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쓰레기봉투 이렇게 정리해 깔끔하게 사용하세요!

음식물 쓰레기봉투나 일반 쓰레기봉투를 구입한 후 잘 정리하지 않으면 지저분하기 마련입니다. 집이 촌이다 보니 아직도 음식물은 물기를 제거한 후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버리고 있습니다. 몇 년 안이면 쓰레기봉투로 버리는 일도 없겠죠.... 하지만 음식물 쓰레기봉투 뿐만 아니라 일반 쓰레기봉투를 간단하면서도 실용성 있게 보관하는 방법 알아 두면 유용하겠죠.. 왜냐....모든 잡동사니 비닐도 오늘 알려 주는 방법으로 정리하면 되니까요...



쓰레기봉투 초간단 접는 방법과 보관 방법



여기서 필요한 것은 물티슈 통입니다. 물티슈를 사용하고 난 뒤 이렇듯 모아 두면 활용가능한 생활용품이 되지요..물론 캡이 장착된 물티슈라야 합니다.



물티슈 뚜껑을 열어 점선대로 가위를 이용해 자릅니다. 매직으로 선을 그어 자르면 더 수월해요...단,,,,,,, 뚜껑을 떼고 난 뒤 자르면 더 편하겠죠.



요렇게...



그리고 뚜껑에 붙은 스티커는 제거해 주세요. 쉽게 제거되니 걱정하지 말고...



가위로 잘라 놓은 물티슈통에 캡을 다시 붙여 장착해 주세요.



그리고 딱지모양으로 쓰레기봉투를 접어 주세요...어릴적 누구나 딱지는 접어 봤죠..... 몇 초만에 누구나 뚝딱 만들 듯....



딱지모양으로 접은 쓰레기봉투를 물티슈통에 넣어 주세요.



L(리터) 별로 정리하면 찾기도 수월하고 편해요.



요건 2L(리터) 쓰레기봉투



여름철이라 2L. 3L 가 사용하기 좋더라구요..음식물을 모아 둘 필요도 없고...물론 일반 쓰레기봉투도 작은 사이즈로 구입해서 사용해요.



2L, 5L 쓰레기봉투가 너무도 순식간에 깔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찾기도 쉽고 하나씩 빼도 흐트럼없이 깔끔하니 너무 좋죠.... 주방 싱크대 서랍 속에 잘 정리해 두면 보기에도 깔끔하니 너무 좋아요..지금껏 쓰레기봉투가 서랍 속에 엉망진창이었다면 시간내서 정리해 보세요....너무 편하고 좋답니다. ^^

 

누구나 실천하기 힘들지만 아주 유용한 전선정리

글루겐을 사용 한 뒤 전선을 그냥 구겨서 넣으려다 조금 깔끔하게 정리하면 누구나 쉽게 사용하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어 뭘로 정리하면 좋을까 서랍을 뒤지다 발견한 것은 바로 사무용집게였습니다. 집게가 종류별로 있어 이어폰등 작은 선들은 작은 집게로 조금 두껍고 긴 전선은 큰 집게를 사용하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시행했어요.



글루건 전선 정리 집게 하나로 간단히 해 볼까요..



정리는 사무용집게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선을 돌돌 말아 주는데요..너무 촘촘히 말고 조금 넉넉하게 말아 주세요. 그래야 전선이 구겨짐때문에 고장나는 일은 없습니다.



이 상태가 되었으면....



큰 사무용집게를 이용해 정리해 주면 깔끔하니 딱 좋아요.



집게 하나로 간단히 정리된 전선 완전 깔끔 그자체입니다. 서두에 말씀드린대로 이어폰이나 휴대폰 전선처럼 얇은 것은 작은 사무용집게를 사용해 보세요. 소소한 팁이지만 늘 정리가 잘 안되어 엉망으로 엉켜버린 전선들 이제 깔끔하게 정리가 될겁니다.

 

꽃 오랫동안 보관하는 방법

특별한 날 선물용으로 많이 받는 꽃...두고 두고 화병에 꽂아 놓고 보고 싶은게 당연한 마음일겁니다. '나이가 들면서 꽃이 뭐가 좋아!' '돈이 최고야! ' 하면서도 은근 연자들은 꽃 선물에 말로 표현 못할 기분에 사로 잡힙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시들어 버리는 꽃 조금 은 더 길게 처음 받았을때의 모습을 간직하면 어떨까요.. 오늘은 생화 오랫동안 보관하는 팁 포스팅 해 봅니다.



[ 생화 오랫동안 두고 보려면? ]




1. 가지를 잘라낸 자리를 '+'자형으로 쪼개거나 껍질을 깎거나 뭉개서 표면적을 넓혀 물을 빨아 올리기 쉽게 하면 훨씬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어요.



2. 차가운 사이다를 꽃병에 살짝 뿌려두면 삼투압으로 인해 꽃이 물을 더 잘 빨아 들이게 되고 꽃이 싱싱하게 오래갑니다. 거기다 꽃줄기의 끝부분이 썩는 것도 막아준다는 사실..사이다가 없다면 설탕을 넣어도 됩니다.




