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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게임 부스걸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의 꽃인 부스걸은 올해도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각 게임 홍보을 위해 나온 모델들은 아름답고 육감적인 포즈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고 무엇보다도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한 모델들은 다른 어느해보다 더 주목을 받았던 것 같다.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부스걸은 게임전시회가 끝나는 날까지 멋진 모습으로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을 것이다.
장소..부산벡스코
일시..2012년 11월 8일~11월 11일
사이트..http://www.gstar.or.kr/
                   

부산국제모터쇼를 더 화려하게 빛 낸 레이싱보이는?

역대 최대규모의 부산국제모터쇼는 첫날부터 성황리에 열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행사입니다. 석가탄신일이 월요일이다 보니 연휴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할 것 같습니다. 연휴 첫날인 토요일 하루에 무려 11만명의 관람객이 부산국제모터쇼를 찾아 주셨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모터쇼 첫날이 평일인데도 6만의 관람객이 찾았으니 주말이라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모터쇼 첫날(금요일)의 풍경입니다. 어떤가요..부산국제모터쇼에 대한 관심이 정말 폭발적이지 않나요...저도 솔직히 좀 놀랐답니다.
이번에는 신차가 많이 나와 더욱더 관심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리고 직접 차를 타보며 체험을 할 수 있어 더할나이없는 모터쇼였지요. 다양한 신차들은 국제모터쇼 홈피에 들어가시면 자세히 알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길요..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찾는 이유는 아마도 모터쇼의 꽃 레이싱걸들의 모습을 보기 위함이 아닐런지..
관련글..부산국제모터쇼를 화려하게 빛 낸 레이싱걸 ..

첫날에도 카메라를 가지고 오신 분들 대부분이 레이싱걸앞에 계시더란거죠...ㅎ 뭐..그만큼 이제 레이싱걸들의 모습도 나름 중요한 한 축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레이싱걸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레이싱보이에 대해서는 조금 냉랭한 반응이라 개인적으로도 조금 안타깝기도 했어요..나름대로 자동차에 대해 홍보도 많이 하던데.....그래서 오늘 준비했습니다. 바로 부산국제모터쇼의 자동차를 더욱더 빛내 준 레이싱보이의 멋진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왔습니다. 검색해도 레이싱보이라고 하면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을 오늘 확실히 바꾸고 싶네요...ㅎㅎ
레이싱걸과 달리 레이싱보이들을 보니 자동차와 연관이 자연스럽게 지어 지더군요.. 아무래도 자동차는 남자들이 많이 타는거라 더 친근감있게 다가 왔는지 모릅니다. 뭐랄까 자연스런 모습같기도 하구요...사실 레이싱걸의 모습은 이쁘게만 보이려는 부분이 더 많은게 사실이잖아요..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감?!...여하튼 레이싱보이들은 많지 않았지만 정말 멋진 모습 그자체였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눈에 띈 레이싱보이는 바로 이 분.... 다른 분들은 대부분 날씬한 분들이 많았는데 이 분은 완전 근육맨이더군요. 마치 숀리를 보는 듯 한 근육맨 ..그래서일까요.. 더 멋지게 느껴지기도...울 남편 저보고 너무 자세히 본다고 웃으면서 놀렸지만 뭐..남자들이 레이싱걸에 관심을 보이듯이 저도 레이싱보이에 관심을 가지는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ㅎㅎ
여하튼 꾸미지 않는 복장인데도 완전 태가 확 사는 듯한 느낌이 팍팍....하하하....제가 너무 과장했나요...여하튼 멋졌음...
그리고 이 분...바이크앞에선 레이싱보이의 모습은 완전 테리우스 같은 느낌이 팍팍... 바이크에 관심이 많은 울 남편도 바이크에 이렇게 레이싱보이를 모델로 세우는 것에 흡족해했지요.. 바이크와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포스라고 하면서..
오우!!!! 복근이 그대로 보이는 레이싱보이의 모습도 여자들에게 완전 인기짱이었습니다. 요즘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더 그럴 듯....짐승돌 스타일....ㅎㅎ 모터쇼를 구경하러 올때마다 레이싱걸 밖에 안 보였는데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레이싱보이들이 많은 것 같아 여자들에게도 인기가 완전 짱이었다는 평을 하고 싶네요....
애기엄마는 남편에게 레이싱보이와 같이 찍어 달라고 카메라를 맡기더군요... 나두 찍을걸.....ㅎㅎ
여하튼 모터쇼의 꽃이라면 대부분 레이싱걸을 떠 올리지만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레이싱보이가 대세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자동차옆에서 서니 자연스런 일상의 모습처럼 느껴져 더 자동차에 대해 관심을 더 가지게 되는 것 같더군요.. 사실 레이싱걸을 찍을땐 자동차는 뒷전이고 레이싱걸의 포즈에만 집중하며 보잖아요...이젠 그런 모습들도 조금은 바껴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12년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자동차를 더욱더 빛내고 있는 레이싱보이 어때요..모터쇼에서 레이싱걸 못지않게 정말 주목을 받을만하죠..^^


