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메르스 한 달 우리의 일상은?

메르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시간이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메르스에 관한 내용이 매일 방송에 나오다 보니 기분이 우울해지는 듯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메르스사태가 조금은 안정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또한 다 믿지 못하는 사회가 되었지만요.. 영화에서만 나오던 바이러스가 이토록 무섭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몸으로 느껴셨을거라 봅니다.

 

메르스 한 달, 우리 일상생활은 참 많이 변했습니다. 먼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가지 않게 되었고, 외출을 할때엔 마스크가 필수용품이 되었습니다. 거기다 공공장소에 가면 자연스럽게 손 소독제도 볼 수 있습니다.

 

메르스부산의 한 버스 내부에 비치된 손소독제

제일 큰 문제점이라고 하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건강을 더 악화가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평소 지병이 있는 사람은 더욱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데 대해 정말 안타깝습니다.

 

메르스어느 장소에서도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마스크 착용자들

거기다 하루 벌어서 먹고 사는 상인, 음식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일 피해를 많이 보는 사람은 아마도 메르스환자가 다녀 갔거나 메르스환자가 나온 지역에 사는 주변 사람들일겁니다. 청정지역이라고 이야기하던 제주도도 141번 메르스환자로 인해 얼마전에 발칵 뒤집어져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외국인관광객은 물론 국내관광객도 예약취소가 이따르고 있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제주도를 관광하고 돌아간 메르스환자 이후 제주도에선 별 다른 메르스환자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에 큰 위안을 가져 봅니다. 하지만 역학조사를 해서 아무 이상이 없다해도 메르스환자가 이동한 경로는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피해를 보고 있는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메르스 한 달 마트에서 카트기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었다.

메르스사태가 조금 진정되고 있다고 방송에서 이야기해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 국민들은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미 정부의 말에 불신이 깊어져 누가 누구를 믿어야 할 지 모르는 세상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현실...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는지 그저 씁쓸합니다.

 

메르스서울도시철도에 붙어 있는 메르스 감염예방 수칙 안내문

가벼운 감기로 인한 기침이나 음식을 먹다 사리가 걸려 기침을 하면 주변에서 안 좋은 시선을 받게 되는 지금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메르스 한 달 동안 우리의 일상생활은 서로를 의심하는 눈초리, 믿지 못하는 마음등이 쌓여가고 있었던겁니다. 메르스가 우리 뇌리 속에서 잊혀져가는 날이 하루 빨리 왔음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메르스여파로 본 제주도 직접 겪어 보니...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6.23 10:05 신고

    요즈음 감기 걸리면 안됩니다 ㅡ.ㅡ;;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5.06.24 11:26 신고

      네..맞습니다.
      음식점에서 물을 먹다 사리 걸려도 눈치 받는 세상이 되었으니...쯧쯧..

  2. Favicon of http://asg0001.tistory.com BlogIcon 울릉갈매기 2015.06.24 10:52 신고

    요즘 메르스때문에 난리죠?
    빨리 사라졌음 좋겠어요~
    어딜가든 모두가 다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책을 받고도 인사도 지대로 못했네요~^^
    제가 이리 게으르게 살아요~ㅎㅎㅎ
    너무 좋은책이더라구요~
    살면서 꼭 필요한 책이라서 눈에 쏙쏙 들어오던데요~^^
    이제서야 책받은거 올렸어요~^^

    다시한번더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티스토리를 잘 안하다보니
    그냉 댓글은 못달게 해놓으셨더라구요~^^
    http://blog.daum.net/asg0001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5.06.24 11:25 신고

      가게 운영을 하다 보니 일일이 댓글을 달기 어려워서리..ㅎㅎ
      모두 달 수 있도록 개방했습니다. 방금........
      너무 감사해요........ ㅠㅠ
      오랫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아는 분이라 더 생각나더라구요.
      유익하게 읽으셨다니 감사하빈다. 그리고 리뷰 감사합니다.^^

