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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냄새 물씬나는 자갈치시장... 자갈치시장의 유래..제2차 세계대전 및 6·25전쟁 이후 일본 등 해외로부터 귀국한 동포와 월남한 이북동포들이 현재 위치에서 노점상을 형성하여 장사를 해오다가 1969년 공유수면 매립과 법인설립인가를 얻어 부산어패류처리조합이라는 사단업체를 발족하여 1945년 광복 후에 시장이 형성었고, 당시에는 남포동 시장이라 불렸으며, 6.25전쟁이후 자갈밭에있었던 시장이라 하여 자갈치 시장이라고 불리게 되었답니다.바다사나이의 멋진 모습과 젊음을 느낄 수 있는 곳 부산의 자갈치시장..부산항의 남항(南港)에 위치한 3층 건물로, 연근해 어패류를 위판할 수 있는 부산수산업협동조합 및 잠수기수산업협동조합도 함께 들어서 있어 입지적으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지금은 최신식 건물이라 자갈치의 유명한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
야구에 대한 경제적 파급 효과.. 대단해요!~~~ 부산의 야구열기는 정말 대단하다. 사직홈구장에서 경기를 하는 날이면 말로 표현이 안될 정도로 사람들의 야구에 대한 사랑이 집착일 정도로 느낄때가 많다. 홈경기를 시작하기전 4~5시간 전부터 줄을 서있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부산야구팬들이 얼마나 야구를 사랑하는 지를 실감케한다. 그로 인해 롯데야구 특수라는 말이 인근 상점이나 상인들로 부터 나올 정도이다. 1년동안 야구경기하는 날이 기다려 진다는 어느분은 요즘 롯데의 승승장구 덕택에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하다. 야구가 시작하는 날이면 바베큐 통닭을 파는데, 야구가 시작하기전 1~2시간 전에 미리 구워놓아도 굽는 기계하나를 더 사야될 판이라고 자랑을 했다. 물론 통닭값이 싸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시중에 나가면 10,000이 넘는 바베큐 통..
롯데자이언츠 5월의 첫날 멋지게 승리의 선물을 선사하다~~ 5월 1일 사직구장은 근로자의 날을 맞아 야구팬들은 또 한번의 매진을 기록하였다. 오늘 야구를 사직구장에서 직접 보신 분들은 감격과 환희로 어제의 역전패 당한 것을 완전히 회복시켰고,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은 승리라는 멋진 선물을 팬들에게 선사하였다. 선발 손민한의 호투와 이대호의 호타에 힘입어 8-5로 승리했다. 손민한은 최근 6연승 및 LG전 4연승으로 시즌 4승째를 따냈다. 5회말까지 양팀은 팽팽한 접전을 벌였지만 롯데의 타선이 살아나면서 롯데 사직구장은 부산~~갈매기의 노랫소리가 야구장을 몇번이고 울려 퍼지게 만들었다. 어제의 아쉬운 역전패를 완전히 뒤엎는 오늘의 경기.. 많은 롯데팬들은 행복한 근로자의 날을 야구장에서 만끽하고 돌아가게 되었다. 이런 상승세로 나아간다면 롯데자이언츠는 가을에 멋지게 ..
롯데의 응원단장 조지훈의 멋진 응원...한번 빠져 볼까요?!~ 부산의 화려한 응원열기에 빠져 볼까요!~~^^. 동영상 큐!~ 롯데가 승리를 하면 더 힘이 나서 응원에 혼신의 힘을 아끼지 않는 롯데의 응원단장.. 시작하기전 인사를 하러 응원단상에 올라오면 야구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한몸에 받는 멋쟁이다. 멋진 율동과 사람들을 응원의 열기로 빠져들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롯데자이언츠의 응원단장. 이제는 그를 멋쟁이로서의 롯데의 응원단장으로 기억하고 있다. 롯데 조지훈응원단장의 손동작 하나에 모두가 이제 그의 응원세계에 빠져든다. 경기의 승패에 관계없이 사람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끄는 그.. 우리는 롯데의 응원단장을 응원의 화려한 꽃 ..꽃지훈이라고 한다. 롯데자이언츠의 응원의 열기는 다른 구장에서 보기 힘들정도로 멋지고 화려하다. 롯데 야구팬들이 한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