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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에서 쌈무 200% 활용법

모임장소로 고기집을 많이 선택하는데 그곳에서 조금이나마 유익한 정보가 되리란 생각으로 오늘 재미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고기집에 가면 고기를 몇 번 구워 먹다 보면 철판에 고기가 타고 눌어 붙는 경우가 생기죠..그럴때마다 종업원을 일일이 불러 고기굽는 철판을 교체해 달라는 것도 한 두번이지 조금 미안할때도 있죠. 이젠 종업원을 부르지 않고도 고기 철판을 깨끗하게 닦으며 고기를 구워 먹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한 번 구우면 자연스럽게 눌러 붙는 고기판  어떻게 해결할까?

일단 고기를 처음 구울땐 괜춘하죠..하지만 한 번만 구워 먹어도 철판은 눌어 붙는건 당연.....양념고기라면 더욱더 심하겠죠..

이제 고기를 구워 먹을때 처음 구울때처럼 눌어 붙지 않고 먹어 볼까요....방법은 우리가 고기를 쌈 싸 먹을때 사용하는 쌈무를 이용하면 됩니다.

고기를 굽고 난 뒤 지저분한 철판은 쌈무를 이용해 보세요. 쌈무의 식초성분과 무즙이 철판을 깔끔하게 만들어 줄테니까요.

자....눌어 붙은 고기철판을 쌈무로 닦아 보겠습니다.

철판이 뜨거우니 집게를 이용해 주시공...샤샤샥 닦아 주세요.

쌈무를 철판에 몇 번만 문지르면 눌어 붙은 고기자국이 시원스레 벗겨져 쌈무에 묻어납니다.

물론 철판에 쌈무가 지나간 자리엔 고기찌꺼기가 벗겨진 상태가 되지요. 생각보다 힘들이지 않고 쌈무로 충분히 고기굽는 철판을 깔끔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요.

고기를 굽고 난 뒤에 일일이 종업원을 불러 철판을 교체해 달라는 말은 이제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실 손님이 많은 시각엔 종업원을 불러도 빨리 오지 않아 기다리는 일이 많은데 이젠 기다리는 시간에 쌈무 몇 장으로 철판을 닦고 고기를 구워 드시면 될 듯 해요.

정말 깨끗해졌죠....

눌어 붙은 고기를 수시로 닦기 위해서 쌈무 먹지만 말고 철판에도 양보하시공...ㅎㅎ

그리고 쌈무의 또 다른 역할 한 가지 더..... 고기를 구운 뒤 기름기를 제거하기 위해 쌈무 위에 올려 두면 고기가 타지도 않고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요. 보통 고기를 다 구우면 탈까싶어 그릇에 구운 고기를 담아 놓는데 어떤가요..그렇게하면 먹을때 식어서 질긴 느낌이 있죠..이젠 고기를 구운 뒤에는 철판에 그대로 두시되 쌈무 위에 올려 두시고 드시면 따뜻하게 드실 수 있어요..물론 타지도 않고 맛나게 말입니다. 오늘 정보는 일거양득이죠~ ^^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1.09 09:54 신고

    ㅎ 쌈무로 불판을 닦기도 하는군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마우스 연결선 엉김없이 사용하는 팁

가정에서 사용하는 무선마우스는 선이 없어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가게에 있는 마우스는 오래전부터 사용해 왔던거라 긴 연결선때문에 간혹 불편한 점을 느끼고 했죠.. 특히 요즘같이 무더운 날에 노트북에 미니선풍기까지 연결해서 사용하다 보니 마우스선이랑 색깔이 똑 같아서 찾는데 시간이 걸렸죠. 물론 서로 심하게 엉길땐 조금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젠 빨대 하나로 간단히 이 부분들을 해결했어요.

 

 

미니선풍기 연결선과 마우스 연결선이 서로 엉긴 모습...같은 색깔이라 찾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렸죠.

 

 

하지만 이제 간단히 해결해 봅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마우스 연결선 엉김없이 사용하는 법 ]

 

 

필요한 것은 ? 빨대, 테이프, 가위

 

 

빨대를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그리고 가위로 사진처럼 빨대가 펼쳐질 수 있게 자르세요.

