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제주도의 비경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사진전시회

제주도의 아름다운 비경을 주제로 열리는 세계자연유산 사진전시회가 제주시에 위치한 갤러리비오톱에서 열립니다. 유명 사진 작가 7명의 릴레이 형식으로 '제주의 아름답게 하는 것들'이란 내용을 사진으로 담아 전시함으로써 제주도에 격조 높은 사진전시회로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비경을 주제로 한 것이라 제주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가기에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세계자연유산전이 열리고 있는 갤러리비오톱


허영숙 작가(홍예님)의 '성산일출봉' 사진전시회를 하루 앞두고 막바지 전시회 준비를 한다고 해 직접 방문했습니다.


성산일출봉을 주제로 열리는 사진전이라 성산주변과 성산일출봉의 모습이 고스란히 사진으로 멋지게 담긴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사진전시회를 위해 사진관련 지인분들도 오셔셔 직접 사진을 걸어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지인분들이 사진 전문작가다 보니 세심하게 작품 하나 하나에 신경을 쓰는 모습에 숙연해집니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비경에 맞게 사진들이 모두 감동 그자체입니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자연을 사진으로 더 멋지게 감성적으로 담아주신 허영숙 작가(홍예님)의 사진전시회 10월 25일~ 10월 31일갤러리비오톱에서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격조 높은 제주도의 비경 직접 오셔셔 구경하시고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에 흠뻑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그외 다른 사진 작가들의 작품은 릴레이 형식으로 12월10일까지 갤러리비오톱에서 전시하고 있으니 시간 나실때 가족, 친구, 연인과 격조 높은 사진전시회 관람을 권해 드립니다.

                   

황금연휴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멋진 사진전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는 제주도는 멋진 풍경을 비롯해 휠링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입니다. 그런 이유일까요...다양한 문화행사는 물론 축제 또한 제주도의 향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제주도민들 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마련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제주도에서 해녀작가로 유명한 허영숙(홍예)님의 개인 사진전에 대해 소개해 봅니다.


제주도에서 10년 넘게 성산일출봉의 일출의 매력을 사진으로 담은 사진작가 허영숙님의 첫 개인 사진전이라 더 뜻깊은 문화공간이라 하겠습니다. 사계절 성산일출봉의 섬세한 풍경을 사진으로 볼 수 있어 또 다른 제주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사진전시회입니다.


우도에 사시는 분이다 보니 우도에서 화환이 많이 도착했네요...

사진 전시공간은 제주시 북촌 돌하르방공원 돌집 전시공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날짜는 2017. 8 . 12~ 10. 30일까지 이며 사진 전시회를 보러 가시는 분들은 공원 입장료가 따로 없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친구, 연인, 가족들과 황금연휴 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 전시회는 평소 허영숙 사진작가님이 좋아하시는 시인이신 이생진 선생님의 시중에서 ' 그리운 바다 성산포 ' 로 컨셉을 잡았다고 합니다. 첫 개인 사진전시회 오프닝에 멋진 시와 함께 하니 더 사진이 빛나는 것 같아 좋았던 기억입니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비경을 담은 사진 전시회도 보시고 북촌 돌하르방공원의 운치도 느껴 보시는건 어떠실지.....

너무 앞만 보고 달려가는 현대인들에겐 삶의 작은 쉼표를 줄 것이며 연인, 가족 , 친구들에겐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온 몸으로 느끼는 문화공간이 될 것입니다. 황금연휴.....기분 좋은 문화의 장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도 유일의 책방 - 밤수지맨드라미

Posted by 줌 마 제주도 : 2017.08.01 20:49
                   

우도 유일의 책방 밤수지맨드라미를 아시나요?

오늘 (8월 1일)부터 우도에 '하,호,허' 번호표가 붙은 렌트카는 들어 갈 수 없어요... 휴가 피크기간인데다가 많은 사람들이 우도로 몰렸을텐데 모르고 가신 분들은 엄청 당황했을 것 같습니다. 제주도에선 미리 홍보를 하긴 했지만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들은 모를 수도 있는 상황이었죠..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해심 넓은 관광객들 덕분에 순조롭게 차를 성산항에 두고 우도행 배를 타고 여행을 했다는 뉴스에 마음이 놓였어요...참고로 우도에 가면 교통편(우도 순환버스,마을버스)이 시간별로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편하게 여행을 즐기리라 봅니다. 물론 차로 몸살이 심했던 우도도 조금은 넉넉한 풍경으로 바꼈다는 점이 좋은 점인 것 같아요...

