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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량항

 

옛부터 천혜의 항구 마량은 제주를 오고 가던 관문으로

시작하여 해상에서 쳐들어 오는 중국과 일본의 적을 막기위해

군사항이 되고 제주에서 기른말을 육지로 실어 올때 마량항에서

내려서 육지에서 적응시켜 중앙으로 올리는 역활의 임무를 맡았었다.

도자기로 유명한 강진주위에 위치한 마량..

저녁늦게 도착하여 마량항의 조용한 항구를 사진기에 담아봤다.

너무나 조용한 항구..

도심의 항구와는 달리 야경의 운치가 너무도 멋진 풍경이 연출되었다.

 

 

 

 

 

 

 

작년에 갔을때와는 달리 새로운 항구의 모습으로 단장되어 있었다.

제주에서 화물을 싣고 육지로 실어 오는 관문으로 지금은 사용하고 있다.

 

 

 

 

강진옆에 있는 마량항은 일반인들에게는 아직 생소한 항구이지만..

요즘에는 제주도에서 바로 화물을 실어 오는 역활을 담당해서

많이 알려지고 있는 항구이다.

 

마량항에서 피오나..

 


액자에 아름다운 그림이 들어 있는 듯한 녹차밭 풍경..

보는 것만으로도 도심에서 지친 마음이 넉넉해 지는 듯합니다.

 

 

나뭇가지를 배경으로 나타난 녹차밭의 풍경..

사진속으로 빠져 들고 픈 느낌이 드네요.

 

 

멋진 풍경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녹차밭..

 

 

마음까지 넉넉하고 여유있어지는 풍경입니다.

아름답게 펼쳐진 보성녹차밭의 넉넉하고 멋진 풍경 감상해 보십시요.

 

 

 

사랑하는 사람과 아름다운 이길을 걷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나요.

정말 운치있는 곳입니다.

 

 

 

 

 

 

한폭의 수채화같은 보성녹차밭의 풍경..

 

 

가슴까지 탁 트이는 멋진 풍경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빠져 들 것 같은 사진속의 풍경..

녹차의 짙은 향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겨울 보성녹차밭의 풍경..

다른 어느계절보다도 수채화적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이보다 더 아름다운 수채화같은 사진은 없을 듯...

정말 멋진 풍경입니다.

 

 

 

 

 

 

 

 

 

사계절 내내 푸르름을 간직하고 있는 녹차밭..

마음까지 푸른 자연과 함께 동화되는 느낌입니다.

 

 

수채화같은 녹차밭의 풍경에 나도 모르게 녹차내음에 흠뻑 젖어 드는 것 같습니다.

겨울이라 더 운치있고..

넉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보성녹차밭..

마음까지 순수해지는 듯한 느낌을 듬뿍 받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보성녹차밭에서..

 



순천만..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유일의 온전한 연안습지 순천만..

자연가 인간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현재 세게5대 연안습지 순천만으로 지정되어 그 아름다움이 세계적으로

유명하기까지 합니다.

순천만은 북으로는 5.4 제곱킬로미터의 빽빽한 갈대밭, 남쪽으로는

광활한 갯벌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순천만을 2부로 나누어 1부에 순천만에서 유명한 갈대밭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순천만 갈대숲 전경모음.. 

 

 

 

순천만에서는 갈대밭을 시작으로 순천만 일대 습지를 배로 구경할 수 있답니다.

연안습지로는 2006년 1월 20일 전국 최초로 람사르협약에 등록 되었으며,

세계자연유산 등록을 추진하고 있답니다.

 

 

 

연안습지 중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아름다운 해양생태 경관을 보여주는 명승지로 생물학적

가치가 커서 2008년 6월 16일 국가 지정 문화재 명승 제 41호로 지정된 곳입니다.

 

 

 

갈대숲을 지나 다닐 수 있도록 잘 꾸며진 탐방로..

