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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빨래 세탁하기전 꼭 해야할 일

침대커버 깔끔하게 세탁하는 법

장마도 아닌데 초여름 날씨치고는 정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20대때만 해도 비가 오면 낭만적이고 좋더만 ...
40대가 들어서고 부터는 왠지 비오는 날이 싫네요.
몸도 으실으실하고 기분도 다운되고 말입니다. ㅎ
그래도 비 온 뒤 맑은 하늘을 보면 평소 맑은 날에 보던
풍경과는 솔직히 사뭇 달라 보여 더 좋기도 해요.
오후 늦게 햇살이 비추는 하늘을 보니 갑자기 집에 빨리가서 청소가 하고 싶어지더군요.
뭐...그렇다고 당장 하는 일을 멈추고 갈 순 없어 일을 마친 뒤 피곤한 몸이지만
낮에 생각했던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집에 오자마자 침대커버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사실 5일 전에 침대커버를 교체했지만 비가 오니 왠지 습기때문에 굽굽한 느낌도
들어 이번에는 좀 빨리 교체하기로 했어요. 평소엔 일주일에 한번 침대커버를 교체하거든요.
그래서 침대커버를 교체하면서 평소 피부와 제일 가깝게 접촉하는 침대이불과
침대커버 진드기없이 확실히 깔끔하게 세탁하는 노하우를 알려 드릴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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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커버를 교체하기 전 고무장갑에 물을 먼저 묻힙니다.

침대커버와 이불을 교체해서 세탁기에 넣기전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침대커버와 이불에 묻은 먼지를 제거하는 일입니다.
' 그냥 침대커버랑 이불 걷어서 세탁기에 넣으면 되지 ..' 라고 하는 분이 있을텐데요.
오늘 그런 분들을 위해 침대커버와 이불 평소 얼마나 먼지가 많은지부터 보시면
저처럼 먼지를 꼭 먼저 제거하고 세탁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나실겁니다.
먼저 고무장갑에 물을 묻혀 물기를 조금 털어 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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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커버와 이불 세탁전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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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 묻은 고무장갑을 끼고 침대로 고고씽..


침대로 오세요...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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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으로 이불에 묻은 잘 보이지 않는 먼지제거

물기가 조금 묻어 있는 고무장갑을 지그재그로 이불에 쓱쓱 문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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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커버도 물기있는 고무장갑으로 문질러서 먼지제거

물론 침대커버도 고무장갑으로 일정하게 쓱쓱 문질러 주시길...

왜 문지르는지 그 이유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자....고무장갑을 보세요... 먼지가 고무장갑에 묻어 나오죠.
평소 일주일에 한번 침대커버를 세탁하고 나름 관리를 잘 하는데도 먼지가 묻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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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커버에 묻은 잘 보이지 않는 먼지들이 고무장갑에 묻어 나와..

지그재그로 몇 번만 왔다갔다해도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먼지들이 고무장갑에
고스란히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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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커버에서 묻어 나오는 먼지..

침대커버를 반도 문지르지 않았는데 제법 많은 먼지들이 고무장갑게 고스란히 묻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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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커버의 먼지를 닦기 전과 후 비교


잠깐 사진으로 먼지를 닦기 전과 후 비교 한번 해 보겠습니다.
몇 번 문지르지도 않았는데 물기가 마르면서 먼지가 제법 많이 묻어 있죠.

자..... 침대커버의 먼지를 고무장갑으로 다 닦아 냈더니 먼지가 완전 장난이 아닙니다.
평소 깔끔하게 잘 관리한다고 해도 이 정도니...어때요..자주 이렇게 먼지를 제거해야겠죠.
저야...알러지체질이라 늦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침대커버와 이불을 교체하는 편인데도
이렇게 먼지가 많이 묻어 나오는데 자주 침대커버와 이불을 교체하지 않으면 얼마나 많은
먼지가 묻어 나올지 상상만해도 끔찍할겁니다. 왜 끔찍하냐구요...
먼지가 많으면 호흡기질환에도 안 좋지만 먼지 속에 진드기가 많이 숨어 지낸다는
사실을
늘 인지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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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커버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교체..


