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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루에서 본 해운대 달맞이언덕.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달맞이언덕으로 가는 길에는

아름다운 벚꽃길로 유명해 봄이면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찾는

부산의 아름다운 길로 지정된 곳입니다.

특히 이곳은 드라이브하기 좋은 길로 지정되어 있구요.

무엇보다도 친환경적으로 꾸며진 산책길이 있어 걷기에도 좋은 길이랍니다.

 

바닷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면 벚꽃이 바람에 흩날려

정말 아름다운 그림이 될 정도로 멋진 풍경을 연출한답니다.

로맨틱한 음악을 들으며 이곳을 지나노라면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한 느낌을 받는 곳이랍니다.

 

 

이 멋진 길을 달려 보고 싶지 않으세요!..

 

달맞이언덕은 이름처럼 굽이 굽이 언덕이 많이 나오는 곳이지요.

그래서 일까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자전거하이킹을 즐기시는 분들도 많이 보인답니다.

운동하기에 딱 좋은 코스잖아요..

ㅎㅎ...

 

아름다운 벚꽃길을 달리는 기분..

정말 좋을 듯 합니다.

 

달맞이언덕을 올라오는 길에 해월정이란 곳이 있답니다.

해월정 주변에는 잠시 쉬면서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는

낭만적인 레스토랑이 많이 있어 좋답니다.

 

해월정 주변의 식당가들..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나는 곳으로도 유명하답니다.

 

해월정을 지나 가다보면 달맞이언덕의 키포인트 해마루가 나온답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곳을 들러 보지 않고 그냥 통과하는데요..

그 이유는 지나가는 길가에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럼 오늘 제가 여러분께 안내하고자 하는 해마루 구경해 보세요.

이 곳을 올라 가 보신 분만이 달맞이언덕의 아름다운 명소를 다 구경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해마루 올라가는 길..

나무로 되어 있어 올라 가시기 편할 겁니다.

나무가 울창하게 있어 햇볕도 막아 주고...

시원하답니다.

 

 

해마루 정자.

 

해마루 정자에 오시면 정말 멋진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답니다.

 

해마루에서 본 해운대 달맞이언덕의 모습..

정말 장관입니다.

 

저멀리 해월정 정자도 보이네요.

한눈에 펼쳐진 시원한 바다와 언덕위의 이국적인 풍경..

이곳이 바로 해마루에서 볼 수 있는 제일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달맞이언덕 중간쯤 철길도 보이네요.

이 철길이 바로 동해남부선 철길..

 

이곳은 청사포..

해마루에서 내려다 본 청사포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청사포는 장어구이로 유명한 곳이지요.

 

청사포 등대..

 

와우!..

이곳은 송정해수욕장입니다.

해마루 정자에서 내려 다 보니 여러곳이 다 보이네요.

조용한 바다..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부산 사람들의 추억이 많이 깃든 곳으로 도 유명한 송정.

세월이 흘러도 아름다운 바닷가로 알려져 있답니다.

 

어떠세요..

해마루에서 본 주변 풍경..

여러분도 해운대 달맞이언덕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실려면..

이곳 해마루에 올라 가서 구경해 보세요.

정말 멋진 풍경이 여러분을 반길 것입니다.

 


청사포에서 찍은 한가위 보름달.



즐거운 한가위 잘 보내셨습니까?..

이번 추석연휴는 짧아서 모두가 바쁜 명절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일까~!

가족들의 만남이 더 아쉬웠던 추석이었을겁니다.

물론 주부들은 일을 좀 줄일 수 있어서 다행이었겠지만..

그래도 가까이 시댁이 있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부모님 보고 싶을때 가서 뵐 수 있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해 있다면 명절이 그리 짧은 것도

반갑지만은 않을겁니다.

늘 부모님을 자주 못 뵙더라도 안부전화를 자주 하실거라 생각해봅니다.

저도 며칠 명절때문에 솔직히 머리가 좀 아팠는데..

서서히 명절이 지나가니 좀 낫네요..

하루종일 집에서 쉬다

저녁 늦게 한가위 보름달을 볼겸 바람쐬러

청사포에 갔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살랑~ 살랑~.

장어구이 냄새가 청사포입구에서부터 코끝을 자극시켜

기분이 더 좋았답니다.

일단

날이 안좋아서 보기 힘들었지만

더 나빠지기전에 보름달을 찍으려고 카메라를 설치부터 했지요.





