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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티스토리에서 해 준 블로그 결산 보고서!

2016년 블로그 결산을 너무 꼼꼼히 해 주신 티스토리, 다음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 먼저 드립니다. 세월이 유수같다는 말은 늘 새해가 시작되는 첫달에 늘 하게 됩니다. 2017년에는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블로그에서 만나기를 기대하며 오늘은 2016년도 줌마 블로그 결산한 것을 보여 드립니다. ^^


2016년 블로그 결산 줌마의 성적


'댓글 수 상위 1%의 넘사벽 신 블로그'



다음 & 티스토리에서 직접 해 주신 2016년도 줌마의 블로그 결산 보고서입니다.


상위 1% 댓글부자
상위 1% 부지러너
생활정보
8년 차 블로그
1천만 + 방문자
400+ 포스팅


글 작성수 438개


2016년 방문자 수 15,929,680명


2016년 블로그 결산을 너무도 꼼꼼히 해 주신 다음& 티스토리 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유익한 포스팅으로 2017년 분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05 09:56 신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하루 방문자수가 제 1년 방문자와 같으십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7.01.05 20:05 신고

    워낙 열심히 운영하고 계시니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실 것 같은~^^

티스토리 초대장 받는 법

티스토리가 새롭게 단장했어요. 기존에 다음뷰가 6월말에 없어지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마음으로 표현하라공 공감버튼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하트모양 공감버튼 [  ]은근 귀요미라능...여하튼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하고 싶다는 분들은 초대장 팍팍 나눠 드릴테니 댓글 샤샤샥 남겨 주세요.

 

 

 

 

초대장 받는 법

 

댓글란에 메일주소만 보내 주시면 누구나 가리지 않고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그런거 없으니 부담없이 신청하세요..헤헤~

글구... 소셜댓글란이 부담스럽다면 메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pgs1071@hanmail.net  단, 메일을 보내실때 내용메일주소를 적어 주셔야 합니다.

 

한번 제게 초대장 받은 분이나 다른 곳에서 초대장을 한 번이라도 받으신 분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두르시길.....

고고

**  티스토리 초대장 마감되었습니다. 메일과 댓글을 통해 100명 선착순으로 선정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선정 안되신 분은 다음 기회를 ......근데 넘 아쉽죠... 그래서 또 준비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주부나, 예비엄마를 위한 아이교육 신간을 선착순으로 또 보내 드립니다. 단, 책을 받으실 분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어야 하구요.. 댓글에 담기실때 블로그주소, 집주소, 이름, 전화번호, 닉네임을 남겨 주시면 선정을 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건 출판사 이벤트이므로 책을 받으시면 자신의 블로그에 책소개 살짝 해주시면 되옵니다.  이것도 서둘러 미리 신청하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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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7.02 15:02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4.07.02 15:05 신고

    초대장 필요로 하시는 분에게 조금 더 넉넉하게 나눠 드렸습니다. 100장 이상...ㅋ
    블로그를 통해 즐거운 세상을 펼쳐 보시길~~^^*

  4. Favicon of http://cityattack.tistory.com BlogIcon 인간대표 2014.07.02 15:36 신고

    초대 감사합니다^_^ 복받으세요 ㅋ

  5. 2014.07.02 15:37

    비밀댓글입니다

  6. 2014.07.02 15:37

    비밀댓글입니다

  7. 2014.07.02 16:10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장성훈 2014.07.02 16:15 신고

    초대감사합니다.ㅎㅎ 밖이라 아직 가입은 못했는데 집에가서 해야겠네요

  9. 2014.07.02 21:25

    비밀댓글입니다

  10. 2014.07.03 00:08

    비밀댓글입니다

  11. 2014.07.03 00:26

    비밀댓글입니다

  12. 2014.07.03 00:27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lhopkhk.tistory.com BlogIcon 말통 2014.07.03 00:54 신고

    초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하루 만드세요~^^

  14. 2014.07.03 21:05

    비밀댓글입니다

  15. 2014.07.03 21:06

    비밀댓글입니다

  16. 2014.07.04 07:16

    비밀댓글입니다

  17. 2014.07.04 10:07

    비밀댓글입니다

  18. 2014.07.05 03:47

    비밀댓글입니다

  19. 2014.07.09 17:32

    비밀댓글입니다

  20. 2014.07.10 14:42

    비밀댓글입니다

  21. 2014.07.10 23:49

    비밀댓글입니다

티스토리가 오늘 새롭게 단장했어요. 기존에 다음뷰가 6월말에 없어지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마음으로 표현하라공 공감버튼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하트모양 공감버튼 은근 귀요미라능...여하튼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하고 싶다고 마음을 먹으신 분들은 초대장 팍팍 나눠 드릴테니 댓글 샤샤샥 남겨 주세요.

