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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유심 교체하게 도와주는 핀이 없다면?

휴대폰 약정이 다 되어 새 휴대폰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엔 아이폰......평소 삼성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휴대폰 교체를 하려다 보니 아이폰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아이폰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평소 아이폰 사용하는 주변 분들은 나름대로 편하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물론 처음이라 조금은 생소하는 면도 없지 않지만 뭐든 새로운 것을 접하는 건 좋은 일이라 여겨집니다.

그런데...... 삼성 휴대폰과 달리 아이폰은 유심 꽂는 부분이 조금 생뚱 맞더라구요.. 휴대폰 옆 작은 구멍을 핀 같은 것으로 꽂아 유심이 들어가게 한다는 점.......

근데.... 핀이 안 보였습니다.. ㅜㅜ 처음 받아 보는거라 솔직히 당황....

그래서 유심 꽂는 것을 포기하고 휴대폰 사용을 하지 않았냐구요? 아닙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고...... 온갖 잡동사니는 다 모았지요...ㅋㅋㅋ

요...작은 구멍에 뭐가 들어갈까? 처음엔 뾰족한 바늘이 딱이겠구나하고 받짇고리를 찾았는데......평소 바느질을 한지가 너무 오래되어 갑자기 받짇고리를 어디에 뒀는지 몰라 바늘 찾는건 포기...ㅠㅠ

이번엔 이어폰 고정하는 핀으로 도전....근데...핀이 너무 짧아서 포기.... ㅡㅡ;;

사랑의 열매 핀으로 도전..... 요것도 안됨...... ㅡㅡ;;;;

그래서 도전한 것은 클립....클립은 조금 더 길잖아요...물론 색이 입혀진 부분은 벗겨내고 도전!

컥.....그런데 됩니다. 딱 맞아요......

클립을 꽂자마자 나노 유심 꽂는 곳이 열립니다.

요렇게......

참....별거 아니지만 클립이 이런 역할을...... 굿굿굿!

그렇게 나노 유심(USIM) 넣고 휴대폰 사용........

그런데.... 요......종이는 ?

컥.....종이를 분리해 버리려는 순간 뒷면을 보니 유심 교체하는데 필요한 핀이 있습니다. ㅠㅠ 괜히 힘들게 온갖 물건을 다 동원했네요...그것도 야밤에 불 환히 켜고....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이 핀을 만약 분실했다면 클립으로 대체 가능하다는 사실이 오늘의 키 포인트입니다. 이 놈의 실험정신 오늘도 성공인가요?! 하하하하하하~

오잉.....나노 유심 있던 카드인데........ 이건 그냥 버리기 좀 아쉬운데요..뭔가 특별한 것이 될 것 같은 느낌이 팍팍............일단 요건 버리지 않는 걸로...ㅋㅋㅋ 다음에 뭔가 특별한 걸 만들었을때 또 한 번 포스팅 해 드리으리~ 다~~~ ^^

                   

여름철, 더 빨리 눅눅해지기 쉬운 세수비누 관리하는 신박한 방법

제주도는 습도와 기온이 한꺼번에 높아 거의 매일 30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햇볕 쨍쨍한 날 체감온도는 35도가 넘을 듯요... 물을 하루종일 많이 마시곤 있지만 제주도 특성상 습도가 높아 무더위가 더 힘들게 느껴집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아침, 저녁으론 선선한 바람이 불어 마치 가을같은 느낌이 들어 한여름과 초가을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그래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조만간 선선한 가을이 올거란 생각으로 즐겁게 보내 보아요...오늘은 여름철, 욕실에서 더욱더 눅눅해지기 쉬운 세수비누 관리 팁입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눅눅해지기 쉬운 세수비누 관리하는 신박한 방법


필요한 것은 안경집....썬글라스를 구입했더니 케이스 뿐만 아니라 안경집도 따로 주더라구요...사실 안경집은 잘 사용하지 않는 탓에 어디에 사용할까 생각하다 욕실 세수비누를 관리하면 '딱' 이겠구나하고 뇌리를 쏴~~~

평소 우리집 욕실에 있는 세수비누는 이렇게 보관해요.. 벽에 붙이는 자석으로 된 비누각을 활용해요.. 물론 비누각 붙이는 쇠붙이가 없어서 병뚜껑을 활용했다는건 안비밀~ ㅎㅎ

사실 이 방법이 최고이긴 하지만 집집마다 붙이는 비누각이 없을터이니......

