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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각질 쉽게 제거하는 법

Posted by 줌 마 주부 9단 노하우 : 2016.02.27 20:09
                   

봄철, 발관리 이렇게 해 봐!

계절이 바뀔때마다 건조함 때문에 남편의 발이 잘 트고 각질이 많이 생겨 관리가 시급해 보여 저녁에 시간을 내어 남편의 묵은 각질을 벗기기로 했다. 이내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 남편에게 발을 씻어 주겠다고 하니 얼굴에 화색이 핀다. 누구나 그렇듯이 발을 누군가 씻어 주면 뭔가 모르게 대접 받는 느낌이 들기도 하기때문에 더 기분이 업되었는지도 모른다. 사실 남편의 까칠까칠한 발은 요즘 너무 바빠 관리를 하지 않아 더 상태가 안 좋아 보였다.

 

 

30분만 내면 각질이 해결될 일인데 맞벌이부부다 보니 사실 소소한 일인데도 신경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

 

 

남편의 각질은 발뒷꿈치가 심했다. 다른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 부분은 간단히 해결될 것 같았다.

 

 

에휴.....이 발을 보니 어릴적 아버지 발이 생각난다.. 어릴적엔 나이가 들면 당연히 굳은 살이 발에 배이고 피부가 까칠까칠해진다고만 했었다. 조금만 신경쓰고 제대로 로션만 발라도 부드러운 발을 유지할 수 있는데 말이다.ㅠㅠ

 

 

각질 제거는 의외로 간단하다. 먼저 발을 비누칠해서 깨끗이 씻는다.

 

 

그리고 만능 친환경세제인 베이킹소다를 따듯한 물에 푼다.

 

 

베이킹소다 2큰술에 세수대야 물 반 정도...

 

 

베이킹소다가 다 풀렸을때 발을 담그고 발이 잠길 정도로 물을 채운다.

 

 

이 상태로 약 10~ 15분 정도 있는다.. 아니 '불린다' 라는 표현이 맞겠다.

 

 

그리고 불려 부드러워진 각질을 각질제거용 돌(or 기구)을 이용해 없앤다. 묵은 각질일 경우엔 각질제거용 돌로 한 번 제거한 뒤 따듯한 물에 한 번 더 불려서 또 한 번 묵은 각질을 제거한다.

 

 

 

마지막엔 따듯한 물을 이용해 깨끗이 씻어 마무리한다. 하지만 여기서 끝은 아니다. 마지막엔 관리도 해줘야 매끈한 발이 된다.

 

 

발에 각질을 제거했으면 바셀린, 랩 그리고 수면양말을 준비한다.

 

 

바셀린을 촉촉히 발에 바른 뒤 랩을 발에 씌운다.

 

 

그리고 수명양말을 랩 위에 신는다.

 

 

단, 바셀린은 조금이 아닌 넉넉히 발라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세상에 만상에..... 바셀린 반이 훅 없어졌다. 그만큼 발이 크다는 증거겠지.. ㅡㅡ

 

 

각질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하면 더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자기 전에 하면 더 좋은 효과를....... 수면양말 신고 자면 조금 갑갑해질 수 있겠지만 아침이면 포송포송하고 매끈한 발이 될 것이다. 참고로...발에 랩을 감쌀때는 너무 세게 감싸면 피가 안 통할 수 있으니 느슨하게 감싸길.......남편의 발도 씻어주고 각질도 제거해 주니 마치 내 발을 관리한 듯 기분이 날아갈 듯 가볍다. 한 번만 했는데도 효과가 대단하니 한 3일만 하면 묵은 각질은 모두 안녕일 듯 하다........ ^^

봄철 옷장정리 잘하는 팁

Posted by 줌 마 주부 9단 노하우 : 2016.02.24 12:54
                   

계절별 옷장정리 '이것'만 알면 OK!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옷정리를 해야 하는 시기인데도 조금 늦어진 느낌이 없지 않네요.. 며칠전 꽃샘추위를 기점으로 따스한 봄날이 멀지 않았으니 우리주부님들 슬슬 바쁜 시기일 듯 합니다. 오늘은 봄철 주부님들이 하나씩 해야하는 일 중에 제일 먼저 해야 할 봄철, 옷장정리하는 팁입니다. 한 겨울 내내 정리하지 않아 엉망이었던 옷장 속의 옷들을 끄집어 내어 깔끔하게 정리해 보아요.

 

 

[ 주부9단이 알려주는 옷장정리 잘하는 팁 ]

 

 

정말 어수선 그자체입니다 하지만 포근 날을 택하여 하루 정도는 옷정정리 해 보세요. 옷장정리 하나로 집 안의 모든 일은 다 한 듯 느껴질테니까요..