 

초대장 받는 법

댓글란에 메일주소만 보내 주시면 누구나 가리지 않고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그런거 없으니 부담없이 신청하세요..헤헤~

아참.. 비밀댓글로 보내주심 부담이 더 없을 듯......

글구... 소셜댓글란이 부담스럽다면 메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pgs10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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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6.26 19:16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6.26 19:1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4.06.26 20:45 신고

      다른 메일 보내주세요.. 이 메일은 사용이 안된다고 하네요..^^

  4. 2014.06.26 19:35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4.06.26 20:42 신고

    조금전 홈피에 들어 왔다가 깜짝 놀랐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 주셔셩.....ㅎ
    여하튼...방문 감사드립니다.
    초대장은 100장 드리려고 했는데 제 홈피에 메일 남겨 주신 분들은 지금 이시간까지 다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후 댓글은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메일과 댓글에 남겨진거로 약 200장 가량 되는 것 같은데 보내는데 시간이 제법
    걸릴 것 같네요... 내일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챙겨 드리겠습니다. ^^*

  6. 2014.06.26 20:57

    비밀댓글입니다

  7. 2014.06.26 21:02

    비밀댓글입니다

  8. 2014.06.26 21:07

    비밀댓글입니다

  9. BlogIcon 박응범 2014.06.26 21:12 신고

    안녕하세요 초대장을 받고 싶습니다. nterplus@hanmail.net 입니다.. 감사합니다

  10. BlogIcon 감사합니다 2014.06.26 21:12 신고

    감사합니다~! 약소하지만 하트라도...ㅎㅎ;

  11. Favicon of http://yuyulean.tistory.com BlogIcon 유유린 2014.06.26 21:15 신고

    감사합니다 ㅎㅎ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12. 2014.06.26 21:18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4.06.26 21:30 신고

    댓글을 남겨 놓으신 분들 다 초대장이 배부되었습니다.
    이제 진짜 마감함...ㅋ
    초대장은 다음달에 한번 더 드리겠습니다.
    물론 선착순으롱....굿밤 되셔요...
    슝~~~~~~~~~~~

  14. 2014.06.27 02:33

    비밀댓글입니다

  15. 2014.06.27 12:16

    비밀댓글입니다

  16. 2014.06.27 14:31

    비밀댓글입니다

  17. 2014.06.27 22:21

    비밀댓글입니다

  18. 2014.06.27 22:21

    비밀댓글입니다

  19. 2014.06.27 22:27

    비밀댓글입니다

  20. 2014.06.28 22:47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zdsaf 2014.06.29 23:22 신고

    블로그를 알아보다 티스토리라는 이 곳을 알게 되엇네요..
    꼭 초대장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겟습니다! ㅜㅜ
    juto03@naver.com 정말 부탁드려요 ㅜㅜ 정말 초대장 ! 가지고 싶습니다 ..... 운영 잘할수잇고 초대장 받자마자 바로 블로그만들고 활동
    할꼐요 ㅜㅜ



해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티스토리에서 사계절 달력을 응모한다. 이번 2013년 난 겨울이란 제목으로 달력에 응모하려 한다. 사진은 사진작가가 찍은 것처럼 화려하지 않다. 난 아직도 사진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초보이다. 하지만 사진을 통해 추억과 세월의 흔적을 엿 볼 수 있어 사진작가가 찍은 멋진 사진이 아니어도 사진 한장 한장에 자연스런 내 감정을 이입한다. 겨울이란 제목으로 이번 사진 응모에 참가한 사진은 겨울 한적한 마을의 이른 아침의 풍경을 서정적으로 담고 있다. 새벽녘까지 소리없이 조용히 흩날린 눈발이 어느새 온 동네를 뒤덮었지만 누군가의 흔적을 통해 그 곳에서 하루를 여는 우리네 삶을 조심스레 담고 있다. 이른 아침에 본 작은 흔적들....그것은 우리가 개척해 나가야 하는 미래의 길을 보여 주는 것 같아 새로운 마음을 갖게한다.