망원렌즈를 가지고 왔음 더 멋지게 찍었을텐데..

그래도 아담하니 이쁘네요..





아직 한가위 보름달을 못보신 분들은 제 사진으로라도 보시고

소원을 빌어 보셔요..근데 소원이 뭘까?..





보름달을 찍고 청사포 주변 야경도 담아 봤습니다.

아름다운 야경으로 유명한 작은 어촌마을 청사포 구경하셔요.








명절이라 그런지 가족, 연인들이 이 곳을 많이 찾아 주셨습니다.

청사포는 장어구이로 유명한 부산해운대 근교에 위치한

작은 어촌마을입니다.





정박해 있는 선박들이 운치있네요.

한가로운 어촌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 주는 듯 합니다.



확대


일주일에 한번은 꼭 와서 장어구이를 먹는 곳

언제나 주말이면 사람들로 조용한 어촌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지요.

명절도 이 곳엔 완전 자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가족들과 어울려 사랑스런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우며

명절을 마무리하는 모습에

더 뜻깊은 하루를 보여 주는 듯 했습니다.

명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미래를 위해 뛰어야겠지요.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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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의 다음 블로그 : 좋은시간 되세요아름다운 이야기모음
 




청사포에 가면 장어가 유명하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렇지만 바닷가주변이라 조개도 유명한 걸 아시나요~!

많은 분들이 부산 근교 바닷가에 위치한 청사포에 장어만 생각하시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물론 장어가 가격도 저렴하고 싱싱해서

유명하긴 합니다.하지만 조개도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것을

분위기있게 바닷가주변 간이 천막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연탄불에 구워지는 조개가 입맛을 잃기 쉬운 분들에게

오감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지요.

특히 환절기때 건강을 위해서 드시면 더 좋답니다.

조개는 강장·강정, 간기능 강화, 콜레스테롤 감소, 미각장애에 효과를 나타냅니다.

 간기능 개선을 돕고 신경질환, 악성빈혈을 완화시키는 비타민 B12는 살보다는 내장에

더 많으므로 조개류를 먹을 때는 내장도 함께 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남자의 정력강화와 여성분들의 피부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으니 가을이 접어드는 환절기에

많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음식입니다.





청사포에 가면 어딜가나 싱싱한 야채와 맛깔나는 시골반찬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고향의 향수를 불러 일으킵니다.

적당히 익은 열무김치와 엄마의 손맛처럼 느껴지는

미역국도 한 몫을 하지요.





생일날 먹는 쇠고기미역국같은 맛입니다.





삶은 감자는 디저트로 나오는데

그냥  드시는 것보다

불에 다시 데워서 드시면

군 감자처럼 맛이 일품이지요.





조개를 구워 먹는 거라 그런지 철망이 다 낡은 것이네요.





주문한 조개가 오기전에 감자를 먼저 구워 먹습니다.

출출할땐 그만이거든요..





와우!

 조개다...ㅎ

종류별로 나오는데

보통 2명이 가실경우

20,000원으로

푸짐하게 싱싱한 조개를 드실 수 있습니다.





싱싱한 조개위에 야채를 듬뿍 담아서 왔네요..

굽기전에

군침이 도네요..ㅎ






불위에 올렸더니 잠시후 지글 지글 소리를 내며

냄새까지 맛있게 납니다..

으~~~.





정말 색깔이 선명하니 싱싱해 보이죠..





적당히 구워지면 야채그릇에 담아서 다시 구워 드시면 됩니다.

보통 불위에서 바로 구워드시지만

이런 방법으로 드시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고

조개도 타지 않아

몸에도 더 좋답니다.











다 구워지면 초장을 섞어서 먹으면

그맛이 끝내주지요..

쇠주한잔 하기 딱 좋은 요리네요..ㅎㅎ







조개구이를 다 먹을 즈음

돌솥밥을 시킵니다.

보통 돌솥밥 짓는데 걸리는 시간이 20분정도

소요되니

미리 식사전에 주문하셔야 조개구이를 다 드시자마자

밥을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돌솥밥은 된장과 함께 나오는데 2인에 돌솥밥 1개를 시키면 됩니다.

가격은 5,000원.

반찬은 김, 열무김치, 된장...

김은 생김을 불에구어서 간장에 찍어 먹을 수 있도록

나옵니다.






돌솥밥이 완전 영양밥입니다.

