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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가 닳아서 미끄럽다면?

Posted by 줌 마 주부 9단 노하우 : 2017.10.20 06:26
                   

슬리퍼 밑바닥이 많이 닳았을때 해결방법

슬리퍼가 닳아 자칫 미끄러질 염려가 걱정이 되어 슬리퍼를 버린 적 없으신가요? 그럼 오늘 제 포스팅을 보고 한 번 더 신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물론 슬리퍼 미끄러지지 않고 말이죠. 소소하지만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포스팅 오늘도 재미나게 시작해 봅니다. 베란다, 세탁실에 두고 신는 슬리퍼 밑바닥이 너무 많이 닳아 그냥 버리려고 했다가 한 번 더 신기로 했어요..어떻게?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슬리퍼 밑바닥이 닳았을때 해결 방법 ]

세탁실에서 신는 슬리퍼입니다. 겉 보기엔 멀쩡해 보이지만....

바닥은 요런 상태.... 그냥 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하겠지만 참 희한하게 편해서 자주 신게 되는 이 묘한 매력.... ^^;;;;;;;;

베란다에서 신는 슬리퍼 밑바닥도 확인해 보니 많이 닳았네요...

자....그럼 이 두 슬리퍼의 많이 닳은 밑바닥 글루겐으로 미끄럼 간단히 해결해 보겠습니다.

글루겐을 먼저 예열해 주세요.

예열된 글루겐을 슬리퍼 밑바닥에 화살표 방향으로 발라 주세요.

엄청 많이 닳은 슬리퍼도 마찬가지... 그런데 왠지 더 꼼꼼하게 바르고 싶다면...

요렇게 지그재그로 한 번 더 글루겐을 발라주면 됩니다.

다 사용한 글루겐은 열이 있기에 집게를 이용 고정해서 식혀 주세요.

글루겐 기계가 다 식은 후에 선을 잘 정리해서 서랍 속에 깔끔하게 정리하시구요.

글루겐이 마르기만 기다리면 끝.........이제 너무 닳아 미끄럽던 부분은 안녕~

글루겐만 바르면 미끄럼 걱정없이 마음 놓고 슬리퍼를 신을 수 있어요...

전 베란다와 세탁실에서 신던 슬리퍼만 글루겐을 발라 미끄럼 방지했는데요... 만약 욕실에서 신는 슬리퍼도 닳았다면 이 방법 권합니다. 단, 물을 많이 사용하는 곳은 글루겐이 빨리 떨어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전 물을 잘 사용하지 않는 곳에 있는 슬리퍼라 당분간 미끄럼없이 오래 신을 수 있을 수 있을 듯....물론 많이 닳아 그냥 버리지 않고 말이죠...ㅎㅎ



                   

펌프식 로션 알뜰하게 사용하려면? 이 뚜껑만 준비해!

펌프식 로션을 주로 사용하다 보니 나름대로 알뜰하게 사용하는 나만의 팁이 생기는 것 같아요. 불편했지만 긴 펌프로 일일이 로션을 조금 묻혀서 아낌없이 사용하던 방법을 시작으로 지금은 정말 편하게 알뜰하게 로션을 사용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소소하지만 조금만 머리를 쓰면 실생활에서 아주 유용한 펌프식 로션 알뜰하게 사용하는 팁 포스팅 해 봅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펌프식 로션 알뜰하게 사용하는 방법 ]


필요한 것은? 페트병음료 뚜껑 or 생수병 뚜껑



거의 바닥을 드러내는 바디로션입니다.



펌프를 이용해 로션을 묻혀 사용하는 것도 솔직히 한계죠..이 방법은 누구나 한 번은 사용해 봤을 것 같아요.



이젠 힘들게 펌프를 이용하지 말공....



그냥 긴 펌프는 로션을 다 사용함과 동시에 버려 주세요.. 과감히.....



그리고.... 요런 무의미한 방법도 사용하지 마셈! 그런 분 안 계시겠지만...ㅋㅋㅋㅋ



자....그럼 페트병음료 뚜껑으로 펌프식 로션 알뜰하게 사용하는 방법 보실까요..



페트병음료 뚜껑을 깨끗이 헹궈 주세요.



그리고 잘 말린 뒤.....펌트식 로션 뚜껑으로 사용해 보아요...



참...신기하게 페트병 뚜껑은 거의 다 로션 뚜껑으로 사용해도 무방할 정도로 딱 맞아요..



뚜껑을 잘 닫았으면 이렇게 거꾸로 세워서 보관하세요.. 전 욕실에 두고 사용해요... 샤워 후, 물기가 적당히 있을때 로션을 발라 주는 타입이라...



이 상태로 약 1 ~ 2시간만 있으면....



