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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광안리에 밤 늦게 바람쐬러 나갔습니다.

밤 늦은 시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맡으며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삶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새벽이 될 수록 광안리는 젊은 연인,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이 모여 오손도손 앉아서

광안대교를 보며 낭만을 즐기는 분위기..

휴가철이라 그런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광안리를 찾으신 것 같았습니다.



부산은 한 10일째 폭염으로 저녁에도 열대야에 시달립니다.

그래도 바다가 주변에 많아 나름 좋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백사장 주변에는 낮에 열심히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 바나나 보트가 쉬고 있고,

조그만 텐트로 쉬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네요.

정말 낭만의 바다 , 젊음의 바다처럼 밤 늦은 시간인데도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멀리 광안리해변 주위에 횟집들의 불빛도 바닷물에 비치니 아름답네요..

정말 이국적인 분위기입니다.



멋진 광안대교의 야경..



광안리 해수욕장의 백사장에서는 밤 늦은 시간이 되면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해 이벤트도 많이 하지요..

사랑고백하면서 불꽃놀이도 하는 분도 계시고..

노래도 불러서 분위기를 띄워 사랑을 고백하는 사람 ..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낭만의 도시 광안리에 밤 늦은 시간이면 모여듭니다.



광안리해수욕장에 밤 늦은 시간에 오면 많은 공연도 가게 주위에서 라이브로 한답니다.

해변가에 앉아 노랫소리를 들으며 낭만적인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진행되어서 그런지

이곳엔 젊은연인들이 많이 오신답니다.

물론 지금은 휴가철이라 가족들도 많이 오시지만 ..

평소에는 젊은연인들의 바닷가라고 불릴 정도로 밤이 깊어갈 수록 바닷가 주변에는

연인들이 데이트를 많이 하지요..

저도 자주 와서 낭만적이고 젊음이 가득한 광안리에서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부리고 가지만..^^

간만에 광안리 해수욕장을 찾으니 정말 좋았답니다.

부산의 아름다운 해수욕장의 하나로 손꼽히는 광안리해수욕장..

역시 밤에도  그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많은 사람들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8.08.03 06:01 신고

    광안리가본지 3년이되었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 피오나 2008.08.03 10:19 신고

      3년이면 많이 바꼈는데..ㅎ
      광안리해변에는 주말과 휴일이 되면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되어 사람들이 낭만을 만끽하러 많이 오신답니다..
      라이브카페도 많이 생기고..

      담에 꼭 부산 오시면 놀러오셔요~^^

  2. Favicon of http://soon1991.tistory.com BlogIcon 오드리햅번 2008.08.03 06:42 신고

    서울은 밤새 비가 내렸어요,

    • 피오나 2008.08.03 10:20 신고

      부산도 새벽녘에 비가 조금 내렸어요..
      지금은 햇볕이 ...ㅎ
      오늘도 날이 덥겠습니다..헉헉..ㅎ
      즐거운 휴일 잘 보내셔요

  3. Favicon of http://dory.kr BlogIcon 머쉬룸M 2008.08.03 07:55 신고

    부산에 가고파요~``````ㅎ

    • 피오나 2008.08.03 10:21 신고

      오셔요~.
      그럼 제가 좋은 곳 모실께용~.^^

  4. Favicon of http://blog.daum.net/beijing-eve BlogIcon 그날이 오면 2008.08.03 08:06 신고

    피오나님!

    광안대교가 마치 '왕관' 같아요.
    불빛은 아름다운 보석이 되어...
    가까운 곳에서 무더위를 식힐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여근 바다 볼라면 몇시간 달려야하니...쩝!
    편안한 휴일 되세요.

    • 피오나 2008.08.03 10:22 신고

      피오나는 나름 복 받았다는..
      해운대도 가깝고, 송정도 가깝고, 광안대교만 넘으면
      광안리도 가깝고..ㅎ

      올 여름도 바다에서 삽니다..
      수영하며..
      지금 벌써 까메요..ㅎ

  5. Favicon of http://blog.daum.net/hyunphoto BlogIcon hyun 2008.08.03 09:34 신고

    밤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많이 복잡하겠네요...^^

    • 피오나 2008.08.03 10:22 신고

      네..
      그래도 사람들은 부산의 바닷가로 몰리더라구요..ㅎ

  6. Favicon of http://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8.08.03 09:36 신고

    광안대교 그리고 바닷가 역시 아름답습니다 ~
    근데 피오나님 잠은 언제 자요.ㅎㅎ
    너무 부지런하셔 ~ ^^

    • 피오나 2008.08.03 10:23 신고

      ㅎ..
      나름 시간을 쪼개서 잘 활용한다고 생각..^^;
      부지런하다기 보다..
      집이 해운대 쪽이라 늘 바다와 인접해서..

      즐거운 하루 잘 보내셔요

  7. Favicon of http://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8.08.03 09:47 신고

    부지런도 하셔라~ㅎ
    오늘은 늦게가지 주무세요~^^

    • 피오나 2008.08.03 10:24 신고

      네..
      간만에 늦잠 잤다는..ㅎ

      맛짱님도 즐거운 휴일 잘 보내셔요..^^

  8.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8.08.03 10:25 신고

    일찍 움직이셨네요`~
    저도 내일은 새벽에 우포에 다녀올까 합니다
    마름꽃이 많이 폈을듯 싶어요`~

    • 피오나 2008.08.03 10:27 신고

      네.. 멋진 사진 기대할께요..