변기뚜껑 닫고 물을 내려야 하는 이유

얼마전에 한 조그만 식당 화장실에서 나름대로 화장실 청결에 신경을 쓴 흔적을 발견하곤 무척 흡족한 일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유명식당에도 잘 비치 되어 있지 않은 1회용 변기시트때문이었지요. 전 이 변기시트를 보며 정말 이제는 화장실의 주변청소도 중요하겠지만..개개인의 위생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렇듯 화장실 위생에 신경을 쓴 곳이 많이 있었음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평소에 여자분들 화장실을 사용하실때는 휴지로 변기를 닦고 볼 일을 보는게 대부분..그런데 왜 깨끗하게 보이는 변기를 일일이 휴지로 닦으며 앉아야 하는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셨나요? 그것은 바로..변기에 묻어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때문이랍니다.


( 휴지를 변기에 올려 놓고 물을 내렸더니 변기물이 주변에 다 튀었음)

예전부터 매스컴을 통해 시외버스터미널이나 지하철역 구내 공중 여자화장실변기에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세균들이 득실거려 관리기준 마련이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무작위로 5개의 여자화장실 서양식 변기에서 엄청난 세균(71만 마리)이 검출되어 충격을 줬었지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로 "그 정도 세균이면 도대체 얼마정도야?".라고 의아하실 것 같아 간단히 에를 들어 보겠습니다. 지하철 손잡이의 44배, 화장실 손잡이의 11배에 해당되는 수치랍니다.

 

어떤가요!.. 정말 놀라운 수치지요. 거기다가 그곳에서 발견된 세균 중에는 면역력이 낮은 환자나 노약자 등의 경우 병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감염균' 이었다는 사실... 우리가 평소 알면서도 지나치기 쉬운 화장실변기에 대한 엄청난 사실이랍니다. 고로 평소에 주기적인 살균, 소독처리와 위생 변기 시트 설치가 이뤄져야 함에도 사실 그렇지 못한게 우리주변의 현실이지요. 유명한 식당에 가도 변기 시트가 설치된 곳은 그리 많지 않다는 사실... 이제는 화장실의 청결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신경써줘야 할 부분인 것 같더라구요. 사실 연구결과가 아니더라도 여러사람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은 좀 찝찝한게 사실이잖아요.

그렇다 보니.. 휴지를 돌돌 말아 변기를 닦고 볼일을 보는게 습관처럼 되는게 현실..솔직히 위에서 본 연구결과를 봐서도 화장실 변기에 여성분들 앉으실때 신경을 쓰셔야 함은 당연...여러사람이 쓰는 변기면 더더욱 그렇답니다. 평소에 겉만 깔끔하다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 없는 것은 아니니 꼭 변기에 앉으실때는 휴지나 물티슈로 닦고 앉으시길 ...특히 면역력이 낮은 사람은 더욱 주의하셔야 합니다.  물론 공공장소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말입니다. 이제 여성분들 변기에 앉을때 꼭 유의해서 앉으시구요..화장실 사용후 변기물 내릴땐 귀찮더라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변기뚜껑은 꼭 닫고 물을 내리시길요..


  1.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3.03.21 07:06 신고

    맞아요. 저도 TV에서 보고 난 후에 이렇게 한답니다 ㅎ

  2. Favicon of http://care2001.tistory.com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3.03.21 10:41 신고

    정말 그렇지요.

