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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USB 케이블 연결 아무 생각없이 하시나요?

휴대폰에 찍은 사진을 컴퓨터에 옮길때마다 사용하는 USB 연결 케이블 매일 사용하지만 컴퓨터에 꽂을때 마다 순간 헷갈려 뒤집어서 꽂는 경우 많을겁니다. 이제 USB 케이블을 꽂을때 한 가지 팁만 알아 두세요. 그럼 한 방에 연결할 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예민한 가전제품 고장의 원인도 없앨 수 있어용~




[ USB 케이블 연결 한 번에 하는 팁 ]



자.... 너무 간단하지만 간혹 연결 케이블이 들어가지 않아서 자세히 보면 반대로일때가 있죠...이제 그런 실수는 하지 않는걸로~



USB 케이블을 보면 흰색부분과 연결할때 꽂는 부분이 있죠... 흰색부분이 아무 마크없이 밋밋하면 뒷면... 연결하는 은색부분이 중간에 선이 있으면 뒷면이예요..



고로......



USB 케이블 연결하려면... 흰색 부분에 마크가 있는 쪽으로 가전제품에 꽂아야 한다는 사실..... 물론 연결하는 곳 즉, 꽂는 은색부분 중앙에 선이 없어요.



휴대폰에 꽂을때도 마찬가지..... 흰색 부분에 마크가 있는 곳으로 꽂으면 된다는 사실....



하루에도 여러 번 꽂아서 사용하는 USB 케이블....아무 생각없이 꽂다 보면 반대로 꽂아 케이블 연결 부분이 파손되는 경우도 간혹 생기거나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마크가 새겨진 부분이 윗쪽으로 오게 한 뒤 USB 케이블을 컴퓨터나 휴대폰에 꽂아 사용하세요.



알면 정말 간단한 일인데 정작 신경을 쓰지 않고 그냥 막 꽂다 보면 컴퓨터나 휴대폰 고장의 원인이 되니 꼭 마크가 있는 곳이 윗쪽으로 오게 하고 연결하세요... 예민한 제품은 소소한 것에서 고장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꼭 잊지 마시구요~ ^^

 

컴퓨터 초보자도 쉽게 설치할 수 있는 hp 노트북

얼마전에 휴대폰 충전이 안되서 서비스센터 갔더니 충전하는 단자가 고장이 나서 새로 교체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약정기간이 약 15일이 남은 상태라 새로 단자를 교체하느니 그냥 새 휴대폰으로 기기변경을 하는게 낫다는 생각을 하고 15일을 휴대폰 없이 버텼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노트북이 고장.......이건 고치는데 10만원이 넘는단다..몇 년 동안 사용한 노트북이라 느리기도 하고 액정 1/3이 거의 보이지 않은 상태로 노트북도 교체하기로 했다. 하여간 한 달 사이 엉겹결에 가전제품 두 개를 새로 구입했다.



평소 내가 사용한 노트북은 15인치였는데 들고 다니기도 무겁고 해서 이번에 조금 작지만 들고 다니기 편한11인치 노트북으로 구입했다.



제주도라 뭘 하나 구입해도 하루나 이틀은 육지보다 느리다. 컴 작업을 많이 하는 나로써는 여간 불편하게 아니었다. 그래도 이번엔 빨리 온 셈이다.



노트북 도착....개봉을 하니 숨쉬는 키커버와 노트북파우치도 함께 들어 있다. 물론 옵션으로 같이 온 것이 아닌 따로 하나씩 구입했는데 같이 온 것이다. 하여간 같이 와서 무척 다행이었다.



난 파란계열을 좋아한다. 그래서 노트북파우치도 비슷한 하늘색~



노트북은 이렇듯 따로 포장되어 있다.



옛날에 비하면 노트북 가격도 많이 내린 셈이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겠지...



꼼꼼하게 잘 포장된 노트북



설치지침도 있어 누구나 쉽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hp 하드웨어 소비자 분쟁 해결 안내서도 들어 있다.



충전을 할 수 있는 코드도 잘 포장되어 있다.



작지마 알차게 사용할 노트북



예전에 비하면 엄청 가벼운 제품이다. 한 손으로 들어도 가볍다.



잘 설명된 hp 설치 지침서를 보고 빠르게 설치할 수 있었다.



산토리니 같은 이 느낌 ...너무 좋다.



무엇보다도 자판이 하얀색이라 눈에 팍팍 띄고 좋다. 예전엔 검정색이었는데 눈에 잘 띄지 않아 밤에 작업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숨쉬는 자판 키커버를 덮어서 사용해야 먼지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는다.



오우....깔끔하다.



컥.......... 요걸 안 붙였다. 키커버가 밀리지 않게 고정해 주는 테이프다.



사방에 고정하고 다시 키커버를 붙였다. 이제 안정감이 있어 보인다.



