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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하기 좋은 뷔페 [파티앤플레이]


2013년도 이제 일주일도 안 남은 것 같네요. 시간이 유수처럼 흘러간다는 말이 절로 실감나는 요즘입니다. 연말이 되니 특별한 모임도 많고 평소 자주 못 보던 사람들과 시간을 내어 만나게 되니 나름대로 연말이란 명목아래 잊혀져가는 사람들과의 특별한 만남이 되니 개인적으론 좋은 시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남편과 오붓한 식사를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연말인데다가 토요일이라 그런지 제법 많은 사람들이 뷔페를 찾아 오셨더군요. 평소 우리가 생각하는 뷔페라고 하면 식사를 한다는 의미가 대부분인데 이곳은 나름대로 럭셔리한 분위기도 있어 뷔페라기 보다는 호텔 레스토랑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해 특별한 날 자주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점심시간에 가서 그런지 제법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연말이라 가족 단위 손님들도 많았고 무엇보다도 오붓하게 모임을 즐기는 손님들도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파티앤플레이

이곳은 아이들이 재밌게 놀 수 있는 놀이공간이 따로 비치되어 있는데 식사를 하는 뷔페 공간만큼 넓어 식사를 한 후 뛰어 놀기에 정말 잘 만들어져 있어요..거기다 식사를 하는 동안 유리를 통해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맘 편히 부모님들은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뷔페에서 아이의 생일잔치를 해 줄 수 있을 정도로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아이들도 맛있는 음식을 골라 먹으면서 즐길 수 있어 정말 좋겠죠. 뭔가 아는 부모님인듯...ㅎ

파티앤플레이


다가 오는 크리스마스를 위한 베이커리 코너가 따로 비치되어 있어 다양한 케이크와 음료를 맛 볼 수 있어 그 부분도 좋았던 것 같아요. 물론 식사를 한 후 후식으로 먹기에도 케이크 만한게 없는 듯...사실 제가 케이크를 워낙 좋아하거든요...그래서 더 맘에 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연말 분위기도 있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있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이곳에서 모임을 갖는 것도 괜찮을 듯 해요.. 무엇보다도 우아한 분위기가 우리 여자들에게 딱이라서....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이쁘게 장식되어 있는 것을 보니 크리스마스 그대로 온 몸에 느껴지지 않나요....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식사 후 아이들이 뛰어 다니면서 놀 수 있는 공간이예요..이 뷔페의 이름처럼 음식을 먹으면서 즐겁게 놀 수 있으니 요즘 아이들에겐 천국같은 곳이죠.. 매일 학교, 학원에서 공부하느라 놀 시간도 없는데 안 그런가요..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사랑하는 가족과 모임은 물론이고 친구, 동창등 특별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맛있는 것을 먹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기에 더 없이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맛있는 음식때문이라도 이곳을 추천하고 싶어요...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아참... 한가지더 덧붙이자면 이곳 파티앤플레이는 돌잔치는 물론 결혼 피로연으로 많이들 찾는 뷔페라고 합니다. 제가 간 날도 돌잔치가 한창이더군요. 따로 마련된 룸은 가족 단위 손님들에게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왼쪽은 돌잔치를 가족, 친지들과 함께 보내는 곳이구요.. 오른쪽 또한 단체 손님들이 들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룸식으로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요. 물론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도 마련되어 있구요..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럭셔리한 뷔페 분위기를 봤으니 이젠 어떤 특별한 요리가 나오는지 보실래요...

뷔페,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아참..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파티앤플레이 뷔페에서 특별한 요리가 나왔는데 그건 바로 칠면조 고기였습니다. 칠면조 고기 솔직히 요리하는 곳이 드물잖아요.. 사실 저도 처음 먹어 봤다는...ㅋ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그리고 요리들은 여느 뷔페에서 보는 거랑 비슷한 품목들이 있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곳에선 직접 요리사들이 즉석해서 만들어 준다는것이 조금 달랐어요.. 피자, 튀김등 다양한 요리도 그자리에서 즉석요리 해 주어 좋았지만 바로 한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어 과식하게 되는 단점이 있으니 그건 좀 감수하셔야 할 듯...한마디로 이곳에 오시면 다이어트 하루는 쉴 생각을 하셔야 합니당....