    변기뚜껑 꼭 닫고 물내려야 할 이유.
    세균의 번식 때문에도 그렇지요. 위생상 꼭 필요 할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3.03.21 19:16 신고

    밖에서는 절대 좌변기 안씁니다.ㅎㅎ
    할 수 없을땐...엉덩이들구...ㅋㅋㅋㅋ히힛^^


 


하루종일 비도 오고 일찍 손님이 끊겨 조금 일찍 가게문을 닫고  남편이랑 대게를 먹으러 나갔습니다. 얼마전부터 대게가 먹고 싶다고 했더니 울 남편 인터넷에서 할인하는 사이트에서 저 몰래 대게를 구입을 한 것이었습니다. 평소 알뜰하기로 소문난 남편인데 뭐.. 같은 가격이면 할인해서 먹으면 좋죠..ㅎ 여하튼 남편이랑 오랫만에 밤바람을 느끼며 대게집을 향해 달렸습니다. 헉...그런데 이게 무슨 일........대게집에 들렀더니 오늘 할인해서 파는 대게가 다 나갔다네요....ㅜㅜ 아무래도 휴일이라 빨리 대게가 소진된 모양이었습니다. 우린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하고 집근처 가게에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삼겹살도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지 나름 맛이 있었습니다. 맛있게 고기를 다 먹고 집에 갈려는데 화장실이 가고 싶더군요.. 그래서 손도 씻을겸 화장실에 갔습니다.



그런데...화장실 볼일을 보려고 문을 여는데 변기에 몰상식한 흔적들이 군데군데 보이더군요... 솔직히 그 모습에 자연스럽게 눈살이 찌푸려졌습니다. 금연이라고 적혀 있는 화장실이긴하지만 아무리 몰래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워대도 그렇지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변기에 담배불로 지진 흔적이 그대로 있던 모습이 완전 몰상식 그자체였습니다. 아무래도 담배를 피고 불을 끌때 이 곳 변기를 이용한 것 같더군요....



사실 이런 일은 술을 파는 가게엔 비일비재한 일인지도 모르겠네요... 예전에 간 고깃집에도 이렇게 심하진 않지만 몰상식한 흔적이 남아 있었지요.




혼자 사용하는 변기도 아닌데 이게 무슨 행동인지.. 그저 할말을 잃게 하는 몰상식한 행동 그자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이런 행동이 집에서도 하는 자연스런 행동일까요...아마도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사람들이 같이 사용하는 곳인데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느껴질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여자화장실에 가면 변기에만 이런 흔적이 있을까요..아닙니다. 앉아서 볼일을 보면서 편하게 불을 끌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은 어김없이 그 흔적이 남아 있지요.



정말 화장실에 불이 안난게 다행입니다. 안 그런가요?!...ㅡ,.ㅡ  제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용하는 곳에서 이런 몰상식한 행동은 자제했음하는 바람입니다.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2.09.10 06:11 신고

    요즘 담배피는 사람들 설자리를 잃고 있는데...너무했군요. 에고...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9.10 18:43 신고

      공공장소에서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음하는 바람입니다.
      즐거운 한 주 잘 시작하고 계시죠..

  2. 뜨개쟁이 2012.09.10 06:22 신고

    부끄럽네요.
    담배피우는거 죄는 아니지만 공공장소는 자제해야겠어요.

  3. 행복끼니 2012.09.10 06:57 신고

    헥~~담배피고 변기에 끄다니~참~~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9.10 18:46 신고

      좀 황당하죠...
      어제 비가 그리 많이 오더니 오늘은 조용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4.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2.09.10 09:12 신고

    공공의 장소인데 깨끗하게 사용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9.10 18:47 신고

      그러게요...
      완연한 가을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5. 윤중 2012.09.10 10:52 신고

    정말로 몰상식한 인간이군요
    나쁜 것들...

  6.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9.10 12:35 신고

    보기에도 너무 지저분하네요~
    피오나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9.10 18:48 신고

      자기 집도 그럴까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세요..^^

  7. Favicon of http://CARE2001.TISTORY.COM BlogIcon 풍경 2012.09.10 17:24 신고

    요즘 모두의 금연 바람이 부는 가운데, 여성의 흡연자가 늘어간다는
    안타까운 지적이 있습니다.
    가끔 저도 보는 광경이라 속 상합니다.
    저러고 흡연하고 나와서 바로 뒷 사람은 담배연기 실컷 맞게 말입니다.
    분명 화장실에도 금연 글씨가 떡 붙어 있는데도....
    부끄러운 현장이네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9.10 18:49 신고

      금연을 붙여 놓아도 아무렇지도 않게 흡연하시는 여성분들 정말 많아요..
      완연한 가을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8. 2012.09.11 00:34

    비밀댓글입니다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사람..
학교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
약속이 있어 나가는 사람..
다양한 사람들이 버스안을 메우고 있었습니다.
복잡한 버스안이었지만..
다행히 몇코스 가다 보니 빈자리가 생겼습니다.

