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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수도 순천만에 가면

 

웅장한 갈대밭이 아름답게 펼쳐진답니다.

 

갈대밭 아래에는 바로 살아 숨쉬는 자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하지요.

 

갈대밭 사이 갯벌에는 도대체 무엇이 있을까요?..

 

 그곳엔 농게와 방게가 살고 있답니다.

 

도심에 사는 사람들이 그토록 신기해서 보는 방게..

 

이것이 갈대밭 갯벌에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 잠시 방게에 대해 알아 볼까요..

 

몸은 어두운 청록색이고 집게는 노란색입니다.

 

등껍데기는 단단하고 사각형이며 H형 자국이 있습니다.

 

너비가 길이보다 약간 길고 껍데기의 양 가장 자리는 끝이 날카로운 이가 세 개나 있습니다.

 

뒷쪽은 약간 오목하며 집게다리는 억세고 양쪽이 대칭을 이루는데 수컷의 것이 훨씬 큽니다.

 

네 쌍의 걷는 다리중에는 제 2으 걷는 다리가 가장 길구요..

 

갯벌의 최 상부 갈대밭 등의 염생지대나 기수 지역등 해안의 퇴적물에 넓은 구멍을 파고 삽니다. 

 

 

 

 

 

 

 

방게의 모습을 보고 신기해 하는 사람들..

 

 

 

 

물이 들어 왔을때는 방게가 보이지 않더라구요..

 

 

 

 

군데 군데 방게가 사는 구멍만 있을 뿐...

 

그런데..

 

 

 

 

갯벌에 물이 빠지니..

 

방게들이 하나 둘 밖으로 나왔습니다.

 

 

 

 

 

 

어릴적 시골에서 살지 않은 난 나름대로 신기하기까지..

 

ㅎㅎ

 

 

 

 

 

 

 

순천만 갈대밭 갯벌에서 사는 방게를 보니..

 

살아 있는 갯벌을 직접 보는 것 같아 뿌듯한 마음까지 들더라구요.

 

생태수도다운 순천만의 자연보고를 보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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