 

 


 

 

 

 

매년 10월에는 황금빛 물결의 갈대숲과 인간이 아름답게 어루러진 

 ' 순천만 갈대축제 '가 펼쳐진답니다.

 

갈대숲 탐방로에서 본 갈대숲의 아름다운 전경.

 

자연을 가까이서 느끼기에 너무 좋았답니다.

 

 

 

푸른 하늘과 갈대숲 그리고 물에 비친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멋진 순천만의 갈대숲 풍경이었습니다.

 

 

 

 

 

 

갈대숲 탐방로.

 

순천만 갈대군락은 국내 최대 규모이며, 갈대의 뭉글뭉글한 씨앗뭉치가 햇살의 기운에 따라

은빛, 잿빛, 금빛 등으로 채색되는 모습이 장관이랍니다.

갈대숲을 지나 다니며 구경하는 시간은 보통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답니다.

물론 넉넉한 마음으로 여유로운 자연을 만끽하고 싶으시다면

시간적 구애를 받지 않고 자연에 몸을 맡기면 될 듯 합니다.

 

 

 

배를 타고 갈대숲과 순천만을 구경하는 사람들..

 

 

 

추운 겨울이지만 갈대의 모습에 따뜻한 온기까지 느껴지기까지 하더라구요.

 

 

 

 

높은 곳에서 본 갈대숲 탐방로의 모습..

 

 

 

친환경적인 나무탐방로가 더욱 운치있어 보입니다.

갈대와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물론 사람들의 모습도 ...

 

 

 

 

 

삭막한 도심에서 느끼지 못한 여유로운 자연의 아름다움을

이곳 순천만에서 만끽 할 수 있었답니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이란 말이 너무도 가슴깊이 와 닿는 여행이었습니다

 

순천만에서...피오나.

 

 



날이 포근해서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제주도를 갔다가 경주를 거쳐 이내 전라도로 ..

날이 포근해서 그런지 겨울이 봄에 밀려난 느낌이었습니다.

전라도는 자주 여행하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색다른 느낌이 들고

넉넉한 시골인심과 음식맛이 좋아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지요.

그래서 인지 일년에 2~3번은 계절마다 여행을 한답니다.

순천을 거쳐 낙안읍으로 들어서는 산길에서 특이한 휴게소가 있어 잠시 들러 사진을 담았습니다.

예전에 여행할때는 큰 도로로 이용하다 이제는 안 가본

꼬불 꼬불한 시골도로를 이용하면서 여행하다보니

더 볼거리가 많고 좋은 것 같더라구요.

잠시 휴게소에서 음료수를 하나 사먹기 위해 갔는데..

휴게소 뒷 마당에 대단히 많은 돌탑이 있어 정말 신기했다는..

그럼 다양한 돌탑의 웅장한 모습 구경해 보셔요.

 

 

 

 

휴게소 옆에 전시된 울타리모양의 돌탑..

 

 

 

뒷마당 전체가 돌탑이 가득합니다.

 

 

 

 

돌탑의 모습도 다양합니다.

 

 

 

그럼 이 문으로 구경하러 가 볼까요!..

 

 

 

 

 

 

 

 

 

정말 대단합니다.

돌로 일일이 쌓아 만든 돌탑..

보기만 해도 정성이 가득해 보입니다.

 

 

 

 

 

에펠탑과 자유의 여신상도 있네요.

 

 

 

 

정말 정교하게 잘 만들어 놓았네요.

대단하셈!.

 

 

 

 

 

 

 

 

 

 

 

 

 

 

 

 

 

 

 

오잉!..

저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건축물인뎅~.

아하!..

우리의 국보 숭레문이네요.

와우~.

대단합니다.

아직 만들고 있는 중이라는 숭례문..

아저씨께 여쭤보니 올 10월쯤에 완성된다고 하니..

가을에 보고 한번더 들러야겠네요.

멋집니다.

 




돌탑이 있는 전경..


 

 

 

 

 

아저씨는 저멀리 돌이 있는 곳에 가서

일일이 돌을 선별하여 돌탑을 쌓는다고 합니다.

