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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데이엔 특별한 커피를 만들어 보세요!

커피의 사랑이 식을 줄 모르다 보니 언제부터인지 집에서도 홈카페 형식으로 머신을 사 놓고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시는 경우가 늘어 났어요. 물론 머신이 없더라도 드립커피 또한 사랑을 받죠... 오늘은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커피를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바리스타의 노하우 살짝 공개해 봅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장점과 커피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특별한 레시피를 알게 되니 뜻깊은 날이 되지 않을까요~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만든 특별한 할로윈라떼

할로윈라떼를 만들기 위해서 기본 베이스 즉, 커피를 준비해 주세요. 믹스커피도 좋고 더치커피도 좋고 드립커피, 에스프레소 모두 좋아요. 그건 취행대로~

커피를 준비했으면 생크림을 준비한 후 거품기를 이용해 적당한 폼을 만들어 주세요.

생크림을 커피 위에 살짝 올려 주세요....

그럼 이런 모습이 됩니다. 그냥 마셔도 맛있지만 그림을 그려 넣으면 더 특별한 커피가 되겠죠.. 물론 특별한 라떼가 될테구요..

참고로 전 커피잔은 미니입니다. 데미타세잔(에스프레소잔)과 그 보다 작은 미니잔이랍니다.

생크림으로 커피 위에 도화지를 만들었으면 식용색소를 이용해 그림을 그려 주세요.

짜잔..... 하나 완성

요건 뭘까요? 일단 밑그림 색칠하고 그림 그린 후...

오호~ 요런 그림~ 귀욥죠~

하나씩 완성되어 가는 할로윈라떼 여러개 모이면 더 재미나요..

미니잔이라 더 귀여운 듯 해요~

할로윈이미지만 머리 속에 생각한다면 누구나 특별한 할로윈라떼 만들 수 있어요.

할로윈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죠? 가족, 친구들을 위해 집에서 특별한 라떼 만들어 특별한 날 더 빛내 보시는건 어떠실지.... 소소하지만 알아 두면 아주 유용해 홈카페를 즐기는 분들에게 좋은 커피레시피가 될거예요... 자~자~ 할로윈데이엔 특별한 크림라떼 연습 고고고~

 

'노쇼' 로 탄생한 잊지 못할 메뉴 용초밥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뜬 마음으로 연말을 보낼때 우린 씁쓸한 밤을 맞이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불과 몇 달 전의 일인데도 그때를 생각하면 참 씁쓸한 마음이 가시질 않습니다. 미리 예약을 했던 사람들에게서 씁쓸한 경험을 하게 되었지요. 예약부도...그런 일은 있어서도 일어나지도 않아야 한다는 것을 가슴 속 깊이 되뇌이게 되었습니다. [↘노쇼(No-show)를 직접 당해 보니 ]그로부터 몇 개월 후...우린 예약부도가 다시는 일어나지 말자는 크나큰 의미를 부여하고 용초밥을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던 것은 크나큰 용초밥이 아닌 다시는 예약부도로 인한 피해가 없어야 한다는 한마음이었죠.  오늘은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을 부여하고 탄생한 용초밥 포스팅입니다. 다른 음식점을 늘 소개하다 생뚱 맞게 우리가게를 소개하는 것이 조금은 낯설긴 하지만 다시는 '노쇼' 라는 단어가 주변에서 나오지 말자는 의미에서 포스팅하는 것이니 참고해서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예약부도로 탄생한 용초밥

 

 

예약부도를 맞은 날 남편이 만든 잊지 못한 초밥입니다. 이 계기로 인해 다시는 음식점 뿐만 아니라 가게, 여행사, 숙박업등 예약부도로 인해 또 다른 제2, 제3 피해가 없었음하는 바람으로 용초밥을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용초밥 런칭하는 날....미리 예약한 분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른 아침시각인다가 용초밥 런칭날 비가 오는 와중에도 늦지 않고 참석해 주셔셔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용초밥은 2인 분의 양입니다. 커다란 용초밥을 손으로 잡고 먹는 것이 아닌 손님들이 먼저 특이한 용초밥의 모습을 인증샷 한 번 찍으시면 다시 쉐프가 먹기 좋은 크기로 회를 썰어 줍니다.

 

 

2인 분의 회

 

 

2인 분의 밥

 

 

요즘엔 SNS로 올리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듯 인증샷은 기본적으로 찍으십니다. 사실 첫날이라 예약하신 분들도 신기해하는 모습들이 역력했습니다. 저도 솔직히 좀 그랬으니까요...