 

 

요런 모양이 나오면 됩니다.

 

 

이제 긴 연결선을 지그재그로 몇 번 정리한 다음....

 

 

빨대 안으로 넣으세요.

 

 

요런 상태가 되면 거의 99% 완성!

 

 

1% 는 테이프로 빨대 중간을 붙여 주면 됩니다.

 

 

요렇게....

 

 

짜잔....어떤가요.. 마우스 연결선, 미니 선풍기 연결선 이제 서로 엉기는 현상은 없겠죠..물론 노트북에 연결해서 사용할때도 빠른 시간에 분리가 가능해요.

 

 

빨대 하나로 간단히 해결된 연결선

 

 

소소한 팁이지만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예요.

 

 

연결선 정리 전 후 비교사진

 

 

제주도에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낮에는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어 후텁지근하고 국지성 호우가 내릴 정도로 날씨 변동이 심한 어제 저녁이었어요. 이제 올해 장마 시작을 제주도부터 한다고 하니 모두 단단히 장마대비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생활 속 소소한 팁이지만 유익한 정보는 꼭 숙지하시어 시원하게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

  1. Favicon of http://kusimaro.tistory.com BlogIcon happy place day 2016.06.19 12:32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해요^^

  2. Favicon of http://jesuslike.tistory.com BlogIcon 민족의 십일조 2016.06.19 21:27 신고

    제 사무실 책상에 꼭 필요한 아이디어입니다. 빨대 생기면 해봐야겠어요.

  3.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6.21 08:25 신고

    긴선을 정리하는데 좋겠군요^^

주부9단이 알려주는 양말 말리는 팁

겨울철엔 속옷이든 겉옷이든 다 두텁습니다. 물론 양말도 예외는 아니죠. 기온이 낮다 보니 창문을 열어 말려도 잘 마르지 않아 이틀은 말려야 겨우 빨래가 건조됩니다. 물론 옷이야 옷걸이에 걸어 두면 조금 나은 편이지만 양말은 잘 마르지 않는 옷이나 다른 빨래들로 인해 옷걸이에 대충 걸어서 말리게 되는 경우도 간혹 생기죠. 이젠 아무리 두꺼운 양말도 조금 더 빨리 건조될 수 있도록 해 보세요.

 

 

[ 주부9단이 알려주는 양말 말리는 팁 ]

 

 

필요한 것은? 빨래집게, 운동화끈

 

 

운동화끈은 신발을 사면 여유분으로 챙겨 주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런 이유로 신발장 한 켠에 늘 뭉쳐 있어서 그걸 활용했어요. 만약 여유분 운동화끈이 없다면 케이블타이를 이용해도 되니 참고하세요.

 

 

운동화끈을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그리고 빨래집게 사이에 끼워 넣으세요.

 

 

요 상태가 되겠죠..

 

 

그 다음은 빨래건조대에 묶어서 연결해 주기만 하면 됩니다.

 

 

여러개 매달아 놓으면 여러모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평소엔 두터운 옷이나 수건때문에 양말 걸 자리가 없어 이렇게 세탁소옷걸이에 걸어 반으로 걸쳐 걸어 두었는데요..

 

 

이젠 빨래집게를 이용해 요렇게 하나씩 걸어 두었습니다.

 

 

 

 

양말을 하나씩 펴서 걸었기때문에 잘 건조될 뿐만 아니라 양말이 아닌 속옷을 건조할때도 유용하게 사용되어 좋아요.

 

 

두꺼운 양말일 경우엔 더욱더 유용하게 사용되는 양말 말리는 팁 어떤가요.. 좁은 공간에선 완전 딱이죠.. 양말을 말리지 않을땐 한쪽으로 밀어 두고 빨래를 건조해도 되니 공간활용도 괜춘요.. 조금만 머리를 쓰면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된답니다. 명절연휴 모두 잘 보내셨나요? 저도 잘 보냈습니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더 열심히 일해야 할 듯해 오늘 집 안 청소 또 샤샤샥 했습니다. 매일 매일 청소를 해야하지만 저처럼 맞벌이를 하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두번만 해도 집안이 반짝반짝 해질거예요.. 헤헤~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2.10 09:41 신고