 

 

 

 

돌을 선별하여 일일이 수작업으로 아저씨 혼자 만든다는 돌탑..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잠시 아저씨께 인터뷰를 요청하니 쑥스러워 하셨습니다.

10년이 넘게 이 돌탑을 쌓고 계시다는 아저씨는

그저 이렇게 돌탑이 하나 하나 완성되는것에 뿌듯함을 느끼신다고..

시작했다고 하셨습니다.

힘들지 않냐고 여쭤보니 힘들다고 하시네요.ㅎ

그래도 돌탑을 계속 쌓을거라는 아저씨의 말씀에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올 가을에 꼭 와서 완성된 숭례문을 찍으러 오라는 말씀에

약속까지 하고 왔답니다.

아참 ..

아저씨는 현재 66세 이시구요.

존함은 최병수님이십니다.

조그만 휴게소를 운영하고 계시면서

10년넘게 돌탑을 쌓고 계시는 아저씨..

아저씨가 계신 휴게소는 거의 사람들이 지나가지 않는 도로라서

알려지지 않는 곳이랍니다.

미소를 지어 보이시며

" 홍보 좀 해줘잉~" 하시던 아저씨의 말씀에

그저 웃음으로 답하였답니다.

 

 

낙안읍성 가는길에 위치한 돌탑휴게소..

순천만에서 낙압읍으로 들어서는 산길에 위치해 있으니

큰 도로로 가시지 마시고 공기좋고 풍경좋은 산길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특이한 돌탑들도 구경하시공..ㅎㅎ

"아저씨 이 정도면 홍보 좀 되었나요.."^^;;

 

 

손님들이 거의 없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시며 사시는 모습에

넉넉한 마음까지 느낄 수 있었답니다.

" 아저씨.. 가을에 한번더 갈께요.. 건강하세요..."

 

 

낙안읍 돌탑휴게소에서.. 피오나.

 
vvvvv

 조용히 사색하기도 좋고, 연인과 걸으며 사랑을 속삭여도 좋다.

 그 보다 좋은 건 자연과 하나되어 거니는 느낌이 좋은 길이라서 더 좋은 곳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자랑하는 담양의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

 이 길을 걷노라면 몸과 마음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진다.

 사진을 찍기 위해 새벽부터 서둘러야 한다.

 왜냐하면 이 곳은 유명한 관광지이기 때문에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것을

 피하기 위해...

 새벽에 나왔더니 공기가 너무 신선해 기분까지 업되는 느낌이다.

  뿌연 안개가 아직 가시질 않은 아름다운 메타쉐콰이어길에서 난 카메라를 꺼내 들었다.

  정적이 감도는 이 곳에서 들리는 카메라 셔터소리가  새벽을 깨우고 아침을 여는 듯 했다.

  점점 날이 밝아지는 느낌은 나무사이의 햇살로 알 수 있었다.

  아침이 밝아오니 사람들이 조금씩 이 곳에 모여 들었다.

  아름다운 풍경을 담기위해선 남보다 부지런해야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으니까...

  저멀리 보이는 사람들은 사람이 다니지 않는 아름다운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모두 좋은 위치에 모여 셔터를 눌러댔다.

  나무의 숨소리가 느껴지는 듯 고요한 길..

 울창한 메타쉐콰이어 나무들이 한 낮 더위를 식혀 줄 것 같은 느낌마져 든다.

 조용한 길위의 발자욱 소리는 낭만적이기까지 하다.

  수채화같은 아름다운 길..

  여행을 하면서 늘 느끼지만 사진은 추억을 만들어 주는 기계인 것 같다.

  눈을 감으면 메타쉐콰이어를 걸었던 느낌과 소중한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른다.

  연인과 이 길에 드라이브를 하면 정말 운치가 있을 듯 하다.

  물론 차를 세워두고 나무 내음을 맡으며 걸어가면 더 좋겠지만...

