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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남편과 킹크랩을 먹으러 부산에서 유명하다는 대게집을 갔습니다. 대게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곳 대부분은 공통점이 있는게 그건 바로 정량을 제대로 지켜서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는 것이죠. 대게는 단가가 제법 센 면에 속하기때문에 소비자들에겐 정량에 많이 예민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간 대게집은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동해대게집입니다.

 

 

 

동해대게 (신호활어회센타 내)
부산광역시 강서구 신호동 318-2

전화번호 - 051-831-8311

주차장 - 주차가능

 

(신호활어회센타 내 동해대게)

 

이곳은 신호활어센타내에 위치해 있으며 다른 곳과 달리 대게와 킹크랩, 랍스타를 싱싱하게 사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넓은 수족관에 킹크랩이 한가득 있는 모습에 그저 기분이 좋아집니다. 대게는 자주 먹었지만 사실 킹크랩은 대게와 별 가격 차이가 나지 않는데도 먹으러 가면 늘 대게 위주였지요. 그래서 이번엔 킹크랩을 먹기도 했어요.

 

 

킹크랩은 1kg에 40,000원으로 일반 대게와 랍스타보다 가격이 많이 저렴합니다. 사실 대게와 랍스타도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2주년 기념 특별할인 행사날이라 평소 보다 더 싼 가격에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제일 큰 놈으로 한 마리 올려 봤습니다. 뜨아..그런데 킹크랩 크기와 비례하는 듯 2.5kg이나 됩니다.

 

그렇게 우리가 고른 킹크랩은 바로 찜기에 올려 졌어요. 평일이라 손님이 생각보다 적어서 나름 빠른 시간에 우리 순서가 되어 좋았어요..사장님은 2층 초장집으로 가 있으면 배달해 준다고 했는데 우린 다른 사람들이 구매하는 킹크랩을 더 구경하고 가기로 했습니다.

 

수족관물도 깨끗해 더 싱싱해 보이는 킹크랩

 

힘이 좋아 이내 도망가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입니다.

 

한쪽에선 킹크랩 다른 한쪽엔 대게가 들어 있더군요. 랍스타도 구경하려고 하니 2시간 뒤에 들어 온다는 말에 조금 아쉬웠어요.

 

다음엔 대게도 한마리 먹어야겠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니 지인들과 함께 와서 냠냠냠....

 

우린 수족관을 구경하고 2층에 있다는 초장집으로 올라 갔어요. 우리가 간 곳은 신호할어회초장집입니다. 동해대게와 연계가 같이 된 초장집이라고 잘 해줄거라 말씀하시더군요.

 

올라가는 길에 가격표를 보니 초장값으로 제공되는 가격은 1인분에 4,000원입니다. 그 외 게장밥은 2,000원이구요. 미리 올라갈때 알고 초장집에 올라 가시면 괜찮을 것 같아 사진을 찍어 봤어요.

 

와우...신호초장집으로 들어서니 상당히 넓습니다. 룸식으로 된 곳과 오픈되어 있어 단체손님들이 앉을 수 있는 공간등 넓은 공간을 잘 활용해서 좋더군요.

 

방마다 넓은 창이 있어 밝은 분위기라 좋았고 무엇보다도 어촌마을의 느낌이 그대로 느껴지는 풍경이 더 멋스러움을 더 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초장집답게 말이 필요없이 기본 상차림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었습니다.

 

깔끔한 상차림으로 인해 일반 초장집과 달리 고급스런 느낌마져 들더군요. 그래서일까요.. 평일이지만 주변 직장인들도 꽤 되었고 계모임을 하는 주부님들도 대게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참..이곳 초장집에선 간단하게 대게탕도 시켜 먹을 수 있어 가격부담이 없이 대게를 맛 볼 수 있겠더군요.

 

얼마나 기다렸을까... 맛있게 익은 대게가 한 접시 가득 나왔습니다. 직접 대게 사장님이 갖다 주시면서 친절하게 말씀을 해 주시니 더 믿을만 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거기다 한마리라 혹시 모자란 양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생각외로 큰 킹크랩이라 놀랐습니다. 찜통에 쪄서 나오니 붉은 기운이 감돌며 더 맛나고 크게 보이더군요. 물론 크기가 크다 보니 킹크랩 살도 정말 많습니다.

