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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도미술제

부산이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열린 바다미술제가 올해는
부산송도해수욕장에서 열렸다.
12개국 29점의 작품이 전시된 바다미술제는 바다와 해.수변 공간을
주무대로
펼쳐져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다.
이번 2011년 바다미술제는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열리므로 많은
미술애호가들과
시민들이 관람을 할 것 같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로 관람객과 작가와의 만남을 가질 수 있고 꽃씨 나눠주기,
아트마켓, 캐리커쳐 그리기, 모래놀이터가 마련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 할 것 같다.
우리나라 1호 공설 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에서 열리는 현대미술공간이라
많은 관심을 받을 것 같다.

* 송도해수욕장 바다미술제에 참여한 다양한 작품들..*

이안 예- 빨간 피아노

정안용- 문자의 시작 2011

대부분 부산 바다미술제라고 하면 해운대와 광안리가 주무대였는데
이번 송도해수욕장에서 보니 색다른 느낌으로 많이 와 닿는것 같았다.


이정윤- 엄마의 외출


김민찬,김주찬,유은석-Another Silkroad

김도형- 유기체의 조건

작품 하나 하나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래서일까 송도해수욕장 해변을 다 돌아 보는데 시간이 엄청 걸렸던 것 같다.


베이야드 마오리스- 컬

아나벨라 클라우디아 호프만- 해변에서의 성스러운 만남.

타냐 프리밍어- 바다의 눈.

이용희,이준,조금미- Giantleep



도심 속의 해수욕장이라 더 이목이 집중된 바다미술제 축제였다.


김장호, 노순천- 대낮에 별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모자.



김상규- 사슴타고 펭귄 낚시.

 

장갑.


정혜진- 로수니.

 


레드카펫.

부산국제영화제 때문일까..
레드카펫을 주제로 한 작품이 더 눈길을 끌었다.


송도해수욕장 바다미술제의 가장 큰 특징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등
전시공간으로서의 해석을 해 보자는 의미를 두고 있다.

송도해수욕장은 1913년 대한민국 제1호 해수욕장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휴향지라 더 뜻깊은 시.공간적 미술제라 여겨진다.
부산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옛 추억을 더듬고 싶은 분들은 송도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바
다미술제를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느끼고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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