앗~싸!..ㅎㅎ

전 기분좋게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만원버스안에서의 자리 차지는 정말 기분이 좋지요.
40대가 되고 보니 부끄럼없는 아줌마기질이 저도 모르게 나오네요.

몇코스를 갔을까!..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 4명과 여학생 1명이 제 옆에 섰습니다.
제 바로 옆에 있는 한 학생은 전화기로 게임을 하는지 음량을 높여
다른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는지 신경도 안쓰고..

띠리~띠리~

소리를 내며 게임 삼매경에 빠져있었고,
남학생 2 명은 학생답지 않은 노름(화투)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큰소리로 이야길 하더군요.
제가 아는 단어로는 장땡!, 피박, 설사..등 일반적인 화투용어인데..
그 용어에 욕을 더해서 말하는 것이 조금은 듣기에 좀 그랬습니다.
학생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가 욕에서 욕으로 끝나는
정말 황당한 대화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입에도 담지 못할 그런 용어..
한마디로 설명이 좀 안되지만 듣는 순간 민망할 정도였답니다.
옆에서 듣고 있던 나이가 50대로 보이는 아저씨는
학생들의 얼굴을 힐끗힐끗 보며 별로 좋게 보질 않았지요.
뭐..요즘 남학생들 보통 욕을 하며 대화하는게 일상으로 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있는 버스안에서 남을 의식하지 않고 욕을 하며
서로 대화하는 것에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기에 충분했지요.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남학생과 여학생은 서로 사귀는지 귀에다 속닥~ 속닥~ .
스킨쉽을 해가며 대화를 했습니다.
그렇게 스킨쉽을 하면서 이야길 하다 전화소리가 울렸습니다.
갑자기 남학생 전화기를 보더니 ..
전화를 받지 않고 인상만 쓰더군요.

" 누군데.. 전화 안받노.."

여학생이 남학생에게 물었습니다.

" 아이~씨.. 우리 엄마..."
" 받아라..전화소리 시끄럽다.."

남학생은 요란스럽게 울리는 전화소리에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 여보세요.. 와?.. 몰라..XX놈 때문에 늦게 마쳤다 아이가..
 짜증나게.. 알았다.. 그래..아이~씨 몰라!.."

남학생은 전화로 이야기하는 내용은 간단한 욕으로 시작해서
엄마에게 마지막으로 아이~씨란 욕을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 뭐라던데..너거 엄마.."
" 선생때문에 늦게 마치고 친구하고 잠깐 어디 간다 했더니..
 일찍 들어 오라고 하길래.. 몰라하고 끊었다.X바 짜증나.."

남학생의 전화내용을 들으니 가관이었습니다.
힘들게 돈 벌어서 교육시켜 놨더니 부모에게 하는 말마다 욕을 섞여서 하고..
정말 할말을 잃게 하는 대화내용이었습니다.

" X바 너거 엄마는 맨날 니보고 빨리 들어오라하고.. 뭔데..짱나!.."

허걱~!..

남학생은 그렇다쳐도 여학생의 입에서 나오는 욕이 섞인 대화는
남학생 못지않게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렇게 학생들의 욕 섞인 대화를 들으며 가고 있는데..
제 옆에 있던 남학생이 한마디 합니다.

" X바 졸라 다리 아파 죽겠네..으~" 

바로 옆에 앉아 있는 전 솔직히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그때..
따르릉~.

