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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은 매회마다 재미난 소재로 박진감과 함께 유명인들을 캐스팅해 더욱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 같습니다. 26일 방송된 런닝맨은 제 고향인 부산에서 촬영을 한 것을 방영해 다른때보다 더 재밌게 런닝맨을 시청한 것 같아요.매회마다 각 지역의 명소나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알려주는 센스도 잊지 않는 런닝맨이라 더 눈여겨 보는 프로그램이 되었는데..이번엔 부산에서 런닝맨을 촬영했다고 해 더욱더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그럼 어제(26일) 방송한 런닝맨의 주 무대가 되었던 부산의 명소 자세히 한번 보실까요.
 

첫번째 나온 장소는 바로 부산의 유명한 어시장인 자갈치시장입니다.


자갈치시장은 부산사람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부산을 찾을때 제1코스로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
전통이 있는 시장인 만큼 주위의 세련된 건물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정겨움과 사람사는 냄새를 그대로 느끼기에 참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2번째 장소는 바로 자갈치시장내에 있는 생선구이 골목입니다.
싱싱한 생선을 살 수도 있지만 직접 구운 생선을 맛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자갈치시장
생선구이 골목이기도 하지요.

3번째 장소는 바로 보수동 책방골목입니다.
점점 사라져가는 골목중의 하나로 전략하고 있지만 이곳 보수동에선
옛 책방의 정겨운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은 헌책방 골목으로 전국에서 알아주는 책방골목으로 부산의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4번째로 나 온 부산명소는 바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해운대해수욕장입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화려한 도심이 너무도 조화로운 해운대 그 명성만큼 야경또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부산 최고의 명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온 곳은 바로 해운대 동백섬 부근 누리마루입니다.

세계의 정상이라는 뜻의 누리마루는 한국 고유의 건축인 정자를 본떠 만들었으며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정상회의 당시의 다양한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런닝맨을 통해 잠깐 동안이었지만 부산의 명소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부산에서 손 꼽히는 곳을 잘 뽑아 런닝맨을 통해 부산을 좀 더
알리는 계기가 되어 솔직히 기분이 좋더군요.
다른 지역에서 촬영을 했을때도 저와 같은 기분이 들었겠죠..
여하튼 런닝맨을 통해 새로운 명소를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불러 일으키는 한 요인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한발 다가서는 런닝맨..
다음주는 어떤 재미난 소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지 사뭇 기대되네요.





 
가끔 남편과 해운대 바닷가에서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데이트를 즐기곤 합니다.자주 가는 곳이지만 부산에서 태어나 자라서 그런지 전 바다가 좋습니다.그래서 남편과 데이트를 하러 가더라도 대부분 바닷가 주변이지요.

 


특히 해운대 바닷가에서 데이트를 하는 곳은 바로 옆 동백섬입니다.
그곳은 시원스레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도 볼 수 있고 ..
야경이 아름다운 부산의 명물 광안대교도 볼 수 있는 곳이라 나름대로
데이트하기에 이만큼 좋은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동백섬에서 바라 본 누리마루와 안개때문에
 조금은 희미하지만 날이 맑은 날 또렷하게 볼 수 있는

광안대교의 풍경은 가히 절경입니다.


특히..동백공원에서 바라 본 달맞이언덕의 모습은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어
부산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사진 촬영장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동백섬을 데이트코스로 잡은 이유는 사실 아름다운 풍경때문이기도 하지만
동백섬 둘레를 걷기 쉽게 만든 길때문에 찾는게 정답일지도 모릅니다.


동백섬은 많은 사람들이 들어 봤겠지만..
부산사람이 아니면 동백공원은 생소할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동백공원은 동백섬 둘레를 지칭하는
운동코스인지라 같은 맹락이라고 봐도 됩니다.



울창한 소나무숲과 동백나무들이 가득한 동백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다 보면
몸도 건강해지고 정신건강에도 정말 좋다는 것을 느끼지요.
물론 남편과 함께라 더 좋은지도 모르겠네요.


평소 운동을 해야지 생각은 많이 하지만 사실 운동을 시간내서 하기 힘든데..
이곳에서는 데이트도 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물론 조용한 분위기에 아름다운 풍경까지 볼 수 있어 일거양득이고..


특히 이곳은 낮보다 밤에 운동을 많이 하는 분이
 많은 정도로 야간 운동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나이드신 분들도 쉽게 걸을 수 있고 군데군데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라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구요.


아름다운 절경이 어울어진 운동코스라면
매일 운동하고 싶을 것 같은 생각이 들것입니다.

