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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하는 방법

가정에서 하는 식중독 예방법

여름철엔 가정에서 특히 식중독에 유의해야 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음식물을 섭취하는 과정에서 식중독이 생긴다고 생각하시는데 사실 음식물보다 더 신경써야 할 부분이 바로 주방에서 흔히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예를 들면 칼, 도마, 행주에서 각종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은 간과하고 음식물에서만 식중독이 생긴다는 분들이 우리 주위에 많은 것 같아 오늘은 여름철 가정에서 식중독을 예방하는 방법을 꼼꼼히 알려 드릴까합니다. 먼저 주방에서 꼭 필요한 세제를 직접 만들어 쓰는 방법이 있는데요.. 평소 우리가 사용하는 세제보다 식중독에는 월등한 효과를 볼 수 있으니 간단히 그것부터 설명할께요..주방에 꼭 필요한 세척제는 락스를 이용해 만들 수 있습니다. 주방용품, 도마, 청소전용으로 사용할 세척제는 200ppm 농도로 맞춰 주시면 되는데요...

가정, 청소, 세제가정에서 꼭 잊어야 할 세제 만들기
청소, 가정 , 세제100ppm은 채소, 과일을 세척용으로 사용..

100pp의 농도가 될려면 물 4l 가 필요하니 주방용품 세척으로 사용하려면 그에 맞게 사용하면 되겠죠..


직접 락스로 만든 세척제는 주방에서 사용한 조리기기 표면의 식품 찌꺼기를 제거하고 물과 세척제를 이용하여 세척한 다음  200ppm 농도의 소독제를 이용, 소독후 자연 건조 시키시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 사용하는게 귀찮다는 분들은 다른 방법으로 식중독을 예방해 봅시다.

1. 도마


굵은 소금을 이용해서 세척하는 방법을 먼저 보여 드리겠습니다. 소금의 효능은 여러분들도 많이 아실 줄 압니다. 병속의 찌든때를 씻을때도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각종 살균소독으로 많이 사용하지요..도마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마위에 물을 조금 뿌린 후 굵은 소금으로 닦으면 자연스럽게 살균소독이 된다는 사실....단, 굵은 소금이 가는 소금이 될 정도로 빡빡 문질러 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나 각종 오염물질 제거가 된다는 사실..


그리고 평소 도마를 씻을때 그냥 지나치기 쉬운 잘못된 세척방법만 바로 고치는 것으로도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도마를 씻을때 어떻게 씻나요.. 수세미에 세제만 많이 묻혀 방향에 상관없이 마구 문지르는게 보통일겁니다. 하지만 이제 세척하는 방법을 달리해 보세요....도마를 사용하는 칼의 방향대로 닦아 주십시요. 그래야 칼자국안에 들어 있는 보이지 않는 각종 세균들이 깔끔하게 씻겨 나갑니다.
 


식초를 이용해서 깨끗한 도마로 관리하는 방법인데요...키친타월에 식초를 넉넉히 묻힌 다음 도마위에 펼쳐 주세요..이 방법은 관리하기 은근 너무 쉬워요... 찌든때의 상태에 따라 5분~10분 정도 기다리면 자연스럽게 식초로 인해 도마가 살균소독됩니다..

 

 

2. 행주

주방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 중 하나가 행주입니다. 매일 흐르는 물에 씻는다고 해도 세균이 많이 묻어 있다는 사실....제일 먼저 행주위에 세제에 잘 풀어 줍니다.


너무 빡빡 문지르지 마시공 세제가 풀릴 정도만 주물러 주셔요...


그리고 일회용 비닐백에 세제를 넣어 주무른 행주를 넣습니다. 그 다음은 전자렌지에 접시를 올려 둡니다. 이 접시의 용도는 만약의 경우 빨래물이 흘러 내려 전자렌지가 지저분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접시위에 행주를 넣은 비닐백을 올려 둡니다. 아참..비닐백은 묶어서 넣어주세요..그리고 난 뒤...전자렌지를 돌려 주시면 끝...


제일 중요한 point  시간은 중에서 3분 돌려 주세요..너무 약하게 돌리면 빨래가 잘 삶기기 않으므로 3분 정도는 돌려 주셔야합니다. 3분이 다되면 이렇게 빨래를 넣은 봉투가 부풀어 오르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렇다고 3분의 시간안에 빨래가 터지는 일은 없으니 안심하시공...ㅎ

 

시간이 다 되어 전자렌지를 열어 보니 비닐백안이 뜨거워졌네요. 세제는 확실이 다 풀린 상태가 되어 있는 것을 보니 완전히 삶긴 모습입니다. 이제 깨끗이 헹구는 일만 남았네요..잘 삶아진 행주는 햇볕에서 포송포송하게 말려 주시면 살균소독은 끝....