" 여보세요..응..다왔다..어.."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 다 와 간다는 말을 하고 전화를 끊었답니다.
그런데  제 이야기를 들은 남학생하는말..

" 다리 아파서 내가 앉을끼다..ㅎㅎ"
" XX놈아.. 내가 앉을꺼다.."

서로 욕을 하며 하는 대화를 들으니 빨리 내리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요즘 아이들 욕을 밥 먹듯이 한다는 소리를 많이 이야길 들었어도
이렇게 직접 제 앞에서 하는 것은 처음 들은지라 정말 황당했습니다.
솔직히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 자기네들끼리
욕을 하든 뭘하든 신경 안쓰겠지만..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하는 욕은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의 전화통화에서도 욕이 섞인 말을 심심찮게 하고..
정말 어이상실이었습니다.

학생들의 욕..
너무 심하지 않나요..!
며칠전 버스에서 말을 함부로 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더 많이 느끼게 되었답니다.

 " 학생님들 제발 공공장소에서는 욕 좀 자제하시면 안될까요..네에! "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11.24 05:50 신고

    워낙 욕을 달고 사는 아이들이라...
    바른말 고운말을 쓰자는 캠페인까지 벌입니다.
    그래도....영~~
    큰일입니다. 쩝~

  2. 2011.11.24 06:1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1.11.25 02:13 신고

      맞습니다.
      조금은 언어순환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3. 2011.11.24 06:28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iss10521201/1081001 BlogIcon 알콩이 2011.11.24 06:41 신고

    정말 문제에요.
    집앞에 엄청 큰 입시 학원이 있어서 중고교 학생들을 많이 보는데
    어쩜 이쁜말 쓰는 친구들을 보기가 드물더라구요.
    너무 살벌하기까지..
    야단도 무서워서 칠 수가 없죠..ㅠㅠ

    그리고 아이들이든 어른이든 버스 지하철에서 큰소리로 통화하는 것도 전 너무 싫더라구요.ㅡㅡ;;

    좋은날 되세요 피오나님.^^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1.11.25 02:14 신고

      요즘엔 아이들에게 훈계도 못하는 무서운 세상이긴해요..
      욕하고 때리고..뉴스에서 보니까 난리도 아니더군요..

  5. 세리수 2011.11.24 06:43 신고

    요즘학생들 욕에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더군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2011.11.24 07:08 신고

    욕에서 욕으로 끝나다니...
    정말 무서운데여... 아휴...
    공공장소에서는 당연히 지켜줘야 하는건뎅...
    공공장소에서도 저러면 사람들 없이 자기들만 있는 곳에서는 더하지 않을까여?
    정말 걱정이 되네여..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1.11.25 02:14 신고

      아무래도 더 하면 더했지 덜하겠습니까...
      걱정되죠..

  7.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1.11.24 07:36 신고

    그 X바는 정말 입에 붙어있는 욕이지요;;;
    저 아이들을 보니, 참으로 문제가 심한 것 같습니다.

  8.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가람양 2011.11.24 08:05 신고

    요즘 아이들 대화를 듣고 있으면..
    욕이 빠지지 않지요.
    욕이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는 단어처럼..
    듣고 있으면..영~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1.11.25 02:15 신고

      예전엔 남자아이들이 그랬는데 요즘엔 남녀구분 없어요..무서운 세상이여....헐

  9.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1.11.24 10:19 신고

    욕을 입에 달고사는 저로써;;
    참 찔리네요...
    고치고자해도 쉽지가 않다는;;

  10. 2011.11.24 10:52

    비밀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bihea.tistory.com/ BlogIcon 은이엽이아빠 2011.11.24 11:24 신고

    워낙 흔하게 보이는 일이라....
    요즘은 교복입고 흡연보행하는 학생들도 많고 ..
    걱정입니다..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 2011.11.24 15:06 신고

    공공장소건 어디서건,
    아이들이 저리 욕하는 것에 대해
    부모들도 신경을 써야해요.
    세상이 다 그렇고
    다른 애들도 다 그런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생각하는 부모들도 많더라구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1.11.25 02:16 신고

      가정교육 문제도 한 몫 하겠지요..
      문젭니다..정말..