그곳이 바로 동백섬에 있는 동백공원이지요.


정말 아름다운 도심 속의 공원인 것 같다는 생각을 갈때마다 하는 곳입니다.


동백섬 둘레에 이렇듯 순환코스로 운동하기 좋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운동을 다 하고 나면 숲 길에 있는 벤치에 쉬면서
자연을 만끽할 수도 있어 정말 멋진 공원이지요.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고..
아름다운 길이 있어 좋고..
숲이 우거진 공원이 있어 더욱더 좋은 동백공원..
정말 멋진 부산의 명품 데이트코스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21개국 정상들과 우리고유의상인 두루마기를 입고 기념하여 찍은 사진


APEC을 개최한 곳 해운대에 위치한 누리마루..

정말 전경과 주위의 자연이 너무 아름다운 곳입니다.

세계각국의 대표가 이곳에서 정상회담 회의장으로 사용한 곳입니다.

누리마루 APEC의 순우리말은 누리(세상,세계)와 마루(정상, 꼭대기)를 뜻합니다.


 

 십이장생도..

오래도록 살고 죽지않는 10가지 물상를 나타내는 십장생을 응용하여 나전칠기로 장식했습니다.

대한민국 명장인 김규장선생의 작품으로 가로 6m 세로 2.2m크기입니다.

12장생은 해, 구름, 산, 바위, 물, 학, 사슴, 거북 ,소나무, 불로초,(이상 십장생), 대나무, 천도복숭아를 일컫습니다.




                             

                                    누리마루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모형..


 

 각종 기념품 전시..





 

 APEC에 참가한 나라카드가 꽂혀있는데..이 카드를 중앙에 위치한 곳에 갖다대면

그 나라의 정상들의 모습과 이야기들이 모니터로 나온 답니다..


 

 정상 회담때 나온 만찬 ..

한국적인 음식으로 깔끔하고 고풍스럽게 대접하셨네요..^^..맛있겠당~





 누리마루 내에서 본 아름다운 바다풍경..





                                                                                  누리마루에서 본 광안대교..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와 발전된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엔 일몰이 유난히 아름다워서 많은 카메라매니아들께서 찾는 곳중 하나입니다.

 


 정말 이국적인 모습인 누리마루의 풍경입니다.

드넓은 바다와 소나무가 조화를 이뤄 아름다움을 더 뽑내고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부산의 명소.. 누리마루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한 관광명소로 자리잡았음합니다.

보통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인데 피서철은 연장합니다..

부산의 명소인 해운대를 구경오신다면 꼭 그 주의에 위치한 동백섬 누리마루에 들러서

하나의 명소로 자리잡은 APEC이 열린 이곳에서 운치를 맘껏 느끼고 갔음합니다.

부산의 한 사람으로써 아름다운 명소를 이렇게 소개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부산 오시면 꼭 이곳에도 들러서 색다른 경험을 하고 가셔요..

해운대 동백섬에 위치해 있습니다^^...

             


누리마루에서 본 아름다운 바다..




누리마루에서 본 광안대교..




 해질무렵의 광안대교 풍경..





황금빛으로 물드는 바다 풍경..




동백섬에 위치한 누리마루 전경..




아름다운 부산의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누리마루..

여름이 되니 더욱더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 누리마루를 찾습니다.

누리마루에서는 보는 광안대교도 정말 장관이랍니다.

이 여름 해운대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동백섬에 산책도 하시면서 누리마루도

꼭 구경하시고 가시길..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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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의 다음 블로그 : 좋은시간 되세요아름다운 이야기모음
 

                                                                           

                                                                     송정  
                     
부산시 해운대구 송정동의 송정 해수욕장은 송정천에서 운반되는 양질의 모래와 백합 등 조개껍질의

풍화작용으로 이루어진 해수욕장으로, 마치 잔구슬을 깔아놓은 듯한 모래톱을 가지고 있다.

경사는 아주 완만하고 수심은 얕으며, 파도가 거칠지 않아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적당하다.

여름엔 해운대 해수욕장, 광안리 해수욕장등 유명한 해수욕장에도 피서인들이 많이 오지만 이곳은
 
다른 해수욕장보다 조용한 편이라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동백섬에서 본 달맞이동산.


  동백섬은 부산의 해운대 해수욕장 남쪽 끝에 위치해 있다. 시민과 관광객들의 산책로로 알려진 동백섬은

 동백나무와소나무가 울창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이다.