3. 칼

주방 조리기구중에 세균덩어리가 가득 묻어 있는게 칼입니다. 보통 칼을 씻을때 어떻게 씻나요.. 세제를 묻혀 닦은 후 흐르는 물에 헹구는 것으로 끝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하지만 귀찮다고 생각마시고 주방의 칼도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꼭 살균소독해셔야 한다는 점...


칼 소독 방법은 식초를 묻혀서 닦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제일 좋은 방법은 끓는물로 소독을 해 주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물론 끓는 물에 소독 후엔 물기가 남기 않게 잘 건조해주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아참..그리고 칼 손잡이 부분도 뜨거운 물에 소독 잊지 마세요.


우리 주방에서 매일 사용하는 주방 조리도구만 잘 관리해도 식중독예방 80%는 해결된다고 봅니다.
20%는 상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구요. 무엇보다도 휴가철 식중독이 많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잘 소독하지 않는 조리도구때문에 생기는 일이 거의90%라고 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가시는 분들 특히 조리도구 세척을 깨끗히 못하신다면 끓는 물에 소독만 잘해도 해결되니 참고하세요. 어떤 분들은 배달음식을 시켜먹고 식중독에 걸렸다고 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관련기관에서 음식점이랑 가정집 모두 조사를 하니 음식점보다 가정에서 각종 세균이 더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 내 집은 깨끗해 '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도 내가 얼마만큼 주방에서 사용하는 조리도구를 깨끗이 잘 소독하고 관리하는지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대목인 것 같습니다. 여름철 폭염에 음식이 상하기 쉬운 계절이라고 음식에서만 식중독이 생기겠지라는 생각보다는 얼마나 내 주방을 깨끗하게 잘 관리하고 있는지에 대해 점검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1.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3.08.02 06:44 신고

    위생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제가 몰랐던 정보라서 많이 도움 되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3.08.02 09:18 신고

    다행스럽게...마른 장마라...
    햇살이 있어 참 좋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초스피드로 칼 잘 들게 하는 노하우 ]

" 돌배라서 그런가 왜 이리 칼이 안드노?! "
" 돌배라서 그런게 아니고 칼 갈대 됐는갑다.."
" ......... "
우리집에서 칼 가는 담당은 남편입니다. 그렇다보니 한번씩 번쩍번쩍 칼을 갈아야 하는데 귀찮다는 이유로 몇 번을 말해야 칼을 갈아주곤합니다. 사실 칼이 안들때마다 갈아 달라는 말이 하기싫어 제가 칼을 갈려고 하면 남편은 칼 다 못쓰게 한다고 손도 못대게 하지요.. 뭐... 솔직히 칼을 못 가는 이유도 있지만 예전에 칼을 갈다가 손을 다친적이 있어 그 이후론 남편이 칼 가는 담당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칼 갈때가 되었는데도 하루이틀 미루더니 과일껍질이 잘 깎이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일부러 돌배라서 안 깎인다며 둘러서 말했지요..



에궁... 그런데 울 남편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대충 깎아서 먹자고 하네요... 으이구..귀차니즘.......ㅡ,.ㅡ



' 으이구..좀 갈아주면 되지...' 이런 말을 내 뱉고 싶지만 귀찮아서 그런가보다란 생각에 과일을 깎다말고 쿠킹호일을 꺼냈습니다. 갑자기 왠 쿠킹호일이냐구요... 바로 안 드는 칼을 초스피드로 갈기위해서이죠..



칼이 안들때 쿠킹호일은 완전 없어서는 안될 칼갈이용품(?)이지요..ㅎㅎ



그럼 쿠킹호일로 어떻게 칼을 잘 들게 할 수 있는지 한번 보실래요..... 칼을 잘 못가는 분들은 참고하시길요....



쿠킹호일을 여러겹 접어 주세요....



부엌칼이 아니라 과도를 잘 들게 할거니까 너무 두껍게 접지 마시구요...적당하게.....잔 8번 정도 접었어요..



잘 접었다면 손으로 접힌 쿠킹호일을 잘 잡고 과도로 세로로 호일을 잘라 주세요..



이런 모션을 한 3~4번만 하면 안들던 새 것처럼 칼이 신기하게 잘 든답니다.