원하는 재료만 담아 주면 즉석해서 스파게티를 만들어 줘 이 부분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무엇보다도 바로 만든거라 더 맛있었다는 느낌..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즉석해서 만든 스파게티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어떠세요.. 럭셔리한 분위기가 연말 분위기도 물씬나고 무엇보다도 맛있는 다양한 요리를 한자리에서 맛 볼 수 있어 넘 괜찮죠.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과 이런 멋진 곳에서 맛있는 요리를 먹는다면 더 뜻깊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술자리가 잦은 연말.. 술만 찾지 마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속을 달래 보는건 어떨까요... ^^*
↘파티앤플레이http://blog.naver.com/littlebii

 

연말..각종 모임에 좋은 뷔페[파티앤플레이]

얼마전 정말 괜찮은 음식점을 알고 난 뒤엔 특별한 날 식사를 편안하게 하는 장소를 따로 신경써서 섭외하는 일은 없습니다. 며칠전 남편 생일에도 우린 다른 곳을 알아 볼 생각도 하지 않고 이곳에 예약을 했답니다. 도대체 어떤 곳이길래 다른 곳을 알아 볼 생각도 하지 않고 선뜻 예약을 할까? 왠지 궁금증이 마구마구 밀려 오시죠.. 네 그럴겁니다. 특히 연말 가족, 친구 모임이 잦다면 더 이런 말들이 귀가 쏠깃해지는건 당연합니다. 그럼 남편은 맛에 반해서 ...전 로맨틱한 분위기에 반해 다시 찾은 곳은 어디인지 한번 보실까요...

파티앤플레이

맛에 반하고 분위기에 반한 파티앤플레이


부산벡스코에 있는 파티앤플레이 뷔페입니다. 이곳이 바로 우리부부가 한번만에 반한 정말 괜찮은 음식점이랍니다. 평소 예식장과 연계된 뷔페나 돌잔치에 참석했던 뷔페들을 비교해 보면 이곳은 정말 맛있다라는 표현이 입에서 절로 나오는 음식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음식고유의 맛을 하나하나 적절하게 잘 표현한 뷔페라 간혹 내가 한정식에 와서 식사를 하나 할 정도로 식감을 자극할 정도입니다. 물론 음식은 뷔페다 보니 한, 중, 양, 일식 모두 다 나옵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거기다 분위기까지 괜찮으니 가히 금상첨화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일까요.. 자주 와도 질리지 않는 음식맛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묘한 매력을 가진 곳입니다. 해운대 센텀시티 주변이라 외국인들이 거주를 많이 해서 그런지 외국인들도 많이 와서 이곳에서 음식을 먹고 있노라면 마치 외국의 유명한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는 착각까지 들게 합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뷔페는 솔직히 음식 하나하나 다 맛있게 하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이곳은 다르더군요.. 미식가가 아니라 맛을 서슴없이 평가하는게 조금은 우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른 뷔페와 뭔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하기엔 충분한 음식점이었다는 평입니다.

어떤 분들은 뷔페와서 이렇게 배가 부르도록 음식을 먹고 기분 좋아보긴 처음이다라는 표현까지 하더군요.. 사실 우리부부도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그런거 있잖아요...배 부르게 먹고 기분이 나쁜 느낌이 드는 음식점이 있다는 그런거.. 뷔페에 오면 자연스럽게 음식의 맛을 음미하기 보다는 배를 채우는데 급급한 분들이 대부분이라서 더 그럴겁니다. 하지만 이곳은 맛을 음미하면서 먹는 재미도 있고 거기다 아무리  많이 먹어도 기분이 나쁘지 않으니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뷔페라는 것...

뷔페

[파티앤플레이]


한번 먹어 본 음식점은 왠만해서 맛이 있지 않으면 잘 가지 않는 우리부부인데 이곳에선 그런 느낌이 안 들 정도로 맛이 있었어요... 물론 분위기도 넘 좋았구요.. 얼마전에 갔을때는 할로윈축제 기간이라 뷔페 분위기를 할로윈축제로 가득 느끼게 꾸몄는데 지금은 연말 모임으로 가기에 좋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따듯한 느낌의 조명과 안락한 분위기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하는 가족과의 모임은 물론이고 친구들과의 모임도 즐겁게 보낼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뷔페

[파티앤플레이]


