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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기나긴 장마철에 접어 들었습니다.
이번 여름은 빠른 장마만큼 무더위도 빨리 찾아 온다고 하던데..
모두들 무더운 여름 준비는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바다와 동 떨어진 곳에서 사시는 분들은 대부분 바다로 피서지를 선택하고
준비하실 것이고.. 바닷가에 사시는 분들은 지겨운 바다를 뒤로하고
가까운 계곡을 찾아 여름 피서를 다녀 오실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실 부산에 살면서 저도 바다를 자주 보긴하지만 전 왠지 바다가 계곡보다
더 좋은건 참 희안한 타입이기도 합니다.



사실 부산의 피서지로써의 바닷가는 2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하나는 피서지의 매카로 불리울 정도로 화려한 비키니가
가득한 해수욕장으로써의 면모를 보이는
해운대해수욕장의 풍경이고..
나머진 도심 속에서 정말 찾아 보기 힘들 정도의 조용한 풍경을

볼 수 있는 송정해수욕장의 풍경이지요.
저도 시끌벅적한 피서지보다 조용한 피서지로써의 면모를 늘
유지하는 송정해수욕장이 좋습니다.




여름이 무르익는 날씨인데도 어때요..
정말 사람들이 별로 없고 조용한 분위기 그자체죠.
왠지 다른 나라에 온 듯한 착각에 빠져 들게 하는 풍경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이곳은 여름철 뿐만 아니라 봄, 가을에
MT 장소로도 각광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넓고 완만한 백사장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할 만큼
특별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특히 이 곳은 비키니족이 그렇게 많지 않는 해수욕장이기도 하지요.
바로 인근 해운대해수욕장과는 많이 틀린 부분이기도..
시골같은 분위기에 편안함까지 느낄 수 있어 인근 지역에서도
많이 찾는 곳이랍니다.





간혹 외국인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많이 보이긴해도 한국인들은
거의가 편안한 복장으로
해수욕을 즐기는 곳입니다.
몸매에 자신이 없는 분이라면 이곳에서 피서를..ㅎ





정말 보는 것만으로도 넉넉해 보이는 풍경이죠.



MT의 매카지로 불리어져서 그런지..
휴가철도 아닌데..
많은 분들이 송정해수욕장에서 추억을 남기도 있었습니다.




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니 정말 옛날 생각 나네요.
아~~옛날이여!





젊음의 휴양지..
넉넉함을 만끽할 수 있는 곳..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한 장소로 각광받는 송정..
어때요..
여름 피서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