 

                   

부산국제모터쇼를 빛 낸 레이싱걸 - 귀여운걸

모터쇼에 가면 레이싱걸들의 모습들 대부분이 섹시미를 강조한 아슬아슬한 복장입니다. 그렇기에 모터쇼를 관람하러 오신 분들은 자동차보다는 미모의 모델들에게 더 관심이 많지요. 물론..그게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솔직히 눈이 부실 정도의 미인들이 있기에 모터쇼에 사람들이 관심이 가지고 찾아 가는 것도 무시 못하니까요.


이번 시간은 부산국제모터쇼 레이싱걸 마지막편으로
귀여움이 묻어 나는 모델들의 포즈와 표정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상큼한 미소로 많은 관람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미모의 모델들 한번 보실까요.


강수지를 많이 닮은 레이싱걸입니다.


바비인형을 연상케하는 모델이더군요.


비싼 차에 올라 앉아 포즈를 취하는 모습.
정말 과감한 성격의 모델이더군요.


어때요.
아름다운 미모에 귀여운 포즈까지..
정말 이쁜 모습들이죠.
여자인 저도 솔직히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더군요.
남자들은 어땠을까~.
ㅎㅎ..

↘부산국제모터쇼를 빛 낸 레이싱걸.- 여신편.
부산국제모터쇼를 빛 낸 레이싱걸. - 섹시편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본 팝 일렉트로닉 그룹 ‘W & Whale’ 공연모습.

                   

부산국제모터쇼를 빛 낸 레이싱걸(여신편)

 
부산국제모터쇼의 꽃이라고 불리우는 레이싱걸의 모습은 천차만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은 기본에 차에 어울리는 옷차림과 표정은
연기자의 모습처럼 느껴지기까지 했습니다. 
이번 시간은 부산국제모터쇼를 빛 낸 레이싱걸 중에서
여신의 모습을 하고 있었던 모델들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참..
맨 마지막엔 청일점으로 남자모델도 있으니 끝까지 재미있게 보세요.


부산국제모터쇼에는 남자 모델이 있어
많은 여성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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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모터쇼에서 본 팝 일렉트로닉 그룹 ‘W & Whale’ 공연모습.
부산국제모터쇼를 빛 낸 레이싱걸. - 섹시편


                   

부산국제모터쇼를 빛 낸 레이싱걸(섹시편)

 

며칠 여행을 다녀 오느라

이제사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 다녀왔네요.

평일이라 사람들이 좀 많지 않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이게 웬말..
사람들의 열기로 국제모터쇼는 대단했습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다양한 종류의 전기차를 비롯해
현재 국내에서 사랑받고 있는 차들이 가득찼고
그외 외제차등도 사람들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남자들이 제일 관심이 많은 튜닝카 페스티벌까지 열려 그 호응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터쇼의 꽃이라고 할 레이싱걸들의 화려한 자태가
부산국제모터쇼를 더 빛내고 있었습니다.



사실 여자인 저도 모터쇼를 구경하면서 제일 먼저 셔터를 누른 곳이
바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모터쇼를 빛내고 있는 레이싱인데..
남자들은 오죽하겠습니까..
ㅎㅎ...


여하튼
멋진 차도 보고..
아름다운 여인들도 보고 ..
다양한 정보도 얻고 갈 수 있는 모터쇼 나름대로 재밌었습니다.


그럼 모터쇼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제일 많이
받았던 레이싱걸들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아참..
오늘 공개하는 레이싱걸들의 모습 컨셉은 섹시걸입니다.


1부는
이쁘고 멋진 차를 소개하는 레이싱걸들의 섹시한 모습입니다.


이 분은 섹시미와 귀여운 모습까지 고루 겸비하였더군요.
내 생각..ㅎ


이지적인 미소가 아름다운 모델이었습니다.


도발적인 모습이 섹시미를 강조한 아름다운 모델이더군요.


어떠세요.
부산국제모터쇼를 빛 낼 만한 모델들이죠.
섹시미에 이지적인 미소까지..
이 분들이 있기에 모터쇼가 더 빛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반박하는 글을 올리셨더군요.
' 모터쇼에 차냐..모델이냐!'고..
솔직히 그렇게 말한 분들이 과연 레이싱걸 모델들을 찍지 않았을까요.

아름다운 모델을 보러 가느냐..
아님 차를 보러 가느냐는 자기 마음입니다.
우리 좀 솔직해 지자구요..
ㅎㅎ...

그럼 내일은 2부로 '여신 레이싱걸' 이란 내용으로 찾아 갈께요.
많이 구경하러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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