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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재료로 만든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

요즘 생생정보통에 나오는 황금레시피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만점입니다. 저도 여러가지를 따라해 봤는데요.. 나름대로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맛이 나와 괜찮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각자의 개성이 조금씩 가미된다면 금상첨화겠지만요..그런데 생각보다 황금레시피대로 따라 하려면 정말 재료 장난이 아니더군요.. 육수에 들어가는 내용물도 완전 식당에서 대용량으로 만들면 좋은 맛이 나는 것이 대부분이고 양념 또한 온갖 재료에 맛이 없지 않을 수 없겠다란느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뭐... 시간적 여유가 많고 재료비를 전혀 아끼지 않는 분들이라면 따라 해 보면 좋을 것도 같아요.


하지만 재료가 많이 들어갔다고 해서 그게 다 황금레시피는 아니라는 것을 오늘 제가 여러분께 당당히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ㅋ.....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니 긍정마인드로 봐 주시길.... 오늘 제가 여러분께 알려 드릴 포스팅은 누구나 손 쉬운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돼지고기양념 레시피입니다. 과일갈아 넣고 각종 소스 넣어서 만든 것이 아닌 정말 집에 있는 양념류 즉, 간단 재료로만으로 맛있는 양념맛을 낸 황금레시피이니 수월하게 요리를 하고픈 사람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초간단 재료로 만든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

재료.. 고추가루, 간장, 고추장, 설탕, 마늘
어때요 ...재료 완전 간단하면서도 집에 다 있는 재료죠. 비율은 위의 사진에서 표기된 것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아니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거기다 마늘만 투입하면 간단한 재료로 만든 나만의 돼지고기 황금레시피입니다.

황금레시피

집에 재료로 만든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


이렇게 만든 양념은 냉장고에 넣어 반나절 정도 두신 후 사용하시면 더 맛있습니다. 뭐..그냥 황금레시피대로 양념을 만든 뒤 바로 구워 드셔도 풍부한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괜찮아요.. 갑자기 손님이 오실 경우 이렇게 간단하게 양념을 만들어 드심 될거예요.


냉장고에 숙성 단계를 거친 양념을 준비해 놓은 고기에 넣어 잘 버무려 주세요.


그리고 바로 드실 경우에 그냥 구워 두시면 되구요.. 물론 남은 양념고기는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시면 됩니다. 단, 너무 오랫동안 두시는건 금물......요즘 사람들 냉장고가 좋아졌다고 너무 냉장고를 맹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되도록이면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 냉장고에 양념고기를 넣어 둘땐 청양고추와 대파 그리고 양파를 넣어 같이 보관합니다. 고기 구워 먹을때 바로 꺼내 굽기만 하면 되니 편리하더군요.

냉장고

양념고기를 냉장고에 넣을땐 채소와 함께..

냉장고

채소는 되도록이면 큼직하게 썰어서....


사실 양념된 고기가 제일 맛있을때는 양념도 숙성된 것이 좋겠지만 양념을 한 고기를 냉장고에 넣어 반나절 더 숙성시키면 야들야들한 맛을 더 느낄 수 있구요.. 고기에 간도 잘 배어 더 맛깔스런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념돼지고기 황금레시피

고기를 구울땐 채소를 채소를 넉넉하게 넣으면 몸에도 좋겠죠..단, 너무 많이 넣으면 싱거울 수 있으니 양념을 봐 가며 넣으세요.

