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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이렇게 보관해 보세요!

대파를 구입할때 흙이 묻는 것을 구입하면 오래도록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저렴하니 알뜰하기까지 하지요.. 오늘은 뿌리에 흙이 잔뜩 묻은 대파 집에서 오래 저장해 두고 먹을 수 있는 저만의 꿀팁 포스팅 해 봅니다. 기존 대파 보관법과 조금은 차이가 나는 팁이니 알아 두면 유용하실거예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대파 싱싱하게 보관하는 꿀팁 ]

대파를 구입할때 흙이 묻은 대파를 구입하세요.

대파뿌리는 잘라서 그냥 버리지 마시고 따로 모아 두세요.

흙이 잔뜩 묻는 대파뿌리는....

물에 잘 헹궈서....

흙을 제거한 후.... 바구니에 담아 건조해 주세요. 대파뿌리 활용법은 관련글 참고하세요.

대파뿌리 기름제거에 사용하기

대파를 잘 다듬어 깨끗이 씻어 놓은 건.....

가위로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참고로....여기서 적당한 크기란? 집에 긴 락앤락통을 기준으로 세워 보관할 수 있게 자르는 것입니다.

요렇게..... 락앤락 바닥에 그냥 대파가 다 누워 있지 않고 약간 비스듬히 세워서요..

사진을 세로로 하니 더 이해가 쉽죠~

이 상태 즉, 세워 보관한 상태로 뚜껑이 닫힐 정도로 대파를 넣은 뒤....

뚜껑을 닫아 냉장실에 보관하면 평소 우리가 락앤락에 대파를 눕힌 상태로 보관할때 보다 일주일은 더 오래두고 싱싱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소소한 팁이지만 정말 유용한 생활 속 꿀팁일 듯요.... 참고로 각종 채소도 이런 방법 즉, 세워서 락앤락에 넣어 보관하세요... ^^

 

남편도 놀란 시꺼멓게 그을려진 냄비 힘들이지 않고 닦는 법

그릇 정리를 하다 발견한 시꺼멓게 그을려진 냄비 버릴까 말까 고민하다 한 번 닦기나 해 보고 안되면 버리는 걸로 결정을 지었어요...뭐든 그냥 버리는 것이 없기에 시도는 해 보기로...... 물론 남편도 시꺼멓게 그을린 냄비를 보더니 그냥 버리라는 반응이었지만 나중에 깨끗이 닦인 것을 보고는 깜짝 놀라는 눈빛이었어요...그럼 시꺼멓게 그을려 버리려던 냄비의 변신 한 번 보실까요.....

[ 시꺼멓게 그을린 냄비 한 방에 닦는 꿀팁 ]

수세미로 한 번 닦았지만 잘 지워지지 않고 오히려 그을음이 고무장갑게 묻어 버리게 만든 냄비.......어떻게 깔끔하게 닦을 수 있을까?

생각보다 간단해요...물론 실험정신을 통해 얻은 결과이지만....얼마전 포스팅했던 글 중에서 머신세정제 대신 사용했던 과탄산소다 생각나시나요? [ 관련글 - 머신세정제 대신 '이것' 사용해 보니.. ] 네...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과탄산소다입니다.

시꺼멓게 그을려진 냄비를 그릇 삶는 큰 냄비 속에 넣은 뒤 과탄산소다를 넣어 주세요. 전 너무 새까맣게 그을려져 조금 넉넉히 넣었어요..약 4큰 술.....ㅋㅋ

닦는 김에 가위의 얼룩도 제거하기로....

그래서 같이 넣었어요.... 그리고 난 뒤엔 물을 잠길 정도로 부어 주세요.

이젠 기다리기만 하면 힘들이지 않고 냄비를 닦을 수 있어요.

물이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수세미를 이용해 냄비를 닦아 주세요.

참고로 찌든때가 있는 경우는 이렇듯 닦지도 않았는데 이물질이 알아서 둥둥 떠 있어요..놀랍죠..

수세미를 한 번 밀었을 뿐인데........그 시꺼멓게 그을음이 한방에 제거 되었어요...

반은 수세미로 닦는거...반은 안 닦은거.... 완전 깔끔하게 닦였죠..

물론 힘들이지 않고 너무 쉽게....샤샤샥~

가위도 깔끔해졌구요...

냄비도 새 것처럼 깔끔해졌어요....

시꺼멓게 그을음이 심했던 냄비의 변신 완전 놀랍죠..... 참고로 과탄산소다가 없으면 베이킹소다도 가능한데 개인적으로 사용해 보니 과탄산소다가 효과 '갑' 이었어요... 아참! 과탄산소다를 넣고 물이 팔팔 끓은 뒤에 그 물은 버리지 말고 뜨거울때 시꺼멓게 그을린 냄비를 닦으셔야 그을음이 잘 지워집니다. 어떤가요...집 안에 그을려서 버리려던 냄비 당장 깔끔하게 닦고 싶죠~ ^^

 

주부 9단도 만족한 쓰레기봉투걸이 만들기!