 

[ 속옷 개는 법 ]

 

 

여성용 삼각팬티나 남성용 삼각팬티는 뒤로 펼친 뒤 세로로 두 번, 가로로 두 번 접어 주면 됩니다.

 

 

간단하지만 잘 정리된 속옷의 모습

 

[ 양말 개는 법 ]

 

길게 펼친 뒤 반으로 한 번 접고 그 상태에서 돌돌 만다는 생각으로 접어 주면 됩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양말 한 눈에 봐도 봄, 겨울철 양말 분리 쉽게 되었죠. 빈박스를 활용해 구분하면 더 좋아요.

 

[ 바지 개는 법 ]

 

 

청바지나 바지는 반으로 먼저 접고 양말을 갤때처럼 돌돌 말아 주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쌓아서 정리해 주면 공간활용도 많이 차지 않고 찾기에도 쉽고 좋아요.

 

[ 타이즈 정리법 ]

 

 

타이즈는 청바지를 갤때처럼 돌돌 말은 다음 커피컵 홀더에 끼워 주면 흐트러짐이 없이 정리됩니다.

 

 

그 외 넥타이는 돌돌 말아서 정리하면 구김이 없고 찾기도 쉬워 좋아요. 물론 빈박스를 활용하면 더 편리하게 정리되겠죠.

 

 

[ 남방 정리 법 ]

 

 남방이나 와이셔츠는 색깔별로 구분해 주면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해요. 물론 보기에도 어수선하지 않아 좋구요.

 

 

 

봉에 거는 옷정리도 마찬가지로 색깔별로 해 주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사실 그냥 옷을 개고 거는 것으로 정리를 마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자주 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고 무엇보다도 정작 바로 입어야 할 옷을 찾지 못해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제가 가르쳐 준 간단한 패턴만 기억하시고 옷정리를 해 준다면 두 번 손가는 일이 없이 일년에 두 번만 계절별 옷정리를 해주면 됩니다. ^^

머플러 세탁하는 법과 보관법

Posted by 줌 마 주부 9단 노하우 : 2016.02.19 10:29
                   

주부9단이 알려주는 겨울용품 세탁법

낮에는 따땃하니 봄 같은 날씨입니다. 제주도는 바람만 안 불면 겨울에도 포근한 곳인 것 같아요. 물론 바람이 불면 완전 칼바람~하여간 이젠 언제 추웠냐는 둥 포근한 날이 잦네요. 이제 봄을 맞이 하여 미리미리 집 안 청소 하나씩 해야 해요.. 한꺼번에 하다보면 피곤이 누적되어 오히려 하기 싫게 되니까요..오늘은 겨울철 사용했던 장갑, 모자, 머플러 세탁법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물론 보관법도 같이 올리니 참고하시고 따라해 보세요.

 

 

[ 겨울철 사용했던 장갑,모자,머플러 세탁법 ]

 

 

필요한 것은? 대야, 울샴푸or 중성세제, 미온수, 피죤or 린스

 

 

대야에 울샴푸를 넣고 미온수를 넣어 충분히 풀어 줍니다.

 

 

색깔이 연한 순서대로 담궈서 먼저 세탁해야 하므로..전 머플러를 먼저 세탁하기로...

 

 

미온수로 하면 세탁도 빨리 될 뿐 아니라 찌든때도 잘 지워져요.. 단, 너무 뜨거운 물은 금물! 세탁물이 줄어 들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너무 찬물은 세탁이 잘 안되요...

 

 

미온수로 조물조물 몇 번하고 한 5분 정도 담궈 둔 뒤 세탁하면 힘들이지 않고 세탁 가능해요

 

 

물론 모자와 장갑도 그렇게.....

 

 

세탁이 다 된 것은 피죤이나 린스를 이용해 한 번 더 세탁해 주세요. (단, 린스로 헹굼을 할땐 한 번 더 깨끗한 물에 헹궈 주시구요 )

 

 

피죤이나 린스에 마무리하는 이유는 정전기가 잘 나지 않게 하는 것도 있지만 이물질이 잘 묻지 않아 꼭 하면 좋아요.

 

여기서 잠깐!

늘어 날 수 있어 세탁 후 바로 빨래줄에 널지 말고 이렇게 물기를 다 제거한 후 널어 줘야 늘어나는 불상사가 없어요.

 

 

두꺼운 것은 한 반나절 이렇게 두어야 합니다.

 

 

물기가 거의 다 빠질 즈음..... 빨래줄에 널어 말려 주심 됩니다.