      즐거운 하루 잘 보내셔요..
      전 오늘 해운대 수영하러 갑니다..^^
      아~~~~~으..
      바다가 날 부르네요..
      피오나..
      빨랑 나랑 놀자..ㅎ

  9. Favicon of http://arttradition.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08.08.03 10:42 신고

    멋집니다
    애고 부지런도 하시네
    그시간에

    • 피오나 2008.08.03 10:45 신고

      ㅎ..
      어제 광안리에 부부동반 모임이 있어 갔다가..
      술한잔하고..그래서 술도 좀 깰겸..
      운전땜시..^^
      울 랑님이랑 분위기 함 잡았습니다..ㅎㅎ

      즐거운 휴일 잘 보내셔요..

  10. 2008.08.03 11:0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08.08.03 11:09 신고

      ^^...

      심심하면 놀러와요~.
      맛난거 먹고 같이 수영이나 합시다..^^

      근데 남자들이 더 질투가 심하다는거 아세요..ㅎ(내생각)
      다른데 넘 신경 쓰지말고..
      즐겁게 하루 잘 보냅시다..
      난 오늘 해운대가요..
      KTX 타고 와요..
      같이 휴일 보내게..^^

  11. 아쿠메츠 2008.08.03 11:25 신고

    새벽이 지나고 아침이 오면 광안리도 쓰레기장으로 변하겠군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08.08.03 11:27 신고

      좋은 내용보러 들어 오셨으면..
      좋은 말씀만..ㅎ

      원래 안 좋은 쪽으로 찍을려면 끝도 없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잘 여시길...

  12. Wendy 2008.08.03 12:21 신고

    제 친정이 민락 회센터 뒤에 있는 아파트라 강아지랑 늘 산책하던 곳을 사진으로 보니 참 반갑네요^^ 지금은 결혼해서 외국에서 살고 있는데 30평생 부산에서 살고 13년을 그 아파트에 살아서 맨날 바다만 보고 살았는데 지금 제가 사는 곳에는 바다가 없네요ㅠㅠ 있을때 몰랐는데 없으니 정말 정말 그립습니다. 덕분에 친정 생각했네요^-^ 감사합니다

  13. 슈렉 2008.08.03 14:05 신고

    광안리 해수욕장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차만 안다니면 정말 좋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바다가 코 앞인데 해변로에 다니는 차들 때문에 접근성이 떨어지더군요. 더군다나 지나가는 차들은 잘 비켜주질 않구요. 몇 대를 보내고 나야 그 틈을 봐서 겨우 끼어들 수 있었습니다. 차없는 거리 행사 때마다 차없는 해변길을 걸으면 해방감 마저 느껴집니다. 차가 안다니면 소음도 없고 공기도 더 좋은 해수욕장이될텐데...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듣기로는 해변의 상인들이 차없는 거리를 결사 반대한다던데, 그분들에게 광안리 해수욕장은 상인들만의 것이 아니라 부산시민 아니 우리 모두의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시에서 이면 도로에 주차장을 많이 만들어서 해변의 가게를 이용한 사람들에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면 차가 굳이 다니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을까요? 정말 차만 다니질 않는다면, 그리고 차 다니는 길에 공원을 더 조성한다면, 아마 해운대를 능가하는 최고의 명품 해수욕장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피오나님! 제 생각 어떤가요?

  14. 만년지기 우근 2008.08.03 22:39 신고

    광안리가 그렇게 멋지게 변했는데
    저는 79년도의 광안리가 그립군요.
    그때가서 너무나 좋아서 하루를 더 묵었었는데
    잘보고 갑니다.

  15. 전국여행중 2008.08.04 03:24 신고

    부산을좋아하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
    부산은 정말 낭만이그만이지요 ..
    달맞이고개길도 그렇고.
    근처 베스타 찜질방 에서 바라보이는풍경도 좋고..
    부산 에서 먹는 충무김밥 아 ! 생각날때마다 가고싶을정도입니당 .. _
    서울깍뚜기 설렁탕 그맛..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난
    고기맛 ~ 진국이죠 ..아마 ^^^

    이곳 저곳 매력잇는도시임이 분명하죠 ..
    근데 .. 아쉬운 ..실망가는곳 있지욤 .

    찜질방 서비스..
    좀더 수준이 상향되어졌으면 좋겟던데..

    언제든지 뜨거운온수가 없더라구여 ..
    냉수만있고..
    또 !! 비누 준비해놓는것이 고객을위한 보답이아닐까생각했지요..
    여행 중에 비누정도는잇겟지하고 들어갓다가 .. 불편하고 ..돈으로 사야하는것이 좀 .. 그렇더군요..

    부산역 근처찜질방은 서비스가 더 시급하던데 ..
    아뭏튼 찜질방 서비스 빼고 .. 나머진 한번더 가고싶은 곳이 부산인것 같습니다 ..
    닭고기 뀌인 떡고치 .. 것 도 맛있더라 ㅎㅎ

  16. 먹는온수 가 없었는데 ㅋㅋ 2008.08.04 03:30 신고

    잘못쓰여졌슴 .....
    항상 뜨거운 차 를좋아하는 사람이죠 저는 ^^^

    냉온수기를 말하는것입니다 ..
    그럼 !! 부산을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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