만약 부엌칼을 할 경우엔 좀 더 크고 두껍게 해야한다는 사실.....그래야 안전하게 칼을 갈 수 있어요...



과도를 쿠킹호일에 몇 번만 해도 칼이 잘 드니 쓰다 남은 쿠킹호일은 이제 가위로 안 잘린 부분을 잘라주세요..



이유는 가위도 잘 들게 하기 위해서랍니다.  칼과 마찬가지로 가위도 쿠킹호일을 이용하면 완전 새가위처럼 잘 들거든요....



햐...... 가위도 새 것처럼 날이 반짝 거립니다. ㅎㅎ ....



쿠킹호일 한장으로 완전 칼하고 가위 새 것처럼 날이 잘 들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쿠킹호일을 몇 번 잘랐을 뿐인데 새 것처럼 된 과도로 배를 깎아 볼까요.. 와우! 완전 잘 깎입니다. 아무리 딱딱한 껍질도 문제 없을 것 같네요.......뭐... 그렇다고 너무 센 껍질은 금물이구요..ㅎㅎ 어때요..칼이 안들때 초스피드로 칼 가는 법 완전 대박이죠....^^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2.09.12 05:34 신고

    ㅎㅎ아쉬운데로...신문지 말아서 쓱쓱 해도...잘 듭니다.

    잘 ㅏ보고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뜨개쟁이 2012.09.12 06:21 신고

    아..들은적 있는거거 같아요.
    가위 안들때 호일을자르라구..
    칼도 그렇군요.

  3. 행복끼니 2012.09.12 06:47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4. 온누리 2012.09.12 07:10 신고

    좋은 방법 하나 배워갑니디^^
    날이 선선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5.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2.09.12 08:17 신고

    너무 잘들어도 곤란할 것 같아요. ㅎㅎ
    선 빌까 싶어서요. 그래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9.13 04:43 신고

      조심해서 갈아야죠..ㅎ
      환절기 몸살이 극성이네요...에궁..

  6. 체루빔 2012.09.12 10:16 신고

    와!
    정말 쉽고 방법이네요! ㅎ

  7.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2.09.12 14:12 신고

    잉 원리가 뭔가요? 완전 신기하네요ㅎㅎ
    힘들이지 않고 이렇게 간단하게 칼을 갈 수 있다니.. 좋은 아이디어입니다ㅋㅋ

  8. Favicon of http://care2001.tistory.com BlogIcon 풍경 2012.09.12 16:59 신고

    완전 신납니다.ㅎㅎ 이런 좋은 정보를 만날때마다 구세주를 만난것 같다니까요~
    유용하게 쓸게요~

생선비늘 튀지 않게 벗기는 법

횟집을 하다 보니 어쩌다 한번씩 이렇게 수족관에서 잘 놀던 활어가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럴경우 남편은 우스깨 소리로 제게 " 오늘 니 좋아하는 구이해 먹을거 나왔네.." 라고 하지만..전 압니다.. 얼마나 마음 속으론 쓰리고 아픈지 말입니다.. 그래도 제가 혹시나 신경쓸까싶어 내심 마음 속에 있는 말은 하지 않아 제가 더 가슴이 아린다는...

 


그래도 되돌릴 수 없는 일 그저 맛있게 반찬을 해 먹어야지하는 마음이 순간적으로 들기도 합니다.ㅋ
" 구이로 먹을꺼제? "
" 응.."

제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남편의 빠른 손놀림...
쓱~~~쓱쓱....

"앗!!!! 이거 너무 튀는데....."
" 비늘 벗기면 원래 다 튀지 별스럽게 그라노.."
" 잠시만...나중에 주변에 대청소하게 생겼네...내가 하께.."
" 니가 해도 다 튀게 되어 있다.. 살살하면 안 튀는 줄 아나.."

남편은 제 말을 무시하고 비늘을 계속 칼로 벗겼습니다.
사실 어제 주방 대청소를 했던지라 솔직히 신경이 쓰이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뭐..남편은 제 손에 생선 손질하는걸 시키지 않기 위해 생각해서 해 준 것이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자꾸 생선비늘이 이곳저곳에 튀는 것에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 자기야..내가 하께.. 좀 쉬라.."
전 생선비늘이 주변에 하나도 튀지 않고 잘 벗긴다라는 말을 내 뱉고 이내 무 한조각을
냉장고에서 꺼내 생선비늘을 벗겼습니다.
샤~~샤삭....