 

 

옷장정리 하는 법은 다음 시간에 꼼꼼히 포스팅 하기로 하고.......

 

 

머플러 보관하는 법 포스팅 합니다.

 

 

필요한 것은? 신문지

 

 

[ 머플러 보관법 ]

 

1. 머플러를 반으로 접어 주세요.

 

 

2. 신문지를 접어서 머플러 중앙에 깔아 주세요.

 

 

3. 머플러를 신문과 같이 동글동글 말아 주시면 됩니다.

 

 

요렇게...... 생각보다 간단하죠...이렇게 보관하면 진드기가 생기는 것도 방지하고 무엇보다도 습기제거에도 좋아요.

 

 

동글동글 머플러를 말아 정리하니 깔끔하게 찾기 쉽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이렇게 정리된 모습에 늘 흡족해 하죠~ ㅎㅎ

 

 

타이즈 정리도 잘 되었죠..이건 저번 시간에 포스팅 했으니 참고하세요. [↘ 타이즈 정리법 ]

 

 

봄철 옷장정리 이제 조금씩 해야 할때입니다. 한꺼번에 옷장을 다 뒤집어 하지 마시고 하루에 한가지씩 해 보는건 어떨까요...오늘은 머플러 정리부터.....다음 시간에는 봄철, 옷장정리 하는 법 포스팅합니다. 아마도 우리 주부님들 제일 좋아 하실거예요..불금이예요..모두 홧팅하는 하루 되셔요..^^

                   

제주도 유채꽃 향기에 흠뻑 취한 한겨울 여행길

오래전에 기억으론 2월말 정도에 유채꽃이 활짝 폈던 것 같은데 1월 중순에 유채꽃이 활짝 핀 것을 보고 역시 제주도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따뜻한 곳임에 틀림이 없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산도 나름대로 따뜻한 날씨지만 바닷바람때문에 체감온도가 내려가 춥게 느껴지지만 역시 제주도는 부산보다 더 따뜻했습니다.

 

 제주도 유채꽃제주도는 지금 봄향기가 가득~

여행 오기 전 부산의 날씨가 무척 추워서 그런지 제주도 여행하는 내내 바람까지 불지 않아 따뜻한 봄날이었습니다. 다행인 것은 그 무시무시하다는 제주도 바람이 불지 않아 더 포근한 여행길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다른 지역은 얼음이 얼고 눈이 오는 지역이 많은데 제주도는 꽃이 피는 봄날 그자체였습니다. 가는 곳마다 유채꽃이 만발해 한겨울에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이색체험을 하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봄을 먼저 알려 준다는 제주도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기온은 그리 높지 않았지만 눈으로 보는 풍경은 봄이라는 계절을 그대로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활짝 핀 유채꽃밭

 

제주도 돌담 너머로 보이는 유채꽃밭이 더욱더 낭만적이고 아름답습니다. 거기다 아침 공기도 어찌나 신선한지 마치 천국에 온 듯 황홀한 기분 그자체더군요. 하늘 높이 치솟은 아파트가 밀집되고 세련된 마천루보다 전 이곳이 몇 배 아니 더 많이 좋아 보입니다.

 

제주도 유채꽃밭

 

활짝 핀 유채꽃

 

신선한 공기를 맡으며 드라이브를 즐기는 이 맛....정말이지 도심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또 다른 황홀경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신선한 공기 그리고 풀내음이 가득한 제주도 .... 늘 그렇듯이 이곳을 여행오면 눌러 앉고 싶은 충동에 빠집니다. 제주도...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단어입니다.

                   

누구나 저 자세로 만드는 위트 넘치는 문구


올 겨울은 유난히 포근해서 그런지 도 참 빨리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밤은 아직 쌀쌀한 기운이 느껴져도 낮엔 초여름을 방불케하는 날씨때문에 올 봄은 유난히 빨리 지나간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원동 매화마을은 부산 근교에서 제일 먼저 봄을 알려주는 곳이라 매화가 피기라도 하면 시간을 내어서라도 봄풍경을 만끽하러 가곤합니다.

매화마을, 순매원

매화가 완벽하게 피지 않았던 날이었는데도 정말 사람들이 많이 매화마을에 오셨더군요..

원동, 순매원

매화향이 코끝을 자극하듯이 우리의 봄도 성큼 다가 온 느낌에 기분까지 넉넉해지는 것 같습니다.

순매원

원동 매화마을 순매원 풍경

순매원

순매원은 매화축제가 열리는 날엔 음악회도 열리고 각종 행사도 진행되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캐리커쳐,

특히 제일 인기가 많은 곳은 바로 즉석으로 캐리커쳐 그려주는 곳이지요. 가격도 조금 저렴한 편이라 자연스럽게 캐리커쳐를 그려 달라고 앉는 사람들이 많아요.