(제주도 여행 중 찍은 겨울 풍경)

  1. Favicon of http://care2001.tistory.com BlogIcon 풍경 2012.11.22 06:36 신고

    ㅎㅎ 해마다 사진은 많이 많이 찍는데, 한번도 응모 해 본적은 없지요. 저는~
    요즘 많이 응모 하시는걸 보면 나도 찾아 볼까? ㅎㅎㅎ 은근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피오나님 ~~

다음블로그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적어 내려 가면서 내 존재감을 세상에 알리게 된 것이 5년...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을 만들고자 다음 속 또 다른 공간인 티스토리를 만들게 된것은 4년...지금 생각하면 참 오랫동안 블로그를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블로그를 통해 삶이 더 윤택해지고 밝아져서 그런지 5년이란 시간이 그리 길지만도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긴 시간을 짧게 만들어 준 건 아마도 내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의 역활도 컸다고 여겨집니다. 이젠 학창시절 친한 친구보다 더 절친이 되어 버린 온라인을 통해 만난 블로거들 덕분이지요.

사실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내가 먼저 연락을 하며 안부를 전하는 일이 솔직히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이 놈의 경쟁사회에서 어떻게든 살아 남으려는 경쟁심에 먼저 여유롭게 연락을 하는건 왠만한 노력으론 하기 힘든 일이 되어 버린지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빡빡한 삶 속에서 여유로운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들이 내가 아는 블로거친구들입니다. 뭐...그렇다고 블친들이 하는 것이 없어 먼저 연락을 하고 소통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보다 훨씬 바쁜 생활을 하지만 그래도 아량 넓게 먼저 연락을 취해 옵니다. 

아참.. 온라인을 통해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물어 보며 지금껏 삶의 소통을 이어가는 제 블친님들을  먼저 소개할께요...닉네임만 들어도 '아하!' 하며 다 아실 분들입니다. 우리 블친님들 중에 제일 고참이자 연장자인 여행블로거로 활동중인 바람흔적님 그리고 시사에 능통한 세미예님, 사진기술이 뛰어 난 레몬박기자님,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뭘더님(예전 닉네임은 법률로그임) 이십니다. 그외 많은 분들이 함께 하지만 현재 꾸준히 모임에 참석하는 분들이 저의 절친이 된 블로거입니다.

얼마전에는 바람흔적님께서 먼저 카톡을 통해 연락을 취하셨습니다. 시간이 되면 점심이나 한끼 하자면서 말이죠. 카톡을 통해 요일, 시간 , 날짜를 일일이 조율해 우린 또 한번의 모임을 맞이했습니다. 조금 아쉽지만 이번 모임엔 뭘더님이 갑자기 일이 생겨 참석 못해 모두 아쉬워 했습니다.

 

우리가 모인 장소는 대신동의 뷔폐청... 이 뷔폐는 바람흔적님이 주선하셨답니다. 덕분에 우린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서로의 안부와 근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비젼등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습니다. 식사를 하고 집에 돌아 오는 길에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온라인을 통해 만나 4년 넘게 소소한 모임을 시작으로 시작해 굵직한 모임을 이어오는 비결이 나름 있더라는거.......

 

4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 이 상태로 계속 유지하면서 더 길게 만남을 유지하는데는 나름 우리만의 비결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블로그를 통해 만나 서로의 이야깃거리가 통한다는 것...요즘 온라인 시장의 근황을 비롯해 사는 이야기등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리네 인생이야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 몇년 동안의 만남 속에서 블친들의 가족과도 연계되어 서로 소통이 있었다는거... 때론 모밈을 블친들 집에서 한다든지.. 모임에 부부가 참석하면서 더 자유로운 블로킹 세계로 들어 설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저또한 우리 남편이 블로거들의 모임을 적극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고 밀어 주는 편입니다. 이번 모임에도 우리 남편도 같이 참석했다는.... 세째 서로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친구같은 존재가 되었다는겁니다. 마음 속에 있는 말도 서슴없이 할 정도로 친한 친구사이가 되었지요. 네째 블로그를 통해 만나서 그런지 글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눠 나름 유익한 자리가 된다는겁니다. 그냥 만나서 밥한끼하고 헤어지는 것이 아닌 늘 모임을 갔다오면 뭔가 하나 이상은 배우고 온다는 점이지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사실 제가 이렇게 많은 글을 적으리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한번 글을 적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글에 대한 중독이 되었지만 솔직히 전 좋은 중독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적는 이 시간만큼은 내 삶의 한페이지를 장식한다는 사명감같은 느낌이 드니까요.. 마치 일기를 적듯이 말입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블로그는 미래에 큰 재산이 된다고... 제가 생각하기론 그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내 삶의 한페이지를 장식한 노트이고 내 과거를 들여다 볼 수 있고...내가 살아 온 흔적을 엿 볼 수 있으니 당연히 돈과 바꿀 수 없는 재산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블로그를 통해 많은걸 배우셨나요?  아마도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뭔가를 하루에도 몇개식 배워 나갈겁니다. 자신을 한번 뒤 돌아 보면서 블로그를 통해 무슨 변화가 내게 일어 났는지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오늘 한번 해 보시길요......^^

 

  1.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2.11.08 06:14 신고

    블로그를 통해 절친이 되셨다니 보기에도 흐뭇하고 또 부럽기도 하네요..
    전 라이프사이클이 보통 사람들과는 반대라 오프모임은 꿈도 꾸지 못하고 있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 오래도록 유지하십시오.