로션이 아래로 거의 다 내려 와 있답니다. 사용하기 딱 편하게 ......물론 사용 후엔 테트병음료 뚜껑으로 잘 닫은 뒤 거꾸로 세워 두면 다음에 또 사용할때 적당량 덜어서 사용 가능해요..



여기서 하나 더 팁!!!!!

이 뚜껑은 뭘까요? 바로....바로..... 멘소레담로션 뚜껑이예요... ㅋㅋ...요 뚜껑도 펌프식 로션 뚜껑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단, 멘소레담로션을 다 사용한 뒤에 샴푸로 깨끗이 씻어 사용하는 걸로......안 그럼 파스냄새 작렬~ ㅎㅎ......다음엔 요...... 멘소레담 다 사용하면 뚜껑도 재활용할거예요.. 아무래도 이 뚜껑이 일반 페트병 뚜껑보다 편하게 사용될 듯 해서요...헤헤~

                   

공병 이제 모아서 환불 받아요!

알뜰살뜰 우리 주부님들 집에 있는 빈병 재활용 분리수거함 박스에 그냥 슝~ 넣으시는건 아니죠? 사실 빈 병도 여러 개 모이면 쓰레기봉투로 교환할 수 있다는 사실 .... 저도 남편이 마시고 모아 둔 맥주 빈병을 모아서 마트에서 쓰레기봉투로 교환해 온 답니다. 소소하지만 모이면 돈이 되는 빈병 오늘부터 그냥 재활용 분리수거함에 그냥 버리지 말고 저처럼 쓰레기봉투나 다른 것과 교환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평소 잘 실천하는 빈병 즉, 공병을 마트에서 환불하는 저......... 얼마전 뷔페에 갔다가 소주병 입구에 붙어 있는 마크를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소주를 즐기는 편이 아니기에 조금 특별해 보이더군요. 왜 저렇게 크게 병 마크를 그려 놓았을까..... 그것도 40원이라는 글귀와 함께....



서두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재활용 분리수거함이나 그냥 일반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리는 분들이 있었을텐데요...이젠 공병 잘 모아 뒀다가 마트에서 환불 받으시길 바랍니다.




보통 이렇게 뒷면에 공병 얼마라고 표시되어 있고 환불이란 문구도 있는데요..... 소주 뿐만 아니라 맥주, 정종병등 각종 주류를 자세히 보시면 공병 환불 요금 문구가 있어요. 그걸 참고해서 마트에서 환불 받으시길요~ ^^

                   

치약 알뜰하게 사용하는 종결자가 되려면?

치약을 깨끗이 다 쓰지도 않았는데 또 새 치약을 내어서 사용하고 있는 남편...치약을 다 쓸때면 늘 전 이렇게 잔소리를 합니다. 좀 아껴쓰라공..하지만 저처럼 그리 꼼꼼하지 않는 성격 탓일까..그냥 아무렇지 않게 새 것을 내서 사용합니다. 이젠 잔소리를 해도 그려려니하고 남편은 슬그머니 넘어 간답니다. 그렇다고 계속 잔소리를 할 수도 없공..하는 수 없이 남은 치약을 또 제가 알뜰하게 다 닦아 쓰는 수 밖에요..ㅎ....그래서 오늘은 치약 하나도 남김없이 알뜰하게 사용하는 법을 포스팅 해 봅니다.


[ 자투리 치약 남김없이 알뜰하게 사용하는 7가지 방법 ]


1.치약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면 치약 입구 바로 아래 부분을 가위로 잘라낸 뒤 그 안에 남은 치약을 칫솔에 묻혀 사용합니다. 왠지 귀찮고 지저분하다구요..그럼 2단계..



2.치약을 반 이상 썼다면 볼펜이나 둥근 펜으로 미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는 라이터로 미는 방법과 납작한 자로 아래에서 위로꾹꾹 눌러 밀어내면 남은 치약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과자봉지를 밀봉하는 집게를 이용해 고정해 놓고 사용해도 좋구요.
4.치약짜는 아이디어 용품을 이용하는 방법도 좋아요.



5.치약 튜브 용기에 입으로 바람을 후~ 하고 불면 치약 용기가 풍선처럼 확 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속에 따뜻한 물을 조금 집어 넣고 입구를 막은 뒤 흔들어 주세요. 그럼 따뜻한 물에 치약이 녹아 '액상치약'이 됩니다.



6. 위의 방법도 왠지 귀찮다 싶으면 그냥 돌돌 말아서 사용하는 것도 알뜰하게 치약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겠죠. 뭐...깨끗이 다 쓰진 못하겠지만요.