3. 물속에 락스 한방울 넣으면 오래 갑니다. 이는 세균번식을 막아 좀 더 꽃이 오래 갈 수 있는 이유.. 아참.. 장미종류는 소주같은 술도 효과가 좋아요.



4. 물을 갈때는 줄기를 조금 자르고 물의 양은 많게 온도는 낮게 해 주심 더 오래간다는 사실...



5. 열탕법을 이용하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어요. 비단향꽃무나 마거리트등 단단하고 굵은 줄기는 끓는 물에 몇 초간 담궈 화병에 꽃아 주면 좋아요. 아참..이때 꽃잎은 뜨거운 김을 쏘이지 않게 신문지나 헝겊으로 싸서 해 주시길.....



6. 10원짜리 동전을 넣어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 사실.. 10원짜리는 동에서 음이온을 발생하여 물을 상하지 않게 하는 원리가 있답니다. 물론 옛날 동전으로~



아름다운 꽃을 오랫동안 보고 싶다면 조금 번거롭더라도 유지하는 노하우 몇 개만 습득해도 오랫동난 화사한 꽃의 모습을 볼 수 있을겁니다.특히 특별한 날...생일이나 결혼기념일에 선물받은 꽃이라면 더 오랫동안 보관해야겠죠. 꽃 하나로 집안 분위기가 확 바뀐다는거 잘 아실겁니다. 오늘 화사한 꽃으로 집안 분위기를 업시켜 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달걀 신선도 체크법 4가지만 알면 OK!

달걀을 좋아하다 보니 냉장고에 달걀이 떨이지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얼마전 남편이 절 위해 달걀후라이를 해 준다길래 기분 좋게 기다렸더니 ...에궁...후라이팬에 달걀을 깨는 순간 노른자와 흰자가 '탁' 하고 다 퍼져 버리는 것입니다. 오랜만에 남편이 해주는 달걀후라이를 먹나 싶었더니 그냥 먹지도 못하고 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달걀 하나 하나 꼼꼼히 더 살피는 버릇이 생겼답니다. 냉장고에 넣어 두면 아무 이상 없겠지했던 생각을 그날 이후 완전 접어야했지요.



우린 달걀을 좋아하다 보니 늘 이렇게 한판씩 달걀이 떨어지기전에 사 옵니다. 깨끗이 씻어서 파는 달걀도 있지만 우린 제법 오랫동안 두고 먹는 편이라 안 씻은 달걀을 일부러 구매합니다. 재래시장도 가까운 점도 있구요...깨끗이 씻어 나오는 달걀은 유통기간이 짧아 날짜가 지나면 솔직히 걱정이 되더라구요.



여하튼 우린 씻어 나온 달걀이 아닌 것을 구매한답니다. 뭐...유통기간이 확실히 정해져 있지 않다보니 씻어 나온 달걀보다 더 신경써서 먹지만요...자칫 사 온 날짜가 너무 길면 신선도가 완전히 떨어지니...그럼 달걀은 어떻게 하면 신선도를 잘 체크하고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지에 대해 오늘 포스팅할까 합니다. [달걀의 신선도 체크법 4가지]만 알면 건강하게 요리를할 수 있겠죠.


 

첫번째..씻어 나오지 않는 달걀을 구매했을 경우엔 껍질을 만졌을때 광택이 흐르거나 표면이 미끌하다면 오래된 달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선한 달걀은 껍질이 까칠까칠하면서 광택이 나지 않는게 대부분입니다. 예전에 부모님들이 달걀을 고를때 껍질을 먼저 만져 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두번째.. 물(or 소금물)에 넣었을때 신선한지 아닌지 확실히 구분될 뿐만 아니라 달걀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소금물을 이용하면 쉽게 알 수 있는 이유는.. 달걀 속의 수분이 오래되면 점차 증발하기때문에 수분이 증발한 곳에 빈공간은 공기로 채워지면서 달걀 전체의 밀도가 작아 오래되고 상한 달걀은 물에 뜨게 되는 원리입니다.



자..그럼 신선한 것과 날짜를 어떻게 체크하는지 보실까요...소금물에 달걀을 넣었을때 달걀이 옆으로 누우면서 바닥에 가라 앉으면 완전 신선..달걀의 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향하면서 조금 비스듬히 옆으로 누우면 1주일 지난거..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향하고 동글한 윗부분이 위로 봉긋 세워지면 2주일 지난거입니다. 물론 신선하지 않은 달걀은 물위에 동동 뜬답니다.



세번째.. 물에 넣었을때 넓은 표면사이로 공깃방울이 생기면 요리를 하기 전에 미리 그릇에 달걀을 깨어 확인하셔야 합니다. 달걀 표면이 얇아지고 구멍이 넓으면 그만큼 신신도가 떨어진 것이니까요.
 


거기다 tip을 하나 더 이야기 하자면 달걀은 요리하기 바로 직전에 씻어야 한다는 점..씻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달걀표면이 얇아져 각종 세균이 침투하기 쉬워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어요.



