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품은 녹색자동차의 항해'라는 주제로 역대 최대의 규모로 2012년 부산국제모터쇼가 개막했습니다. 자동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개막일을 손꼽아 기다린 만큼 직접 보고 느낀점들이 다른 해보다 더 많았다는 평을 아끼지 않은 정말 실속 가득한 부산모터쇼의 모습이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모터쇼인 만큼 모터쇼를 준비한 많은 관계자들은 1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1,0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실수없는 완벽한 부산국제모터쇼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개막일을 앞두고 일주일 정도 내부 공사를 할 정도로 대단했다고 하더군요. 초대형 공사인 만큼 직접 구경해 본 결과 정말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2012년 부산국제모터쇼였습니다. 여러해 부산에서 모터쇼에 참가했지만 이번처럼 실속있고 규모가 큰 것 처음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일이자 이른시간인데도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모터쇼를 보기 위해 오셨고 그 열기또한 대단했습니다. 자동차 한대 한대 꼼꼼히 구경하며 체크하는 모습또한 역대 모터쇼에서 본 모습과 사뭇 다른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발디딜틈이 없을 만큼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어 역시 부산국제모터쇼는 세계적인 모터쇼구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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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세요..사진으로만 봐도 부산국제모터쇼의 생생한 열기가 그대로 느껴질겁니다. 2012년 부산국제모터쇼에 출품차량은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한국지엠,쌍용자동차,르노삼성자동차,현대자동차-상용,기아자동차-상용,대우버스,아우디코리아,한국닛산,한국토요타,비엠더블유코리아,메르세데스,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지엠코리아,폭스바겐코리아등 1,900개의 초대형 부스에 전시되었습니다. 눈이 즐겁고 즐길거리도 많고 무엇보다도 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tip..*장소- 부산벡스코 *기간-5월25일~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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