 

 

참고로 말씀 들이자면 용초밥의 종류는 세 가지입니다. 뱃살로 만든 건 백룡, 등살로 만든 건 흑룡 그리고 두 가지로 먹고자 하면 쌍룡 이렇게 메뉴가 나뉩니다.

 

 

용초밥 (쌍룡)

 

 

쌍룡도 마찬가지로 먹기 좋게 회를 썰어 줍니다.

 

 

원래 1인 분의 양도 다른 초밥집과 달리 상당히 도톰하고 양도 푸짐합니다. 물론 새벽에 일어나 직접 A급 광어를 골라 오기때문에 신선도는 단연 최고입니다. 이른 새벽에 수산에 갔다 하더라도 A급 광어가 없으면 그날은 장사를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남편의 요리에 대한 고집입니다.  제주도에서 이런 마음으로 장사하니 주변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왜 그렇게 좋은 것 (A급)으로 회초밥을 하냐고... 솔직히 우린 그 말자체도 이해하기 쉽지 않았지요. 하여간 오픈할때부터 지금도 아니 계속적으로 우린 A급만 사용할겁니다.

 

 

용초밥 (흑룡)

 

 

흑룡 또한 먹기 좋은 크기로 회를 썰어 줍니다.

 

 

그럼 초밥집인데 회따로 밥따로 어떻게 먹어야 하나?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먹는 법 간단히 포스팅합니다.

 

 

1회용 비닐백을 사용하면서 먹기 좋은 양으로 손님이 셀프식으로 초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회를 좋아하는 분들은 회 위주로도 술 한 잔 할 수 있고 회초밥을 즐기는 분들은 재미나게 셀프식으로 직접 만들어서 초밥을 먹으면 됩니다.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 관심을 더 가지고 재밌어 하더군요.

 

 

커다란 비쥬얼에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 셀프라는 독특한 컨셉 그리고 착한 가격.... 물론 용초밥의 탄생의 의미를 알게 되면 더 뜻 깊게 드실것 같습니다.

 

 

제주도에 이사 온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아무 연고없는 제주에서의 생활은 솔직히 모험 그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부부는 서로를 의지하며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열심히 제주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제주도에 정착하면서 너무도 많은 분들이 관심이 가져 주셨습니다. 열심히 산다는건 어딜가나 다 마찬가지겠지만 섬이라는 특성상 제주도의 삶은 녹록지 않다는 것도 이번 기회를 빌어 제주도에 정착을 하고자하는 분들에게 남깁니다. 조금은 슬픈 초밥의 탄생기로 시작하지만 훗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인생맛집으로 남고 싶습니다. 열심히 우리부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더 감사 말씀 드립니다.

 

p.s

용초밥은 예약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최소 하루 전 예약)

단, 용초밥은 점심시간까지 한정입니다. ( 오전 11시~ 2시 )

 예약 전화번호 064 -903- 1253

메뉴 선택 - 백룡(뱃살), 흑룡(등살), 쌍룡(두가지)

 

가게이름- 초밥군커피씨

주소 - 제주시 용담이동 흥운길 46 (359- 25)


 

 

 

스냅사진 달력으로 찍어 보아요!

테이크아웃 가게지만 하나도 내 손이 안 간곳은 없다. 그래서일까..매일 출근 도장을 찍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내 일터는 포근하고 안정된 마음을 가져다 준다. 시간적 여유만 있으면 어김없이 이것저것 생각해 두었던 아이디어를 발산한다. 탁상달력을 많이 받아 놓아 그것으로 나만의 독특한 스냅사진을 찍어 줄 판을 만들었다.

 

 

나만의 스냅사진은 어떻게?

 

필요한 것은 달력, 페인트, 붓 ( 물감을 대용해도 된다 )

 

 

난 제주도에 산다. 그래서 더욱 제주도 지도에 관심이 많다. 아직 가 볼 곳도 많지만 일을 하다 보니 시간을 내어 가는 것 외엔 움직임이 쉽지 않다. 그래도 남들이 가고 싶어 하는 제주도에서 산다는 것만으로 큰 위안을 가지며 살고 있다.

 

 

스냅사진을 찍으면 더 멋진 사진으로 답할 수 있는 판을 만들기로 했다. 먼저 제주도 전체 섬 모양을 그린다.

 

 

칼을 이용해 모양대로 오려 낸다.

