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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소염진통제 잘 바르는 신박한 방법

손을 자주 사용하는 직업이다 보니 간혹 하루일과를 마치고 나면 긴장이 풀린 탓인지 손이 붓거나 저릴때가 있습니다. 물론 무리하게 일을 한 날일때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 하나면 아침에 가뿐하게 일어 날 수 있어요. 유난히 긴 이번 명절연휴 우리 주부님들에게도 유익한 꿀팁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 간단 포스팅합니다. 명절연휴 음식 준비를 마치고 손이 붓거나 저릴 경우 한 번 따라해 보세요. 명절연휴 수월하게 보낼 수 있을테니까요..물론 명절연휴 내내 설거지 담당인 분들에게도 딱!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소염진통제 잘 바르는 법 ]

손이 많이 저릴때도 이 방법 따라해 보세요!

필요한 것은?

멘소래담 로션, 1회용 비닐장갑


참고로 멘소레담 로션의 효능, 효과에는 근육통, 관절통, 골절통, 신경통, 류마티스통이 있습니다. 전 간혹 벌레(모기) 물렸을때 바르곤 해요. 가려울땐 직빵이더라구요. 성묘 가실때 챙겨 가심 좋을 듯...

자.....이제 손을 많이 써서 저릴때 어떻게 사용하는지 보실까요.


멘소레담 로션을 적당량 손등에 올린 뒤...


손으로 저린 부분을 열이 날 정도로 문질러 주세요.

열이 날 정도로 문지른다는 것은 그 만큼 소염진통제가 스며 들었다는 증거인데요..

그 상태에서 1회용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주무시면 됩니다.


대부분 이 방법은 밤에 하시면 더 효과가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잠을 청하는 사이 손을 움직이지 않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물론 1회용 비닐장갑을 착용하기때문에 명절연휴엔 이동시 잠깐 차 안에서 멘소레담 로션 바른 후 비닐장갑 착용하고 있으면 임시방편으로 손저림이 많이 덜하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