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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용도로에 주차된 트럭..

 

자전거 전용도로 무용지물의 한단면을 보여 주는 모습..

 

 

 

 

얼마전에 부산에서 시범적으로 명륜동에서 동래시장쪽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드는 것에 많은 시민들이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자전거 전용도로가 잘 시행되고 있는 걸까요..

 

 

 

 

 

보통 자전거 전용도로라고 하면 하천주변 공원을 중심으로

있었지만,나름대로 복잡한 도심에 생겨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나

그 주위를 지나가던 자전거 애용자들이 무척이나 기대를 했지만..

생각보다 그 기대에 못 미치는 것 같아 조금은 씁쓸했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라고 도로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 놓았지만..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들은

위험 천만하게 차도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왜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음에도 차도로 위험하게 다닐까!..

 

그 이유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시범적으로 만들어진 곳을

차로 한바퀴 돌아 보니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한눈에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는

불법 주정차가 주 이유였습니다.

그 때문에...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자전거 전용도로로 이용하여 안전하게

다니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에 불법으로 주차된 차들..

 

 

 

 

 

자동차의 불법주차도 자전거를 타면서 불편한 길을 만들었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불편하게 만든 것은 바로 도로가 시민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음에도 음식점이나 어린이집앞의 자전거 전용도로는 아예

주정차금지 표지판이 자전거 전용도로에 점령되어 있어

 

그 또한 불법 주정차들을 피하여 차도로 다니듯이

표지판을 피해 차도로 위험천만하게 자전거를 타야만 했습니다.

 

 

 

 

 

 도대체 자전거 전용도로가 누구의 소유란 말인지..

 

의아해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독점 아닌 독점을 하며 자기땅인냥

 

사용하는 바람에

 

자전거 전용도로의 무용지물을 더욱더 부축이고 있었습니다.

 

 

 

 

 

 주차장에서도 자기땅인냥  다른차들이

주차를 못하게 주차금지 표지판을 내 놓았더군요.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에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동래시장까지 자전거 전용도로에 주차된 차들을 보며

도대체 자전거 전용도로가 누구를 위해 만들어 놓았는지

의아해 질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도로에 불법 주정차를 한 분들은 이것이 잘못된 것인지

충분히 알지만.. 전혀 남을 게의치 않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자전거 전용도로에 불법 주정차와

불법 주차금지 표지판을 내 놓아도

 

누구하나 단속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시범적으로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어

고유가시대 자전거를 이용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안전을 위해 차도로 나오는 것을 줄이기위해 마련한

 

자전거 전용도로가 불법 주정차와 표지판으로 인해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용하기에는 아직도

많이 불편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무용지물로 변하고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분들의 안전 위해

신경 써야 할 부분인 것 같았습니다.

 

 

 




" 자.... 우주로 향하는 열차시각이 다 되었습니다. 모두 서두르십시요..."

어디선가 카랑 카랑한 목소리의 안내원이 열차시각을 알리는 듯한 환청이 들리지 않으십니까?.

" 삐..... "

저 멀리 들려오는 저 소리는 아마도...
우주로 향하는 열차...






사람들이 하나도 없는 듯한 이곳이....
우주열차의 도착을 알리는 안내원의 목소리때문인지..
한 두사람씩 그 소리에 이끌려 몰려 드는 듯 합니다.






사람들의 모습이 많이 보이는 것을 보니...
열차시각이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발걸음을 재촉하는 모습입니다.

" 이번 우주여행은 공짜래...."

공짜....
나도 가야하나....
어쩌지..





시간이 흐를수록 육교는 다시 사람의 발길이 뜸해집니다.





육교옆에 다가오는 우주열차...

" 잠시만요....."

육교위에서 정차한 열차를 향해 소리치지만 열차는 이내 기적소리를 울리며 우주로 향합니다.


" 그래.. 내.. 머라카더노... 응가이  짐 챙기지... "

" 우주여행 가는데 카메라를 빼 놓고 갈 수 있나...ㅠㅠ"



난 우주여행을 가면 아름다운 사진을 담기위해 카메라를 주섬 주섬 챙기다가 열차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 그래... 난 여기서 우리가 사는 아름다운 지구를 열심히 찍으라는 뜻으로 받아 들여야겠다.."


 사진으로 본 재미난 이야기였습니다..             피오나...(ㅋㅋ)





아름다운 육교의 야경을 사진기에 담아보니
완전 우주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멋진 풍경이라 두서없이 재미난 글을 적어 봤습니다.
재미 없었다면 용서하시공..

부산에서 아니.. 전국에서 가장 비싸다는 동래명륜동지하철과 롯데백화점을 잇는 이 육교는
짓는데 드는 비용만 43억이나 들었다고 합니다.
뭐..
부산시에서 돈이 많이 이런 엄청난 금액을 들여 육교를 지은건 아니구요..
전액 롯데백화점에서 부담한 것이라고 하니..
그저 서민들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식으로 조금 편하게 이용한답니다.
지하철과 백화점을 바로 통과하는 이 육교는 2층 정도의 높이로
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 시설이 완비된 나름 최첨단 육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육교 덮개도 있어 비 맞을 염려도 없고...
나름 금액이 엄청나다 보니 입소문으로 인해 부산을 찾는 관광객이 늘 정도라고 하네요.
어떠세요..
43억 육교...





낮에 보는거랑 또다른 멋을 지니는 육교이지요.
돈들인 만큼 그 실효성이 많은 육교였음 좋겠습니다.




 





미래의 도시같은 분위기가 연출되는 곳


우리나라에서 제일 거금을 들여 만든 육교..


부산의 동래롯데백화점과 명륜동 지하철역을 잇는 최고의 육교..


낮에 백화점에서 잠깐 보는 풍경과는 달리


야경도 정말 환상적입니다.





육교라기 보단 예술이라고 말하고 싶은 느낌이 드는 멋진 다리입니다.





육교를 가까이 카메라를 당겨보니 정말 멋지네요..


저 위를 걸으면 무슨 미래의 도시로 연결 되는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지하철과 바로 연결된 백화점을 잇는 육교..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전체적인 육교의 이미지가


정말 환상적이네요.


야경의 이미지를 담아서 그런지


낮에 보는 것과는 달리


더 멋져 보입니다.







장애인들을 위해 곳곳에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있답니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정말 미래도시 같지 않나요~!.





야경이 아름답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


직접 이렇게 사진을 찍어 보니


멋진 육교의 모습입니다.






부산의 유명한 육교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정말 멋진 야경이네요..






지하철과 바로 연결되어 많은 시민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답니다.




육교의 색깔도 정말 세련되어 더욱 야경이 멋지게 나오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비싼 육교인


부산 동래육교..


정말 야경또한 멋집니다.


부산을 찾으시는 관광객들이나


아직 이 육교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알려지면 부산의 명물 육교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