 역시 우리나라에서 제일 아름다운 가로수길이라고 불릴 만 한 곳이다.

 담양에 오면 최고로 유명한 곳이 바로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이다.

 많은 곳을 여행 다녀 봤지만 이렇게 긴 가로수길에 오래된 메타쉐콰이어나무가 빽빽히

 들어선 곳은 흔치않다.

 사시사철 계절의 풍경을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담양의 메타쉐콰이어 가로수 길..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름다운 길로 기억되었음 한다.

 전라도 담양..

 많이 발전되진 않았지만 옛 것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현대적으로 잘 맞게 꾸며진 것이

 사람들을 이 곳으로 불러 들이는 것같다.

 아름다운 담양의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

 자주 가도 낭만을 느끼며 추억을 듬뿍 만들고 올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 폭의 수채화같은 아름다운 길이 있는 곳 담양.

        자주 가는 담양은 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묘한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와 대나무골 태마공원, 담양 금성산성, 죽녹원, 관방재림,

        소쇄원등은 담양을 대표하는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곳으로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계절마다 다른 아름다움을 느끼러 오시는 여행지 담양..

        봄이면 봄의 생동감이 느껴지고 여름은 우거진 녹색의 잎들이 시원한 마음까지

        느끼게 해주고 가을이면 붉게 물든 단풍의 운치 , 겨울이면 눈과 멋지게 연출된

        나무들이 아름다운 곳 담양..

        내가 자주 즐겨 찾는 여행지 담양은 너무나 사계절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 중에서 내 마음을 쏙 빼앗은 곳이 바로 담양의 관방제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길처럼 직접 보시면 정말 한 눈에 반합답니다.

   관방제림에서 숲길로도 유명하지만  또다른 볼거리는 마차.

   마차를 타고 관방제림을 한 바퀴 돌며 구경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답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마차는 많이 타 봤지만 이곳 마차는 좀 달라 보였어요.

   이쁘게 꽃으로 꾸며져 있어  마음까지 설레이게 하던걸요~.

   시원스레 펼쳐진 아름다운 길..

   만약 내가 이 주위에 살았다면 이곳에서 데이트를 했을 것 같네요.

   연인들이 데이트하기엔 정말 좋은 곳 같죠!..운치있고..ㅎ

 시원스레 보이는 나무아래 평상이 있네요.

 거기 누워서 눈을 감고 있으면 세상에 부러울 사람이 없을만큼 행복한 시간을

 만끽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곳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낭만을 즐기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기엔 딱 좋은 곳 같습니다.

  2인용 자전거면 더 좋겠죠..ㅎ

  관광지답게 이쁜 기차모양으로 꾸며진 것도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오면 정말 좋은 곳이겠어요.

  와!~ 이 주위에 사시는 분들 정말 좋겠당~.ㅎ

 200여년 이상된 팽나무, 느티나무, 이팝나무,개서어나무, 곰의말채나무, 엄나무 등이

 약2㎞에 걸쳐 멋지게 있는 모습이 역시 그 풍치의 아름다움이 전국적으로 소문이 맞는 것 같네요.

 이곳은 천연기념물 제 366호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정말 올때마다 느낌이 새롭고 달라서, 자주 가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무더운 여름엔 주민들의 휴식처로 사용되면 정말 좋겠는데요.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쉬면 더 좋을 듯...

   사진을 잘 찍지 못하지만 풍경이 좋아서 아무렇게 셔터를 눌러도 작품이 되네용~^^;.


담양하면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로 유명하지만 이 길도 그에 못지않는

아름다움이 엿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운치가 흐르지 않습니까!..ㅎ


연인들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유난히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이 곳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프로포즈를 한다면 다 이루어 질 듯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길로 유명한 담양의 관방제림.

자주 이 곳에 들러도 다시 오고 싶은 나만의 여행지입니다.


 TIP..담양의 아름다운 여행지 지도를 보고 참고하시어 좋은 여행되셔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라도 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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