하여간 우도는 8월 1일 부터 조금은 넉넉한 마음으로 여행할 수 있다는 점.......그런 점에서 오늘 여유로운 여행을 위해 우도에 새로 생긴 책방 한 군데 소개할께요...사실 우도에 책방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우도를 해마다 여행할때마다 왠지 사람들이 너무 바쁘게 움직이는 것 같아 덩달아 정신이 없었는데 왠지 올해는 여유로운 느낌의 여행이라는 생각도 지울 수 없었어요..

우도에 새로 생긴 밤수지맨드라미 책방입니다.

시골의 한 동네 작은 책방같은 느낌과 여유로움이 가득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할 만큼 넉넉함이 묻어 있는 책방이었어요.

여행관련 서적, 제주도 관련서적등 소소하니 편하게 읽기 좋은 책들을 팔고 있어요. 물론 아기자기한 소품두요..

그러고 보니 책을 언제 읽었는지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인터넷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세상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종이책을 멀리하게 되었네요.

앉아서 여유롭게 읽고 싶은 생각이 솔솔나는 그런 책방이었습니다.

물론 아름다운 우도바다를 배경으로 말이죠..

가게는 작지만 알차다고 해야 할까요.. 소소하니 볼거리가 은근 많더라구요.

잠시 앉아서 여유롭게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책방인데다가 커피등 차도 마실 수 있으니 넉넉함 그자체죠..우도에 이런 곳이 있다니 새롭네요..

우도라는 섬속의 섬은 오토바이와 렌트카가 가득했던 기억이 가득한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하지만 잘 둘러 보면 이렇게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넉넉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 이제 조금 넉넉해진 우도길..... 잠시 마음의 여유와 함께 이곳 책방에서 제주도의 향기를 느껴보시는건 어떠실지~

우도 밤수지맨드라미에서 지인(우도애-홍애님, 우도대학-박카스님) 들과 함께..... 

7월 어느 무더운 날....

                   

문어빵에 치즈가 듬뿍 그런데 단돈 2,000원!

요즘엔 착한가격에 가성비 최고의 음식들이 인기만점이죠...특히 간식이 그러하다면 완전 꿀이죠..... 오늘은 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는 문어빵 포스팅 해 봅니다. 며칠전 여름휴가로 북적북적 하기전 미리 우도를 다녀 왔어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기간에 가서 그런지 조용하니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어요... 8월 1일부터 렌트카가 우도에 들어가지 못하니 더욱더 한산한 느낌이 들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이자 섬속의 섬 우도는 알라주는 관광코스이기에 렌트카가 못 들어 간다고 해도 관광객들은 많을 듯 해요.

치즈가 듬뿍 들어간 문어빵이 단돈 2,000원

이곳은 우도 해안도로에 위치한 문어빵 굽는 문빵9입니다.


가게 바로 앞에은 포토존이 귀엽게 있어요..

우도 해안도로의 절경도 감상하고 저렴한 가격에 문어빵을 간식으로 먹는다면 행복 그 자체겠죠..

이곳은 테이크아웃도 되지만 시원한 실내에서 먹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햇볕이 강렬한 우도엔 이렇게 쉴 공간이 필수죠..

문어빵 굽는 곳이라 그런지 인테리어도 문어가 대부분이예요...

문빵9에는 커피등 차도 있으니 같이 먹으면 더 좋겠죠... 우린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문어빵 주문~

생각보다 문어빵이 커요....큰 바위 얼굴도 가릴 정도...ㅋㅋㅋㅋㅋ


문어같이 귀엽게 생겼고 속은 치즈로 꽉 차 알차기까지 했어요.

한 입씩 배어 먹는게 아닌 이렇게 쭉쭉 치즈를 늘려 먹어야 더 맛나요..ㅋㅋ

그럼 치즈가 얼마나 많이 들었을까.....

쭈~~~욱 늘려 보겠습니다. ㅋㅋ...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면 안되는뎅...쏘리~

컥....... 놀랍죠... 단돈 2,000원에 이렇게 많은 치즈가 문어빵 속에 들어 있어요... 가격도 착하고 치즈도 듬뿍 들었고 굿굿굿! 엄지를 척하고 치켜 들 정도였어요.. 그럼 맛은? 그야 부드러운 빵과 듬뿍 들어 있는 치즈 덕에 맛있죠... 뭐.....음료가 없다면 조금 여름엔 목이 마르겠죠.. ^^;; 어떤가요... 단돈 2,000원의 가성비 인정할만 하죠~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