  13. 대관령꽁지 2011.11.24 16:08 신고

    요즘 아이들 탓만 할일은 아니지요.
    우리들의 잘못된 생각이 아이들을 그렇게 만들지는 않았는지.
    가정이고 학교고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지
    반성을 해봐야 할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1.11.25 02:17 신고

      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아요.
      한번쯤 대대적으로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인 듯 해요..

  14. Favicon of http://blog.naver.com/kyi2825 BlogIcon 슈퍼우먼 2011.11.28 10:58 신고

    아우 정말 요즘 아이들 너무 무서워요.
    욕을 왜이렇게 잘하는지 입에 달고 살더라고요.
    욕을 해줘야 좀쎄보인다고 일부러들 하는경우가 많다고해요.
    중학생애들이 젤루 무서워요 ㅋㅋㅋ

" 이게 도대체 뭐야?!..쓰레기통이야.."

마트에서 물건을 산 후 포장을 하는데 폐건전지 수거함이 눈에 띄었습니다.
자주 가는 마트인데..언제 부턴가 폐건전지 수거함이 쓰레기통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 진짜 사람들 너무하네.."

" 사람들 인식도 잘못되었지만 이대로 방치하는 마트에서도 문젠데.."


남편이 옆에서 한마디하더군요.

하긴...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가끔 와서 볼때마다 이런 모습이니
그런 말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장하는 곳 옆에는 버젓이 쓰레기통이 있는데 말입니다.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형광등과 폐건전지의 효율적인
수거를 위해 여러 공공장소에 폐건전지 수거함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동사무소를 비롯해 초.중.고 및 아파트에 수거함이 있지요.
그리고 얼마전부터 각 마트에도 폐건전지 수거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왜 폐건전지 수거함이 많이 설치되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폐형광등과 폐건전지는 재활용 분리배출 품목으로 지정돼 있고,
무단 폐기되거나 깨질 경우 형광등 안의 수은(개당 25mg)이 공기 중으로
노출돼 인체에 유해하고 환경오염을 초래하게 되기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폐형광등 및 폐건전지 수거에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 있구요.

그런데..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폐건전지 수거함의 모습은 어떤가요..



사람들의 몰상식적인 행동을 그대로 볼 수 있는 현장이 되어버렸지요.
환경을 생각해서 설치된 폐건전지 수거함이 오히려 쓰레기통이 되어 버리고
보기에도 흉물스런 애물단지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조금만 신경쓴다면 환경에 많은 도움이 되는 수거함인데..
쓰레기통이 되어 버린 폐건전지 수거함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아직 환경의 소중함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주위에 있는 폐건전지 수거함의 모습은 어떤가요..
마트에서 본 수거함처럼 쓰레기통이 되어 있진 않나요?!..

...

흉물스럽게 변해버린 폐건전지 수거함을 보니
정말 안타까운 시민의식을  모습을 그대로 보는 것 같더군요.
 

  1. 최정 2010.08.01 07:26 신고

    진짜 대한민국 주인의식 자랑스럽다 에휴~

  2. Favicon of http://thinkdenny.tistory.com BlogIcon 신비한데니 2010.08.01 07:29 신고

    이런거 볼때마다 참....
    대체 이해를 왜 못하는건지..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08.01 22:26 신고

      그러게요.
      조금만 신경쓰면 환경에도 많은 도움이 될텐데 말이죠.

  3. Favicon of http://hwking.tistory.com BlogIcon 시본연 2010.08.01 07:38 신고

    취지는 좋으나 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주인의식 '짱' 인듯..

