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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트가 생길때만 해도 정말 사람들이 재래시장을 두고 마트로 많이 몰렸지요.
하지만 요즘엔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왜냐구요..
요즘 재래시장도 마트 못지 않게 쇼핑하기 편하고 무엇보다도 경제적으로

많이 절약되어 재래시장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가격이 조금 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귀찮다는 듯 재래시장을 기피하진 않으신가요?
혹시 그런 분들이 있다면 이젠 조금 생각을 바꾸시도록 재래시장의 좋은 점들을 알려 드릴께요.

*내가 직접 경험한 재래시장이 마트보다 좋은 점 5가지..*
첫째..
가격이 저렴하고 따뜻한 정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채소가격이든 생선가격이든간에 마트보다 약 30%는 저렴합니다.
거기다 사람사는 냄새도 물씬나고 넉넉한 인심도 느낄 수 있지요.
물론 그 인심 속에서 어릴적 추억도 새록새록 느낄 수 있구요.
(작은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둘째..
재래시장에서 특별한 맛집 체험을 할 수 있어 좋다.
재래시장이라고 하면 대부분 40~50년된 곳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오래된 음식점도 시장 부근에 있기마련..
화려한 반찬은 아니지만 절대 맛을 자랑하는 맛집들이 있어
시장을 보다 출출할때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어 좋지요.

사실 마트내 음식점이 있어도 왠지 2% 부족한 뭔가를 느끼잖아요.
하지만 재래시장의 오래된 음식점은 절대 부족함이 없다는 사실..

세째..
재래시장 부근이라 착한 가격의 가게들이 많다.
제가 얼마전에 간 곳은 횟집골목이 시장 부근에 있었는데 정말 착한
가격으로
운영하는 음식점들이 많더군요.
도심에서 절대 이 가격으로 장사를 못할 가격표를 제시하고 말이죠.

네째..
재래시장에서만 볼 수 있는 볼거리가 있다.
어릴적 재래시장에서 본 것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약장수였어요.
하지만 요즘 재래시장은 어떤 볼거리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물건들이나 약장수의 입심처럼 특별한
골동품을
가지고 나와 사람들에게 장사를 하는 모습이겠죠.
절대 살 것 같지 않지만 녹록한 추억을 느낄 수 있어 그곳은 늘 사람들로 붐비죠.

다섯째..
현대화된 시설로 인해 시장보기 쉽게 되어 있다.
공용주차장은 재래시장 주위에 기본이고 장을 쉽게 볼 수 있게 각
코너별로
분업화되어 있어 장보기가 쉽습니다.
물론 싱싱하고 신선한 식료품을 살 수 있고 집까지 택배서비스도 있어 좋더군요.

어때요.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러 가면 가격도 가격이지만 볼거리도 정말 많고..
먹거리도 정말 다양해서 좋죠.
사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에 오면 왠지 가격대비 먹을 것이 별로 없다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
재래시장은 어떤가요?
단돈 몇 만원이면 한 달치 먹거리를 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을 수 있잖아요.

전 얼마전에 단돈 만삼천원으로 채소를 샀는데 완죤 일주일은 넉넉하게 먹었다는...
경제가 가면 갈 수록 어렵다고 하죠.
그렇다고 이것저것 다 줄인다고 해도 먹을 걸 줄이기는 정말 어렵잖아요.
이럴때 일수록 재래시장을 이용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일이
우리 주부들의 일인 것 같습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블로그를 만들어 사람들과 공유를 시작한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사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만해도 이렇게 세상이 넓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평범한 일상이 늘 펼쳐지는 하루였으니까요..
그런데..
우연히 블로그를 접하고 난 뒤 저에겐 정말 많은 변화가 나타났답니다.
물론 좋은 쪽으로 말이죠.
그럼 저의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겠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동기..



제가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기 시작한 계기는 나의 일상을 나만의 공간에
영원히 남기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일기를 적으며 나만의 작은 공간을 만들어 갔었지만..
결혼 후엔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 둘만의 공간이 되기 시작하면서
일기라는 혼자만의 타이틀 보다는 둘만의 일상들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블로그라는 공간을 사용하기 시작했답니다.

