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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40계단을 아십니까?.. 40계단 문화 관광 테마 거리는 국민은행 중앙동 지점에서부터 40계단을 거쳐 40계단문화관과 팔성관광에 이르는 거리로서 50~ 60년대 어려웠던 시정의 애환과 향수가 짙게 서리어 있는 40계단 일대를 그 당시의 생활상을 테마로 하여 대화재 전의 옛 부산역을 주제로 한 기찻길과, 피난민을 실어 나를던 부산항을 주제로 한 바닷길로 조성하였습니다.추억의 40 계단은 언제 만들어 졌는 지 뚜렷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다.다만 중앙동 새마당이 생겼던 때가 1908년에 짐작해 본 결과 동광동 5가 언덕 윗길에서 중앙동 4가 새마당으로 내려서는 계단길이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40 계단의 중앙에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아저씨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저씨의 뒤에는 음악을 듣고 돈을 넣어 달라는 돈 통도 있답니다. 거리의 악사이..
목련의 아름다움.. 목련은 봄을 대표하는 꽃의 하나로 탐스러운 꽃과 은은한 향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꽃 중에 하나이다 목련은 또 여러가지 이름을 가졌는데, 옥처럼 깨끗한 나무라 하여 옥수, 옥같은 꽃에 난초같은 향기를 지니고 있다하여 옥란,난초같은 나무라 하여 목란, 나무에 피는 꽃이라 하여 목련, 꽃봉우리가 모두 북쪽을 향한다하여 북향화라고도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꽃봉오리가 붓끝을 닮았다 하여 목필이라고도 일컫는다. 보통 목련은 사찰벽화에서도 간혹 볼 수 있는데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인 목련존자와 발음이 같은 때문인지 사찰에 그림도 그려지기도 했다. 내가 오늘 목련의 아름다운 모습을 본 곳도 사찰이다. 언제라도 터트릴 것 같은 꽃봉오리.. 완연한 봄이 왔다. 목련의 꽃봉오리가 언제라도 터트릴 것 같은 느낌이..
아름다운 사계절... 우리나라는 정말 아름다운 사계절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사계절을 부족하나마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풍경 한번 계절별로 감상해 보실까요.. 우포늪 ㅡ1월 주남저수지 ㅡ2월 우포늪의 철새들 원동의 매화마을 ㅡ3월 창녕의 유채꽃 ㅡ 4월 성산일출봉에서 본 제주 ㅡ5월 제주 삼나무 길 ㅡ7월 담양의 메타쉐콰이어 숲길 ㅡ8월 그림같은 가로수길..담양 관방제림의 아름다운 길 ㅡ9월 경주 ㅡ 11월 부산 해운대의 야경 ㅡ 12월 완연한 봄입니다. 꽃향기가 온 몸을 감싸고 날이 포근함에따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계절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산다는 것은 너무나 큰 행복입니다. 빡빡한 도심의 아스팔트에서 벗어나 풀냄새나고 고향의 향수가 생각나기 시작하는 봄... 이제 마음의 여유라..
벚꽃의 아름다움~~멋져요^^.. 수줍은 4월의 신부를 연상시키는 수수하면서도 화려한 꽃으로 피어난 벚꽃.. 하얀 꽃잎이 더 빛나 보이는 건 수수함에서 묻어나는 아름다움 때문이 아닐까요.. 결혼식의 신부 손에 살포시 올려 두어도 손색이 없어 보이는 부케처럼 보입니다. 수수하면서도 화려함을 빛내는 벚꽃.. 오늘도 이 아름다운 벚꽃의 향기에 흠뻑 젖어 보시는 건 어떠실 지.. 풍성한 벚꽃처럼 언제나 즐거움이 충만 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9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