  4.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08.01 08:01 신고

    시민의식은 어디서 배워야하는 건지..
    정말, 막막한 현실입니다.
    앞으로도 이 포스트를 보신분들이라도,
    용도에 맞는 수거함 이용을 하시길 기대해봅니다.
    피오나님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08.01 22:27 신고

      조금만 신경쓴다면 모두가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을텐데..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5.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0.08.01 08:22 신고

    안타까운 현실이네요..사실 아무리 단속을 해도
    날마다 쫓아다니면서 관리할 수도 없는 일이고
    시민들 스스로의 의식함양이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08.01 22:28 신고

      시민의식을 고양시키는 수 밖에 없죠.
      무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시죠?

  6. 아쉽네요. 2010.08.02 03:02 신고

    건전지를 그대로 버리면 엄청난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것들인데
    저런 것을 수거하는 곳에 일반쓰레기를 버리다니
    쯧쯧
    건전지 수거를 위해서는 좀 다른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외국 수입산도 많으니
    판매자들이 의무적으로 수거하게 하는 할당제가 필요합니다.
    커다란 할인 마트 같은 곳에서 약간의 비용을 지불하고 수거하는 방식이면 좋겟네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08.03 23:47 신고

      마트에서 그렇게 한다면 저런 일은 없을지도..ㅎ

  7.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8.04 11:17 신고

    이런런.. 우리의 사회적 인식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거 같습니다. ㅠㅠ
    우리 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건전지. 쉽고 간편하게 사용하고는 있지만,
    수명이 다한 폐건전지는 애물단지로 변하기 쉬운거 같아요.
    서랍 한 구석에 아무렇게나 방치되다가 결국 생활쓰레기로 버려지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건전지에는 다양한 금속물질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생활쓰레기로 버려져 소각되거나
    매립되면 심각한 환경오염을 야기한다고 합니다.
    꼭꼭~ 폐건전지는 분리배출하는 관심과 습관을 생활화 할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
    관련 트랙백 엮고 가겠습니다. :)

여행다니면서 다리를 삐끗해 한달 정도 고생하다가
얼마전에 병원에 갔습니다.

근육통이겠지하고 병원에 갔었는데 ..
헐..
이게 웬일..
의사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

"연골에 금이 가서 수술을 해야 합니다" 라고 하더군요.
별 통증이 없어 설마 했었는데 그 말에 전 청천벽력같았습니다.

그래서 전..
만사 제쳐두고 전 병원에 수술 날짜를 받고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지금은 벌써 수술한 지 1주일이 다 되었었고
병원에서 편안하게 요양중입니다.
걱정하지 마시공~.
ㅎ....

그런데 4인실 병실이라 그런지 여러 일들이 참 많이 일어 나더군요.
여러사람과 같이 쓰는 병실이라 그런지 에티켓을 잘 지키지 않는
분들때문에 솔직히 저 뿐만 아니라 병실을 이용하는
많은 분들이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병원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 중 특히...
여러사람과 함께 병실을 사용할 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꼴불견들을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병원 이용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꼴불견 베스트 6..**

첫째..남 욕하는 사람입니다.
- 여러사람들이 모인 장소 어디에서나 그런 사람이 있듯이 남 욕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사람들과 같이 있을때는 조용하다가 누구 한 명이라도 나가면
그 사람 욕하는 사람 정말 짜증지대로더군요.

혹시 내가 없을때도 그러지 않을까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사실..그렇겠지만..
;;;;

둘째..텔레비젼을 독점하는 사람입니다.

-병원에 먼저 입원한 사람이 고참이 되는 곳인 4인실 병실..
뭐..병실 사정상 텔레비젼 리모콘을 독점하여 자
기가 보고 싶은 채널만
골라 보는 사람들이 있지요.
연속극 좋아하는 사람은 하루종일 연속극..

