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본 특별한 마술공연

해운대 해수욕장은 여름이 되면 피서철인 이전에 볼거리가 많은 한 장소로 유명합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즐겁게 공연하는 가수나 연극인등 다양한 사람들이 해운대 해수욕장 해변에서 멋진 공연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으니까요. 해운대 해수욕장 해변가를 거닐다 보면 다양한 공연을 많이 접하셨을 것 같아요. 오늘은 노래와 춤 공연과 달리 조금 특별한 공연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그것은 바로 마술공연..마술공연이라고 하면 보통 특별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공연이라고 생각하는데 해운대 바닷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술공연이라 왠지 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 많은 분들에게 알리려구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멋진 공연을 해 준 이 청년은 조만간 외국에 나가 우리나라를 알리는 마술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조금은 엉뚱하기도 하고 허접해 보이긴 해도 늘 그렇듯이 마술공연은 재미로 보며 즐기면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마술공연을 혼자만의 쇼가 아닌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쇼로 모든 사람들을 즐겁게 해 준 것에 대해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아마 외국에 나가 우리나라를 알리는데는 손색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몸에서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 끼와 익살스런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하니까요.

 

마술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외국인(관객)과 함께 공연하는 모습

 

해운대 해수욕장 마술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관광객과 함께 마술을 즐기는 모습

 

다양한 레파토리로 진행된 마술공연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었다는 개인적인 평입니다. 무엇보다도 조금은 서툰 마술처럼 보이지만 그 모습이 더 관객과 하나되는 장이 된 것 같아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벌어진 잠깐 동안의 깜짝 마술공연이었지만 아마도 이 공연을 본 분들이라면 이 열혈청년을 기억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술에 관심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즐겨 주십사하는 소박한 마음을 가지고 한 마술공연 그 모습에서 잠깐 동안이었지만 모든 것을 내려 놓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마술, 해운대 해수욕장, 세계에 우리나라를 알리려는 포부가 큰 열혈 청년

Do you like Magic?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볼 수 있는 이색 신종직업

해운대 모래축제를 시작으로 해운대 해수욕장은 전국에서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추세입니다. 작년과 달리 유난히 더운 날씨가 빨리 찾아 온 탓일까 벌써부터 해운대는 비키니를 입고 피서를 미리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띕니다. 아마도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해운대의 특성상 해운대가 마치 외국의 휴양지처럼 인식되어 더 그렇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네요.

 

해운대 밤풍경해운대 해수욕장 밤풍경

 

오늘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밤마다 볼 수 있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조심스레 알릴까합니다. 화려한 해운대 해수욕장의 뒷면에 가려진 그들의 신종직업 도대체 뭘까요? 동영상을 보시고 여러분도 한번 맞춰 보세요.

 

 
동영상을 보며 해수욕장에서 벌어지는 이색 신종직업 맞추셨나요?
아직 못 맞추셨다면 눈썰미가 없으셨다는 증거..ㅎ
농담임돠~
해운대 해수욕장은 여름철만 되면 전국에서 몰려 드는 피서객들로 인해 물반 사람반이라고 할 만큼 북새통을 이루는 피서지로 유명합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외국에서도 이곳 부산을 여름만 되면 일부러 찾아 올 정도라고 하니 가히 세계적인 피서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아 즐겁게 여름을 보내는 동안 해운대의 밤은 신종 이색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밤부터 새벽까지 백사장을 거닐고 있습니다.
점점 발달되어 가는 이색직업 그 모습에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직도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동영상 한 번 더 돌려 보세요.
ㅎㅎ
제10회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축제 현장 
만원으로 떠나는 부산시티투어 버스여행 [해운대 방향]
만원으로 떠나는 부산시티투어 버스여행 [태종대 방향]
낭만이 가득한 해운대 해수욕장 새벽풍경
부산에 가면 꼭 봐야 할 부산 최고의 야경

평일이지만 해운대는 여전히 휴가중..