세탁소옷걸이는 재활용이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손으로도 쉽게 모양을 잡을 수 있고, 가볍고 무엇보다도 다양하게 사용 후 버릴때도 재활용이 가능하니 정말 생활 속에서는 활용도가 높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오늘은 실생활에서 주부 9단인 저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세탁소옷걸이 활용하는 방법 포스팅 해 봅니다. 자취생들에게도 오늘 정보는 괜춘할 듯요...ㅎㅎ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세탁소옷걸이로 만든 쓰레기봉투걸이 ]



세탁소옷걸이와 쓰레기봉투를 준비해 주시구요..



세탁소옷걸이를 사진처럼 길게 늘려 주세요.



별로 힘을 안줘도 잘 늘려지니 공구같은건 필요 없다는...



마무리로 세탁소옷걸이를 조금 동그랗게 다듬고 옷걸이 윗부분을 세워 주세요.



그 다음 쓰레기봉투를 접어서 세탁소옷걸이에 끼워 주세요.



요렇게...



그리고...옷걸이 윗 부분에 비닐을 묶어서 고정해도 되구요...



구멍을 조금 뚫어 이렇게 고정해도 됩니다.



그리고 쓰레기를 자주 버리는 곳에 걸어 두면 끝.......소소하니 전 주방 싱크대에 걸어 사용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대만족!



이렇게 종이나 잡다한 쓰레기가 나오면 모았다가 버릴때 그냥 묶어서 버리면 되요.. 물론 쓰레기봉투가 아닌 일반 비닐봉투도 이방법으로 세탁소옷걸이에 끼워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선 이렇게 걸어 두면 쓰레기 아무 곳에나 버리는 일은 없겠죠...단, 음식물쓰레기는 이렇게 버리면 안되겠죠..ㅎㅎ 오늘도 산뜻한 하루 보내세요..^^

 

달걀찜을 했던 뚝배기 '이것' 하나면 깔끔하게 해결!


달걀찜 하나면 반찬이 없어도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우게 됩니다. 평소 달걀을 좋아하는 우리부부는 일주일에 몇 번은 달걀찜을 해 먹을 정도랍니다. 하지만 달걀찜을 하고 난 뒤 뚝배기 곳곳에 붙은 달걀이 잘 지워지지 않아 애태우신적 없으신가요? 어떤 분들은 철수세미로 박박 문지르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어떤 분은 하루 정도 불린 후 닦는다는 분도 계신데 이젠 그럴 필요없습니다. 아무리 자주 달걀찜을 해 먹어도 뚝배기를 씻는데 힘 안들이고 수월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맛있지만 뚝배기 세척때문에 꺼린 달걀찜 이제 맘 껏 해 드시길..식사 후, 설거지로 나 온 뚝배기입니다. 오늘은 다른 날 보다 조금 태웠네요..자주 해 먹는데 불조절 조금만 신경 안쓰면 이렇게 되네요...



누구나 씻기 힘들어 달걀찜을 꺼린다는 이유는 바로 이런 문제겠죠..하지만 이젠 수월하게 뚝배기를 깔끔하게 닦을 수 있어요... 다른 그릇을 설거지 할 동안 뚝배기에 물을 채워서 가스렌지위에 올려 주세요.



다른 설거지 할 동안 올리는 것이니 일부러 기다리진 않을거예요.. 가스렌지에 올려 두면 금방 끓으니까요..이렇게 물이 펄펄 끓으면 불을 끄시고....



페트병 뚜껑을 준비해 주세요.. 이제 페트병 뚜껑의 놀라운 효과를 체험할 시간입니다.



팔팔 물이 끓었던 뚝배기 안에 페트병 뚜껑을 싹싹 긁어 주세요.



평소 하루 정도 불렸다가 철수세미로 빡빡 문질렀던 조금 힘든 뚝배기 설거지와 달리 정말 수월하게 뚝배기 안의 달걀이 잘 긁혀 나옵니다. 물론 프라스틱 뚜껑이라 뚝배기에 상처가 나는 일은 없이 깔끔하게 달걀들이 묻어 나오지요.



페트병 뚜껑으로 뚝배기에 묻은 달걀을 수월하게 빨리 긁어 냈습니다. 이제 이 상태에서 설거지용 수세미로 샤샤삭 문질러 주기만 하면 깔끔하게 뚝배기가 닦인다는 사실...힘 안들이고 빨리 뚝배기를 씻을 수 있어 넘 좋아!



