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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의 살림아이디어 200' 2차 서평단 모집

안녕하세요..줌마스토리닷컴 운영자 줌마입니다. '주부9단의 살림아이디어 200' 이 6월12일에 출간되었습니다. 부산에서 제주까지 이동하면서 정말 열과 성의를 다해 적은 책이라 더 뜻깊게 느껴지는 이번 책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싱글족을 비롯해 주부들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유익하니 읽고 언니, 오빠, 엄마, 아빠등 나눠 보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1차 서평단 모집에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했는데 마감이 빨리 되는 바람에 많이 아쉬워해 2차 서평단 모집을 하게되었습니다.

 

'주부9단의 살림아이디어 200' 는 어떤 책?

 

경향미디어 신간경향미디어 신간 주부9단 살림아이디어200

'주부9단의 살림아이디어 200' 출간을 기념하여 2차 서평할 분들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평소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살림에 관심이 많은 분들, 알뜰한 주부님들, 블로그로 사람들과 다양한 소통을 즐기는 분들 누구나 다 가능합니다.

 

서평단 모집인원은?

10명

 

어떤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나?

다음,네이버, 구글등 어떤 블로그를 가지고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

주소, 이름,닉네임, 전화번호,블로그주소를 메일에 적어 주시거나 댓글란에 적으면 됩니다. 아참..메일주소(pgs1071@hanmail.net)

 

발송은 언제?

선착순 인원이 끝나는대로 블로그에 공지 후,

바로 댁으로 보내드립니다.

 

서평은 언제까지?

책을 받으시고 7일 이내

  1. 2015.06.30 22:0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5.07.01 17:59 신고

      낼 발송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blog.koyeseul.net BlogIcon 책덕후 화영 2015.07.06 18:18 신고

      줌마님...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아직 책을 못받았어요... ㅠㅠ 혹시 배송상태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할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5.07.06 18:47 신고

      2일에 제주도에서 제가 배송했습니다.
      주말이 끼어 아직 도착안 한 듯 합니다.
      내일까지 기다려 보세요.... ^^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5.07.06 18:47 신고

      2일에 제주도에서 제가 배송했습니다.
      주말이 끼어 아직 도착안 한 듯 합니다.
      내일까지 기다려 보세요.... ^^

  2. 2015.07.01 05:36

    비밀댓글입니다

  3. 2015.07.01 09:0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5.07.01 13:08 신고

      너무 촉박하게 적지 않으셔도 되지만 되도록이면 기간안이면 좋을 듯 해서요..... 뭐... 바쁘시다면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5.07.01 17:59 신고

      전화번호 적어 주삼요..^^

    • 2015.07.01 18:00

      비밀댓글입니다

  4. 2015.07.10 11:0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5.07.10 11:24 신고

      우왕....감사합니다.
      처음에 인연이 된 블로거분들은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오래도록 열심히 해 보아요..^^

  5. Favicon of http://blog.koyeseul.net BlogIcon 책덕후 화영 2015.07.13 11:06 신고

    줌마님 저 서평 적었어요~ http://blog.koyeseul.net/539 확인해주세요!

메르스 한 달 우리의 일상은?

메르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시간이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메르스에 관한 내용이 매일 방송에 나오다 보니 기분이 우울해지는 듯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메르스사태가 조금은 안정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또한 다 믿지 못하는 사회가 되었지만요.. 영화에서만 나오던 바이러스가 이토록 무섭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몸으로 느껴셨을거라 봅니다.

 

메르스 한 달, 우리 일상생활은 참 많이 변했습니다. 먼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가지 않게 되었고, 외출을 할때엔 마스크가 필수용품이 되었습니다. 거기다 공공장소에 가면 자연스럽게 손 소독제도 볼 수 있습니다.

 

메르스부산의 한 버스 내부에 비치된 손소독제

제일 큰 문제점이라고 하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건강을 더 악화가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평소 지병이 있는 사람은 더욱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데 대해 정말 안타깝습니다.