이렇게 양념된 고기는 밥 반찬으로도 좋구요.. 술안주로도 완전 대박입니다. 간단한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만 알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과 무엇보다도 재료가 적게 들어가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을거예요.. 맞벌이부부나 자취생들이 이 돼지고기양념 레시피만 알면 언제 어느때 양념고기가 먹고 싶을때 해 먹을 수 있어 완전 좋을겁니다. 주말이 벌써 다가 옵니다. 가족을 위해 마땅히 준비할 요리가 없다면 제가 가르쳐 준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로 멋진 요리를 해 보시는건 어떠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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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무한리필 먹는 재밌는 방법]

방송에서 몇 번이고 방송된 닭갈비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집이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바로~ 부산에 있습니다. 보통 무한리필로 방송되는 곳은 서울이 대부분이라 아쉬웠는데 부산이라 넘 좋아요.. 이유인 즉슨 바로 고기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부부에게 완전 딱이라는거죠. 거기다 착한가격에 닭갈비를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어 넘 좋다는..물론 그 덕분에 한 달에 몇 번은 갈 정도랍니다.

닭갈비무한리필

착한가격의 닭갈비 무한리필 맛집

그런데 제가 오늘 닭갈비 무한리필 하는 곳을 일부러 알리려고 하는건 아니구요.. 닭갈비 무한리필집에 가면 남편의 조금 독특한 행동에 웃겨서 아니 재밌어서 올려 보려구요.. 오늘의 포스팅 주제인 즉슨, ' 남편의 닭갈비 무한리필 먹는 법 ' 입니다. ㅋ... 제목만 들어도 왠지 글을 읽고 싶은 생각이 샤샤삭 나지 않으시나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 시작하겠슴돠~~.


닭갈비무한리필

닭갈비 무한리필에 양념 닭갈비

남편은 무한리필집에서 양념된 닭갈비가 나오면 이대로 그냥 익혀서 먹지 않습니다. 이유인 즉슨, 이대로 양념된 닭갈비를 먹으면 물을 계속 벌컥벌컥 마실 정도라 남편은 물을 이용해 약간 센 양념을 중화시켜서 익힙니다.
 

닭갈비무한리필

남편이 닭갈비 무한리필 먹는 법



빨간 양념은 식감을 자극하지만 무한리필로 먹기엔 남편말대로 왠지 부담스러워요...ㅎ 이대로 한 두판 먹으면 물만 한 통 자연스럽게 먹게 되어 먹고 난 후엔 속에서 불어 더 힘들다는...ㅋ
 

닭갈비

물을 조금 넣어 양념을 중화시키면 먹기에도 속이 편해!



물을 약간만 넣어 양념을 중화시켜도 맛은 그닥 별 차이가 없어요.. 저도 처음엔 남편이 이렇게 해서 먹는다고 할때 왠지 의심스런 생각이 막 들었거든요.. 하지만 양념을 물로 중화시키니 오히려 먹기에도 좋고 속도 편하더군요..ㅋ
 

닭갈비무한리필

양념을 한번 헹궜을 뿐인데도 물 색깔이 정말 진합니다.


여하튼 양념을 물로 좀 중화시키고 나서 그 물을 버리고 구워 먹으면 맛이 강하지 않아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닭갈비무한리필

무한리필 3번 했을때 물로 헹궈낸 양념물 생각보다 색깔이 진하네요..

그런데 양념을 한번 헹궈서 맛이 좀 밍밍하지 않을까하고 생각하실텐데요..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담백하니 입에 딱 맞더군요.. 

닭갈비 무한리필

물로 한번 중화시킨 양념 닭갈비


익히니 색깔은 좀 연하게 느껴져도 그냥 먹기엔 완전 딱이라는... 아이들과 함께 갔을 경우엔 이 방법 완전 괜찮을 듯 해요. 아이들도 그냥 먹기엔 간이 좀 센 편이라.. 뭐 그렇다고 맛이 없다는건 아니구요.. 닭갈비 한 판을 먹다 보면 자연스럽게 물을 마구마구 마시게 되는 부작용이 있더라는거...
 

