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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으로 가는 길에 월영교라는 다리가 있습니다.

 

안개가 자욱하게 낀 아침에 본 월영교의 풍경은 구름위에 놓인 듯한

 

환상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월영교..

 

이곳은 2003년에 세워진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목책인도교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월영교 다리 길이가 무려 387m나 되구요..

 

무엇보다도 유명한 이유는 다리를 만들때 못 하나도 모두

 

나무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른 아침이라 더 운치있는 풍경을 보여주는 월영교..

 

마치 이곳을 걷노라면 무릉도원을 걷는 듯한 착각에 빠진답니다.

 

 

 

 

2월 중순이지만

 

아직은 아침에 서리가 낄 정도로 날이 추웠답니다.

 

 

 

 

아름다운 월영교의 낭만적인 풍경..

 

 

 

 

나무로 만든 다리가 더욱 운치를 더해 주는 듯 합니다.

 

 

 

 

 

 

 

 

 

 

이른 아침 월영교의 풍경은 마치 구름위에 있는 다리처럼

 

느껴질 정도로 몽환적인 느낌이 들 정도로 아름다웠답니다.

 

 

안동 월영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