 

메르스어느 장소에서도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마스크 착용자들

거기다 하루 벌어서 먹고 사는 상인, 음식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일 피해를 많이 보는 사람은 아마도 메르스환자가 다녀 갔거나 메르스환자가 나온 지역에 사는 주변 사람들일겁니다. 청정지역이라고 이야기하던 제주도도 141번 메르스환자로 인해 얼마전에 발칵 뒤집어져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외국인관광객은 물론 국내관광객도 예약취소가 이따르고 있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제주도를 관광하고 돌아간 메르스환자 이후 제주도에선 별 다른 메르스환자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에 큰 위안을 가져 봅니다. 하지만 역학조사를 해서 아무 이상이 없다해도 메르스환자가 이동한 경로는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피해를 보고 있는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메르스 한 달 마트에서 카트기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었다.

메르스사태가 조금 진정되고 있다고 방송에서 이야기해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 국민들은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미 정부의 말에 불신이 깊어져 누가 누구를 믿어야 할 지 모르는 세상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현실...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는지 그저 씁쓸합니다.

 

메르스서울도시철도에 붙어 있는 메르스 감염예방 수칙 안내문

가벼운 감기로 인한 기침이나 음식을 먹다 사리가 걸려 기침을 하면 주변에서 안 좋은 시선을 받게 되는 지금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메르스 한 달 동안 우리의 일상생활은 서로를 의심하는 눈초리, 믿지 못하는 마음등이 쌓여가고 있었던겁니다. 메르스가 우리 뇌리 속에서 잊혀져가는 날이 하루 빨리 왔음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메르스여파로 본 제주도 직접 겪어 보니...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6.23 10:05 신고

    요즈음 감기 걸리면 안됩니다 ㅡ.ㅡ;;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5.06.24 11:26 신고

      네..맞습니다.
      음식점에서 물을 먹다 사리 걸려도 눈치 받는 세상이 되었으니...쯧쯧..

  2. Favicon of http://asg0001.tistory.com BlogIcon 울릉갈매기 2015.06.24 10:52 신고

    요즘 메르스때문에 난리죠?
    빨리 사라졌음 좋겠어요~
    어딜가든 모두가 다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책을 받고도 인사도 지대로 못했네요~^^
    제가 이리 게으르게 살아요~ㅎㅎㅎ
    너무 좋은책이더라구요~
    살면서 꼭 필요한 책이라서 눈에 쏙쏙 들어오던데요~^^
    이제서야 책받은거 올렸어요~^^

    다시한번더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티스토리를 잘 안하다보니
    그냉 댓글은 못달게 해놓으셨더라구요~^^
    http://blog.daum.net/asg0001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5.06.24 11:25 신고

      가게 운영을 하다 보니 일일이 댓글을 달기 어려워서리..ㅎㅎ
      모두 달 수 있도록 개방했습니다. 방금........
      너무 감사해요........ ㅠㅠ
      오랫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아는 분이라 더 생각나더라구요.
      유익하게 읽으셨다니 감사하빈다. 그리고 리뷰 감사합니다.^^

청정지역 제주도가 메르스여파의 직격탄이 될 줄이야!

얼마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141번 환자가 가족과 제주도를 관광했다는 소식을 오늘에야 접했습니다. 여행을 갔던 날은 5일인데13일이 지나서야 각종 매스컴을 통해 알게 되어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사실 제주도에 메르스 환자가 직접 오기 전까지는 청정지역으로 알고 있었고 지금도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하루에 수십차례 접하는 메르스에 관한 뉴스를 보면서 심각하게 받아 들여지고 있고 어느 지역이나 마찬가지겠지만 메르스 여파로 경기가 뚝 떨어진 것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루 벌어서 먹고 사는 서민들은 더욱더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고, 메르스 확진자와 가족들 그리고 접촉자,의료진들 모두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어 빨리 메르스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고 간절합니다.