7. 하지만 이왕 알뜰하게 치약을 사용해야지하는 마음을 먹었으면 꼭 실천 하는게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면도기를 이용해 치약을 밀어 속까지 알뜰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해 본 결과 이 방법이 제일 효과 만점이더라구요.... 뭐...일회용 면도기가 집에 없으신 분들은 위의 방법 중에 한가지를 택해 알뜰하게 사용하시면 되구요...



귀찮다고 대충 사용하고 버리는 치약...이렇게 알뜰하게 사용해 보시면 정말 많은 양의 치약이 아깝게 버려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실겁니다. 치약 알뜰하게 사용하기 종결자 올림......헤헤헤~.

가죽팔찌가 떨어 졌다면?

Posted by 줌 마 주부 9단 노하우 : 2016.05.13 10:53
                   

가죽팔찌가 떨어 졌다면 '이것' 으로 간단히 붙여 보세요!

제주도에서 알게 된 손재주가 좋은 언니에게서 직접 만든 가죽팔찌를 선물 받았습니다. 가죽이라면 너무도 좋아하는 저이기에 완전 기분 업되어 매일 매일 착용하고 다녔지요.. 그런데 일을 하다 그만 팔찌의 고리가 빠져 잊어 버릴 뻔 했어요... 다행히 가게 안에서 떨어진거라 얼른 찾았지만요.. 그런데 가죽팔찌 떨어졌다고 다시 붙여 달라고 하기 좀 그래서 제거 직접 수선 아니 수선을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튼튼하게 붙어 완전 대만족! 혹시 가죽팔찌의 고리 부분이 떨어져 나간 것을 가지고 있다면 오늘 한 번 저따라 수선해 보세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가죽팔찌 간단 수선법 ]

 

필요한 것은? 목공풀

 

 

목공풀은 천이나 나무등을 붙일 수 있고 플라스틱도 붙일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되니 가정에서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것도 좋아요. 연결고리 부분의 가죽팔찌에 목공풀을 발라 주세요.

 

 

그리고 가죽과 연결고리를 꽉 고정해 주세요.

 

 

그리고 휴지로 가죽팔찌에 삐져 나 온 목공풀을 깨끗이 닦아 주시면 됩니다.

 

 

이제 말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되도록이면 가죽은 서늘한 그늘에서 말리는게 변형을 가져 오지 않아요. 전 날이 흐린 날 밖에서 말렸어요.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 목공풀 완전 강추요!  약 10분 만에 단단하게 고정되면서 다 말랐어요.

 

 

물론 팔목에 착용해도 괜춘!!!! 목공풀이 없었다면 아마도 가죽팔찌 만들어 준 언니가 올때까지 기다렸을거예요. 목공풀....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으니 집 안에 하나 사 놓는것도 좋을 듯요..가격은 1,000원....정말 저렴하죠...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한 주 너무 빨리 샤샤샥 지나 가네요. 이거 이거 나이가 들어 간다는 증거겠죠...ㅠㅠ 시간이 유수처럼 흘러가 버리는 것 같아 하루 하루 정말 뜻깊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

화장지 알뜰하게 사용하는 팁

Posted by 줌 마 주부 9단 노하우 : 2016.05.05 10:35
                   

화장지 알뜰하게 사용하는 소소한 팁

화장지는 1겹이든 3겹이든 손으로 돌돌 말아 사용하는건 정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늘 화장지를 사용하는 습관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오늘은 화장지의 질과 상관없이 알뜰하게 사용하는 간단한 팁 포스팅합니다. 생활 속에서 소소한 팁이 때론 유익한 정보가 되는 것이 많다는 점을 이야기하면서 오늘 포스팅 시작해 봅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화장지 알뜰하게 사용하는 팁 ]

 

필요한 것은? 없음... 아니 손의 힘!

 

 

화장실에 화장지를 걸기 전에 화장지를 눕혀서 한 번 꾹 눌러 주세요. 납작하게~

 

 

세워 놓으면 요 상태....

 

 

화장실에 걸면 요 상태...

 

 

화장지를 사용할때 줄줄 ~ 나오던 화장지가 중간에 멈춤하면서 조절할 수 있게 합니다.

 

 

한마디로 술술 잘 풀렸던 기존의 방식과 달리 한 번 멈춤으로써 화장지를 덜 쓰게 만드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죠.

 

 

저도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알뜰하게 사용되더라구요. 한 번 멈춤할때 더 줄줄 풀어야 하는가에 대해 한 번더 생각하게 하구요. 물론 쉽게 줄줄 잘 풀리지 않아 필요이상 더 화장지를 사용할 일은 없더군요.. 이렇게 며칠만 사용해 보시면 알뜰하게 화장지를 사용하는 습관이 저절로 몸에 배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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