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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에 들리면 꼭 가게 되는 제로 스페이스

새로운 동네를 걷는다는 것은 늘 신선하고 재밌다. 제주도에 살면서 간혹 시간이 날때마다 서울여행을 하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새로운 동네, 골목, 맛집, 카페등을 다닌다. 망원동 또한 옛스런 느낌이 들면서 왠지 정감이 가는 그런 곳이었다. 다양한 음식점들이 생기고 색다른 카페들이 하나 둘씩 골목길 주택가 중심으로 생기니 이내 관심이 가져졌다.

오늘은 망원동에서 여행객들이 들리면 또 다른 재미를 더해 갈 수 있는 한 장소를 소개해 본다. 이름하여..... ' 제로 스페이스' 이다.

그냥 지나쳐 버릴 것 같기도 하지만 왠지 들어가고 싶어지는 그런 가게.......이곳엔 다양한 것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 여행객들이 하나쯤은 사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소품들이 많아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 같다.

입구에 들어서면 망원겨이란 지도가 있다.

망원동 주변 골목을 지도로 만들어 놨다. 개인적으로 망원동 한 바퀴 돌려고 했는데 완전 내 스타일이다. 고맙다라는 단어가 절로 느껴지는 지도다.

그럼 망원동에 위치한 제로 스페이스는 어떤 것들을 판매하고 있을까? 하나쯤 갖고 싶어지는 여권수첩을 비롯해 지도, 안내책자등 각종 소품들이 있다.

물론 이쁜 학용품들도 판매하고 있어 사고 싶은 충동이 마구 생긴다. 학용품을 보면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인 듯...

망원동 제로 스페이스에서 파느 것 중 기념품으로 하나 건짐.....

망원동에 참 재미난 가게라는 생각이 든 제로 스페이스....관광객들에겐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서울시민들에겐 또 다른 여행 욕구를 불러 일으키기엔 충분한 곳이었다. 물론 아이들에겐 이쁜 학용품이 있으니 한번은 들리고 싶은 가게가 되겠지...

망원동 제로 스페이스를 다녀 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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