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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ttp://zoommastory.com 을 운영하고 있는 피오나입니다.
한 해 동안 많은 분들에게 사랑도 많이 받고 ..
많이 배우는 알찬 한 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자신에게 유익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선물을 드릴까합니다.
작게라면 작고..
크다면 크게 느끼실 선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로써 자신을 더 자세히 바라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하는 마음을 덧 붙이며
티스토리 초대장 100분에게 드리겠습니다.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란에 이메일주소를 남겨 주십시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요.
늘 건강하시고..
내년에는 웃는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피오나 올림.^^
 
블로그를 2년 넘게 하면서 참 많은 블로거들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만나고 있고 현재도 만나뵙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많은 것들을 다양한 룰을 통해서 접하다 보니 견문이 많이
넓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만 해도 세상을 바라 보는 모든 것들이
이렇게 넓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솔직히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블로그를 하기 전에는 그저 남들이 말하는 평범한 일상 생활 그 자체였답니다.
하지만 취미로 시작한 블로그가 이젠 제 일상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어
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손꼽는 변화라고 하면 저(평범한 일상적인 이야깃거리..)와는
달리 전문적인 글을 적는 블로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세상을
바라 보는 시각이 조금 달라진 점입니다.
물론 좋은 쪽으로 말이죠.
그런 점에서 DAUM 블로그를 통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도 싶네요.

그럼 제가 블로그를 통해 더 넓은 시각을 느끼게 해 준
블로거 한 분을
소개 할까 합니다.
그 분은 바로 여러 블로거들도 많이 아실 다음의 베스트블로거이신
세미예(http://
www.semiye.com/) 님이십니다.
세미예님의 블로그 운영 철학을 잠시 알려 드리자면..
엄마와 아빠가 블로그를 만들고 가꾸며 아이들이 자라서 합류하고 함께
운영해 나갈 가족 블로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대을 이어 블로깅을 하는 가족 팀블로그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취지에서
만든 블로그라고 합니다.
가족이 함께 하는 블로그 생각만해도 정말 멋지지 않나요..^^
그리고..

블로그 주제는 환경이란 이슈로 시작한 환경블로그입니다.



평소 환경단체에 평범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언론이 바로서야 제대로 설 수 있다는 신념으로

대안언론에 관한 글을 적고 있는 전문적인 환경블로거입니다.



많은 기사들이 블로그에 수록되어 있지만 그 중에서 환경에 관한
전문적인 기사와 대안언론에 관한 기사가 전문적으로 수록되어 있어
많은 환경단체에서 관심 깊게 보고 있는 블로거 중의 한명이기도 합니다.
물론 전문적인 시사, 스포츠, 시사상식등 유용한 정보도 한 몫 차지하고
있어
세미예님 블로그에 한번 방문하신 분들은 다시 찾게 될 정도로 유익한 블로그랍니다.
저도 많은 정보들을 수렴해서 읽고 있는 독자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다음의 발전과 한국의 블로그 발전에 유익한 블로그라는 생각에
이번
[다음뷰] 블로거 대상 후보에 적극 추천해 봅니다. ^)^
 



저만의 블로그를 만들어 사람들과 공유를 시작한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사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만해도 이렇게 세상이 넓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평범한 일상이 늘 펼쳐지는 하루였으니까요..
그런데..
우연히 블로그를 접하고 난 뒤 저에겐 정말 많은 변화가 나타났답니다.
물론 좋은 쪽으로 말이죠.
그럼 저의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겠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동기..



제가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기 시작한 계기는 나의 일상을 나만의 공간에
영원히 남기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일기를 적으며 나만의 작은 공간을 만들어 갔었지만..
결혼 후엔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 둘만의 공간이 되기 시작하면서
일기라는 혼자만의 타이틀 보다는 둘만의 일상들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블로그라는 공간을 사용하기 시작했답니다.

처음으로 블로그에 남긴 나의 흔적..



제일 처음 블로그에 남긴 흔적은 바로 나의 소중한 여행담이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여행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 곳을 다녀 보고 느낀 점들을 글로써 남기면 훗날 소중한 추억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요..
물론 그 전에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왠지 글과 함께 블로그에 남긴다면
영원히 남을 소
중한 글이 될 것 같았답니다.

블로그를 하니 좋은 점들이 가득하다.

첫째.. 부지런해진다.
둘째.. 세상 돌아가는 현실을 스스로 터득 할 수 있다.
세째.. 글 속에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다.- 감동적인 글을 봤을때..
네째.. 친구들이 많아진다.-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사람들.



다섯째.. 글 솜씨가 나날이 발전한다.

여섯째.. 시사에 밝아진다.-신문을 따로 보지 않아도 될 정도..
일곱째.. 원하는 것을 블로그로 통해 얻는 경우가 많다.
여덟째.. 생각을 많이 하고 글을 쓰기때문에 치매예방이 된다.
아홉째.. 기사거리가 늘 주위에 보여 글 적는 재미가 배가 된다.
열번째.. 정신적으로 건강해진다.
열한번째..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긴다.
열두번째..엔돌핀이 생긴다.- 간혹 내 글이 메인에 뜨면..
열세번째..계획적인 생활 패턴이 된다.
열네번째..불면증이 없어진다.-하루를 바쁘게 사니까..
열다섯번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다음뷰)
그 중에서 제일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친구들입니다.
비슷한 맹락 속에서 만나 그런지 서로에 대해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어
좋더군요.

내 블로그는 이런 내용들이 있다.



제 블로그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재밌게 표현된 블로그입니다.

누구나 공감하지만 그냥 지나치기 쉬운 일들..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부부 이야기등 평범한 일상 속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거기다...
여행이야기와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야구)도 들어 있구요.
일상에서 벌어지는 생활 속 기사도 들어 있답니다.

하루 중 블로그에 대한 투자는 얼마나 하는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만해도 그저 일상적인 일기형식이라
저녁에 잠깐 1시간 정도 글을 적었었는데..
요즘엔 하루에 2~ 3시간 정도 블로그에 시간을 투자합니다.
다소 긴 시간은 아니지만 사람들과 공유를 하고 글을 적는데는
적당한 시간이라는 생각하고 있어요.

블로그를 하면서 힘든 점..

누구나 다 그렇듯이 블로그를 하다보면 사생활이 노출된다는 점이죠.
하지만 적당한 사생활 노출도 때론 내게 많은 도움이 될때도 있어요.
왜냐구요..댓글로 통해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으니까요.
그 다음은 내 생각대로 글이 안 나올때구요..ㅎ

하루 평균 방문자수는 얼마나 되나?

음... 매일 매일 글을 올릴때는 그때마다 조금씩 틀리긴 하는데요.
평균으로 따지면 하루 2~3.000명 정도입니다.
만약 글이 메인에 뜰 경우엔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방문자수가
나오지만요.ㅎ

하지만 글을 올리지 않은 날도 생각보다 많은 방문자수가 있는 것 같아요.
최소 2,000명은 넘게 들어 오니까요. 아무래도 검색으로 들어 오는 것 같아요.

파워블로거란 누구일까?

블로그를 하면서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글을 잘 담고 있는 사람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글은 자신 뿐만 아니라 블로그를 방문하는 친구들도 잘 알고 있을겁니다.
만약 냉정하게 스스로 판단해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 낸 블로거라면 성공한 블로거일겁니다. 피오나는 파워블로거! ㅎㅎ..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지금 현재 블로그를 있는 분이라면..
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활력소를 멀리서 찾지 마시고 블로그를 통해
재미난 일들을
많이 만드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아참!
그리고..초심으로 하는 마음 늘 잊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