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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분첩과 블러쉬 세척하는 방법

화사한 봄날 여성들이 제일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옷....하지만 그보다 더 신경써야 할 것은 따로 있다는 사실..그것은 바로 화사하게 꾸미고 나갈때 사용하는 화장도구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잦은 외출에는 먼지뿐만 아니라 황사 그리고 꽃가루도 장난이 아닙니다. 그럴수록  피부가 민감하지 않게 화장도구 청결을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에 오늘은 메이크업할때 자주 사용하는 분첩과 블러쉬 세척하는 법을 알려 드릴까합니다.


나름 깔끔하게 사용한다고 생각했던 제 화장품 분첩과 블러쉬입니다. 하지만 화장품 분첩과 블러쉬는 일주일에 한번은 세척을 해줘야 한다는 것... 일주일이 조금 지나긴 했지만 생각보다 지저분해진 분첩입니다.

 

물론 블러쉬는 가루때문에 더 지저분하게 느껴집니다. 블러쉬에 묻어 있는 것이 다 화장품가루이긴한데 왠지 먼지도 섞여 있는 듯한 착각까지 들 정도로 오염이 심해 보입니다. 사실 이 블러쉬도 분첩과 마찬가지로 약 10일 전후 사용한겁니다. 나름 자주 세척하는 편인데도 사진으로 보니 많이 지저분해 보이네요. 그럼 분첩과 블러쉬를 깔끔하게 세척해 보겠습니다.


제일 먼저 분첩과 블러쉬를 물에 충분히 적셔 주세요.


그리고 주방용세제를 이용해 세척해 주세요. 보통 샴푸나 비누를 사용할때도 있는데 제가 이것저것 다 사용해 본 결과 주방용세제가 제일 깔끔하게 세척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세척은 손으로 살살 문지르기만 해도 화장품이 쏙 빠진다는 사실....


화장품이 다 세척되었다 싶음 이제 깔끔하게 흐르는 물에 헹궈 주시는 끝.... 아참..말릴땐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잘 닦은 뒤 그늘에서 말려 주시면 됩니다.

 


 

짜잔..분첩과 블러쉬가 깔끔하게 세척된 상태입니다. 어때요..새 것처럼 뽀송뽀송해 보이죠.


이렇듯 자주 분첩과 블러쉬를 세척하지 않으면 피부에 여드름이 쉽게 옮겨질 수 있거나 모낭충으로 인한 모낭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화장품을 사용한 후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신 분들은 화장품도구 점검부터 해 보시길요. 특히 가지고 다니는 화장품은 더 세심하게 관리해 주세요...^^


 

 
 오래 쓴 파운데이션 퍼프는 잘 보이지 않는 불순물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일일이 교체하는 것도 돈이 많이 들고 무엇보다도 귀찮아 그냥 오랫동안 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또한 내일 씻어야지 하면서 교체해 놓은 퍼프가 몇 개가 될 정도니까요..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은 각종 세균이 제일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바로 퍼프에 있으니 오늘은 여러분들도 저처럼 시간내서 세척 좀 하자구요..ㅎ 특히 안 생기던 여드름이나 뽀루지가 갑자기 생긴다면 당장 새것으로 교체하셔야 합니다. 벌써 세균덩어리들이 득실거리고 있다는 증거니까요...설마 얼굴에 뭔가가 생길때까지 계속 바르시는건 아니겠죠....ㅡ,.ㅡ 그래서 전 오늘 시간내서 교체해 놓은 퍼프를 씻기로 했습니다.


진동 파운데이션 퍼프라 전 며칠에 한번씩 바꾸는 편입니다. 일반 퍼프와는 달리 며칠만 지나면 피부에 파운데이션이 잘 밀착되지 않더라구요.... 나만 그런감?!....


미리 교체한 것 빼고 현재 사용 중인 퍼프도 며칠 안 되었는데 벌써 지저분해졌습니다. 씻는김에 요것도 빼서 싹 다 씻기로 했지요...

퍼프에 파운데이션이 많이 스며 들지 않았는데도 왜 그런지 피부에 착 감기 듯 화장이 되지 않네요... 참...나....

 

아무래도 파운데이션 퍼프때문이라는 결론 밖에 없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근데 나만 그런가요?!..며칠 쓰다보면 왜 이렇게 파운데이션 나오는 주변이 엉망진창이 되는지 ...ㅡ,.ㅡ;;;;

 


여하튼 전 파운데이션 리필이 4개나 남았는데도 퍼프만 5개 교체한 셈입니다. 뭐...지저분하고 화장이 잘 먹지 않으니 화장품 탓 보다는 퍼프 탓을 해야겠죠... 흑흑...