Posted by 줌 마 부산 : 2012.08.09 06:00
                   

해운대 풍경

평균적으로 제일 무더운 7월말부터 8월초 집중적으로 몰린 휴가는 거의 끝난 시점입니다. 하지만 올여름 늦게 휴가를 맞이한 사람들이 많아서 일까요..우리나라 최대의 휴가지로 선정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은 여전히 휴가철입니다. 유난히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시점이라 아직도 해운대는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국적인 풍경에 아름다운 바다와 더불어 각종 편의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어 더욱더 해운대는 전국에서 제일 찾고 싶은 휴양지가 되었나봅니다. 평일인데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다를 보니 저도 당장 바다로 뛰어 들고 싶어지네요...

작년 파라솔로 기네스북에 도전한 해운대해수욕장이라 그런지 여전히 파라솔은 전국 최대의 모습입니다. 마치 파라솔이 해변을 감싼 듯하네요... 타지에서 오신 분들은 해운대해수욕장 파라솔의 장관에 한번 더 놀란다고 하더군요...중국을 지나가는 태풍때문에 바람이 다른 날보다 많이 분 날씨였지만 해운대엔 여전히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으로 가득했습니다.

파도가 높아 해수욕을 즐기기엔 좀 부담스러운데도 많은 사람들이 바다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듯 합니다. 제가 간 날도 해운대 이안류가 생긴 날이었는데 그래도 사람들은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참..잠깐 이안류가 많이 발생하는 곳을 잠깐 사진으로 볼께요...해운대해수욕장을 찾는 분들은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이안류는 해안 가까이에서 파도가 부서지면서 한 곳으로 밀려든 해수가 좁은 폭을 통해 다시 바다로 빠르게 빠져나가는 흐름입니다.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이안류는 지형상 6번 망류에서 제일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해운대 6번 망루 전방 통제시(2012년 8월 4일) 이안류 모습/기상청

해운대 6번 망루 전방에서 외해로 빠져나가는 모습 / 기상청
어제도 이안류때문에 피서객들이 구조되었다고 하더군요..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더 심해진 이안류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되도록이면 6번 망루가 있는 쪽에선 해수욕을 삼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뭐....부산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6번 망루쪽에선 이안류가 잘 일어 난다는 것을 아는지라 그 쪽을 피해서 해수욕을 즐기는데 타지에서 오신 분들은 잘 모르실 것 같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참고 하시길요.....

평일이지만 휴가의 피크철같은 해운대해수욕장의 풍경은 8월말까지 이어질 듯 합니다. 밤에는 열대야가 점점 사라진다고 해도 낮 기온은 30도를 넘는 날이 많으니 부산은 휴가가 끝나는 시점이라도 사람들이 많이 찾을 듯 해요..

평일이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 휴가지로써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주는 해운대해수욕장.. 정말 전국최고의 해수욕장이라는 말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해운대 모래축제 작품

미리 본 해운대 모래축제의 모래작품들은 다른 해와는 달리 눈에 띄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족들과 이곳 부산해운대해수욕장을 찾으면 잊지못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겠구나하는 작품들이 많아 다른 해보다 더 뜻깊은 모래축제로 기억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잠시 모래축제의 모래작품들을 보기 전에 따끈따끈하게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는 모래축제 현장부터 보실까요..


모래축제를 하루 앞둔 해운대 해수욕장 풍경입니다. 정말 한가롭고 넉넉한 분위기죠. 하지만 이곳도 6월1일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북적북적한 여름바닷가의 풍경으로 탈바꿈할 것입니다.

해운대 백사장에서 모래축제때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 질 모래작품들을 만드는 현장입니다. 아직 다 완성된 건 아니지만 몇 시간만 있으면 거의 다 완성된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많이 되더군요..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모래축제에 참가해서 멋진 작품을 만들 모래축제장은 어떨까..

바로 이 곳입니다. 마치 모래언덕을 연상케하는 모래더미가 곳곳에 있습니다. 이 많은 모래언덕이 바로 모래축제때 가족들과 모래작품을 만들 장소이지요. 이 모래언덕들이 하나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면 대단한 볼거리가 눈앞에 펼쳐진답니다.