고로 침대커버는 필수적으로 자주 교체해줘야 하구요..
물론 침대커버를 교체할때 이불도 같이 교체하는 것이 몸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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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제거 후 이불세탁 모드로 세탁

깔끔하게 먼지를 다 제거했으면 이젠 세탁기에 넣어 세탁모드로 60도
뜨거운 물에 세탁하시고 햇볕에 잘 말려 주시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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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은 꼭 뽀송뽀송하게 침대커버와 이불 교체

바닥에 이불을 펴고 잠을 청했던 어린시절과 달리 요즘엔 대부분 사람들이
침대에서 잠을 잡니다.
그로 인해 늘 이불이 펴져 있어 편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자다가 나도 모르게 몸을 긁어 생긴 피지뿐만 아니라 땀...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을 개는 것이 아닌 그냥 이쁘게 다시 펴 놓다 보니
자연스럽게
먼지가 차곡차곡 쌓이게 됩니다.
물론 그로인해 진드기가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게 되지요.

이젠 매일 사용하는 침대... 깔끔하게 사용하려면 자주 침대커버를 교체해주는 것은 필수이고
거기다 이불을 세탁 하기전엔 먼지부터 제거를 해 주십시요.
그럼 더 깔끔하게 세탁이 된다는 사실....
저처럼 피부가 예민해 알러지가 쉽게 생기는 분들이나 아이가 있는 집에선 꼭 제가
가르쳐
준 방법으로 자주 침대커버와 이불을 교체해 주시길요.... ^^

 


 

다리미 얼룩 제거하는 방법

그래서 오늘은 남편보다 1시간 일찍 퇴근해 집에 왔습니다. 내일부터 우리나라로 다가오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온다는데 비가 오기전에 빨래한 옷들도 정리해 두고 이것저것 정리할 것도 미리 손보기 위해서지요...낮에는 여전히 여름이긴해도 아침 저녁으로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여름 옷을 하나 둘 정리하기를 먼저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낮에 더워도 긴팔을 입어야 환절기 감기도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 다리미에 왠 얼룩...ㅡ,.ㅡ

오래된 다리미인데다가 어쩌다 한번 옷을 모아서 다릴때 사용하는 다리미라 그런지 자세히 보니 얼룩이 묻어 있었습니다. 아무리 옷 위에 천을 깔고 다린다고 해도 그냥 다리기엔 영 찜찜한 기분 어쩔 수 없잖아요...그래서 전 다리미 얼룩을 깔끔하게 제거하고 난 뒤 옷을 다리기로 했답니다. 아참... 평소 집안 일에 조금 서툰 초보주부는 이번 기회에 제가 다리미 얼룩을 어떻게 깔끔하게 제거하고 사용하는지 보셔요..유익한 시간이 될겁니다. 뭐...배테랑인 주부님들은 아시면 그냥 패스하시구요...그냥 눈도장만 찍으시공..ㅎ

옷 다릴때 신경쓰이는 다리미 얼룩 깔끔하게 제거하는 법..


옷 다리기 전 다리미를 한번 보시면 이렇게 얼룩이 생겨 그대로 있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물론 저처럼 오랜만에 다리미를 꺼내는 분들은 공감하실 것 같네요....ㅎ



에궁..얼룩은 기본이고 먼지도 묻어 있네요....


세월이 흔적이 묻어 있을 정도로 많은 옷을 다렸더니 이렇게 기스 난 곳도 눈에 띄공...
여하튼 뭔지 모르는 각종 얼룩과 이 놈의 세월의 흔적 기스까징 오늘 확실히 처리해 보겠습니다.



얼룩이 생긴 부분에 치약을 짜 주제요...
다리미 밑바닥을 오늘 다 닦을거니 전 넉넉하게 짰습니다.



그 다음은 마른걸레로 치약을 다리미에 코팅시켜 주세요..



코팅은 위 아래로 일정하고 꼼꼼하게.....



자...전체적으로 바른 다리미입니다.



그 다음은 마른걸레로 깨끗이 치약을 제거해 주세요...깔끔하게..
치약을 발랐던 마른걸레부분이 아닌 깨끗한 마른걸레로.. 얼굴이 비칠 정도로..ㅋ



자...이제 깔끔하게 닦인 다리미로 옷을 다려 볼까요.....
아참...밝은 색깔의 옷이라 혹시나 뭔가 묻을 수도 있으니 일단 옷위에 천을 깔고 다려 보겠습니당....



한번 다려보고 다리미와 옷 상태를 보니 아주 좋습니다...그냥 다려도 되겠네요...ㅎㅎㅎ



음...아주 좋아~ 아주!  깨끗하게 잘 다려집니다. 이물질 하나 묻어나지 않공....