    옷걸이에 집게 꽂아도 되더군요^^

남편도 놀란 요플레스푼 활용법

신혼일때 가장 많은 트러블이 바로 화장실을 사용했을때 서로 겪게 되는 소소한 문제때문일겁니다. 도대체 어떤 문제일까? 바로 변기커버를 올려 놓고 나오느냐? 아님 그대로 두고 나오느냐? 하는 문제죠.. 사실 이 문제점은 남자 보다는 여자들이 더 공감이 가는 문제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실 저도 그런 소소한 일로 인해 말다툼을 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하지만 그 문제점...이제 간단히 해결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요플레스푼 하나로 말이죠..

 

 

[ 남편도 놀란 요플레스푼 200% 활용법 ]

 

 

화장실 볼일을 보러 갈때 참 고민스러운 점 하나...그건 바로 변기커버를 올려 두는냐는 점이죠..하지만 대부분 볼 일을 보고 그냥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제 뒷사람을 생각한다면 변기커버 올려 두는 에티켓을 발휘하시길... 그런데 변기커버를 올리려니 왠지 찜찜한 느낌이 든다구요..그럼 요플레스푼으로 간단히 해결해 보세요.

 

 

누구나 찜찜하게 경험하게 되는 변기커버 해결법

 

 

변기커버를 열면 네 개의 마개가 있어요.. 그 중에서 맨 윗 오른쪽 부분을 손 볼겁니다.

 

 

마개는 쉽게 열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곳을 분리한 뒤....

 

 

요플레스푼을 뒤집어서 고정해 주세요.

 

 

고정은 노란고무줄로 간단히.....

 

 

그리고 다시 마개를 닫아 주시면 됩니다.

 

 

요런 상태가 되겠죠...

 

 

바로 이렇게 요플레스푼을 고정해 놓으면 변기커버를 들때와 내릴때 찜찜한 느낌이 없이 누구나 다음 사람이 변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올렸다 내렸다 수월하게~~~ 오호!!!!!!! 남편의 반응임돠~

 

 

요플레스푼을 본드로 고정해 버릴까도 생각했지만 변기 청소할때 요플레스푼을 새 것으로 교체하면 오히려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고무줄로 고정했습니다. 물론 변기에 앉아서 볼일을 볼때 요플레스푼이 깨어지는 경우는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남편 몸무게 100키로 정도가 앉아도 끄떡 없었거든요..ㅋㅋ 하여간 이제 변기커버를 다음 사람을 위해 올려 두고 나올때 요플레스푼으로 깔쌈하게 이용해 보세요..아셨죠. ^^

  1. Favicon of http://homemade-cooking.info BlogIcon 하이욤 2016.01.20 04:55 신고

    요플레 수저 남아도는데.. 하나 달아야겠네요 ㅎ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6.01.24 18:35 신고

      완전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편도 흡족해 하고...^^

  2.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1.20 09:12 신고

    저희도 항상 두깡 내리고 올리고 때에 신경전 ㅋ
    요건 당장 시행해 보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melphi.tistory.com BlogIcon Melphi 2016.01.22 21:25 신고

    뚜껑은 항상 내려져 있고 올려서 쓸 사람이 볼일 다보면 다시 내려주는게 에티켓 아닌가요? 갑자기 제가 잘못 알고 있나 해서^^;; 저는 저걸 해결하기 위해 남자지만 그냥 앉아서 소변을 봅니다ㅎㅎ;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6.01.24 18:36 신고

      오호....므찝니다.
      사실 그래주면 여자들이야 룰루랄라~죠..^^

  4. Favicon of http://ozelia.tistory.com BlogIcon 오젤 2016.01.23 23:05 신고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물론 가장 좋은건 앉아서 볼일 보는게 가장 위생적이고 좋지않나 싶어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6.01.24 18:37 신고