지금 사용하고 있는 파운데이션은 반이상이 남았는뎅.....여하튼 퍼프때문이라는 생각에 세척을 서둘렀습니다.


파운데이션 퍼프는 며칠만 지나도 더러워지고 세균이 더덕더덕 생기기 쉬우니 왠만하면 자주 교체하는게 제일 좋아요. 물론 조금은 귀찮더라도 하루에 한번 세척하면 정말 좋겠지만 대부분 그러지 않을거란 것에 그 부분은 패스하겠습니다..ㅎㅎ ....퍼프 세척은 생각보다 넘 쉬워요... 예전에 깔끔하게 관리하는 노하우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그 부분과  함께 오늘은 세부적으로 알려 드릴께요...먼저 퍼프를 씻을때는 따뜻한 물이나 뜨거운 물이 좋아요. 유분이 많기때문에 찬물에는 잘 세척하기 힘들답니다. 특히 겨울엔...


따뜻한 물에 씻을 퍼프를 담근 뒤 중성세제나 샴푸로 거품을 내어 주세요.....


그리고 5~10분 후 손으로 주물럭주물럭 만져 주세요...


그럼 파운데이션이 퍼프에서 묻어 나오며 씻긴답니다.


물론 한번만에 끝내는게 아닌 여러번 하셔야 파운데이션이 씻겨 나간다는 사실...


그런데 진동 파운데이션 퍼프다 보니 구멍사이에 파운데이션이 꼭꼭 숨어 있어요.. 그래서 하나 준비할 건 바로 칫솔... 낡은 칫솔모 집에 한 두개 정도 다 있잖아요.. 그런 칫솔로 구멍사이를 살살 문질러 닦아 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파운데이션 유분이 생각보다 잘 지워지지 않죠... 거기다 저처럼 오랫동안 방치해 두면 더 힘들죠.. 그럴땐 비누를 이용해요...


퍼프를 비누에 살살 문질러 주시면 거품이 생기면서 남아 있던 파운데이션 유분이 사라집니다.


퍼프 속에 숨어 있는 파운데이션 유분까지 싹 ~~~다 말입니다.


헐....비누에 문지르는 사이 씻긴 파운데이션이 물에 둥둥 떠 있네요.....더러워........


물이 따뜻하다 보니 퍼프 구멍사이에 있던 파운데이션도 쏙 잘 빠지공.....너무 속이 시원한데요...


이제 깔끔하게 헹구는 일만 남았네요.......흐르는 따뜻한 물에 조물조물 손으로 헹궈 주세요..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순서.... 마지막 헹굼물에 섬유린스를 섞어 주세요.


섬유린스는 퍼프를 부드럽게 해 주기 때문에 마르면 화장이 피부에 잘 먹어요..저번에 씻었을때 섬유린스를 안 했더니 퍼프가 조금 거칠하더라구요...역시 여러가지 방법을 써봐야 한다니까요....ㅎㅎ


햐.....깨끗이 씻어졌어요...이제 말리는 일만 남았네요.... 말리는 건 먼저 마른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한 뒤 햇볕에 잘 말려 주세요......그래야 세균이여 안녕이랍니다.


새 것처럼 세척된 퍼프입니다. 정말 깔끔하죠....속이 다 시원하넹........


진동 파운데이션 주변도 깨끗이 닦아 주고 이제 깨끗하게 세척한 퍼프 꽂을 거예요....

와.....................................넘 깨끗해요.... 완전 새 것 같이....... 씻기전에는 솔직히 귀찮아서 비싸도 퍼프를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안 사고 씻길 잘 했어요.... 며칠 사용하고 다시 교체할건데 계속 새 것으로 교체한다는거 완전 낭비잖아요... 이제 좀 귀찮긴해도 일주일에 한번은 꼬~옥 씻어서 사용해야겠어요... 아직 리필할게 4개나 남았으니 말이죠...^^;;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어요.. 이런 날 퍼프 세척 어떠세요?!...ㅎㅎ

 

 

파운데이션 퍼프 새것처럼 사용하는 법

요즘엔 화장품이 잘 나와 비비크림과 파운데이션의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제품들이
참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제 맘에 쏙 든 화장품은 바로 진동파운데이션이었죠.
화장을 할때 일일이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손에 묻히지 않고도 빨리 화장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거기다 화장이 들뜨는 일도 전혀 없어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물론 시간까지 엄청 줄일 수 있어 몇 분만에
깔끔하게 정돈된 얼굴을 보노라면 기분까지 좋아지지요.
그런데 하루에 한번 하는 화장이지만 예전에 손으로
파운데이션을 펴 바를때와는 달리 퍼프로
바르다 보니 어찌나 빨리 퍼프가 지저분해지던지 신경이 이만저만 쓰이는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엔 며칠만 발라도 지저분해진 퍼프때문에 솔직히 새 퍼프를 구입해서 사용하다보니

돈도 꽤 들어 가더라구요. 이거 원..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파운데이션보다 퍼프값이 더 들어갈 정도..