여하튼 규모가 대단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이 많은 모래더미가 전부 작품들로 변한다면 정말 멋지겠죠.

자..이제 모래축제때 보여질 작가들의 모래작품들을 하나씩 미리 감상해 보실까요..

해운대 해수욕장 입구에 만들어진 모래축제를 알리는 성입니다. 아직 완성작품이 아니니 조금 흠이 있더라도 패스해 주시공...

와....정말 살아 있는 듯 용이 하늘로 오르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누리마루네요..이곳에서 세계정상들과 회담을 한 장소이기도 하지요. 참고로 누리마루는 해운대 해수욕장 주변 동백섬에 위치해 있어요..

전설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달맞이 언덕에 위치한 해월정도 보이네요.....

그리고 완성된 작품들 사이에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고 있더군요..다 완성되면 이쁠 것 같은 생각도...

와!!!!!!!!!!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겠네요...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가 모래작품으로 나오다니...저도 이 작품을 보니 왠지 설레이는 느낌이...아이들이 좋아하는 에니메이션 작품들이 한자리에 다 모여 있어 모래축제때 아이들이 이 곳을 떠나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색까지 이쁘게 입혀 놓으니 마치 텔레비젼에서 보는 듯한 느낌마져 드네요...3D 입체로 작품을 만든데다가 색을 입히니 더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너무 이쁘죠...

배위에서 낚시를 하는 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고기도 매달아 더욱더 생동감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굿!

바다가 바로 옆이라 더 실감이 나는 재미난 작품이네요.... 돌고래도 뛰놀고....ㅎ

ㅋㅋ... 진짜 오징어를 매달아 놓은 곳도 있네요..... 완전 귀요미....

그외...역사적인 작품들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고정시키겠더군요...


자...미리 본 모래축제에서 보여질 모래작품들 구경 잘 하셨나요?  해마다 모래축제가 열리지만 올해만큼은 더욱더 가족적인 분위기로 모래축제를 구경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질 모래축제는 일주일의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을 바다에서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물론 모래작품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겠지만 축제기간에 다양한 문화축제도 열립니다. 6월 1일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모래축제가 열리니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모래축제기간[6/1~6/6]


 

해운대에서 본 하의실종 종결자!

Posted by 줌 마 생활속 기사 : 2011.06.07 06:00
                   
휴일..
이른 아침부터 남편과 경북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간만에 여행의 정취를 느꼈습니다.
비가 올거라는 일기예보와는 달리 무척 날씨가 좋아 여행의 기쁨은 두배가 되었지요.
일찍 서둘서 구경을 다니고 우린 내일을 위해 일찍 집으로 들어가 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부산에 도착하니 조금 아쉬운 여운이 있더군요.

" 어제 해운대 피서객이 30만이나 왔다고 하던데..
집에 가는 길이니까 잠깐 구경이나 하고가자." 며 남편에게 이야기를 하고
같이
우린 해운대 백사장 풍경을 구경하며 여행의 여운을 날렸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고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예상한대로 해운대엔 많은
인파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6일 해운대풍경..)

그런데..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 중간쯤 왔을까 ..

갑자기 여자들의 비명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캬~~~~~~~~

'이게 뭔 소리?!'

여자들의 비명소리가 나는 주변을 무의식적으로 돌아 보니..
제 입에서도..

헉!!!!!!!!!

지금껏 해운대 해수욕장에 피서를 많이 왔었지만 이렇게 ..
제 눈 아니.. 여자들이 놀라는 이유를 눈으로 감지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모습으 바로..
수영복을 입고 있는 한 남자인데..
자세히 보지 않으면 완전 알몸으로 착각할 만큼의 하의실종 그자체더군요.

" 저게 뭐꼬? "
" 쥑이네..."
" 여자들 난리났다 ..난리났어..ㅋ"
" 오랜만에 해운대 오니 볼거 많네.. "

등 사람들의 반응만큼 충격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어떤 모습이길래 경악할 정도의 반응이냐구요..
바로 이 모습입니다.