ㅎㅎ.. 보기에도 완전 얼굴이 비칠 정도로 깔끔한 상태죠...
10년 가까이 되었다고 해도 믿기지 않을 만큼 새 다리미의 포스입니다.


이제 남은 옷들도 하나 둘씩 다려야겠네요.....
옷장에 넣을 여름옷이라 손이 많이 가네요..헉헉.....



마치 ..새 다리미로 옷을 다리는 듯한 착각까지 들 정도로 상태가 좋아 시간가는 줄 모르겠네요.



어쩌다 한번 옷을 다리긴 하지만 10년 가까이 된 다리미...
나름대로 관리에 신경써서 그런지 옷을 다릴때마다 느끼지만 늘 새 다리미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가요..기스도 많이 나고 얼룩도 군데군데 있던 다리미였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깔끔해졌죠.
요즘엔 물 분무기도 필요없게 스팀다리미도 많이 나왔는데 전 그래도 조금 불편하긴 해도 이 다리미가 좋아요. 오래된 만큼 추억도 깃든 다리미라서요.
여하튼 가전제품 오래쓰는거 나름 알뜰족이라는 생각을 하면셩 이만 줄일께요..ㅋ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주말이 될 것 같지만 그래도 분위기 있는 가을비라고 생각하시고 넉넉하게 보내셔요.^^


 

 

[유리병에 붙은 오래된 스티커 쉽게 제거하는 방법.]


식용유를 다 쓴 유리병을 씻다 눈에 띄는 지저분한 스티커가 영 신경이 쓰였습니다. " 에공... 안 떼고 바로 사용했나 보네...미리 제거할걸..."




이리보고 저리봐도 영 찜찜한 느낌은 뇌리에서 맴돌았습니다. 그래서 유리병안을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먼저 기름때문에 지저분해진 스티커부터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에궁...기름때문일까 아래를 잘 보지 않았더만 시꺼먼 곰팡이같이 스티커가 변해있더군요..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일단 물에 스티커가 적셔 졌으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손톱으로 스티커를 긁어 보았습니다.

역시나... 스티커를 떼고 사용하지 않은 기간이 너무 길어서일까 아예 종이가 긁히지도 않더군요..

뭐든 새로 구입했을때 즉 물이 들어가지전에 스티커를 제거해야 한다는 것을 한번더 인지하게 되었죠. 그래서 유리병에 붙어 있는 오래된 스티커를 쉽게 제거하기 위해 에프킬라를 가지고 왔습니다. 모기나 파리 잡는 에프킬라 알고보면 정말 생활에 많이 유용하거든요.. 오늘처럼 유리병에 붙어 있는 스티커제거에도 좋고...

자...그럼 얼마나 에프킬라가 효과가 있는지 눈으로 확인해 볼까요....

제일먼저 에프킬라를 스티커에 뿌리기 전 종이에 묻어 있는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그리고.....쏴~~~~~~

뿌리는 양은 종이에 에프킬라액이 충분히 적셔질때까지요......촉촉하게...

그 다음은 마르기전에 휴지로 닦으세요.......그럼 놀라운 경험을 눈으로 확인 하실겁니다.

휴지로 살살 문지르니 와~~~~ 오래되어 잘 제거되지 않던 스티커가 술술 잘 벗겨집니다.

ㅎㅎ.... 어떤가요...신가함 그자체죠.......아무리 오래되어 잘 뜯기지 않는 스티커라도 문제없이 제거된다는 사실...

정말 깔끔하게 제거되었죠..... 이제 마저 유리병안을 씻어야겠네요...... 깨끗하게.....

아참...유리병 깨끗이 씻는 노하우를 하나 더 알려 드릴께요....유리병에 달걀껍질과 소금 그리고 물을 넣어 흔들어 주면 완전 유리병이 깔끔하게 씻겨죠..

아무리 찌든때도 문제없답니다.... 전 이 유리병에 기름을 넣어 사용하는데 기름기도 완전 잘 제거되어 기름을 다 쓴 후엔 꼭 이렇게 세척한답니다.

새 유리병처럼 번쩍번쩍하죠...이제 잘 말려서 기름을 부어 깔끔하게 사용하는 일만 남았네요.