모임엔 뭐니뭐니해도 룸이 대세죠... 뷔페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괜찮은 룸도 많아 연말 모임에 완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뭐... 보통 이곳 룸에선 피로연이나 돌잔치를 오붓하게 지내기도 하니 각종 모임을 보내기에 편안할겁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거기다 아이들의 놀이공간도 넓어 뛰어 놀기 좋은 뷔페라는 인식까지 들게 하더군요.. 음식점 한켠에 작게 마련된 아이들 놀이공간과는 정말 많은 차이를 보여주는 곳이라 가족단위 손님들에겐 이만한 음식점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어떤가요.. 음식점내 아이들 놀이공간하고 정말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시설로만 봐도 알겠죠..물론 그 면적도 넓어 아이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랍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해운대 부근이라 그런지 외국인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마치 외국에 온 듯한 착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파티앤플레이

아참.. 연말이 다가 오니 크리스마스 파티도 이곳 파티앤플레이에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따로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 친구들과 함께 모임을 가지기에도 좋겠더군요..

파티앤플레이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의 음식들이 더욱더 기분을 업시켜 주는 듯 ..

햐............ 크리스마스가 한달 남짓 남았는데 이곳은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파티에 너무도 잘 어울리는 뷔페라는 생각이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소품으로도 느끼겠더군요..

뷔페

[파티앤플레이]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가 물씬 나고 음식도 그에 맞게 잘 차려져서 그런지 이곳은 벌써 크리스마스가 온 듯한 착각까지 들었습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분위기 좋고 음식도 맛난 파티앤플레이... 연말 모임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파티를 이곳에서 만끽하는 것도 괜찮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뷔페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크리스마스 파티 음식...

뷔페, 파티앤플레이

음식 하나에 정성이 가득한 모습 그자체.....

뷔페

[파티앤플레이]

뷔페

크리스마스 파티도 이곳 파티앤플레이에선 만족감을 두배로 올려 줄 것 같아요..

파티앤플레이

호텔의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고급 레스토랑같은 뷔페 분위기...

파티앤플레이

그리고 가족모두 편안하게 맛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

뷔페

가족, 연인, 친구들 모임을 업시켜주는 분위기까지... 너무도 많은 것을 이곳 뷔페에선 만끽할 수 있습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자...이런 럭셔리한 공간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뜻깊은 시간 보내시는건 어떠신지....

뷔페

유리잔으로 본 몽롱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이곳에선 맛있는 음식으로만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뷔페

연말...모임이 잦은 시기...이젠 고민할 필요 전혀 없을것 같습니다.

뷔페

음식점은 음식만 맛있으면 된다...네 그말도 맞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도 좋으면 더 좋겠죠..

뷔페, 파티앤플레이

그런 곳이 바로 파티앤플레이 뷔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임이 잦은 연말이 다가 왔습니다. 오늘 멋진 음식점을 소개해 드렸으니 추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 가져 보시길요..럭셔리한 뷔페에서......


파티앤플레이http://blog.naver.com/littlebii

↘뷔페음식 제대로 먹는 순서 [파티앤플레이]
할로윈데이 모임에 좋은 뷔페 [파티앤플레이]


 

뷔페음식 제대로 먹는 순서

제가 초등학교때 처음으로 우리 동네에 고기뷔페가 생겼습니다. 그당시 처음 생겼을땐 평소 자주 먹지 못하는 고기를 뷔페에 가서 많이 먹기 위해 아침부터 쫄쫄 굶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같은 행동이었지만 ..어린나이에 생각해 낸 저 만의 고기 많이 먹는 노하우였었지요. 하지만 그 당시..고기뷔페에 가족들과 외식을 하는 날은 어김없이 체증으로 시달려야했었다는..ㅋㅋ..한번씩 고기뷔페를 가면 어린시절 무식하게 많이 먹었던 생각에 웃곤 합니다. 뭐..그 시절엔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 다 그랬을거라 생각되지만..그러고 보니 고기뷔페가 우리나라에 들어 온지도 꽤 오래 되었네요. 그 당시엔 고기가 귀해서 잘 먹지 못한 시절이라 고기뷔페가 정말 좋았답니다. 그런데..지금은 어떠냐구요..역시나 지금도 고기를 무척 좋아 합니다. 하지만 알레르기체질이라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남편이 고기를 워낙 좋아하는 관계로 고기를 자주 먹는 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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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앤플레이]

" 좋겠네..자기 좋아하는거 많이 먹어서..아참..너무 과식은 하지말고.."