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영화만 하루종일 ...
뭐 사실 " 다른 곳 좀 볼래요?" 라고 말하기전에

서로 배려를 해서 텔레비젼을 같이 보면 안될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참고로 뉴스 좋아하는뎅...
ㅎㅎ

세째..의사도 아니면서 이래라저래라 오만 간섭하는 사람입니다.

- 간혹 의사보다 더 의사같이 말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병원 생활 오래하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도가 지나친 분들이
많아 참 듣기 거북스럽더군요.

네째..잠 잘시간에 불켜는 사람입니다.

- 집에서 불켜고 자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이 종종 그러는 경우가 있다고
하던데..
참 이런 사람때문에 주윗분들 고생지대로 하죠.
요즘엔 이분들때문에 불면증이....

다섯째..쓸데없이 남의 사생활을 꼬치꼬치 묻는 사람입니다.

- 뭐가 그리 궁금한게 많은지 누가 왔다 갔다 하면 궁금해
죽는 사람이 정말 많더군요.
" 그 사람 누구얌?! "
" 뭐 하는 사람이양?!"....


여섯째..남 생각 전혀 하지 않고 전화통화하는 사람입니다.

-조용히 텔레비젼보거나 쉬고 있을때 남 생각하지 않고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 정말 짜증지대로입니다.
공공예절이 제로인 사람이 많더군요.
ㅎ....

제가 일주일 동안 병원에 있으면서 본 병실 꼴불견들입니다.
이 중에서 제가 생각한 최고의 꼴불견을 꼽는다면...
남 욕하는 사람입니다.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병실을 이용해 보니..
조금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몸이 아파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좀 편안하게 병원생활을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ㅎ...
아참...
전 몸이 많이 좋아졌으니 모두 걱정하지 마시공~.
.....
  1. 최정 2010.06.01 06:37 신고

    셋째 다섯째 여섯째 특히 공감하고 갑니다. 그래서 저는 병원입원하면은 일인실만 사용하다는..

    • 피오나 2010.06.02 09:15 신고

      정말이지 특실에 가고 싶을 정도입니다.ㅎ

  2. Favicon of http://liverex.net BlogIcon LiveREX 2010.06.01 06:45 신고

    어이쿠야; 보기만해도 비고함들이네요 ;;;

  3. 공감 2010.06.01 06:46 신고

    완전 저도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서로 지킬 건 지키면서 병원생활을 하면 좋겠네요.^^

    • 피오나 2010.06.02 09:16 신고

      그렇습니다..
      모두가 도움이 되도록 말이죠.

  4. Favicon of http://chonbuk.tistory.com BlogIcon 빛날휘 2010.06.01 06:51 신고

    그러게 말이죠.
    병원에서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 오히려 같은 병동 쓰는 사람들로 인해
    스트레스만 받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좀 더 남을 배려하는 문화가 어서 정착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글 공감하구 갑니다 ^^

    • 피오나 2010.06.02 09:16 신고

      그러게요..ㅎ
      좋은 하루 잘 보내셔요.

  5.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6.01 06:57 신고

    ㅋㅋㅋ 한국 사람 참 오지랖 넓지요? ^^

    • 피오나 2010.06.02 09:16 신고

      맞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만큼 오지랖 넓은 사람은 없을겁니다.ㅎ

  6.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10.06.01 07:27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안 아픈게 최고의 방법이겠네요.^^

  7. Favicon of http://www.nplugin.co.kr/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6.01 11:51 신고

    헉.. 다치셨어요? 많이 나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여섯째가 최고 공감되네요 ㅋ
    사람도 많은데.. 병실안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고.. 시간 따위도 신경쓰지 않고 ㅠ.ㅠ

    • 피오나 2010.06.02 09:17 신고

      지금은 거의 다 나았습니다.^^

  8. ㅇㅁㅇ 2013.11.26 07:51 신고

    밤에 잠못자개 소리내는 치매걸린 할아버지는 당해봣움?? 말로 표현하기힘들다우
    . .. 그렇다고 병실 옮겨주는것도 아니구....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