 

 

이렇게만 해도 멋지게 활용할 수 있겠지만 왠지 아쉬워 색칠을 더하기로 했다.

 

 

제주도 푸른 바다와 잘 어울리게 파란계열을 칠했다.

 

 

한 번 칠한 뒤 마른 후, 한 번 더 칠하면 색이 더 진하고 곱다.

 

 

드디어 완성! 가게 내부를 내가 만든 판을 이용해 찍어 본다.

 

 

매일 만나 보는 공간이지만 이렇게 보니 색다르게 느껴진다.

 

 

가게 내부만 스냅사진으로 찍다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아쉽게 하늘이 흐리다. 그래도 분위기는 나름대로 있어 한 컷 찍어 본다. 날씨가 좋은 날 다시 한 번 더 멋진 사진을 찍어 보리라~ ^^

 

제주도라서 더 특별하게 다가 온 인테리어의 모습은?

제주도는어딜가나 조금은 다른 곳과 차별화되고 특별해야 눈에 띄고 관심을 받는 곳인 것 같다. 물론 카페나 음식점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어느 장소나 특별해야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다는 것.... 물론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제주도라면 당연한 모습인지도 모른다. 얼마전 제주의 한 번화가에 밥을 먹으러 갔다가 재미난 간판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처음엔 '주택가 주변에 왠 버스(지하철)정류장인가? ' 하고 의아했다가 가까이 가서 보곤 웃음이 빵 터졌다.

 

 

보자마자 빵 터진 재미난 간판

 

멀리서 보면 버스정류장 같은 느낌이다. 물론 이 곳은 주택가이긴 해도 차들이 많이 지나 다니는 곳이라 간판을 보고 정류장인 줄 착각했었다. 근데...더 웃긴건 마트가 주위에 없는데 마트카트기가 있다. 하여간 누가 이곳까지 끌고 온 지 몰라도 참 대단하다.

 

 

보자마자 빵 터지게 만든 간판을 자세히 보니 영어학원(교습소?)간판이었다. 근데... 이곳으로 들어가면 학원인가? 아님 교습소??? 아무리봐도 주택가인데..보면 볼 수록 더 의아한 느낌이 쏴...... 하여간 웃긴다.

 

 

1번이 적힌 쪽으로 가면 뭔가가 나올 것 같은데 ...궁금증 제대로 유발~ 근데...영어를 배우러 가는 사람들이 있겠지... 오랫동안 저렇게 간판이 있는 것을 보면......

 

 

재미난 간판 바로 옆에는 멋진 야자수가 울창해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제광교회가 있다.

 

늘 볼때마다 느끼지만 야자수 정말 멋지다. 굿!!!

하여간 제주도는 특별하고 눈에 띄어야 기억에 오래 남고 한번 더 관심을 갖게 된다. 물론 관광객 뿐만 아니라 제주도민들도 ......

 

 

닭아 닭아 밝은 닭아! ㅋㅋㅋㅋㅋㅋㅋ

 

밤 되면 간판보다 더 밝아지는 가게 분위기 ... 참 닭집 이름도 잘 지었다.

 

 

또 다른 특별한 곳...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초밥과 커피를 파는 음식점이다. 주변에 용두암과 용연 관광지가 있어 이곳을 지나가는 렌트카는 서행하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이유인즉슨 가수 싸이가 운영하는 음식점인 줄 알고 잠깐 창문을 열고 보게 된다. 물론 뚜벅이 관광객들은 제주도에 싸이가 하는 음식점이라고 확신하고 가게 안으로 성큼 들어 가는 경우도 있다. 물론 싸이가 아니다. 그냥 닮았을 뿐이다.

 

 

제주도는 뭐든 특별해야 눈에 띄고 관심을 받는 곳 맞다. 얼마전에는 홍콩, 하와이에 온 커플이 웨딩촬영을 하기도 한 장소이다. 작은 골목길이지만 그들의 눈에는 독특하게 다가왔나 보다. 아마도 제주도라서 가능한 일이겠지....

 

 

가수 싸이랑 닮았다고 중국인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지만 실제 보고 실망을 조금 하고 간다. 가수가 아니라고... ㅜㅜ

 

 

뭐든 특별해야 눈에 띄고 남들이 안하는 모습이면 다 관심을 받게 되는 제주도.... 바닷가에서 흔하디 흔한 컨테이너는 이곳 제주도에선 정말 비싸다. 왜냐.....생계를 유지하게 해주는 멋진 가게로의 변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밖에서 보기엔 정말 단순해 보이는 인테리어다. 하지만 협재해수욕장 주변에 있는 이곳 망고식스는 제주도에서 나름대로 유명한 건축물로 인기가 높다.