도대체 몇가지나 들어간거야~!

많은 각종 재료에 입이 딱 벌어집니다.





내가 좋아하는 대추, 잣도 엄청 많이 들어 있네요..ㅎㅎ






밥을 잘 섞어 밥그릇에 옮겨 담은 후

돌솥에는 미리 준비된

끓은 물을 넣어

숭늉을 만들어 드시면 됩니다.






반찬을 안먹고 밥만 먹어도 잘 넘어 갑니다.

밥이 정말 맛있어요..





윤기가 자르르~!..





한 숟가락만 먹어도 영양이 듬뿍 ...





거기다 시골된장으로 끓인 된장국물을 ...

으...

침고여~.

또 가고 싶어용..ㅎ





된장국도 두부등 각종 신선한 야채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

운치있는 청사포의 야경을 바라보며 싱싱한 조개구이도 먹고

맛있는 영양 돌솥밥도 먹고..

정말 몸이 보해지는 것 같아요.

환절기에 특히 좋다는 조개..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청사포에서

맛있는 조개구이를 드시러 한번 가 보시길 ....

환절기 입맛이 없는 사람도 좋아요..


*  청사포에는 많은 식당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딱 어느집이 맛있다고

말할 필요없이 주변의 음식점은 다 맛이 비슷합니다. 그러니

너무 고르시지 마시고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운치있는 곳에

자리를 잡으셔셔 드시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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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장어를 먹으러 청사포에 갑니다.

물론 일주일에 한번씩 바람을 쐬며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떠나는 재미에 가까운 바닷가를 찾는 이유도 되지만..

청사포는 작은 어촌마을로 주위가 모래가 아니라 자갈로 이루어져 있고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조금씩 보이지 않게 변화를 하고 있는 곳이지요.

제가 청사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해운대 달맞이 언덕을 산책하면서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달맞이 언덕에서 바다를 향해 쳐다 보면 작은 소박한 어촌마을에 바다를 배경으로 기차가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순간 낭만적이고 멋져 보여서 가게 되었습니다.

해운대와는 그리 멀지 않은 곳이면서도 사람들이 그리 많이 붐비지 않는 곳이기도 해서 주말이면 늘 이곳에서

장어구이를 먹으며 일주일을 조용히 정리하고 간답니다.

어디서나 장어를 맛볼 수 있지만 이곳이 장어로 유명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그건 바로 싱싱하고 통통한 제법 큰 장어가 가격도 저렴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바다를 보면서

먹을 수 있는 아늑한 천막으로 가족, 연인들이 오붓하게 드시고 가실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는 것입니다.

부산사람이라도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거고 특히 다른지방에 계신분들에게도 알려 드리고 싶어

이렇게 소개합니다.



                            장어가 나오기전 나오는 미역국 ( 쇠고기미역국으로 진국입니다.)


전 청사포에 가면 한 군데만 정해서 가지 않습니다.

이유는 여러군데 다 가 봤지만 청사포의 장어구이는 어느집에 가나 그 맛은 비슷하니까요..

물론 청사포에서 유명한 집이라고 하면 청사포 들어오는 철길 옆집에 있는 장어집이 유명하긴 하지만

주말이나 휴일에 가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붐비는 곳이라 되도록이면 초저녁이 아니면 자리잡기 힘들지요.

중요한 건 다른 집도 싱싱한 장어를 맛 볼 수 있어 어딜가나 괜찮습니다.



손님이 아무리 많아도 부요리는 늘 싱싱하게 잘 정리해서 나오니 걱정은 마시고..

칵테일새우도 나오는데 이건 그냥 까먹는 것 보다 장어를 구어먹고 모자라면 불에 올려서

구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이건 추가가 계속됩니다..^^


부산에서 쌈으로 먹을때 빠지지 않는 방앗잎..

장어를 맛깔나게 구워 상추,깻잎, 방앗잎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끝내줍니다..

으~~~침고여!...ㅎ



아참!..열무김치와 함께 싸드셔도 굿~!

방앗잎과 열무김치를 곁들어 싸먹으면 천상의 맛입니다 


장어 2만원이면 2명이 드실 수 있습니다.

통통하고 갓 잡아온 고기는 불위에 올려 놓지 않아도 팔딱 팔딱 숨을 쉬는 듯 움직이지요.

이 맛에 더 사람들은 즐거워하고..