그래서 이러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지저분해진 퍼프를 버리지 않고 두었다가 깨끗이 씻어
사용해 보기도 했지요..
오우..그런데 씻어서 재활용하니 새 것과 마찬가지의 느낌에 몇 번이고
사용 가능했습니다. 그로인해 퍼프값을 엄청
줄이면서 알뜰하게 화장을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다 보면 지저분해진 퍼프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잖아요..
그래서 오늘 그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 드릴께요..

꼭 유용한 정보가 될거라는 확신하에 글을 적어 봅니다. 내 생각인감?!...ㅎㅎ
*파운데이션 퍼프 깔끔하게 씻어 새 것처럼 사용하는 법.*

제가 사용하는 진동파운데이션입니다. 이틀밖에 안됐는데 벌써 지저분해지는 느낌..

앞에서 볼때는 잘 모르시겠지만 옆에서 볼때는 색이 다르죠.

나름대로 깔끔하게 사용하고 위생상 뚜껑도 잘 닫아 두긴하지만 파운데이션을 바를때마다
퍼프에 스며드는 파운데이션때문에 지저분해지는 동시에 좀 오랫동안 그대로 사용하다
보면 잘 먹던 화장이 잘 먹지 않고 화장이 뜨는 경우가 생긴답니다.

그럴때마다 이렇게 새 퍼프를 또 교체해서 쓸려니 돈 들어가는게 장난이 아니공....ㅠㅠ

그래서 지저분해서 교체했던 퍼프를 모아 깨끗이 씻어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왜냐구요..당연히 재활용하기 위해셩.....ㅎ

에공...많이 지저분하죠.....
그럼 깔끔하게 이제 세탁해 보겠습니다..
1차로 샴푸로 먼저 씻어야 합니다.



아참.. 미지근한 물에 샴푸로 담근 뒤 5분 후에 씻어야 합니다.
1차로 샴푸로 씻는 이유는 찌든때를 가볍게 빼기 위함입니다.

2차로 비누로 씻어 줍니다.
퍼프 바닥과 옆 부분을 비누칠해서 손으로 꾹꾹 문질러 줍니다.


샴푸로 먼저 씻었기때문에 비누칠을 하면 속에 밴 파운데이션이 깨끗이 빠진답니다.

어때요..정말 깨끗하게 씻어졌죠...에공..속이 다 후련합니다. 하하~

며칠밖에 안된 퍼프인데도 물이 완전 황토색으로 변했네요..
어느 정도로 파운데이션이 퍼프에 남아 있는지 아시겠죠...
이렇게 지저분한 퍼프를 씻지도 않고 그냥 계속 쓰다보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니
새 것으로 자주 바꾸지 못한다면 저처럼 이렇게 자주 씻어서 사용하세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깨끗히 헹군 뒤 마무리는 섬유 유연제로 해 주세요.
퍼프가 마르면서 딱딱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부드럽게 해 주는 역활을 하니까요..

이제 깨끗히 씻었으니 물기를 제거하고 한번 볼까요...


짜잔...정말 깨끗하게 되었죠..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다 후련합니다.....ㅎㅎ
이제 말리기만 하면 됩니다.. 말리는 것도 중요한데요..
햇볕이 아닌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는 사실..


어때요..정말 깨끗한 퍼프가 되었죠..

왼쪽에 있는 새 것과 비교해도 별로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깨끗해졌습니다.
그럼 씻기전 지저분한 퍼프와 비교를 다시 한번 더 해 볼까요..

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차이가 엄청 납니다.
물론 깨끗이 씻어 사용해 보면 새 것 같은 느낌은 기본이고  더 부드럽고 좋아요.
자... 여러분도 이제 퍼프가 더럽다고 그냥 버리지 마시고 저처럼 깨끗이 씻어
재활용 해보세요.. 새  것보다 훨씬 좋은 느낌을 잊지 못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