어떤가요.. 달걀찜으로 인해 그렇게 잘 지워지지 않던 달걀들이 깔끔하게 다 제거되었죠.. 이제 달걀찜한 뚝배기를 하루 종일 물에 담궈 놓는다던가 철수세미로 빡빡 문지르면서 힘쓰지 말고 간단하게 페트병 뚜껑으로 해결하세요... 아셨죠..^^*

 

싱크대에 있는 각종 수세미 초간단 정리 꿀팁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싱크대가 큰 것 두 개 작은 것 한 개가 있어요.. 작은 것은 주로 제가 사용하는 싱크대입니다. 작다 보니 솔직히 이것저것 정리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래도 머리 좀 써서 정리해 보니 완전 편리하고 깔끔하게 정리가 한 방에 되더라구요... 각종 수세미가 난무한 싱크대 이젠 간단한 방법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보아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싱크대 내 수세미 정리 팁 ]

작은 싱크대다 보니 수세미는 수도꼭지에 걸어 둔다던가 아님 싱크대에 그냥 둘때가 많았습니다. 그렇다 보니 조금 불편할때가 많아지더군요...그런 이유로..

수도꼭지에 걸어 두지 않고 수세미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팁을 생각해 냈으니...그건 바로....

케이블타이와 빨래집게를 이용해서 수세미를 정리하는 것이었죠..

케이블타이를 호수에 걸어서...

빨래집게에 쏙 넣어 케이블타이를 묶었습니다.

요렇게...... 수세미가 몇 개 되다 보니 일단 3개로...

싱크대 바로 옆에 빨래집게가 매달렸어요..ㅎㅎ

이제...... 사용 후 싱크대에 방치하게 되는 수세미를 빨래집게로 하나씩 집어서 매달아 놓았어요..

그리고 한가지 더.... S자 고리를 이용해 세척용 솔도 걸어 두기로..

S고리를 수도에 걸어 주세요.

물론 솔에도 케이블타이를 달아 주시공...

요렇게 고리에 걸어 두면 물기 쫙쫙 잘 빠지고 건조 잘 되겠죠..

긴 케이블타이는 가위로 깔끔정리까징...

좁은 싱크대에 각종 수세미와 솔이 정신없이 있었던 것이 이젠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어요. 기분~상쾌!

아무리 좁은 싱크대라 할지라도 머리만 쓰면 아무리 많은 수세미 정리도 문제없어용~

사소하지만 아주 유용한 생활정보가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팍팍해 보며 오늘도 주방 대청소로 마무리 해 봅니다. 집안 청소든 회사든 마찬가지로 청소는 늘 매일 조금씩 해 나가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한꺼번에 청소를 하다 보면 몸살나서 오히려 들어 누워 역효과 날 수 있으니까요... 헤헤~ 오늘도 아주 유용한 꿀팁으로 마무~의~리!

 

주부9단이 알려주는 주방후드 청소법

따듯한 봄날을 맞아 주방청소 1탄으로 주방 후드 간단히 청소하는 법을 포스팅합니다. 추워서 창문을 꼭꼭 닫아 두셨던 분들은 오늘 문을 활짝 열고 따듯한 봄바람을 맡으며 집 안 대청소 어떠신가요? 햇볕이 좋으니 이 보다 청소하기 좋은 날은 없을 듯요. 기름기 있는 요리를 할때는 더욱더 찌든때가 곳곳에 만연하는데 오늘 깔끔히 후드 청소해 보자구요.

 

 

[ 주방 후드 분리 하는 법 ]

 

 

후드 분리를 못해서 청소를 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분리하는 법 알려 드립니다. 후드 오른쪽에 보면 누르는 곳이 있는데 그곳을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면 분리할 수 있습니다.

 

 

무겁지 않으니 놀라지 마시고 천천히 분리하세요.

 

 

[ 주방 후드 간단 청소법 ]

 

필요한 것은? 베이킹소다, 칫솔

 

 

베이킹소다를 후드에 뿌려 주세요.

 

 

그리고 온수를 넣어 불려 주세요.

 

 

시간은 찌든때의 정도에 따라 10~ 20분 정도

 

 

잘 불려진 후드는 칫솔을 이용해 때를 제거해 주세요.

 

 

으웩..... 칫솔이 노란색으로.... 한 달에 한 번은 후드 청소를~

 

 

마무리로 깨끗이 헹궈 주시고 잘 말려서 다시 꽂기만 하면 됩니다.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하려면 마른 걸레로 닦아 주심 됩니다.

 

 

이제 후드를 끼워야겠죠.. 후드 끼우는 방법은 분리할때와 반대로 하면 되겠죠. 구멍사이에 먼저 끼운 뒤...

 

 

손가락으로 눌러 안쪽 고리부분에 연결하면 끝...

 

 

후드 청소를 깔끔하게 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봄철, 청소할 곳이 한 두군데가 아니지만 하루에 하나씩만 하면 일주일 안에는 다 마무리 될 거예요. 너무 한꺼번에 청소를 하다 보면 자칫 하기 싫어질 수 있으니까요.. 내일부터 꽃샘추위라네요..모두 막바지 꽃샘추위 건강관리 잘 하시고 따듯한 봄 맞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