 

먹기 좋게 잘라 주시다 보니 젓가락을 이용해도 살이 잘 발라지더군요.

 

우왕... 킹크랩 다리살도 완전 대박입니다. 몇 개만 먹어도 배가 부를 듯...ㅋㅋㅋ

 

먹는 내내 행복한 미소를 머금게하는 그런 킹크랩 맛이었습니다. 평소 일반대게만 먹다 킹크랩을 먹으니 다음에도 킹크랩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샤샤샥 들더군요. 흐흐~

 

젓가락을 몇 번하다 그냥 손으로 먹으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살이 풍부해 정말 좋았어요.

 

킹크랩을 맛나게 먹고 2차는 킹크랩 내장을 넣은 비빔밥을 먹는게 코스...ㅎㅎ

 

나물 반찬과 김치 그리고 된장국이 세트로 나오고 대게비빕밥도 먹음직스럽게 나왔습니다.

 

킹크랩 양도 많고 밥도 먹으니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을 정도네요. 모자랄 것 같아 1마리 더 시켰으면 다 못 먹을 뻔 했
습니다.

 

초장집에서 매운탕이 맛있다고 추천해 우린 매운탕도 한번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좀 더 팔팔 끓였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맛있다란 표현은 하기가 좀 힘들었어요.. 다음엔 팔팔 푹 끓여 달라고 해야겠습니다. 그럼 훨씬 괜찮은 맛일 것 같아요.

 

껍데기를 담는 통이 넘쳐 날 정도로 푸짐했던 킹크랩 ..도대체 얼마나 큰 크기였기에 그럴까..궁금하시죠.. 바로 인증샷 보여 드립니다. ㅎㅎ

 

 풉...얼굴이 다 가려질 정도로 큰 사이즈입니다. ㅋㅋㅋㅋㅋㅋ

 

2층 초장집에서 봤을때 풍경이 너무 이뻐 일부러 사진 한 장 더 찍어 봤어요. 기장의 작은 어촌마을같은 느낌과 흡사해 왠지 더 정감이 가는 그런 신호동이었습니다.

 

 

왜 강서구 신호활어회 센터에 있는 대게가 유명한지 이번 기회에 가보고 잘 알게 되었네여.. 싱싱한 킹크랩과 대게가 저렴한 가격으로 팔고 있는 것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바깥 풍경이 있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위드블로그
                   

경성대 술집/ 부산대게 전문점 크랩비

부산 경성대에 대게 요리 전문점이 있었다는 것에 놀라운 하루였습니다. 대게라고 하면 대부분 기장을 생각하게 되는데 그 생각을 이번 기회에 완전히 접게 되었다는 이야기... 무엇보다도 다양한 퓨전 대게 요리에 놀랐습니다. 거기다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해 맛있는 대게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제가 간 곳은 부산 경성대 주변에 위치한 대게 요리 전문점 '크랩비어' 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 가게를 '크랩비' 라고도 부르더군요.. 뭐..크랩비나 크랩비어나 한자 차이라 외우기는 쉬울 듯 합니다.

네비게이션 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 3동 58-4번지 엠파이어빌딩 5층
전화번호 - 051-623-8007

경성대, 크랩비

경성대 크랩비 대게 요리

크랩비어, 경성대

분위기 좋은 자리를 골라 앉으니 종업원이 메뉴판을 먼저 갖다 주면서 추천요리를 선정해 주시네요.. 신메뉴라고 드셔 보라는데 왠지 호감이 팍팍..

크랩비

따듯한 식빵과 생크림, 신선한 양배추 샐러드가 깔끔하니 차려 집니다.

크랩비

요리가 나오기 전 시원한 맥주 한 잔을 마시며 가게 안 분위기 몇 컷 찍어 봤어요.. 경성대에 이런 곳이 있었나 할 정도로 젊음이 넘치는 대게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크랩비

적당한 조명과 분위기 있는 음악... 너무 늦은 시각에 들어와서 조금 미안했지만 종업원 말로는 평소엔 북적북적해 이런 분위기를 싫어하는 분들은 일부러 늦은 시각을 택한다고 하네요.