  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2.11.08 06:28 신고

    좋은 인연들이지요.ㅎㅎㅎ

    블로그....중독 맞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글을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10년을 넘게 해 온....블로그....이젠...일상이 되어버렸지요.

    보기 좋습니다.
    좋은 이웃과...행복한 시간도 나누시고...ㅎㅎㅎ

  3. Favicon of http://care2001.tistory.com BlogIcon 풍경 2012.11.08 06:52 신고

    네. ㅎㅎ 저도 세미예님 덕분에 피오나님 블로그를 알게 됐으니까요~
    블로그 이웃님들 덕분에 하루가 더 풍성해 집니다.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 블로그가 또다른 창구 역할을 하는것 같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셔요 ^^

  4. 임정혜 2012.11.08 10:06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알레러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데
    어느 병원에 가서 진찰 받앗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 2012.11.08 15:02 신고

    온라인상의 인연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블로그를 통해 만난 이웃들 중 정말 좋은 인연도 많았어요.
    저도 그걸 참 기쁨으로 여기고 있어요.

 


작은사진들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부산에는 아직도 달동네가 많다.
시대에 맞게 재개발을 해야 하지만 지리적 요건때문에 옛날 건물 그대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건물안을 들여다 보면 60~ 80년대까지 다양한 집구조를 볼 수 있다.
그래서일까 때론 달동네 내부를 보노라면 마치 어린시절 동네같은 느낌도 많이 든다.
하지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내가 느낀 추억과 같은 느낌이진 않을것이다.
(달동네를 다녀 온 뒤 추억에 젖어 보며..)


해마다 티스토리에서 달력 공모를 한다.

응모한 사진들을 보면 정말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멋진 사진들이 많다.
사진기자같은 실력으로 한층 뽐내는가하면 연인,친구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로도 응모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난 조금 다른 시각으로 달력응모를 할려고 한다.
점점 잊혀져가는 달동네 사람들의 모습을 주관적인 모습에서
사진으로 찍어 봤다.
조금은 시대에 뒤 떨어져 보이는 사진일지라도 추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은게 내 개인적인 마음이다.
달동네의 모습을 보며 삭막해져가는 요즘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은 넉넉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 봤음하는 바람이다.

내가 이번 티스토리에 응모하고자하는 사진은
맨 마지막 사진 달동네에서 찍은 빨래집게이다.
빨래집게 너머로 흐릿하게 보이는 달동네의 모습에서
잊혀져가는 추억을 가늠해보는 시간을 가졌음한다.


 

  1.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niriming BlogIcon 예원예나맘 2011.11.28 06:24 신고

    빨래집게 사진...넘 정감가고...뭔가 향수에 젖는 느낌이에요.

    저도....괜히 옛생각에 젖어 봅니다...^^

  2. 애버그린 2011.11.28 08:15 신고

    이곳을 저도 카메라에 직접 담아보고 싶더군요^^

  3. 어신려울 2011.11.28 11:51 신고

    서울 에만 달동네가 있는줄 알았는데
    부산에도 달동네가 바글바글 하네요..

  4. Favicon of http://panboy.tistory.com BlogIcon 팬소년 2011.11.28 16:44 신고

    와 사진 넘 좋네요.
    마치 뭔가 없던 기억도 막 떠오를 듯 합니다.
    ^^;

  5. Favicon of http://blog.fujixerox.co.kr BlogIcon 색콤달콤 2011.11.28 17:59 신고

    햇빛을 받아 파스텔톤으로 반짝이는 마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부산 달동네만의 느낌이 드는 것도 같아서 왠지 신기하게도 느껴지네요. ^^ 달동네도 달동네만의 매력이 있는 건데, 많은 사람들이 그 매력을 애써 지우려 하는 것만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6. Favicon of http://think-5w1h.tistory.com BlogIcon 학마 2011.11.28 21:24 신고

    참 정감가는 사진이네요..ㅎㅎ

    공모전 꼭~ 당선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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