 되는 란은 다 체크했습니다.

 

 

 

 

체크한 후에는 변경할 주소를 정확히 입력해 주면 됩니다. 새주소로 변경하고 싶으면 도로명주소 변경란을 누르면 간단히 해결되어 편리합니다. 아직 새주소에 익숙하지 않는 분들이 은근히 많은 것 같아요. 내가 사는 곳의 새주소를 알고 싶으면 '도로명주소'를 검색하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주소가 변경 신청이 되면 이메일로 안내장이 발송됩니다.

 

 

그리고 어떤 곳에 주소변경을 체크했고, 언제 변경이 되는지 날짜가 나옵니다. 좀 전에 말씀 드렸다시피 변경할 카드, 보험등 안되는 곳은 다른 사이트를 이용해서 체크하시면 됩니다. 몇 군데 변경할 곳이 있음 간단히 해결되지만 여러군데 변경할 곳이 많을 경우엔 다른 통합 사이트도 들어가야 합니다. MOVEONE에 들어가면 주소변경란이 나옵니다. 그곳에서 위의 방법처럼 똑 같이 체크해서 해 주심 됩니다.

 

 

본인인증

 

변경 신청하는 기관

 

변경할 주소 입력

 

개인정보 동의란

 

 

 

인터넷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변경할 주소를 한꺼번에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왠만하면 한 군데에서 다 해결할 수있지만 저처럼 여러군데 변경할 곳이 많으면 두 군데만 들어가도 다 해결되니 일일이 여러군데 ARS 전화를 해서 변경할 주소를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점점 편리해진 인터넷세상 이번 기회에 또 한번 경험해 봅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주말입니다. 편안하고 차분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찌든때가 묻은 타일청소 '이것' 하나면 OK!

하루가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요즘엔 시간이 흐르지 못하도록 잡고만 싶은 심정입니다. 아무래도 이것저것 하는 것이 많아 더 그런가 봅니다. 그래도 뭔가를 새롭게 배운다는건 기분 좋은 일이긴 합니다. 오늘은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어 집안 일을 하며 하루일과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집안 일인란게 우리 주부님들이 다 겪는 일이지만 표시는 잘 안나는데 나가서 일 보는 것보다 더 피곤하죠. 나만 그런가?!..아니겠죵...ㅎ.. 하여간 집안 일을 하며 며칠 동안 먹지 못했던 채소쥬스를 오늘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습니다. 몸에 좋은 채소쥬스 은근 손이 좀 많이 가지만 그래도 안 먹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많이 들어 자주 하게 됩니다. [관련글↘다이어트에 좋은 채소쥬스 만드는 법 ]

 

그런데 오늘은 여유있게 채소쥬스를 만들려다 오히려 일을 벌여 놓고 말았네요.. 채소쥬스가 끓으면서 가스렌지 주변은 채소쥬스로 흥건... 이거 마치 초짜가 한 듯한 느낌이 ... 여하튼 레시피대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 놈의 눈대중이 오늘 또 사고를 쳤네요.. 그래도 덕분에 가스렌지 청소하면서 가스렌지 주변도 깔끔하게 청소했습니다.

 

뭐든 청소를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속이 시원하공..안하면 계속 안하공...ㅋ 여하튼 오랜만에 가스렌지 주변을 둘러 보니 음식을 하다 튄 온갖 이물질과 기름때가 타일을 꼬질꼬질하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바쁘다는 핑계로 집안 일을 소홀했더니 집안 꼴이 말이 아닙니다. 부끄럽게 쓰리~

 

그래서 타일에 묻은 더러움을 닦기로 했어요.. 제가 만들어 놓은 양파망수세미에 주방세제를 조금 묻혀 더러운 타일을 닦기로 했습니다. [관련글↘양파망의 대단한 변신- "양파망수세미 들어 보셨나요?" ]

 

근데 언제 묻었는지 모를 꼬질꼬질 찌든때를 철이 가득든 수세미도 아니고..그렇다고 3M수세미도 아니고 보들보들한 양파망이 가능하냐구요.. 네....가능합니다. 그거도 힘 하나도 안 들이고 수월하게요. 먼저 양파망수세미에 세제를 묻힌 뒤 타일을 한 번 살살 닦아 주세요.

 

가스렌지 청소그리고 랩으로 세제가 묻은 타일에 덮어 주세요.

꼬질꼬질한 타일에 랩을 씌운 뒤 약 5~ 10분 정도 그냥 두세요. 그 사이 가스렌지 청소하시면 되겠죠. 전 무슨 일이든 시작하면 시간절약을 위해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하는 이상한 습관이 있습니당..