지저분한 스티커 하나만 제거했을 뿐인데 정말 새것 같은 느낌의 유리병이 되었습니다. 아참..대부분 사람들이 물에 담그기만 하면 스티커가 그냥 제거되는 줄 아시는데 오래된 스티커는 잘 제거되지 않아요. 그러니 에프킬라나 스티커제거용액을 이용하셔야해요.. 이 방법은 차량앞유리에 잘 떨어지지 않는 스티커도 잘 제거된답니다. 불법주차스티커...ㅎㅎ
 
 

미나리 속 거머리 제거하는 법

아무리 깔끔하게 잘 다듬어진 미나리를 사 와도 희안하게 육안으론 보이지 않으면서도 물에 담그면 어디서 나오는지 스물스물 움직이는 거머리가 보이지요. 뭐.. 미나리를 끓는 물에 데쳐서 먹는 경우라면 조금 걱정은 덜 하겠지만  요즘 사람들 상추처럼 그냥 드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우리처럼... 그렇다보니 혹시나 깨끗하게 씻었는데도 거머리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아무리 깨끗하게 씻었다고 해도 먹기전에 한번 더 눈이 가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일겁니다. 하지만 이제 맛있는 미나리 생으로 드셔도 될 만큼 거머리를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테니 눈 크게 뜨고 보시길요..특히 요리초보자들은 더 눈여겨 보심 유익한 정보가 될겁니다.
* 미나리 속 거머리 쉽게 제거하는 방법 *


미나리를 사 오면 제일 먼저 할 부분은 뿌리 부분을 깔끔하게 제거하는 일입니다.
대부분 거머리는 뿌리 부분에 제일 많이 분포되어 있답니다.
뿌리 부분을 제거 하셨으면 물에 미나리를 담그세요.

물에 먼저 담그는 이유는 시들해진 미나리를 먼저 살려야 함에 있지요.
미나리가 파릇파릇 해져야 미나리에 붙은 거머리도 잘 떨어집니다.

시들한 미나리가 파릇파릇 살아나는 시간은 약 5~ 10분 정도이니 너무 오랫동안 담궈 놓지 마시구요..

일단 담그기만 해도 물 밑 바닥을 보면 스물스물 움직이는 거머리가 한 두마리는 육안으로 볼 수 있답니다.
하지만 육안으로 거머리가 보이는 것만이 다는 아님.. 미나리에 붙어 있는 거머리는 더 많다는....으~~

그리고 나서는 식초를 준비해 주세요... 식초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식초를 한 두 스푼(숟가락기준)을 물에 넣어 줍니다.

그럼 미나리 속에 붙어 있는 거머리가 하나 둘 씩 물에 가라 앉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아참..물은 되도록이면 미나리가 완전히 잠길 정도로 부어 주셔야해요..그래야 거머리가 잘 가라 앉아요.

헉....미나리를 살짝 걷어 보니 거머리가 보입니다.

으....더이상 볼려니 몸이 근질근질..
하지만 맛있는 미나리를 맘 편히 먹으려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겠죠..ㅎㅎ

아참..식초는 한 5분 정도 담궈 두시면 되니 너무 오랫동안 둘 필요 없어요.
5분이 지나면 미나리를 걷어 올리고 난 뒤 물에서 춤추고 있는 거머리를 제거합니다..
그리고 여러차례 미나리를 물로 헹궈 주세요.

육안으로 보기에 떠 다니는 거머리가 안 보일 정도로..
그럼 거머리 하나 없는 깨끗한 미나리를 걱정없이 생으로 드실 수 있어요.

어떤가요..보기에도 정말 깔끔하게 잘 씻어졌죠..

그리고 미나리는 줄기부분과 잎부분을 분리해서 따로 보관해두면 더 오랫동안 보관할 수도 있다는 점도 알려 드립니다.

요즘에는 생으로 채소를 먹는 것이 몸에 좋다고 해 많은 사람들이 즐겨 드시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드시면 봄철 춘곤증도 없애준다고 하니 따로 약을 드실 필요없다는 사실...
아참.. 미나리에 붙어 있는 거머리 제거하는 노하우 중 한가지 더 가르쳐 드린다면 소금물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하
지만 소금물은 농도를 짙게 해야 효과가 있으니 식초 2스푼으로 간단히 거머리를
제거
하는 방법을 선택하시는게 더 나을 듯 합니다. 날이 많이 포근해 나른해지기 쉬운 하루 하루입니다.
그럴 수록 신선한 채소를 많이 드시고 피곤을 날려 버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