" 알았다.. 적당히 많이 먹으께..ㅋㅋ"

적당히..많이..남들이 들으면 '무슨 말이야?' 하고 의아해하실텐데요..그 말은 바로 갑작스럽게 폭식하는것이 아닌 천천히 여유있게 요리를 많이 먹는다는 우리 둘만의 언어이지요..ㅎ 물론 다른 사람들은 뷔페에 한번 같다 오면 배 불러서 죽겠다란 말을 하지만..울 남편은 많이 먹는 것 같은데도 그런 말은 하지 않지요. 한마디로.. 

" 아 ..배 불러.." 이 정도..ㅋ

그럼 오랜만에 뷔페[파티앤플레이http://blog.naver.com/littlebii ]에 갔지만  '뷔페음식을 제대로 먹었다' 라고 느낄 만큼 잘 먹었다란 100% 남편의 경험담을 주관적으로 적은 것이니 공감이 조금이라도 가신다면 흐뭇하게 웃어 주시길..

*  남편이 말한 뷔페음식 제대로 먹는 순서..*

첫째..샐러드나 스프를 먼저 먹습니다. 샐러드는 특히 입맛을 돋구고 위의 활동을 활발하게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샐러드 드레싱은 열량이 많기때문에 되도록이면 드레싱에 찍어 먹지 않은 것이 좋아요. 물론 샐러드를 무식하게 많이 드시지 마시고 소량만 드시는게 포인트이공...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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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그 다음은 주요리 즉 메인요리를 가져와서 먹습니다. 뷔페식당에 준비된 수많은 음식 중에서 단가가 다른 것보다 높은 것이 있게 마련 고로 단가가 높은 것 위주로..ㅎㅎ 요즘엔 뷔페에도 다양하게 생선회, 초밥, 바닷가재, 해삼, 육회, 게요리, 민물장어, 연어 등이 비싼 음식에 속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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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음식을 먹는 순서는 보통 찬음식에서 더운음식순이긴 하지만..처음부터 생선회, 초밥등을 먹으며 배 불러서 것을 먹기 쉽지 않지요. 그래서 바로 고기를 먹습니다.물론 적당히 가져와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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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되도록이면 중식은 피해주세요. 중식은 기름기가 많아 다른 음식을 먹을 수 없게 된다는 사실..여하튼..평소에 많이 먹지 못하는 음식을 뷔페에서 공략하는 것이 키 포인트! 아참.. 고기를 먹을때는 절대 밥과 함께 먹어선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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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른 요리들을 먹을 수 없게 된다는 사실..그리고 저처럼 고기를 많이 먹을 수 없는 분들은 ..간단하게 종류별로 먹을 수 있는 것들을 가져와서 드셔요.이렇듯..주요리로 배를 적당히 채우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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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단계 후식을 드시면 됩니다.후식은 식혜같은거나 커피위주로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럼 갑작스런 포만감때문에 오히려 속이 더 안 좋을 수 있어요. 슬슬 위장을 풀어주는 의미로..ㅋ 과일이나 떡, 쿠키등을 드시면 고기로 인한 느끼함이 좀 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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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맨 마지막에 취향에따라 소화를 돕는 식혜나..깔끔한 맛의 아메리카노 커피한잔을 마시면 금상첨화..이렇게 순서대로 정해서 드시면 가격이 만만치 않은 뷔페라고 해도 본전은 뽑았다라고 기분 좋은 식사를 마칠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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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앤플레이]

요즘엔 뷔페가 사람들에게 참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결혼식, 돌잔치, 각종 모임 그리고 오늘처럼 가족들과 함께 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날 식사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요. 하지만 정작 뷔페에 가면 어떠세요. 뭘 먹을까 망설이다 그냥 배 채울 수 있는 탄수화물(김밥이나 초밥, 국수등)로 선택하지 않으신지..이제는 뷔페에 가실 일이 있으면 위에서 본 노하우를 잘 체크해서 '아무리 비싸도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아!' 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 보셔요..괜히 기분 나쁘게 배만 부른 외식은 하지 마시구요. 아셨죠..아참..마지막으로 덧 붙이고 싶은 말은..뷔페에 가면 음식은 자신이 직접 가져다 드세요. 간혹 여성이 남성에게,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예의상 요리를 대신 갖다 주는데..그런 행동은 좋지 않습니다. 뷔페는 자기 것은 자신이 직접 먹는 제도이므로 이에 따르는 것이 매너입니다. 괜히 취향도 잘 모르면서 핀잔 드시마시구요. ^^


[파티앤플레이 http://blog.naver.com/littleb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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