 

 

그냥 컨테이너만 딱 찍어서 보면 마치 항구에 적재된 컨테이너 같지만 조금 특별한 인테리어로 만들면 이 보다 더 광고효과 큰 건축물은 없다. 이게 바로 제주도라서 가능한 모습이 아닐까...

 

 

그런 이유에서 제주도는 컨테이너를 인테리어로 한 음식점이나 펜션, 카페가 많다.

 

 

컨테이너에 색칠만 칠했을 뿐인데 참 이쁘다. 그리고 왠지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것 같은 느낌도 지울 수 없다. 하지만.....이곳 제주도에선 이 또한 비싼 가격에 흥정되고 임대를 한다.

 

 

제주도라서 가능하고, 제주도라서 특별하게 보이고, 제주도라서 오래동안 기억되게 하는 특별함 그것은 바로 남들이 하지 않은 것을 시도하는 것과 단순하지만 눈에 띄게 만드는 그런 아이디어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바다가 한 눈에 보이고 뷰가 멋지고 럭셔리한 곳에 제주도를 여행 온 사람들이 많이 찾았지만 지금은 많이 바뀐 추세이다. 무엇보다도 저렴하게 여행을 오는 알뜰족들이 늘어다나 보니 이젠 실속있는 곳을 골라 찾아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제주도에서의 잊지 못할 소소한 추억거리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특이하고, 재미나고, 특별한 곳을 찾는지도 모른다. 그래서일까...제주도는 이제 편안하게 다가오는 그런 국내 최대의 여행지가 된 것 같다.

 

제주도만의 색깔이 짙은 가을 축제 - 제주프린지페스티벌

 2015년도 제 4회 제주프린지페스티벌이 제주시 삼도2동 문화의 거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얼마전 이곳을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한 트릭아트 벽화를 보며 재미나게 구경한 적이 있었던지라 더 관심을 가지고 가게 되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제주프린지페스티벌이 열리는 이곳에서 다양한 것을 구경하고 구입할 수 있어 더 뜻깊다 하겠습니다. 거기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든 것들이 많아 더 눈여겨 보게 됩니다.

 

 

이번에 4회째를 맞는 제주프린지페스티벌은 도대체 뭘까? 인디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참여와 거리공연 그리고 수제공방작가님들이 한땀 정성 가득히 만든 수예품, 옷, 가방, 천연쥬스, 수제잼, 천연비누등 다양한 것을 직접 보며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거리공연팀들의 공연을 10월2일~10월 11일까지 삼도2동 프린지페스티벌이 열리는 삼도2동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치공감 안내데스크

 

 

그럼 제주프린지페스티벌에 가면 어떤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지 구경해 보실까요. 먼저 제주 프리마켓에가면 제주도민 특유의 옷을 디자인해 직접 만들어 관심을 많이 받는 제주옷이 있습니다. 저도 디자인이 특이해 얼마전 구입했는데요. 입어 보니 어찌나 편하고 좋은지 ... 디자이너의 말이 편한 장점이 있는 반면 너무 편해서 뱃살이 찔 염려가 있다고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하지만 뱃살은 옷 입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뭐니뭐니해도 자기자신의 체중관리가 제일 중요하리란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제주옷 강추! [heidi in jeju] 제주도에 관광 온 관광객들이 더 관심을 많이 보이는 옷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패턴과 원단으로 골라 입는 재미가 솔솔한 제주옷입니다. 다시 이렇게 프리마켓에서 보니 또 하나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들었습니다.

 

 

 

다른 지역엔 보기 힘든 제주옷 스타일입니다.

 

 

허리는 고무밴드이고 바지스타일은 배기바지 디자인입니다. 그래서 엄청 편합니다.

 

 

전 이 옷을 입고 삼다수숲길까지 갔다 왔어요.

 

 

멋진 제주옷 말고 또 어떤 것들을 제주프린지페스티벌 프리마켓에 가면 볼 수 있을까? 각종 악세사리, 머리띠, 머리끈을 비롯해..

 

 

각종 차종류도 있고..

 

 

제주도 곳곳을 사진으로 찍어서 만든 메모장도 있습니다.

 

 

메모장 내부는 제주도 곳곳의 아름다운 명소가 들어 있어 여행객들에겐 유익한 수첩이 될 것 같더라구요.

