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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9단 노하우

USB 연결코드 편하게 사용하는 꿀팁 '이 보다 편할 수 없다! '

노트북에 연결하는 USB 연결코드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휴대폰에 찍은 사진을 노트북에 옮기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이 USB 연결코드입니다. 간혹 연결코드를 꽂을때 앞 뒤에 어딘지 어느 곳이 휴대폰 꽂는 곳인지 헷갈려 몇 번을 반복을 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한마디로 한 방에 휴대폰과 노트북에 USB 연결코드를 꽂는 팁 포스팅 해 봅니다.

주부 9단은 USB 연결코드 이렇게 사용한다!

필요한 것이 먼저 있는데요.. 아크릴물감과 붓입니다. 

아크릴물감으로 USB 연결코드 두 곳에 색을 칠합니다. 단, 색은 다른 색으로 칠해야 합니다.

한쪽은 분홍색으로 칠했고..

나머지 한쪽은 노란색으로 칠했습니다.

아크릴물감이라 마르고 나면 손에 묻지 않을 뿐더러 물에서도 지워지지 않아 이대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한쪽은 분홍색 또 다른 곳은 노란색을 칠했습니다. 왜 색을 따로 칠했을까?

그 이유는 노란색이 칠해져 있는 건 휴대폰 연결코드하는 곳이구요.. 분홍색은 노트북에 연결하는 곳입니다.

물론 색은 윗부분만 칠했습니다. 윗부분이 보이게 꽂으면 한 방에 잘 찾아 꽂을 수 있지요. 평소 흰색으로 사용할때는 어디가 윗쪽인지 정확이 인지하지 못해 반대편으로 꽂아 작동하지 않을때도 있거든요.

물론 휴대푠 쪽 USB 연결코드도 윗쪽만 색칠....

소소한 팁이지만 사진이나 동영상을 옮길때 한 방에 꽂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예전에 형광색으로 칠해 사용하다 갑자기 두 곳 색을 다르게 해서 사용하면 편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아크릴물감을 칠했는데 너무 편해 많은 분들에게 알려 드리려구요.. 유용한 정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사용하면 좋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