샤워

 

청소약 10 분동안 랩을 덮어 둔 타일

이제 10분이 지났으니 랩을 벗겨 볼까요. "뭔가 좀 달라졌나요?"  모르시겠다구요..그럼 자세히 함 보세요.

 

 

랩을 벗긴 곳을 자세히 보시면 꼬질꼬질했던 타일이 깨끗해진 것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이거 랩을 벗길때마다 벗겨지는 찌든때 손으로 느껴 보아야 하는뎅....ㅎㅎ

오케이

 

랩만 씌웠다 벗겼을 뿐인데 정말 깔끔하게 찌든때가 제거된 모습입니다.

 

물론 타일을 씌웠던 안쪽의 랩은 얼룩이 가득하지요.

 

랩을 벗긴 뒤 마른걸레로 샤샤샥 가볍게 닦아 주면 가스렌지 주변 타일 청소 끝!

 

어떤가요.. 가스렌지 주변 타일에 묻었던 각종 찌든때가 '랩'으로 힘들이지 않고 간단히 청소되었죠..

커피한잔

 

조금만 소홀하게 되면 더러워지는 가스렌지 주변 .. 이제 힘들이지 않고 간단히 청소하세요. '무엇으로요?' 네...우리가 남은 음식을 보관할때 덮는 그 랩으로 말입니다. 내일부터 남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린다더니 조금 빨리 비가 내리네요. 이번 여름은 몹시 무덥고 비가 자주 온다고 하던데 기분이 다운되지 않게 집안 청소 깔끔하게 하고 보내자구요.

 

시든 채소 싱싱하게 하는 노하우

보통 채소를 씻을땐 물에 한 30분~1시간 정도 담궈야 시들시들한 부분들이 조금씩 살아나지요. 그럼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물기를 뺀다음 드시면 오~케이. 하지만 빠른시간에 싱싱한 채소를 만들어야 해야 한다면 어떡해해야 할까요. 오늘 제가 알고 이용하고 있는 노하우로 빠른시간에 채소를 싱싱하게 되는 비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 방법은 고깃집이나 횟집에서도 유용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한번씩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나오는 채소를 보면 간혹 시들해진 모습을 보게 되죠. 물론 집에서도 채소를 먹고난 뒤 냉장고에 잘 보관한다고 해도 며칠이 지나면 수분이 없어져 시들해져서 못 먹고 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지요. 그럴때 제 노하우를 이용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제 시들었다고 그냥 버리지 마시고 시든 채소들을 빠른 시간에 금방 싱싱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테니 숙지하시어 집안이나 음식점에서 유익하게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시든 채소를 5분만에 싱싱하게 만드는 방법 *

1.채소가 물에 잠길 만큼 물을 준비하고 설탕 한 두스푼과
식초 약간을 넣은 뒤 설탕과 식초를 잘 풀어서 시든 채소를 넣습니다.


채소의 상태에 따라 시간은 5분에서 10분정도 담그시면 됩니다.
자..5분의 시간이 흐른 뒤의 모습 어때요..
정말 싱싱한 채소로 변했죠.

단 몇 분만 지나면 금방 파릇파릇한 채소가 된답니다.

2. 그리고 두번째 방법은 긴 봉지 안에 들어있는 산소흡입제를 채소와 함께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더 오래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음식점에서 활용하면 좋겠죠.
이 두 방법만 알면 싱싱한 채소를 늘 만날 수 있답니다.


혹시나 채소가 너무 오래되어 싱싱하지 않다면 무침을 해 드시면
좋겠네요.. 요즘같이 채소가 금값일때는 버리기 아깝잖아요.ㅎ
마지막으로 채소 싱싱하게 보관하는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 채소 싱싱하게 보관하는 방법. *
신문지는 채소의 수분을 빨리 흡수해서 빨리 시들게 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밀폐용기를 이용합니다 .
밀폐용기로 이용하면 장기간 오래도록 보관 가능합니다.
단, 깻잎이나 콩나물은 절대 물을 담은 밀폐용기에 보관해서는 안됩니다.
깻잎이나 콩나물의 고유의 향과 맛이 떨어 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외) 감자, 고구마, 양파등은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면 좋겠구요..
당근같은 채소는 물기를 잘 닦은 후 구멍을 뚫은 비닐에 보관하면 좋아요.
아참.. 제일 중요한 것은..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는 것!..
왜냐구요..
사과는 노화를 촉진 시키는 성분이 들어 있기때문에 채소들과 같이
보관하게 되면 채소를 엄청 빨리 상하게 된다는 점 명심하시길요.
1월은 채소값이 폭등하는 시기입니다.
알뜰한 정보로 유익한 정보가 되셨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