크랩비

아마도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게 요리전문점 솔직히 흔하지 않잖아요..무엇보다도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 친구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샤샤삭..

크랩비어

크랩비어 내부

크랩비어

단체석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회식하기에도 좋은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크랩비, 대게

울 남편도 이런 분위기 넘 좋다며 싱글벙글..

크랩비 메뉴

대게가 그려진 크랩비 메뉴판

대게

보통 세트 메뉴로 많이들 드신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그리 높지 않아서 좋았어요. 근데 직접 먹어 보니 양이 너무 많아 대게를 먹고 배 불렀다라는 소릴 하게 된 것은 이 집 뿐이었다는...

스파게티 칠리 크랩, 대게 튀김 모듬

우린 사장님이 추천해 준 요리 즉, 스파게티 칠리 크랩과 대게 튀김 모듬을 먹었습니다.

킹크랩

스파게티 칠리 크랩

대게

평소에 먹었던 킹크랩은 솔직히 발라 먹는 것도 힘이 들고 무엇보다도 양이 적어서 실망인데 이 집은 완전 양이 푸짐했어요.. 무엇보다도 대게와 킹크랩을 감싼 칠리소스가 완전 관건이었어요.

경성대 술집,

사장님이 추천한 신메뉴 스파게티 칠리 크랩

대게

양도 많고 맛도 일품이라 너무 맘에 들었어요...거기다 한 가지 더 요리를 시켰는데 다 먹을 수 있을까 걱정하면서 먹었다는....ㅎ

대게

크랩을 감싼 칠리소스로 스파게티에 묻혀 먹으면 완전 일품

킹크랩

스파게티도 맛나고 킹크랩도 맛나고 먹는 내내 기분이 황홀했어요.

스파게티 칠리 크랩

스파게티 칠리 크랩

스파케티 칠리 크랩

스파게티 칠리 크랩

안주

킹크랩의 살도 야들야들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시원한 맥주가 그냥 막 넘어가게 만드는 안주

요리

첫번째 요리를 먹고 나서 두번째 요리가 올때까지 잠깐 숨을 돌리면서 주위 풍경 사진기로 찰칵

대게 버터구이 모듬 튀김

드디어 두 번째 요리가 나왔어요.. 대게 버터구이 모듬 튀김

대게

퓨전요리의 극치를 보여주는 요리들이 많아 이 집에 오면 한 가지씩 다 시켜 먹어 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생기더군요.

대게요리

평소 튀김 요리를 좋아하다 보니 두 번째 시킨 대게 버터구이 모듬 튀김 요리는 절 완전 만족시키는 요리였습니다.

대게

대게 버터구이 모듬 튀김

경성대

대게 버터구이 모듬 튀김

대게요리

맛있는 대게요리를 배 터지게 먹고 나니 후식까지 나옵니다. 정말 손님의 입을 즐겁게 하려고 작정을 한 곳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

크랩비

시원한 음료수를 한 잔으로 맛있는 대게요리 마무리했어요.. 입구에 아이스크림도 공짜로 먹을 수 있다고 했는데 도저히 그것까진 못 먹겠더군요.. 참...나... 평소 대게집 가면 대게로 배 채우는 일은 거의 없는데 이곳은 대게로 배 채우고 다른 것을 못 먹을 정도로 만족 시키는 양이었습니다.


젊음의 거리이자 대학가의 번화가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경성대 .. 평소 자주 가는 곳이긴 하지만 솔직히 이번에 이렇게 좋은 먹거리를 파는 곳이 있다는 것에 너무 놀랐어요.. 비싼 대게 요리를 저렴하면서도 배 부르게 먹을 수 있고 다양한 퓨전요리로 손님들의 입을 즐겁게 해 준 경성대 대게 요리전문점 크랩비는 아마도 부산에서 최고의 맛집이 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게 요리.. 아직도 비싸다고만 생각하시나요..그럼 경성대 크랩비로 가 보세요.. 14가지 이상의 킹크랩, 대게 요리를 맛 볼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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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만큼 유명한 기장대게

기장시장에 들어서면 제일 눈에 띄는 가게들이 바로 대게를 파는 곳입니다.요즘 특히 맛있다는 대게철이라 그런지 작년보다 조금 가격이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이곳 대게골목은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요즘엔 부산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온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고 하더군요.