      맞습니다. 남자분들도 앉아서 볼일을 보면 편할텐데....ㅎㅎ

주부9단이 알려주는 스티커제거 쉽게하는 방법

그릇이나 병에 붙어 있는 가격표나 각종 스티커를 쉽게하는 방법에 대해 오늘 포스팅할까합니다. 누구나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라 아마도 유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며칠동안 비도 보슬보슬오고 갑자기 집안 청소등 뭔가를 하고 싶은 분이라면 오늘 제 블로그로 고고씽 해 보세요~ 아마도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헤헤~

 

 

[ 주부9단이 알려주는 스티커 쉽게 제거하는 노하우 ]

 

1. 잘 뜯기지 않는 유리병에 붙은 스티커 제거법

 

각종 과일청이나 알로에, 생강차가 담겨진 유리병을 재활용해서 사용하고 싶은데 잘 뜯기지 않아 흉물스런 스티커때문에 그냥 버렸다면 이제 절대 버리지 마시고 재활용해 사용해 보아요. 유리병에 붙은 스티커는 은근 쉬운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제일 먼저 유리병이 푹 잠길 정도의 대야에 유리병을 담근 뒤 물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촉촉하게 스티커에 물이 스며들때까지 그냥 기다려 준 후....... 손톱으로 살짝 종이를 떼어내면 완전 수월하게 유리병에 붙은 스티커가 벗겨집니다.

 

 

이젠 유리병에 붙은 스티커 힘들이지 말고 물로만으로도 샤샤샥 벗겨 보세요.

 

2. 유리병에 붙은 오래된 스티커 제거하는 법

 

필용한 것? 에프킬라

 

 

유리병이나 그릇 아래에 붙은 스티커는 그냥 방치한 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바닥의 물기로 인해 곰팡이가 쉽게 생기게 되는데요. 이럴때는 에프킬라를 이용해 제거해 보세요.

 

 

에프킬라를 스티커가 젖을 만큼 충분히 뿌려 준 뒤 바로 티슈로 닦아 보세요. 정말 수월하게 스티커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단, 에프킬라를 뿌릴땐 환기를 잘 시켜 주어야 한다는 점!

 

3.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스티커 제거법

 

 

제주도는 지리적 특성상 섬이라는 점때문에 배송비가 상당히 비쌉니다. 며칠 전에 도착한 그릇(종지)을 택배로 받았는데 배송비가 8,000원.....ㅡㅡ 사실 이런 이유에서 육지에서 물건을 구입할때는 늘 많이 구입하는 편입니다. 가격부담이 사실 있긴하지만 계속 장사를 하면서 사용할 그릇이라 배송비 문제로 인해 조금 넉넉히 구입합니다.

 

 

제주도는 물건을 구입하는 것들이 한정되어 있어 어쩔 수 없이 육지에서 구입해야 해 그게 많이 불편합니다.

 

 

한 개씩 포장이 되어 있음에도 이렇게 파손된 것도 보이공......ㅠㅠ

 

 

꼭 필요한 몇 개만 꺼내고 있는데 이미 2개가 파손.....이런 일이 있던 경험에서일까요. 백화점에서 몇 개 여유분을 보내줘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참고로 육지에서 물건(파손가능한것)을 구입한 후 제주도에서 개봉할때 파손여유를 꼼꼼히 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시간에 포스팅 한 번 할께요. 기대하시공...

 

 

깨어진 것을 보니 뽁뽁이가 아닌 그릇이 깨졌네요..

 

 

그릇을 포장해서 택배로 부치는 곳에선 참고하심 좋을 듯요.

 

 

이제 오늘 포스팅 주제로 다시 돌아 와서.. 누구나 쉽게 스티커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 봅니다.

 

 

스티커를 붙인 채로 남편이 물에 담그려는 순간...." 안돼! "하며 제가 이야기했죠.. 이유인 즉슨.. 이렇게 종이가 붙은 스티커를 그대로 물에 담그면 뭐... 시간이 흐르면서 스티커를 제거할 수 있겠지만 바로 사용할 그릇이거나 그냥 깔끔하게 스티커를 제거하고 싶다면 물에 담그기 전 바로 손톱을 이용해 스티커를 제거해 주세요. 그럼 잘 떼어내집니다.

 

 

손톱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스티커제거죠..ㅋㅋㅋ 만약 종이가 찢어져 잘 뜯기지 않거나 오래 붙여 둔 스티커라면 맨 윗글(1번)처럼 물에 충분히 담궈서 제거해 주면 됩니다.