오늘은 안경집을 활용해 눅눅해지기 쉬운 세수비누를 둘 거예요.

비누각이 욕실마다 있지만 사실상 비누를 올려 두고 사용해도 물러지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비누를 사용하고 난 뒤 물기로 인해 구멍이 막혀 비누가 쉽게 물러진다는 사실...

하지만 안경집만 있으면 이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어요.

비누각을 안경집에 쏙 넣어 묶어 주세요.

그리고 난 뒤 다시 비누각 자리에 올려 두면 끝!

사용한 비누를 올려 두면 물기가 바닥으로 떨어져서 굿!!! 눅눅함 안녕~~

비누를 사용하고 남은 흔적은 너무 지저분하지도 않아요.

물론 자주 사용하다 보면 안경집에 비누자국등 거품등이 있겠죠...그럼 뭐........ 비누각에 씌워진 안경집을 벗겨 낸 뒤 손으로 조물조물 씻어서 다시 사용하면 되지요..전 두 개를 번갈아 사용하는데요... 하나 사용 후...깨끗이 씻은 뒤 말릴 동안 또 다른 하나를 사용합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조금 지저분하다고 느낄때 조물조물 씻어서 잘 말려 사용하면 위생적입니다. 물론 물기로 쭉쭉 잘 빠져 여름철, 특히 더욱 눅눅해지기 쉬운 세수비누 자연스럽게 관리된답니다. ^^

                   

녹슨 가위 '이것' 으로 간단히 해결! 대박이야!


주방에 녹슨 가위가 눈에 띄었습니다. 예전에 대게를 먹을때 사용하던 가위인데 그냥 방치해 뒀더니 가위 전체에 녹이 슬고 사용을 하지 않아서일까 가위질 자체가 잘 안되군요.  그래서 그냥 버렸냐구요...아니요.. 녹슨 분위를 깔끔하게 닦았습니다. 물론 힘 들이지 않고 편하게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유통기한 지난 썬크림 200% 활용법 ]



헉...왜 이렇게 잘 안 벌어지나 했더니 손잡이 부분과 이음새도 녹이 슬었네요. 몇 번 사용하지도 못하고 녹이 슬어 왠지 씁쓸한 마음이 쏴~



녹이 상당히 슬었지만 대게의 다리를 자르는 가위이긴 해도 손질만 잘하면 음식을 자를때가 아닌 그냥 일반적으로도 사용 가능하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유통기간이 지난 썬크림을 발라 닦기로 했습니다. 예전에 가위가 잘 들지 않을때 조금 발라 몇 번 가위질을 해주면
 잘 든다는 이야길 들어서 말이죠.



가위질이 전혀 되지 않는 가위를 잘 들게 하기 위해 썬크림을 가위에 발랐습니다.어짜피 얼굴에는 사용하기 힘들어 가위에 듬~뿍 썬크림을 발랐죠. 썬크림은 개봉 후 유통기한이 짧기때문에 빨리 사용해야 한다는 점 꼭 아시길...녹이 슨 부분이 너무 많은 관계로 앞 뒤 아끼지 않고 썬크림을 발랐습니다. 그리고 약 10분간 방치한 후.......열심히 가위질을 해 줬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썬크림을 바르기 전에는 뻑뻑해서 잘 되지 않던 가위질이 수월하게 되었습니다..



뻑뻑한 가위가 부드러워지는 것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완전 180도 가까이 벌어지는 가위입니다. 썬크림의 효능 정말 대단하죠....여러번 가위질 후 부드러워진 가위는 이제  마른 헝겊으로 썬크림을 깨끗이 닦아 주세요. 이때 정말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는 사실..... 가위질도 잘 되지만 무엇보다도 가위에 묻은 녹이 깨끗이 마른 헝겊에 닦인 다는는 것...자...어떤가요...정말 신기하죠......저도 이 모습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녹이 많이 제거되어 다시 대게의 다리를 자르는 용도로는 사용하기 힘들어도 일반 가위로 사용하기엔 손색이 없을 듯 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썬크림이 몇 개나 있어 그냥 버리기 아까워 뒀더니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네요. 여러분들도 집에 가위가 잘 들지 않으면 썬크림을 발라 주세요. 완전 새 가위로 변신할겁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잔에 남은 촛농 간단 제거법