마지막 네번째는 달걀을 깼을때 육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달걀 흰자가 퍼지지 않고 탱글탱글하면 신선한 것이고 퍼지면 신선하지 않아요. 무엇보다도 노른자가 높고 탱글하면 신선도가 아주 높답니다.
 


달걀이 신선하면 노른자에 이쑤시게를 여러개 꽂아도 노른자가 터지지 쉽게 터지지 않아요. 정말 신기하죠...아참 한가지 더 이야기하자면 신선한 달걀은 삶으면 껍질이 잘 벗겨지지 않습니다. 오래된 달걀은 껍질과 내막(껍질과 계란사이의 얇은 막) 에 공기가 차 있어서 쉽게 벗겨진답니다. 그래서 우리가 달걀을 삶을때 껍질이 잘 벗겨지라고 소금을 넣는 것입니다. 하나만 먹어도 영양가가 대단한 달걀... 조금만 신경써서 먹으면 우리 몸에 아주 좋겠죠.. ^^

 

세탁기에 요쿠르트병을 넣었더니....

긴 옷을 세탁할때는 옷 엉킴을 방지하는 볼이 있어야 옷 세탁 후 빨래를 세탁기에 끄집어 내어 널때 수월합니다. 물론 세탁기에 옷이 서로 엉켜 손상되는 것도 방지하지요. 그런데 옷 엉킴을 방지하는 볼이 없다면 어떻게 할까? 플라스틱 요쿠르트병만 있으면 엉킴 볼 대용으로 사용가능하니 한 번 옷 엉킴 방지하는 볼 대신 사용해 보세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옷 엉킴 방지하는 방법 ]

참고로...세탁을 할때 부터 요쿠르트병을 넣는 것이 아닌 마지막 헹굼할때 넣으면 됩니다.

마지막 헹굼시....요쿠르트병 (5~6개)을 같이 넣어 주세요.

끈이 있는 가방, 긴소매옷 바지등을 넣어도 엉킴없이 잘 분리될 수 있을까? 궁금하시죠..

짜잔..... 세탁을 다 한 상태입니다.

이제 세탁물을 하나씩 끄집어 내어 볼까요...... 한마디로 수월합니다.

멜빵 청바지도 술술~

면티도 술술~

끈이 있는 가방도......엉킴없이 잘 나옵니다.

소소한 팁이지만 세탁엉킴볼 대신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물론 임시방편으로 사용 가능하구요..오래도록은 사용하면 요쿠르트병 변형이 올 수 있으니 일주일에 한 번 교체해 주는 걸로~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 보아요~^^

 

세탁소 비닐 이렇게 활용했어요!

세탁소에서 세탁한 옷을 찾을때 옷걸이에 걸어 비닐에 넣어 줍니다. 요즘 이 부분이 말이 많은데요..세탁소에서 가져 온 그대로 집에 장농이나 옷걸이에 걸 경우 몸에 안 좋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저 또한 지금껏 그냥 세탁소에서 가져 오면 그대로 걸었습니다. ㅠㅠ.. 그런데 장농 안에는 비닐을 제거해도 그냥 걸면 먼지가 옷에 묻는 경우가 드문데 봉으로 된 옷걸이에 걸 경우 비닐을 다 제거하면 언제 어느때 새 옷에 먼지가 뽀얗게 쌓이게 되죠.....사실 매일 털고 청소를 해야 함에도 맞벌이부부인 저로써는 조금 힘든 부분이라 이제 세탁소에 세탁한 옷은 이렇게 관리해 보기로 했습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세탁한 옷 비닐 활용법 ]

요렇게 걸면 딱 좋은데....... 그냥 걸면 못에 안 좋다고 하니.....전 이 방법을 선택했어요.

가위를 이용해......

어깨에서 조금 아래 부분까지 자르기로.....

먼저 조심스럽게 앞 부분 비닐 싹둑~

조심스럽게 뒷 부분 싹둑~

이렇게 자르면 옷을 걸때 윗부분에 먼지가 차곡 쌓여 오랜만에 입는 옷 다시 세탁하는 일 없기를~ ㅎㅎ

가위로 자른 뒤엔 이렇게 과감히 훌러덩 비닐을 벗겨 내세요~

요런 모습이 되겠죠..

다른 옷들도 같은 방법으로 비닐을 잘라 주세요.

롱코드

양복

겨울에 입을 옷들을 세탁하니 두꺼워서 그런지 많아 보이네요. ^^;

이렇게 비닐을 어깨 부분에서 조금 아래까지 잘랐으면 ....

배란다에 걸어 한 번 환기 시켜 준 후.....

봉이 있는 옷방에 걸어 두면 됩니다.

ㅋㅋㅋ.... 조금 황당하고 웃기긴 해도 나름대로 먼지가 옷에 덜 묻는 방법도 되고 괜춘하네요.. 다음에도 세탁소에 옷을 맡긴 후 가져 오면 이 방법으로 비닐을 잘라서 걸어 둬야겠어요..개인적으로 엄지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