 

 

직접 만들어주는 팔찌까지..

 

 

가죽공예품도 있습니다.

 

 

화려하면서도 실속있어 보이는 장지갑

 

 

아이들을 위한 인형과 디스플레이를 할 수 있는 각종 소품

 

 

어찌나 앙증맞게 잘 만들었는지 ...이쁩니다.

 

 

제주도 정착하기 전 이곳 주변에 유명한 해장국집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다 발견한 재밋섬... 메가박스도 내부에 있어 영화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 주변과 삼도2동 주민센터가 있는 자리까지 프리마켓이 열립니다.

 

 

프리마켓은 직접 디자이너들이 만든 작품이라 더 뜻깊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물론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아 프리마켓을 다녀 오면 손에 한 두개는 들고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가게에서 자몽청을 담았는데 갑자기 수제청을 보니 반갑더라구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게 재단되어 나오는 인형만들기

 

 

앗....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이렇게 악세사리로~귀엽네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찍어서 만든 메모지수첩

 

 

7년 전 하이킹을 하며 제주도에 정착해 살고 싶다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현실이 되어 있어 갑자기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왕....무알콜 봉다리칵테일...이거 부산 광안리, 남포동에서 많이 사 먹었던건데...이곳 제주 프리마켓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봉지 칵테일 가격 300ml - 5,000원, 150ml - 3,000원입니다. 생각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봉다리칵테일이란 단어를 보니 갑자기 야구장에 가고 싶네요. 6회말이 지나면 롯데자이언츠 팬들을 위해 봉다리가 지급되었는데....봉다리를 머리에 쓰고 응원하는거 야구장에서 많이 보셨죠..하여간 봉다리란 단어 정말 오랜만에 듣습니다.  정겹네요.

 

 

프리마켓 장터에서 만들기를 하고 있는 아이들..표정이 정말 진지합니다.

 

 

인형, 차량용 악세사리

 

 

제주 어성초 비누

 

 

아기자기한 것들이 이곳 제주프린지페스티벌 프리마켓에 가면 많이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구슬팔찌 체험 1인 3,000원

 

 

홈메이드 빵

 

 

각종 과일을 넣어 만든 인절미

 

 

봉다리 칵테일

 

 

제주 원도심 삼도2동에 열리고 있는 각종 라이브공연과 프리마켓은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더욱더 어울리는 분위기였습니다. 제주도 색깔이 많이 보이는 프리마켓이라 가을에 제주도를 여행 온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제주도민들에게도 유익한 가치공감의 장터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주도만의 특색있는 아이템을 보고 싶다면 10월 11일까지 열리는 제주프린지페스티벌에 나와서 보고 즐기는 재미를 솔솔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2015제주프린지페스티벌 가치공감 행사 기간

10월 2일~10월 11일

 

주부9단 살림아이디어200 출간 이벤트

안녕하세요... 제주도에 정착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줌마입니다. 정말 몇 단 동안의 기간이 몇 년은 된 듯합니다. 6월 12일 '주부9단 살림아이디어 200' 신간을 출간하는 기념으로 제주도에서 깜짝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벤트기간 중에 제주도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있으면 참여하는 기회도 ..... 헤헤~

 

주부9단 살림아이디어 200주부9단 살림아이디어200

 '주부9단 살림아이디어200' 출간 이벤트 기간은?

6월 12일~6월 30일

 

커피씨, 초밥군커피씨이벤트 간판 달고 있는 줌마

신간 출간 기념 이벤트는 무엇?

아메리카노 (/아이스)

2,000원

축하2

커피는 어디꺼?

2015년 중소기업청장상을 받고 부산의 커피를 평정하고 하고 있는

 부산하라커피로스터스에서 로스팅한 스페셜티 커피입니다.

 

어느 커피숍이예요?

제주시 용담이동에 위치한 

 초밥군커피씨 로 오시면 커피씨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6월 12~6월 30일까지 스페셜티한 아메리카노 커피를 단돈 2,000원에 맛 볼 수 있습니다.

 

우왕...

신간 출간하고 이렇게 커피이벤트도 하니 넘 기분 좋아요.

제주도에 사는 분들이나 여행을 오시는 분들 모두 축하해 주실꺼죵~

아참... '주부9단 살림아이디어200' 신간을 구매해 오시면 저자가 직접 싸인해 줍니다.

푸헤헤~

고고씽지금 갑니데이~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