작은 양초를 넣어 사용했던 소주잔입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소주잔..... 양초를 넣어 사용하니 정말 괜찮더라구요. 가끔 싱크대나 베란다에 빨래를 널었을 경우에 주변 습기제거를 위해 하나씩 양초를 피워요..  습기가 유난히 많은 여름철엔 습기제거제나 신문지등 솔직히 그렇게 효과를 보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온갖 방법을 강구했죠..... 양초를 하나씩 피워 두면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되니 바닥이 타일이나 눌러 붙지 않는 장소에 두고 사용하면 좋아요. 물론 사람이 있을때....



오늘은 유리잔에 남은 촛농 쉽게 제거하는 방법 포스팅입니다. 요즘엔 소주잔 뿐만 아니라 분위기 잡을때 간혹 사용하는 와인잔에도 양초를 넣어 사용하더군요.. 그런 분들에게도 유익한 정보가 되리라 봅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유리잔에 남은 촛농 없애는 방법 ]


필요한 것은? 뜨거운 물, 신문지 ,페트병, 참치캔통



자....이렇게 촛농이 흘러내려 굳었다면 어떻게 할까?



참치캔 안에 유리잔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뜨거운 물을 촛농이 남아 있는 유리잔 안에 부어 주세요.



요렇게...



뜨거운 물을 붓자마자 기름이 둥둥 뜨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그게 바로 양촛물입니다.



촛농이 녹아 물 위에 둥둥 떠 있죠..이것을......



페트병 안에 신문지를 꼬깃꼬깃 넣은 후 그 속에 부어 주세요.



요렇게....



신문지에 물과 촛농이 그대로 투하....



그리고 또 뜨거운 물을 촛농이 남아 있는 유리잔에 부어요..



이 작업을 약 3~ 4번 정도만 하면 유리잔에 남아 있던 딱딱한 촛농들이 없어집니다.



처음과 달리 많이 없어진 모습이죠.



마지막 뜨거운 물 붓고....



신문지가 들어 있는 페트병에 붓기만 하면 끝!



어떤가요... 촛농이 덕지덕지 묻어 있던 유리잔이 깔끔해졌죠.



뜨거운 물만 부었을 뿐인데 촛농은 다 없어졌습니다.. 고로 재사용 가능! 물론 양초를 넣는 것으로...



그럼 뜨거운 물을 부어 촛농을 녹여 부었던 신문지 속은 어떨까... 시간이 흐르면서 물은 신문지 아래로 가라 앉고 촛농만 딱딱하게 굳습니다.



촛농이 신문지에 다 굳으면 끄집어 내어 일반쓰레기봉투에 버리면 되구요. 신문지 아래 남아 있는 물만 하수구에 버려 주심 됩니다. 유리잔에 묻어 있던 촛농 제거한 물은 절대 싱크대 개수대나 세면대에 버리면 안됩니다. 자칫 굳으면서 막힘의 원인이 되기때문입니다.



촛농 제거 방법 은근히 간단하면서 효과 만점이죠...지금껏 촛농이 묻은 유리잔과 받침대를 그냥 버렸다면 오늘부터 뜨거운 물만 준비하세요. 힘들이지 않고 촛농을 제거할 수 있을테니까요. ^^

                   

물파스가 잘 나오지 않는다면? 여길 눌러 봐!

날씨가 갑자기 더워서 그런지 모기가 요즘 왜 그렇게 많은지 새벽에 몇 번이고 깨는 일이 잦네요.. 새벽에 일어나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저로썬 모기때문에 완전 피곤....... 오늘은 집에 오자마자 침대에 모기장을 설치했네요...한 여름도 아직 멀었는데 웬일이래요..아무래도 이상기온으로 인해 급격히 모기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 모두 모기에 안 물리게 조심~ 조심하세요.

 

 

오늘은 약사가 알려 준 물파스 잘 바르는 법 포스팅합니다.

 

 

약국에서 필요한 것 이것저것 사다 집에 있는 물파스가 잘 나오지 않아 하나 새로 구입했네요. 그런데 물파스를 구입했더니 이내 약사선생님께서 물파스 잘 바르는 법 알려 주시더라구요. 저처럼 몇 번 사용하다 물파스가 잘 나오지 않아 약국에 다시 사러 오는 분들이 있다면서요...