무로 생선비늘을 벗기면 주변에 튀지도 않을뿐더러 무엇보다도 생선에 흠이 나지않게
비늘을
벗길 수 있어 정말 유용한 방법이거든요.

자...벗기기 전과 후가 확연히 차이가 나죠...벗겨진 곳은 하얀 속살이 느껴질 정도로 깔끔합니다.

이 모습을 멀리서 보던 울 남편 한마디 하더군요...
" 와!!!!! 억수로 신기하네.." 라고...ㅎㅎ


이 방법은 생선 비늘 벗기는데 시간도 절약되고..
무엇보다도 주변에 하나도 튀지 않고 생선도마에만 비늘이 한가득해 청소도 쉽지요.

이제 깨끗이 물로 씻기만 하면 완전 하얀 속살같은 비늘하나 없는 겉모습이 되지요.

요렇게.....어때요...정말 생선에 흠하나 안나고 깔끔하게 비늘이 제거되었죠...
요즘에는 마트에서 장을 보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재래시장을 고집하는
알뜰한 분들이 많습니다. 간혹 재래시장에서 생선을 사다보면 비늘이 제대로 벗겨지지
않거나 안 벗겨주고
싼 값에 생선을 파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럴때 제가 가르쳐 준 방법으로 생선을 다음어 보시길..

비늘이 한겹 두겹 자연스럽게 벗겨지는 것을 보면 완전 대단한 희열을 느끼실겁니다.
하하하~

이제 소금을 뿌린 뒤 냉장고에 하루 정도 숙성시킨 후 구워 먹으면 OK!
아참.. 생선을 손질한 뒤 냉장고에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고들고들한 생선의 씹는 맛과
깊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거예요...^^
  1. 아, 이런 팁 너무 좋아요. 2012.05.28 09:32 신고

    사실 요리 잘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초보자들에게는 재료의 손질과 보관 방법 이런 것도 참 중요한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5.29 03:10 신고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2.05.28 09:51 신고

    ㅎㅎ
    이런방법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연휴 마무리 잘하세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5.29 03:10 신고

      우리야 연휴가 더 바쁘지요..ㅎ
      연휴 잘 보내셨죠?

  3. 이윤 2012.05.28 11:15 신고

    이런거 알려주는분은 선생님으로 승격 시킵시다
    고안상도 많이주고요
    정말 복마니 받으시요
    행복하고 장사도 잘 되시요

  4. Favicon of http://CARE2001.TISTORY.COM BlogIcon 풍경 2012.05.28 11:19 신고

    완전 신기하네요.
    전에 친구가 열기를 줘서 비늘을 치는데,,,, 완전 온~~ 싱크대에 난리가 났었거든요.ㅎㅎ
    이 방법을 다음엔 유용하게 써 먹어야겠습니다. 대박~!!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5.29 03:11 신고

      무로 하면 완전 대박이라니까요..ㅎㅎ
      새로운 한 주 잘 시작하세요.^^

  5. 불량주부 2012.05.28 11:57 신고

    정말 생활의 발견이군요...
    주부로서 이런 정보는 귀한 보석을 발견한 것같아
    너무너무 기쁩니다..
    비늘 벗기는 법도 소금간해서 하루 숙성시키는 것도 정말 고마운 정보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5.29 03:11 신고

      오늘 고기 구워 먹었는데 완전 쫄깃했다는..ㅎㅎ

  6. 가나다 2012.05.28 15:03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두 분이 아주 사이가 좋군요..
    특히 글쓴이가 아내가 되시는가 본데.. 심성이 참 곱습니다.
    남편분도 부인을 무척 아껴주시는군요..
    감동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본론으로..
    전 제사가 있을 때 마트에서 주로 고기를 사는데
    그 땐 고기 손질 아내 대신 내가 하지요.. 아주 전담이여요 ㅋㅋㅋ
    그런데 집사람이 솓가락으로 비늘을 벗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제 보니 무우가 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무우로도 해봐야겟어요..

    음식점이 경상도 어느 지역인가 본데..
    수도권이면 일부러 가족과 함께 찾아가서 회 한 접시 먹고 올텐데 ㅎㅎㅎ

    잘 되시길 바랍니다.

  7. 갯바위낚시 2012.05.28 16:14 신고

    아주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ㅎㅎㅎ

  8. 주부초보 2012.05.28 18:11 신고

    전 비늘 벗길때 생선을 물에 담궈놓고 물속에서 비늘 벗기는데.. 그럼 비늘 하나도 튀지 않거든요~
    이런 방법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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