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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로 멋진 블로그를 꾸미시고 싶으신 분은..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세요.
선착순으로 나눠 드리겠습니다.^^
 
드디어 카운트다운 2일..
2010년도 이틀 남겨 두고 있네요.
모두들 년초에 세운 계획들 다 이루셨나요?
아마도 다 이루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올 한해 나름대로 정말 바쁘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ㅎ..
년 초에 세웠던 계획 90%는 달성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아참!
초대장을 드린다고 해 놓고선 서두가 길었네요.
티스토리블로그로 멋지게 새해를 맞이 하고 싶으신 분께
초대장 50장을 드리겠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메일주소를 비밀댓글로 남겨 주세요.

2010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1년 멋진 모습으로 뵈요~^^

 


블로그를 하다 보니 1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 내용을 일기형식으로 적은지 어언 3년 가까이 되다 보니
이젠 블로그란 곳이 익숙한 나만의 일기장같이 편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올해도 1달 남짓 남았네요.
많은 일들이 올해 있었던 탓일까요.
1년이란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네요.
그만큼 뜻깊게 살려고 노력했다고 해도 되겠죠..

...
서두가 길었습니다.
2011년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대상으로 계절별 사진응모전을
한다길래 저
도 감히 사진응모전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제가 2011년에 응모할 사진은 바로 2월에 찍은 봄에 관련된 사진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차 문 사이로 들어오면 바다내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봄내음과
봄바람을 통해 바닷가에서 느끼는 봄의 따스한 풍경을 소개할까 합니다.

어때요..
따스한 봄 햇살이 그대로 느껴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