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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정부차원에서 중학교 사회교과서에 ' 독도는 일본땅 '이라는 내용을
명기하라는 지침을 내려 논란이 예상된다.

한번씩 일본이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모습에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문부과학성이 17일 중학교 사회교과 신학습지도요령에

독도를  ' 일본 고유의 영토 '라고 다시한번 정확히 명기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18일 보도했다.

독도가 일본땅이라며 독도 교과서에 " 다케시마 ( 독도 )는 일본땅이고,
더욱더 다케시마 영유권주장에 힘쓸것" 이라니..

이 무슨 말도 안되는 말인가!..

일본은 이와 함께 대부분의 일본사와 세계사 교과서가 군 위한부 문제를
다루기는 했지만 옛 일본군이 위안부를 강제 동원했다는

내용은 전혀 포함되지 않은 채 통과되었다고 한다.

과거 역사의 잘못되었던 일들을 전혀 반성을 하지 않는 철면피의 얼굴과
일본인의 태도에 정말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오늘 (18일 ) 일본 신문에 발표난 내용을 보고 외교통상부는 교과서 검정결과에
대한 성명을 통해

"일본 정부가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를 자국 영토로 기술한 교과서를 통과시킨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 이라고
강하게 삭제를 요구했다고 한다.

 국민모두가 분노를 느끼는 이번 일본 교과서 파문 ..

 언제쯤 일본이 역사를 바로 기술해서 부끄럼이 없는 나라가 될런지..

 전 세계가 알고 있는 위안부 문제도 아직 해결을 하지 않고 부끄러워 할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찌 역사를 배우는 후세들에게 똑바로 알려 주려 하겠는가!..

 일본 정부는 하루속히 진실된 글로 새롭게 역사를 기록해 나가야 할 것이다.

 얼마전에 우연히 본 차 뒤에 적혀진 글귀가 오늘은 더 가슴에 와 닿는 것 같다.
 역사는 절대 왜곡해서는 안되고, 진실만을 기술해서 후세에 부끄럼이 없는
 일본정부가 되었음한다.
 일본이 자꾸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우기면 우리는 대마도는 우리꺼라고 강하게 말해야 한다.
 이번 기회로 우리의 외교통상부에서는 더 강력한 대응해서 다시는 이런 말이 나오지
 않도록  만들었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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