 

 

스티커를 바로 제거한 후 깨끗이 세척해서 씻어 놓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니 넘 편하죠. 이제 힘들이지 말고 바로~바로~ 스티커제거부터 하세요. 비가 보슬보슬 온 대지를 적셔 줍니다. 늦가을비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춥지 않고 선선하니 좋네요. 이 비가 그치면 또 다시 추워지겠죠..모두 건강 챙기는 하루되셔요..^^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1.09 15:21 신고

    TV에 나오시는것 같던데 제가 잘못본건가요?

  2. BlogIcon 남용서 2015.11.10 05:26 신고

    깨진 종지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3. BlogIcon 서정인 2015.11.10 06:50 신고

    유용한 정보 잘보고 가요~^^

  4. 지나가는사람 2015.12.14 12:48 신고

    스티커 자국은 클렌징 오일로 잘 지워집니다. 에프킬라보다 몸에 해롭지도 않고요.
    화장 지울때 많이 쓰는 클렌징 오일은 물에 잘 녹거든요. 듬뿍 묻힌 후 잠깐 뒀다가 긁어내면 됩니다.

야외용 돗자리 초스피드로 말리는 방법

올여름에 차에 늘 싣고 다니며 언제 어느장소를 막론하고 휴식할만한 곳이라면 돗자리를 펼쳐 놓고 아름다운 제주바다를 보며 낭만을 부르 짖었는데 벌써 긴팔을 입고 다니느 가을이 되었습니다. 사계절이 또렷한 나라이지만 언제부터인가 봄, 가을이 무척 짧아진 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풍요로운 가을이니 그것으로 만족해야겠죠. 오늘은 올여름 참 많이 사용했던 돗자리 말리는 법입니다. 이 방법은 이불을 널때도 사용해도 될 정도로 유익한 정보입니다.

 

 

 

[ 야외용 돗자리 말리는 방법 ]

 

준비물 - 세탁소옷걸이

 

 

보통 돗자리를 씻어서 널때 위의 사진처럼 빨랫줄에 걸쳐 놓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말리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생각보다 내부는 그리 잘 마르지 않아요.

 

 

이제 돗자리 빠른 시간에 산뜻하게 잘 말리는 법입니다. 돗자리를 반으로 빨랫줄에 널어 준 뒤 세탁소옷걸이 2개를 빨랫줄 안쪽에 걸어 주세요.

 

 

그럼 이렇게 바람이 솔솔 들어가 빨리 마릅니다. 물론 물기 하나도 없이 산뜻하게....

 

 

 

소소한 팁이지만 이 방법으로 이불빨래를 널때도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제주도는 바람이 많이 불어 더 빨리 마르는 것 같습니다. 빨래 하나는 끝내주게 마르는 것 같아요. 굿!!

 

 

올 여름 지인들과 함께 함덕해수욕장에서...여기서도 돗자리 유용하게 사용했었죠..ㅋㅋ 사실 이 돗자리는 작년 부산불꽃축제때 가지고 갔던 돗자리예요..완전 추억이 가득한 돗자리입니다. 

 

 

바람 솔솔 잘 마르는 돗자리입니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니 왠지 쌀랑한 느낌이 쏴......아마도 제주도라는 지리적특성상 바람이 많이 불어서 더 쌀랑하게 느끼나 봅니다. 뭐.... 여름엔 정말 시원했습니다. 내년에 또 사용할 돗자리니 잘 말려서 정리해 둬야겠습니다. 그래야 오랫동안 잘 사용하죠.. 돗자리 관리 잘 못하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니 꼭 잘 잘 잘 ~ 말려서 사용해야합니다. 물론 한 번 세척한 후 ㅁ말리는게 필수이지만요... ^^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0.12 11:33 신고

    ㅎ 이런 방법이 있군요
    역시 엄지 척^^

  2. Favicon of http://ehancnc.tistory.com BlogIcon 이한씨앤씨 2015.10.12 15:29 신고

    우와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3. 이방인 2015.10.19 16:05 신고

    그냥 길게 펴서 말리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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