연예인, 캐리커쳐

즉석 캐리커쳐 위주이긴한데 연예인들은 사실적으로 잘 그렸어요..너무 이쁘고 멋있게 잘 그렸네요...


그런데 그림 하나 하나 찬찬히 보고 있는데 캐리커쳐를 그리기 위해 줄 서 있는 여자분 몇 명이 이러는 것입니다.
" 난.. 공짜로 그릴 수 있겠다 " 라고....그때 눈에 띈 문구 .....

' 못 생긴 사람은 꽁짜 '
그 글씨를 본 울 남편 대뜸 이러는 것입니다.
" 니도 줄서라.. 꽁짜로 그려준데.." 라고....
헐.....
하여간 즉석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사장님의 위트 넘치는 문구 덕분에 대부분의 여자들이 갑자기 저자세 모드로 바뀌더란 것입니다. 
" 난 공짜로 캐리커쳐를 그릴 수 있겠다." 라는 말을 하면셩..ㅋㅋ

                   

침구나 이불정리 쉽게하는 노하우

봄이다 보니 이것거것 정리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전업주부면 하루에 하나씩 정리해 나가면 될 것을 늦게까지 일을 하다 보니 날을 정하지 않으면 솔직히 집안일을 하나씩 정리하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며칠 비도 오고 내일부터는 날씨가 초여름 날씨가 된다고 하니 미리 하나씩 집안일을 체크해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잘 덮지 않은 이불부터 하나씩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 이불정리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정리가 될까? 

봄청소의 시작은 침구부터라는 말이 있듯에 이 오늘은 세탁해 놓은 이불정리를 했습니다. 이불정리라 잘 개어서 장농에 넣으면 될거란 생각을 하실텐데요..장농안도 정리가 안되면 나중에 엉망진창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장농안 이불정리 손쉽게 하는 방법에 대해 말입니다. 정리하는 방법은 베개커버를 이용해서 할건데요..집에 여유분 베개커버를 이용해 깔끔하게 침구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불정리

베개커버만 있으면 이불정리 OK


☞ 베개커버를 이용한 깔끔한 침구정리 어떻게 할까?
얇은 이불이나 매트리스커버, 침대커버는 대부분 얇은 소재로 되어 있어 개어 놓아도 잘 흐르러지기 마련입니다. 이럴대 베개커버를 이용해서 침구정리를 하면 편리합니다. 이불은 베개커버의 크기보다 조금 작게 개어서 베개커버 안에 넣으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이불정리

이불정리하는 손쉬운 방법은 베개커버 이용


이불

이불을 정리하는 모습

장농, 이불정리

이불을 베개커버안으로 넣어두면 장농에 흐르러짐 없이 정리하기 쉬워..


얇아서 잘 흐르러지는 침대커버의 경우도 베개커버 사이즈에 맞게 잘 개어서 넣어 주심 흐트러짐없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매트리스커버

매트리스커버 정리


잘 개어도 잘 흐트러지기 쉬운 얇은 침대커버도 베개커버로 완전 해결..

이불정리

이불, 매트리스커버, 침대커버가 깔끔하게 정리

이 상태에서 장농에 넣으면 흐트러짐없이 차곡차곡 이불정리가 완벽하게 되겠죠..자취를 하시는 분들도 이런 방법으로 이불정리 하시면 깔끔하게 침구정리가 될겁니다.

☞ 얇아서 잘 정리가 되지 않는 것들은 어떻게 정리할까?
카시트커버를 예로 들자면 아무리 이쁘게 잘 개어 정리를 한다고 해도 서랍장에 넣으면 그냥 흐트러지기 마련입니다. 이때는 카시트커버 덮개를 이용해서 정리하면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카시트커버 정리

카시트커버

카시트

카시트커버를 잘 갠 뒤..

커버덮개

커버덮개를 하나 지정해 그 속에 몽땅 넣으세요.

카시트정리

이 방법도 이불정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카시트

정신없던 카시트커버가 이렇게 깔끔하게 하나로 완벽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친구정리

침구정리 전과 후 비교사진

커버만 잘 활용하면 정리 어렵지 않습니다. 봄이 완연합니다. 아직 침구정리를 하지 않으셨다면 집에 여유분으로 가지고 있는 베개커버를 이용해 깔끔하게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옷장정리 깔끔하게 하는 나만의 노하우
정리해도 지저분해지기 쉬운 속옷 상자를 이용하니 완전 대박!
면티 10초만에 정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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