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름다운 온천천...정말 멋진 공원이예요..^^ 4월의 따뜻한 햇살 속에 온천천을 찾아 운동하시는 시민들.. 다양한 꽃향기에 흠뻑 취해서 더욱 마음이 상쾌한 하루가 되고 있는 시민들.. 이제 시민의 아름다운 공원으로 온천천은 부산에서 유명한 곳이랍니다. 다양한 운동기구가 있어 시민들이 운동을 하기위해서 많이 찾는 곳입니다. 특히 자전거 전용도로가 따로 있기 때문에 출. 퇴근시간에 이곳을 많이 이용한답니다. 부산의 교통체증은 다른 지방보다 엄청 심하기 때문에, 이곳 주위의 직장인들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분들이 제법 되는 편입니다. 낮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소풍을 오는 사람들도 눈에 많이 보인답니다. 아이가 가방을 메고 뛰어가는 모습이 정말 천진난만해 보이네요..^^ 유채꽃 향기가 느껴 질 듯한 사진입니다. 갖가지 꽃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시민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길...담양의 메타쉐콰이어 숲길.. 여행지 담양 나의 평가 나의 여행 스토리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중의 하나...담양 메타쉐콰이어 숲길.. 자주 가봐도 추억이 쌓이는 조용하고 기억에 남는 곳 중의 한 여행지.. *내가 제일 처음 담양에 왔을 때는 한 겨울이었다. 그때 내가 본 메타쉐콰이어 나무는 모두 붉은 옷을 입고 있어서 얼마나 이뻤는 지 모른다. 누구나 마찬 가지겠지...처음, 첫경험등은 절대 잊지 않는다고... 그때의 자태를 잊을 수 없어 지금도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예전의 아름다운 숲길을 거닐고 싶어 생각이 많은 날은 가끔 담양에 오곤한다.*
농산물 경매하는 모습 넘 재미나요~~ㅎㅎ.. 부산의 대표적인 시장인 반여동 농산물 시장.. 2000년 12월에 문을 연 나름대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농산물 도매시장입니다. 오늘은 운이 좋았는 지 경매하는 모습을 담게 되어서 너무 신났답니다. 텔레비젼에서만 보던 경매의 현장.. 사람들의 알 수 없는 흥얼거림에 궁금도 하고 재미나기도 하고.. 일반인들은 전혀 알 수 없는 비밀스런 말투..ㅎㅎ 글로는 정말 표현이 안되는군요. 깔끔하게 정리된 경매의 현장을 직접 보게 된 것도 좋고, 다른 일반시장보다 경매의 특성상 많이 싸기 때문에 알뜰한 주부들이 많이 오신답니다. ^^;..( 그럼 나도 포함...ㅎ ) 농촌에서 올라온 싱싱한 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싸게 내 놓는 농산물 시장.. 처음 오시는 분들도 싼 가격에 두 손 가득 들고 집으로 향하는 그 맛에 다..
추억의 40계단을 아십니까?.. 40계단 문화 관광 테마 거리는 국민은행 중앙동 지점에서부터 40계단을 거쳐 40계단문화관과 팔성관광에 이르는 거리로서 50~ 60년대 어려웠던 시정의 애환과 향수가 짙게 서리어 있는 40계단 일대를 그 당시의 생활상을 테마로 하여 대화재 전의 옛 부산역을 주제로 한 기찻길과, 피난민을 실어 나를던 부산항을 주제로 한 바닷길로 조성하였습니다.추억의 40 계단은 언제 만들어 졌는 지 뚜렷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다.다만 중앙동 새마당이 생겼던 때가 1908년에 짐작해 본 결과 동광동 5가 언덕 윗길에서 중앙동 4가 새마당으로 내려서는 계단길이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40 계단의 중앙에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아저씨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저씨의 뒤에는 음악을 듣고 돈을 넣어 달라는 돈 통도 있답니다. 거리의 악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