 평상시에는 시민들의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고 주위의 바닷가에는 낚시꾼들이 유유히

  세월을 낚는 도심 속의 낚시터로 유명하다.

                                                     용두산 공원 .

    어릴적 부모님과 찍은 오래된 사진 중에 한 공원.. 용두산 공원에 가면 꽃시계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추억의 사진을 찍은 곳 일것이다.

    용두산으로 불리는 언덕이 공원이고, 산정상에는 부산타워가 있다.

    부산 남부의 남포동에 인접하고, 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은 대청동에서 중앙성당으로 올라

    가는 길이 있고, 중앙동에서 부산호텔 근처에서 있고, 광복동에서는 에스컬레이터로

    올라 갈 수 있도록 시설이 잘 되어 있다.


                                                                   해운대 달맞이 길.


난 개인적으로 이길을 자주 간다.

이 곳 달맞이 길에 가면 맛있는 음식점도 많고, 무엇보다도 부산의 명소가 이곳에 있기 때문이다.

해월정,해마루가 대표적인 명소인데 , 이곳 해월정에서 바다를 향해 바라보면 해운대의 세련된

모습과 아름다운 광안대교를 볼 수 있다.

해마루에서는 날씨가 맑은 날이면 대마도까지 보일 정도로 전망이 아름답다.

이 두 곳도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달맞이 길에서 바다쪽으로 내려다 보면 숲길 속에 아름다운 철길이 있는 청사포의 아름다운

모습도 볼 수 있다.


                                                                   용호동 이기대 공원


부산의 용호동에 위치한 해단 30리의 아름다운 절벽과 낚시터가 있다.

산책로 주변에는 아름답게 화단이 잘 조성되어 있고, 도시공원 곳곳에 7종 10여기의 운동기구도 설치되어 있다.

이기대는 장자산 장산봉과 바다로 이루어진 해상 자연공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곳에서는 광안대교와 동백섬 그리고 오륙도를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공원이다.


                                                               부산의40계단 거리.

40계단은 부산 중구에 위치한 문화명소이다.

한국전쟁당시 이 부근에 거주하던 피란민, 부두노동자들의 해환을 기리기 위해 국민은행 중앙동지점부터

40계단까지 거리를 '40계단 문화 관광 테마거리`로 조성하였다.

이 곳에서 영화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의 오프닝신에 등장하여 지금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관광명소이다.

40계단 문화 박물관도 있어 나름대로 부산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금정산 케이블카.


부산의 금정산은 동래온천을 병풍삼아 감싸고 있는 금정산을 타고 넘으며 장장 18,8km를 휘감아 돈다.

단일 규모로는 최대규모이다.

동래금강공원에 위치한 금정산 케이블카는 산악인이 아닌 일반 관광객들이 이용을 많이 하고 있다.

부산의 아름다운 전경을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여러 곳을 볼 수 있어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이다.


                                                              수영만 요트경기장.


요트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탁트인 바다, 멀리 해운대와 광안대교의 모습 등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곳이다.

           다양한 요트를 구경할 수 있고, 넓은 광장이 마련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휴식공간으로 좋다.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고 갈 수 있는 아름다운 요트경기장이다.


                                                                       황령산 야경.


황령산은 부산진구와 남구 및 수영구애 걸쳐 있는 산이다.

대부분 산정이 평탄하며 곳에 따라 소규모 성채경관을 나타내는 기반암이 노출돼 있다.

북동쪽으로 금련산이 연결되어 있다.

이 곳은 야경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태종대.

유원지 입구에서 등대까지는 약 2 km로, 도보로 유원지 광장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등대까지 약 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전망대, 갤러리,해양도서실, 정보이용실, 애양영상관, 자연사전시실들 자연과 어울리고 해양에 대한

친숙함과 바다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개방적 해양문화공간으로 재조성되어 있는 곳이다.

바다와 낭만 그리고 예술이 공존하며, 시민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아름다운 해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태종대의 기암절벽을 관광객들을 한 눈에 사로잡게 하는데 충분한 절경이다.


                                                                  해운대 누리마루.


  도시민과 관광객들의 산책로로 알려진 동백섬에는 2005 APEC정상  회의장소인 누리마루하우스가 있다.

  연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을 정도로 바다와 멋지게 잘 어울린 누리마루.

  이 곳에서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대교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멋지게 담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광안대교의 일몰을 찍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다.


  * 위의 관광명소를 보시고 부산을 좀 더 자세히 아시는 기회가 되었음합니다.

    이 것외에 더 많은 관광명소는 2부에서 더 알찬 내용으로 뵐께요.*           피오나(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