 

제주도는 국내 최고의 여행지이자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관광지로 알려져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하지만 지금 국내엔 메르스여파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국내 관광객들도 많이 줄어 든게 현실입니다. 그렇다 보니 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쇼핑몰, 시장등은 뚝 끊겨 버린 관광객과 손님들로 인해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평소 같으면 많은 관광객과 도민들로 북적이던 거리가 한산하기까지 하고 중국인들이 거의 점령하다시피한 지하상가도 중국인들을 보기 힘들 정도로 텅 빈 상태입니다. 처음 이곳에 이사 올때만 해도 지하상가에 내려가 쇼핑을 하면서 여기가 중국인지 착각할 정도로 중국인들이 거의 90% 차지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중국인의 모습을 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습니다. 간혹 중국인들을 보면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감싸고 다니는 모습이 목격될 뿐 ...거리에도 중국인들을 보기 힘들 정도더군요.

 

메르스여파텅 빈 제주도 지하상가

그럼 대형마트는 어떨까...물론 사람들이 많이 줄어든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6월말에서 7월~8월은 성수기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와 마트에 필요한 것을 사러 오실텐데 지금은 관광객들을 쉽게 찾아 보기 힘들 정도가 되어 경기가 많이 안 좋아진 것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메르스 확진자가 없는 청정지역 제주도에 141번 메르스확진환자가 왔다간 이후 더 얼어 붙어 버린 제주도라 더 안타깝습니다. 메르스여파로 거리엔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이 서로를 의식하며 다니고, 음식점에선 기침을 하면 주변사람들의 눈총을 받는건 자연스런 현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파도 병원에 가지 않고 직접 약국에서 약을 사 먹는 사람이 늘었는가 하면 사람들이 많아 모이는 장소에는 아예 발길을 뚝 끊어진지 한 달이 다 되었습니다. 메르스여파 언제쯤 지나갈지 걱정만 하고 살아야 하는 현실에 그저 안타깝습니다. 관광지마다 관광버스가 가득하고 자리가 없어 갓길에 주차하던 풍경은 메르스여파로 줄어든지 오래되었습니다. 얼른 메르스에서 해방되는 날이 오길 바랄 뿐입니다.

 제주도에 살면서 남편이 눈시울 적셨던 손님의 한마디

 제주도 이사 후, 우리부부가 변한 것은?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6.19 09:25 신고

    잠복기가 지나갈려면 아직도 일주일을
    조심해야 하는군요..

    참 무섭습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5.06.19 19:08 신고

      다행이 현재 그 141번 환자가 돌아 간 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정말이지 간이 콩알만해집니다. 요즘같이 경기가 안좋은때엔 더욱 힘든데....며칠 있으면 장마도 오고..젠장........ 메르스 아무일없이 조용히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제주도의 아름다운 비경에 흠뻑 취해서 정착까지하게 된 줌마입니다.

이번에 제주도에서 2015년 세계리더스보전포럼이 7월7일부터 9일까지(3일간) 개최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아래글 참고로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2015년 세계리더스보전포럼

장소-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참가대상- 국가, 지방정부, 국제기구및 환경분야와 관련된 기업, 경제단체,NGO등을 대표하는 참가자
프로그램- 전문가세션,리더스대화, 부대행사등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기간- 7월7일~7월9일


부대행사등 세계리더스보전포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

http://www.wlcf.kr/kor/participants/index.sky?code=registration

사전등록이 6월19일까지이니 홈피에 들어가서 등록하시면 됩니다.

이번 기회로 제주도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름다운 비경과 세계자연유산으로서의

가치성 높은 곳들을 한 번 더 관심있게 보는 기회가 되었음합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제주도 만장굴의 위엄

제주도에서 본 재미난 주차금지 조형물

제주도는 참 재밌는 곳입니다. 볼거리도 많고 신기한 것도 많고... 노천목욕탕은 남녀 구분이 되어 있어도 왠지 그곳에선 목욕을 못할 것 같은데 옛날엔 공중목욕탕으로 많이 붐볐다고 하더군요. 아직 몇 달 밖에는 되지 않았지만 육지에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 둘 접하니 신기합니다. 오늘은 재밌는 사진으로 포스팅 시작합니다.