설치는 은근 쉽다. 전원을 누르면 안내인사와 함께 쉽게 설명이 화면에 나온다. 다음이란 단어가 나올때까지 원하는 것들을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생각보다 간단하고 쉬워 컴퓨터기사님을 따로 부를 필요가 없다.



드디어 hp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며칠 컴 작업을 못해 너무 불편했는데 이젠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글 작업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 글쟁이가 글을 못 적으니 완전 손가락에 가시가 돋는 줄 알았다. ㅋㅋ 하여간 생각보다 쉬운 안내서가 있어 컴설치 초보자인 나도 쉽게 할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hp 노트북 이제 고장없이 오래도록 내 옆에 있었음 좋겠다. ^^

 


요즘에는 컴퓨터가 생활화 되어 있다보니 온라인상으로 물건을
구매할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자리에서 다양한 물건을 편하게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기때문이지요.
거기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반품이나 환불도 받을 수 있는 조건도 있어
맘 편하게 온라인을 통한 쇼핑이 가능해 주부들에겐 정말 편하기도 합니다. 
저 또한 필요한 물건이 있을때나 싼 가격에 좋은 물건을 공동구매할 경우
가끔씩 온라인 쇼핑몰등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거기다 먼 곳이 아닌 가까운 곳에 물건을 파는 곳이 있으면 직접 가서 물건을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는 경우도 있어 참 좋답니다.
그만큼 온라인상의 물건 구매가 다양해졌다고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하지만 눈으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을 해 놓아도 직접 가서
보기란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일단 언제 갈건지에 대한 예약이 필수인데다가 직접 현장에 가더라도 온라인상에
올라와 있는 사진과
다른 경우가 대부분이라 자칫 사진만 보고 물건을 구매할 경우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기때문이지요.
그렇기에 사진으로 확인했다고 할지라도 직접 가서 확인하고 구매를 하는게 좋습니다.

며칠동안 필요한 물건을 온라인으로 검색하다 괜찮은 가격대가 나와 구매를 할려고
마음을 먹고 구매를 원한다는 내용과 함께 직접 사진에 있는 것과 동일한지에
대해 확인하고자 직접 가서 볼 수 있었음하는 날짜를 문자로 넣었습니다.
직접가서 필요한 물건을 가져 올 경우는 가격이 조금 더 내려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000보고 전화 드립니다. 3월2일이나 3일 가져 갈 수 있는데
내일 보러 가도 될까요? ' 라고 ...
구매의사와 함께 보러 가겠다고 문자를 넣었습니다.




문자를 넣은지 몇 분 ..
바로 사진을 올린 게시자님의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3일 아침 가능한가요?' 라고..
전 바로 답을 넣었죠.
'네 가능합니다.' 란 답과 동시에
'제가 구매할께요..그날 어디로 갈까요? ' 라는 문자를 넣었답니다.



그랬더니..
황당한 문자내용이 도착했더군요.
' 다른 분들도 연락이 와서 그러는데 조금이라도 입금해 주심 안될까요? ' 라고..

헐....




보통 온라인상으로 구매의사를 밝히면..
물건을 보고 바로 구매를 하면서 돈을 드리는 것이 보통인데..
제가 묻는 질문('어디로 갈까요?') 란 대답은 하지 않고..
대뜸 들어 온 문자가 먼저 입금을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 뭔데? 이 사람.. 짜증나.. ' 이런 생각이 문자를 보는 순간 들더군요.
' 어쩌지? 그냥 조금이라도 입금 시켜 줄까?'
' 아냐.. 가격만 쌀 뿐 장소도 안 가르쳐 주는데.. 뭔가 수상해?!..'
' 진짜 다른 사람들도 연락이 많이 왔을까? ' .....
등.. 몇 분 동안 의심스런 생각이 뇌리를 꽉 채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평소 생각이 많은 성격탓에 더 그런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렇다고 그냥 '안할래!' 라며 포기하기에도 좀 그렇고..
전 하는 수 없이 문자가 아닌 전화통화를 하는 것이 더 낫겠다싶어 전화를 했습니다.
" 조금전 문자 넣은 사람인데요. 직접 보고 구매하고 싶은데요.."
" 다른 사람들은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사진으로 보고 맘에 들면
100만원짜리라도 다른 사람에게
팔릴까싶어 바로 입금부터 해요."

" 네에?!..^^; 아니...직접가서 볼 수 있다고 해서요..저희집하고도 가깝고..
내일 가서 보고 사진과 다르지 않으면 돈 바로 드릴께요."
" 제가 좀 바빠서요...필요하시면 입금부터 하시고 3일 찾아가세요."
" 네에?!.."


문자보다도 전화통화를 하니 더 황당했습니다.
아무리 싼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물건이라도 그렇지 정말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다양한 보이스피싱들이 난무하고 서로 믿지 못하는게 현실이 되어 버렸는데..
어떻게 온라인쇼핑몰도 이런 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현혹하는지 정말 씁쓸했답니다.
그런데..솔직히 가격은 좀 싸긴하던데...
헐..
정말 많은 생각이 뇌리를 파고 든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