처음으로 블로그에 남긴 나의 흔적..



제일 처음 블로그에 남긴 흔적은 바로 나의 소중한 여행담이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여행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 곳을 다녀 보고 느낀 점들을 글로써 남기면 훗날 소중한 추억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요..
물론 그 전에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왠지 글과 함께 블로그에 남긴다면
영원히 남을 소
중한 글이 될 것 같았답니다.

블로그를 하니 좋은 점들이 가득하다.

첫째.. 부지런해진다.
둘째.. 세상 돌아가는 현실을 스스로 터득 할 수 있다.
세째.. 글 속에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다.- 감동적인 글을 봤을때..
네째.. 친구들이 많아진다.-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사람들.



다섯째.. 글 솜씨가 나날이 발전한다.

여섯째.. 시사에 밝아진다.-신문을 따로 보지 않아도 될 정도..
일곱째.. 원하는 것을 블로그로 통해 얻는 경우가 많다.
여덟째.. 생각을 많이 하고 글을 쓰기때문에 치매예방이 된다.
아홉째.. 기사거리가 늘 주위에 보여 글 적는 재미가 배가 된다.
열번째.. 정신적으로 건강해진다.
열한번째..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긴다.
열두번째..엔돌핀이 생긴다.- 간혹 내 글이 메인에 뜨면..
열세번째..계획적인 생활 패턴이 된다.
열네번째..불면증이 없어진다.-하루를 바쁘게 사니까..
열다섯번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다음뷰)
그 중에서 제일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친구들입니다.
비슷한 맹락 속에서 만나 그런지 서로에 대해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어
좋더군요.

내 블로그는 이런 내용들이 있다.



제 블로그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재밌게 표현된 블로그입니다.

누구나 공감하지만 그냥 지나치기 쉬운 일들..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부부 이야기등 평범한 일상 속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거기다...
여행이야기와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야구)도 들어 있구요.
일상에서 벌어지는 생활 속 기사도 들어 있답니다.

하루 중 블로그에 대한 투자는 얼마나 하는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만해도 그저 일상적인 일기형식이라
저녁에 잠깐 1시간 정도 글을 적었었는데..
요즘엔 하루에 2~ 3시간 정도 블로그에 시간을 투자합니다.
다소 긴 시간은 아니지만 사람들과 공유를 하고 글을 적는데는
적당한 시간이라는 생각하고 있어요.

블로그를 하면서 힘든 점..

누구나 다 그렇듯이 블로그를 하다보면 사생활이 노출된다는 점이죠.
하지만 적당한 사생활 노출도 때론 내게 많은 도움이 될때도 있어요.
왜냐구요..댓글로 통해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으니까요.
그 다음은 내 생각대로 글이 안 나올때구요..ㅎ

하루 평균 방문자수는 얼마나 되나?

음... 매일 매일 글을 올릴때는 그때마다 조금씩 틀리긴 하는데요.
평균으로 따지면 하루 2~3.000명 정도입니다.
만약 글이 메인에 뜰 경우엔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방문자수가
나오지만요.ㅎ

하지만 글을 올리지 않은 날도 생각보다 많은 방문자수가 있는 것 같아요.
최소 2,000명은 넘게 들어 오니까요. 아무래도 검색으로 들어 오는 것 같아요.

파워블로거란 누구일까?

블로그를 하면서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글을 잘 담고 있는 사람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글은 자신 뿐만 아니라 블로그를 방문하는 친구들도 잘 알고 있을겁니다.
만약 냉정하게 스스로 판단해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 낸 블로거라면 성공한 블로거일겁니다. 피오나는 파워블로거! ㅎㅎ..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지금 현재 블로그를 있는 분이라면..
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활력소를 멀리서 찾지 마시고 블로그를 통해
재미난 일들을
많이 만드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아참!
그리고..초심으로 하는 마음 늘 잊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