 

주차금지재미난 주차금지 조형물

제주도는 도로에 노란 실선이 있어도 주차단속을 많이 하지 않아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도심에선 잠깐이라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정도로 어찌나 주차단속 차량이 많이 지나다니는지 모릅니다. 때론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이런 말을 속으로 하곤 합니다. ' 세금이 또 부족하나?' 이런 마음...... ㅋㅋ..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그런 마음일 듯해요.. 도심에 자동차는 많이 늘어나고 주차공간은 턱없이 부족하고 그렇다보니 늘 도심은 주차전쟁입니다. 하여간 오늘 이야기는 이런 사회적인 문제가 아니구요.. 재미난 이야기임..ㅋ

 

제가 보고 빵 터진 주차금지 조형물입니다. 부딪혀서 부서진 부분을 탑 쌓듯이 잘 올려 놓은 모습입니다.

 

멀리서 보면 아슬아슬한 모습이죠. 접착제로 붙여도 왠지 조금만 건드리면 우르르~ 넘어질 것 같습니다. 아마 저 주위엔 주차를 절대 하지 못할 듯요..

 

세워 놓은 모습이 휘여진 활처럼 보입니다. 돌인데 말이죠..ㅋㅋㅋ

 

자세히 보니 시멘트로 붙인 것 같진 않은데....어떻게 저렇게 잘 쌓아 놓았을까요... 너무 신기해요

 

소소한 것 하나도 재미나게 보이는 곳이 제주도 풍경입니다. 도심에서 주차금지 조형물 저렇게 해 놓았다간 아마도 말이 많을 듯 합니다. 누가 탑을 쌓듯이 돌을 올려 둔 지는 몰라도 만약 지나가다 우르르 넘어지는 날엔 누구에게 하소연을 할까요?!.. 그쵸... 다음시간에는 제주도의 독특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노천목욕탕 올립니다. 육지에 사는 분들은 조금 신기해 할 내용일 듯.... 

여행 중 찍은 사진이 국정교과서에 실리다니..

국정교과서에 제 사진이 실렸습니다. 조금은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나기도 하고 그러네요. 소소한 것이지만 아마 가보로 남겨야 할 듯 합니다. 하하하하~  여행이 취미인 우리부부... 여행을 갔다 정말 재밌고 신기해 찍었었는데 교과서를 만드는 곳에서 연락이 올 줄이야.....블로그의 세계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을 이번 기회에 한 번 하게 됩니다.

 

국정교과서 책 수록국정교과서에 실린 내 사진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니 책이 한 권 왔더군요.

일하느라 저녁에야 들어가는데 택배아저씨 친절하게 이렇게 우편함에 넣어 주셨습니다.

 

책 한 권이 들어간 택배

 

서울시 잠원동 초등과학팀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걸 보니 기분이 좀 묘하더군요.

 

안을 들여다 보니 과학 6-1 책이네요.

음...좋아..아주 좋아!!

고학년 책에 다 실리고..

ㅋㅋㅋㅋㅋ

 

우리동네 아이들 중에 6학년 학생들에게 알려줘야겠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아는 아이들은 거의 저학년.....

 

찾기 쉽게 포스트잇으로 표시까지 해 놓았네요.

감사합니다..

신나2

그럼 어떤 사진일까?

 산 정상에서 과자봉지를 꺼냈더니..

 

눈이 많이 오던 겨울 덕유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 출출해서 과자를 먹으려는데 과자봉지가 엄청 부풀어 조금만 건드려도 터질 뻔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기해서 사진으로 남겼죠..ㅎㅎ 이게 교과서를 만드는 곳에서 필요로 할 줄이야!!!!

 

덕유산에서 찍은 사진

 

헤헤~~~ '산 위의 과자봉지 118쪽- 박금숙' .....쑥스럽구만~~~

뭐든 그냥 지나치지 않는 투철한 기자정신이 발휘되었던 순간이었죠.

평생 가보로 남겨도 될 만한 추억이 가득한 사진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신기하고 재미난 것 그냥 지나치지 말고 기록으로 남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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