양념은 맛있지만 솔직히 외식을 하다 보면 집에서 먹는 것처럼 간이 약한 경우는 드물어요.. 만약 밖에서 먹는 음식이 간이 약하면 맛이 없다고 하는 분들이 많을 것도 같긴해요..왠지 강한 맛을 더 선호하게 되는 외식 입맛이 익숙해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짜게 먹어도 그려려니 하니까요..하지만 그냥 간단히 먹는거라면 대충 그렇게 먹겠지만 무한리필으로 양껏 먹으려면 나름대로 덜 짜게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양념된 고기라면 더욱더....꼭 닭갈비가 아니더라동~^^
 단돈 5,000원으로 배 부르게 먹는 한정식집 보셨어요? 


 

무한리필 닭갈비 맛집

단돈 9,000원으로 닭갈비를 무한리필

얼마전 생생정보통에서 단돈 9,000이면 무한으로 닭갈비를 먹을 수 있다는 한 음식점을 방송했었습니다. 평소 고기를 좋아하는 우리부부 그 방송을 보자마자 귀가 솔깃하더군요..왜냐하면 그곳이 바로 부산에 있다는 사실...물론 방송에서 대박이라고 극찬을 한 곳이라 더 가고 싶더군요... 그래서 우리부부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에 가기로 했습니다. 만약 점심시간에 갔다가 사람들이 많으면 서비스면에서 좀 떨어질거란 생각에서였죠....그런데 이게 무슨 일.... 점심시간대가 지난 시간인데도 가게 안은 손님들로 북적북적한 모습이었습니다.



우린 빈자리가 있는 곳에 앉자마자 메뉴판부터 확인을 했습니다. 역시나....방송에 나온 단돈 9,000원에 무한리필이란 글귀가 있더군요. 우리부부 서로 얼굴을 보며 씨~익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무한리필 2인분을 시켰습니다.



닭갈비를 시켜 놓고 주위를 둘러 보니 닭갈비 맛있게 먹는 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어 놓았더군요. ' 음...좋아...아주 좋아....'



얼마나 기다렸을까... 닭갈비 2인분 즉 한판이 불위에 올려졌습니다. 그리고 반찬도 식탁에 깔렸구요...



반찬은 오징어삶은것, 김치, 상추, 양념, 물김치,상추가 나왔습니다. 뭐...이 정도면 다른 음식점(닭갈비)과 비슷하게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닭갈비 무한리필이라고 하니 일단 우리부부 얼마나 먹을 수 있을지 정해 놓았습니다 ..한 2~3 판 정도..ㅋㅋ



닭갈비안 내용물은 떡과 고구마, 양배추 위주의 야채와 양념이었습니다.



양배추가 많이 들어간 닭갈비라 그런지 하나도 타지 않고 다 익을때까지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때라 그런지 닭갈비 한 판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샤샤삭 비우게 되더군요.." 사장님. 여기 닭갈비 리필이요.." ㅎㅎ


닭갈비 리필을 시켜 놓고 잠시 쉬는 동안 티슈통에 적힌 메모를 읽어 보니 이곳은 다시다스프를 전혀 쓰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너무 달지 않아 좋았어요...그럼 다른 집들은 다시다스프맛...음....



짜잔... 2 번째 닭갈비 리필입니다. 보통 리필이라고 하면 조금 적게 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처음에 줬던 양이랑 똑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채소도 신선하고 고구마도 금방 깎은 듯 상태가 좋았습니다.



손님상에 빨리 소비가 되어서 그런지 채소가 살아있더군요...' 쏼아있네... 양배추..' ㅋㅋ 한 판 먹었다고 두 판이 되니 슬슬 주위에 눈길이 가더군요...다른 사람들은 몇개나 리필을 해 먹을까하는 생각이...ㅎㅎ



여기 이분들도 우리가 먹을때 계속 리필을 해 드셨는데 한 5판은 드셨던 것 같아요..그리고 볶음밥도 세 번 리필...그 모습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닭갈비를 먹어 보니 맛있어서 계속 먹고 싶어지긴 했어요....