 

오늘 방마다 모기장 설치~ 모기 이제 안녕 해 보렵니다. ㅋ

 

 

그래도 모기에 물리면...물파스를 발라야겠죠..

 

 

자....약사선생님이 알려 준 물파스 잘 바르는 법 포스팅이요~ 물파스를 개봉하면 하늘색 천으로 된 부분이 나오는데 대부분 물파스를 바를때 전체를 문질러서 바르실겁니다. 하지만 그 방법으로 바르고자 하는 피부에 문지른다고 해서 물파스가 잘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사진처럼 물파스의 중앙을 자세히 보시면 볼록 튀어 나왔을거예요.

 

 

그 부분을 바르고자 하는 부분에 꾸~욱 한 번 눌러주면 물파스가 잘 나옵니다.  물파스를 전체적으로 문지른다고 잘 나오는 것이 아니니 꼭~ 물파스 중앙 부분을 꾸~욱 눌러 주세요.

 

 

중앙 부분을 한 번 꾸~욱 힘 있게 누르니 물파스가 주르르~ 흐릅니다.

 

 

물론 자세히 보시면 물파스 중앙에 볼록 나 온 부분이 움푹 들어 간 것을 볼 수 있죠..

 

 

간단한 요령이지만 설명대로 해 보니 물파스가 잘 나와 모기 물린 부분에 쉽게 발랐네요.

 

 

다 바른 후 조금 있으면 움푹 들어간 물파스 중앙이 볼록 다시 나온 것을 볼 수 있어요.  다음에 사용할때도 물파스 중앙 부분을 꾸~~욱 힘있게 누른 뒤 사용하는걸로~  혹시 예전에 사용하던 물파스가 잘 나오지 않는다면 물파스 중앙 부분을 꾸~~욱 눌러 보세요. 물파스가 잘 나올겁니다.  요즘 모기 정말 많아요..모두 모기 물리지 않게 철저하게 준비하고 주무세요... 모기장 필수로~ ^^

                   

포스트잇 200% 활용법

남편도 놀라버린 드릴로 벽 뚫을때 '이것' 사용하기

소소한 팁이지만 남편이 엄지 척 한 날 기분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드릴로 벽을 뚫을때 포스트잇 하나만 붙여 두면 온 집안에 폴폴 날리는 먼지가 많이 줄어 든다는 사실... 리모델링을 하면서 남게 된 욕실 선반을 베란다에 걸어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수건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수건을 더 넣어 두기 위해서요..재활용 가능한 것은 왠만하면 버리지 않는걸로~

 

 

 

[ 주부9단이 알려주는 드릴 뚫을때 먼지 나지 않게 하는 법 ]

 

필요한 것은? 포스트잇

 

 

리모델링 후 남은 선반입니다. 요걸 베란다에 걸꺼예요.

 

 

필요한 것은 포스트잇...

 

 

구멍을 뚫을 자리에 포스트잇을 반으로 접어 붙여 주세요.

 

 

그리고 포스트잇에 맞춰 벽에 구멍을 뚫어 주심됩니다.

 

 

뿌~~~아앙~~~~~

벽에 구멍이 나면서 나오는 벽의 흙과 먼지가 포스트잇에 안착됩니다.

 

 

남편도 이 모습에 완전 급 웃음....훗~

 

 

 

아래에서 찍어도 역시 날리지 않는 벽 속의 흙.....

 

 

물론 조금 날릴 수는 있겠지만 평소 우리가 그냥 벽을 뚫을때랑 천지차이죠..

 

 

구멍을 뚫은 뒤 깔끔하게 마무리 작업

 

 

베란다 한켠에 수건을 또 넣어 뒀습니다. 요건 좀 낡은거라 발 닦기용, 청소용으로 사용하기롱.... 어떤가요..드릴로 벽에 구멍을 하나 뚫으려면 온 사방에 먼지 폴폴 날리고 청소도 장난이 아니었죠..이젠 포스트잇 하나로 깔끔하게 벽에 구멍 뚫으시길.... 남편도 엄지 척..척...척 한 정말 유용한 생활정보라는 생각이 팍팍 든 하루입니다. 오늘 황사바람 장난 아니예요. 모두 건강 조심하는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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