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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있어 더 좋은 로망스거리


벚꽃이 있어 더 낭만적이 거리는 바로 로망스거리이다.
이번 주가 벚꽃구경의 피크라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은 올해 늦게 꽃망울을 터트린 진해의 벚꽃거리를 거닐며 낭만적인 봄축제를 만끽했다.


로망스거리로 알려진 여좌천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기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는다.


하천에 노랗게 핀 유채꽃과 너무도 수채화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그래서일까..
벚꽃축제가 열리는 4월엔 이 거리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도 아름다운 여좌천의 벚꽃구경에 흠뻑 빠지셨다.


부케를 연상케 할 정도로 풍성한 벚꽃은
봄을 알리는 꽃 중에서 단연 최고라는 느낌이 들었다.


벚꽃하늘아래 낭만을 즐기는 사람들의 여유로운 모습.


하루쯤은 각박한 도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싶다.


편한 운동복의 차람의 연인의 모습도 낭만적인 풍경 그 자체이다.


이곳에서 찍은 사진을 거실에 이쁜 액자에 넣어 걸어 두면
집안 가득 봄 분위기가 물씬 날 것이다.


꽃이 있어 더 아름다운 여좌천의 봄..
봄의 향기를 온 몸으로 느끼기엔 딱 좋은 곳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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