2 번째 리필 열심히 굽고 있는 울 남편...흐뭇한 미소 작렬입니다. ' 자기...넘 무리는 하지마...' ㅎㅎ


좀 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전 채소가 싱싱해 넘 좋았어요.... 전 채소 위주로 먹었거든요... 거의 고기는 울 남편 몫!


2판도 무리없이 샤샤삭 비우는 우리부부....사실 우리 계획은 2판 먹고 밥 볶아 먹는거였거든요....ㅎㅎ



우리 2판도 깔끔하게 비우고 3번째 닭갈비 리필을 했습니다. " 사장님...여기 리필하나 더 해주세요..."  ㅋㅋ 3번째 리필을 주문하고 주변을 둘러 보니 이곳저곳에서 닭갈비 리필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래서인지 자주 리필을 해도 부끄럽지 않았다는.....뭐랄까...자연스런 주문이 되더라구요.. 물론 리필해주는 분도 눈치를 주는것 같지 않공.....넘 좋아....넘...



3번째 닭갈비 리필입니다. 1번째, 2번째, 3번째 양이 다 똑같습니다. 많이 리필을 해도 양이 줄어드는 일은 전혀 없다는거.....



3번째 리필째는 솔직히 전 배가 부르더라구요...뭐...울 남편은 씨름선수의 몸매라 그 정도는 까딱없다나 어쩐다나...ㅎㅎㅎ 사실 전 배가 불러서 이곳저곳 주위 사람들 구경하느라 재밌더군요...어찌나 모두들 잘 드시는지...모두 작정을 하고 닭갈비를 드시러 오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ㅎㅎㅎ


3판째인 우리부부... 배가 부를 정도로 맛있게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샤샤삭 3판까지 무리없이 다 비운 닭갈비... 남편은 마무리로 볶음밥을 먹고 가자고 했어요.....뭐...닭갈비의 하이라이트는 볶음밥이죠....그쵸..근데... 닭갈비만 무한리필인 줄 알았는데 볶음밥도 무한리필이라는 사실......


아....하....그래서 우리옆에 남학생들 볶음밥 리필을 3번이나 하더라구요..... 뭐...우린 한번으로 끝..그렇게 우린 닭갈비 3판에 볶음밥까지 배 터지게 먹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많이 먹고 얼마나 나왔는지 한번 볼까요..... 18,000원입니다. 보통 닭갈비 전문점에 가면 최하 25,000원은 기본인데 여기선 둘이서 18,000원이면 닭갈비를 먹고 싶은 만큼 무한으로 리필을 해 먹을 수 있다는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이 줘도 영업하는데 손실이 없을까..... 물론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가게위치가 번화가가 아닌 모텔이 많은 곳에 위치해 있어 월세가 저렴하고... 음식점안의 직원은 가족들이라 인건비도 절감...거기다 신선한 채소는 사장님이 직접 도매시장에 가서 사 오신답니다. '그럼 닭은 국내산이 아니겠네?' 아닙니다.. 닭은 품질 좋은 국내산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어떤가요... 가격이 싸다고 음식의 질이 떨어질까란 생각은 접어도 되겠죠...



식사를 다 마치고 나오니 남자 두 분이서 담배를 피우고 계시더군요..아참..식당내에선 금연이라 담배냄새도 전혀 나지 않아 넘 좋았어요..... 굿!!!!!!!!!!!! 그래서 이곳에 가족이 가기에 좋은 음식점 같더군요.

 


식사를 다 하고 나오니 학생들이 밖에서 서성이던데...그 이유는 브레이크타임에는 손님을 받지 않아서 그래요. 맞아요...아무리 장사가 잘 되도 저녁장사 준비도 해야하고 직원들도 좀 쉬어야잖아요.... 아참..브레이크타임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니 그 시간은 피해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주차는 인근 주차장에 1시간 무료로 할 수 있으니 차를 가져 가셔도 됩니다. 춘천닭갈비 연산점→ 865-2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