그 중에서도 외국인 관광객도 포함되는데..
일본인 관광객들이 많이 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지 남편과 같이 걸어 다니니 판매하는 사람들이 일본어로 가격을 흥정하더군요.
이거 원 이곳 뿐만 아니라 관광지마다 일본인 취급을 받는 걸 보니
외모적으로 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것 같아 구경을 다니면서 조금 난감할때도 있지요.
여하튼 싱싱한 대게를 맛 볼 수 있는 기장시장 대게골목은 해산물이나
생선, 나물 ,반찬들을 파는 일반 재래시장이 아닌 대게로 인해 영덕의 대게 못지
않는 유명한 관광지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가게마다 게를 넣어 둔 수족관이 정말 많습니다.

물론 대게도 한가득 담긴 채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지요.

자주 기장시장에 오긴 하지만 솔직히 이곳에서 유명한 먹거리 대게를 먹고 오진 못했지요.
아마도 시장을 구경하다 간단히 먹기엔 조금은 부담스런 가격때문에 더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번엔 큰 마음 먹고 대게를 먹고 왔습니다.

가게마다 조금은 가격차이가 났지만 그건 아무래도 대게 다리가 온전히 있나 없나에
대해서 매겨지는 것 같았습니다.


보통 한마리 기준으로 보면 1KG 조금 넘게 나오는데 두명이서 배 부르게 먹으려면
3KG는 먹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KG에 4만~5만원이니까 두명이서 크기에 따라 12만~15만원 정도면
배 부르게 먹을 수 있겠더군요.
뭐..우린 배 부르게 먹기 보다는 맛을 보기위함이니 2KG만 구입해서 먹었답니다.
근데 생각보다 양이 많이 나와서 흡족했다는...ㅎ

아참..이곳엔 대게뿐만 아니라 홍게도 판매하고 있는데 홍게는 대게보다 약 1~2만원 정도
싸다고 하니 가격이 무리가 좀 있다면 홍게를 드셔 보셔도 좋을 듯 해요.
홍게도 보기보단 살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가게마다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을 보니 기장시장도 이젠 관광지로써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거기다 맛있는 대게를 맛 볼 수도 있지만 구입해서 택배 요청을 하면 집까지
싱싱한 대게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택배이용도 괜찮겠더군요.

대게골목마다 찜통속에서 익어가는 대게가 마치 떡을 만드는 방앗간 같은 모습처럼
보여 정겹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대게는 약 20분 정도 찜통에서 익어야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니 아무리 빨리
먹고 싶어도 기다리는 여유를 가지셔야 합니다.
재촉한다고 빨리 손님상에 올라가진 않지요.

여하튼 대게, 홍게뿐만 아니라 킹크랩도 있어 다양한 갑각류의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한가지 더 보태자면 원산지 표시가 잘 되어 있어 믿음이 간다는 것도 좋더군요.
그럼 이제 대게의 참맛을 느껴 보실까요...ㅎㅎ

대게가 찜통에서 익을려면 시간이 걸리니 일단 부요리를 먼저 맛 보아야겠죠.
전 다른 음식보다 제일 맛있던 건 게살을 넣어서 만든 죽과 파래부침개였습니다

어때요. 정말 입맛을 자극하는 맛이겠죠. 뭐 대게에 비하면야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럼 오늘의 주인공 대게의 속살을 볼까요.



완전 보기만 해도 먹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나지 않나요.
물론 침이 꼴깍 넘어가실겁니다. 기장대게 어떠세요.
살이 꽉 찬게 정말 맛있었답니다..맛있어서 눈물이 나도록..ㅎㅎ
아참..맛난 대게를 다 드시고 나면 꼭 게의 내장을 넣어서 만든 볶음밥을 드셔
보시라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네요.

담백한 된장국과 함께 나오는 게 볶음밥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한 맛이라는..

대게는 2월~5월이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봄을 맞이해 이곳에서 맛있는 대게로 입맛을 살리면 어떨까요!
아참..대게골목에는 많은 가게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어느 가게나 다 비슷한 상차림으로 나오니 맛집이라고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
한마디로 대게골목 아무 가게에서 드셔도 맛있는 대게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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