ㅋ...
엉덩이에 흰 선을 그어 놓은 듯 티팬티라도 조금 충격적인데...
그 팬티 즉 수영복의 끈을 엉덩이에 반쯤 더 내려서 입었더군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완죤..
알몸 그자체였답니다.

이런 모습은 보통 외국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해운대에서 이런 모습을 구경하니 조금은 놀랍기도 하더군요.

요즘 매스컴에서 여자들의 하의실종에 관한 기사들을 자주 접하는데..
하의실종이 여자들 뿐만 아니라 남자도 있구나하는 사실에 솔직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어때요..
지금껏 본 여자들의 하의실종은 아무것도 아니죠..
제가 생각하기론 이 남자분이..
우리나라 최고의 하의실종 종결자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헐..거기다 저렇게 입고 수상레포츠까지 즐기시네요..
그 모습에 사람들도 어이없다는 듯 쳐다 보네요.
정말 혼자서 너무도 즐겁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 즐기는 분 같더군요.

여하튼..
뜨거운 태양아래 백사장에서 본 화끈한 남자의 하의실종이었습니다.
하하하~
역시 우리나라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받는 해운대는 다른 해수욕장과 달리
색다른 볼거리도 해마다 늘어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포토] 해운대는 여전히 휴가 중..

Posted by 줌 마 부산 : 2010.08.22 06:30
                   
무더위가 다음달 초까지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정말 여름이 이렇게 길게 느껴지기는
처음입니다. 지구 온난화때문에 지구가 폭염으로 난리라고 하는데..
제가 사는 부산도 폭염때문에 힘들어 하는것은 마찬가지 인 듯 합니다.
그래서일까..다른 해수욕장은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해수욕장 폐장을 한다고 하는데..
부산은 8월말까지 해수욕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아직 휴가를 보내지 않은 분들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막바지 휴가를 보내면 좋을 듯 하네요.



요즘 부산의 기온은 31도에서 32도를 오가며 완전 푹푹 찌는 무더위 그자체입니다.

에어컨을 안 틀고 선풍기로 의지하기엔 너무 힘든 날의 연속이지요.
피곤해서 집에서 쉬고 싶은 남편을 졸라 해수욕장에 가자고 했습니다.
처음엔 귀찮아 하더니 ..
여우같은 마눌님이 가자고 하는데 안 갈 수 없어서 울 남편 같이 해수욕을 하러 갔습니다.



다른 지방에는 거의 해수욕장에 사람들이 없는 편이라고 하던데..
헐!!!
해운대해수욕장은 다시 피서철로 돌아 간 것 같이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 뭔.. 사람이 이리도 많노.."
" 토요일이라 그런갑다.. "
" 좀 여유있게 놀다 갈려고 했더만.. "
" 뭐..사람이 많으면 더 재밌지..없는 것 보다 낫다..나는.."


울 남편 생각외로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하며 의아해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아서 더 재밌을거란 말을 하는걸 보니 ..
아무래도 해수욕은 뒷전이고 사람구경에 푹 빠질 것 같더군요.
비~~키~~니..
ㅎㅎ...



21일 오후 해운대해수욕장 풍경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보니 다시 휴가철로 돌아 온 느낌이죠..



멀리서 보니 파라솔이 완전 장관입니다.
다른 해수욕장에서는 이렇게 많은 파라솔은 솔직히 보기 힘들죠..
해운대해수욕장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색깔의 파라솔이라 처음보는 사람은
놀라기도 하지요..




해변이 오목하게 들어가서 그런지 멀리서 보니 꼭 대형 수영장을 연상케하기도 하네요.





시원한 바다에서 해수욕을 하며 올 여름 마지막 휴가를 보내기 위함인지..
8월 중순이 넘어가는 시점의 해운대해수욕장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휴가지더군요.
마치 여전히 휴가중이란 푯말을 내 건 해수욕장처럼 말입니다.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