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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비친 야경..(환상적..)

Posted by 줌 마 일반 : 2008.12.04 07:35
                   

 

 

야경을 찍으러 해운대에 갔습니다.


해운대의 야경은 밤에


화려하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지요.


고층빌딩에 화려한 네온사인들..


때론


삭막한 도심을 대변해 주기도 하지만


도심에서 잠시나마


낭만을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바다위에 비친 화려한 불빛..


잠시나마


낭만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평소에 야경을 찍으러 가도


주위의 배경에서


잘 찍지 않는 바다에 비친 도심의 네온사인 세계..


정말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바다위에 뿌려진 화려한 예술작품을


보는 듯 말입니다.

                   
야경을 찍으러 해운대에 갔습니다.해운대의 야경은 밤에 화려하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지요.고층빌딩에 화려한 네온사인들..때론 삭막한 도심을 대변해 주기도 하지만 도심에서 잠시나마 낭만을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바다위에 비친 화려한 불빛..


잠시나마


낭만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평소에 야경을 찍으러 가도


주위의 배경에서


잘 찍지 않는 바다에 비친 도심의 네온사인 세계..


정말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바다위에 뿌려진 화려한 예술작품을


보는 듯 하네요..








늦가을의 절정 단풍의 아름다움~.

Posted by 줌 마 일반 : 2008.12.01 00:16
                   
아름다운 단풍을 보면서..
예전에 느끼지 못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조금씩 알게 되니 왠지 내 자신이 성숙된 느낌이 듭니다. 카메라가방을 메고 뭔가를 찾아 나선다는게 이제는 내 삶에 없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자연을 바라보고..자연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하나되는 내 자신의 모습을 볼때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가을의 끝자락..화려하고 아름다운 단풍을 보니, 다가오는 추운 겨울이 그렇게 춥지 않을 듯 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내 마음 속에는 붉게 타오른 단풍의 기운이 스며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연의 매력에 사람들은 자연으로 출사를 떠나나 봅니다. 올해 마지막 화려한 단풍이 되겠지만..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우리곁에 다시 다가 오겠지요. 그렇게 세월은 유수처럼 조용히 지나가고, 다시 돌아 오고...자연과 더불어 자연스럽게 말이죠. 학창시절 책깔피에 꽂아 두기위해 길가의 단풍을 주워 코팅을 해서 늘 간직했던 소녀시절의 모습처럼..세월이 흘러도 내마음은 늘 소녀같은 기분으로 세월의 섭리를 맞이 한답니다. 역시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 주는 영원한 선물인 것 같습니다.그 선물이 늘 곁에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편안하고 좋기도 하구요..그리고..나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내 옆에 있으니..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합니다.   

* 아름다운 단풍 여러분에게도 선물합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꽃잎?..





종이로 만든 이쁜 꽃?..




같은 종류인 것 같은데

조화인가?.. 생화인가?..





지점토로 만든 꽃봉오리?..




꽃잎을 붙이는 중?...




아무리 봐도 헷갈리죠!..




만들어서 붙여 놓은 듯 정교한 꽃수술...





오잉!

가시부분에 솜털이 뽀송 뽀송...




이쑤시게를 붙여 놓은 선인장?..




가느다란 철사로 만든 줄기?..

정말 사진으로 보기에는 조화인지, 생화인지 구분하기 쉽지 않지요!..







그렇지만..

 

위에서 본 사진은 모두 생화를 찍은 것이랍니다.

 

정말 아름다운 꽃이죠..ㅎ

 

저 사진 잘 찍었나요?..

ㅎㅎ

 

자연속의 드라이플라워~.(포토)

Posted by 줌 마 일반 : 2008.11.18 08:18
                   


자연속 드라이 플라워 너무 이뻐요...




겨울이 성큼 다가 왔습니다.

낭만적인 가을 아름답게 자태를 뽐내며

설레임을 준 알록달록한 잎들이

이제는

부스스한 낙엽이 되어

소리없이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조용히

떨어지고 있네요.

마른잎을 보니 겨울이 가까이 다가 온 느낌입니다.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하는 마산국화축제화려하면서도 우아한 국화가 한자리에 모여 많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모습과 향기로 유혹를 하고 있습니다.국화철이라 그런지 마산국화축제가
더 화려한 모습으로 느껴지는 것 같네요.국화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니..정말 놀라웠다는..여러분도 아름다운 국화축제의 꽃 국화..구경해 보셔요~.


 

해바라기 모양의 국화.



우아한 웨이브로 자태를 뽐내는 국화.



실처럼 가느다란 국화.



풍성한 느낌의 아름다운 국화.


바다의 산호초같은 국화.



색깔이 유난히 누란 국화.
정말 이쁘죠.



정말 색깔이 다양하지요.



치마폭 같이 화려한 국화.



국화축제에 오니 국화향기에 취해
세상이 다 아름답게 보이는데요..
ㅎㅎ



어떠세요~?..
국화의 향연..
정말 아름답죠.
여러분도 국화 꽃밭으로 이번주말 떠나 보시는 건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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