그 만큼 싱싱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불위에 꼬리를 올리면 날리부르스~~~!.ㅎ



너무 센불보다는 중불에 노릇하게 구워서..



준비된 양념장에 장어를 넣어 바른 뒤..



다시 불위에 올려주면 ..장어구이 끝..

그런데 이 짧은 시간도 장어 냄새를 맡으며 기다리는 것이 정말 고역이지요..

지글~~지글~~~

생각만 해도 냄새가 나는 듯하고 침이 고이네요..

오늘도 가야겠다..ㅎ



식사를 시키면 돌솥밥에 따라나오는 된장찌개를 남은불위에 올려서 먹는 맛이 참 좋습니다.

당연히 된장은 집된장..

두부와 야채도 넣는둥 마는둥 한번 끓여서 올려주지만 맛은 기가 막힙니다.

사시사철 잘 삭여서 내는 열무김치와 곁들여 먹으면 배가 든든해진답니다.



 보글~보글~



 들기름 듬뿍발라 구워서 비닐 한봉지에 넣어주는 김에 밥을 올려 먹으면 저절로 넘어갑니다 .

 바싹한 김만 있어도 밥 한공기는 뚝딱..

 여기에 사시사철 잘 익은 열무김치를 곁들이면 ..음~~~~~ 쥑이죠..^^



                                계산서 꽂이 ( 나무젓가락으로 계산서를 꼽아서 가져왔네요..)


청사포는 좋은 분위기도 한 몫을 차지하지만 무엇보다도 친절하고 장어맛 하나로 다 보상되는 곳입니다.

유명한 집들이 있지만 그 곳이 복잡하다면 뒤도 돌아보지 마시고 딴 곳으로 가시길..

왜냐 청사포 근처는 죄다 맛나니까요..

휴일 가족들과 외식을 멋진 곳에서 하고 싶다면 전 과감히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장어구이가 유명한

청사포로 가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저렴한 가격에 멋진 외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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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잊고 열심히 응원하는 야구팬들..

사직야구장을 찾은 오늘 다른 날 보다 늦게 갔는데도 사람들이 현저히 줄어든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계속 연패를 하고 있는 탓에 롯데자이언츠 야구팬들이 나름 실망을 많이 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3시간전에 가면 좋은 자리 확보하는 것이 정말 힘들었는데..

오늘은 야구경기 시작하기  얼마 안되어서 들어가도 자리가 넉넉하다 못해 사직야구장이

허전한 분위기마져 감돌았다.



 텅빈 사직야구장에서 경기전 몸을 풀고 있는 기아선수..



완전 1루도 자리가 많이 남아있다. 경기 한시간전..헐~.

롯데자이언츠 연패의 행진에 야구팬들의 발걸음도 뚝 끊겼다.



100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연패로 인한 관중수의 감소로 언제가 될 지 ....

예상으론 15일 ~ 17일이라고 해놓고선..ㅡ.ㅡ



적막감까지 감도는 사직야구장의 모습..



그래도 승리하여 관중수 100만명을 달성하는 날이 눈앞에 있겠지...

이렇게 광고도 열심히 하는걸 보면...잘 되야 될텐데...음..



롯데자이언츠의 오늘 경기는 한마디로 투수는 나름대로 열심히 자기 몫에 최선을 다 한 것 같은데..

타석은 완전 ~~~꽝!..



그래도 찌는 듯한 무더위에 롯데자이언츠팬들은 목이 터져라 응원을 한결같이 열심히 하는데..




 어찌 타석에 선 선수들은 이리도 솜방망인지..

 운인지..아님 실력인지..이젠 의아심마져..ㅡ.ㅡ



우리의 롯데자이언츠감독님은 선수들을 위해서 뒤에서 늘 멋지게 버팀목이 되는데..



 선수들은 제 실력을 발휘를 못해주고 있다.

올초 시작할때처럼 멋진 야구 연승행진을 이어 갈 수 있는 날이 언제쯤 일런지..



우리 롯데자이언츠 팬들은 희망이란 단어를 머릿 속에 담고 오늘도 목이 터져라 열심히 응원을 하였다.



하지만 오늘 본 야구경기는 한마디로 걱정이 앞선  내용이었다.

최선을 다한다고는 하지만 마지막 9회말의 기회마져 롯데선수들은 잃고 말았다.



9회말 1사에서 홈런을 한방 날리며 기회를 잡는가 싶었더니..

주자 1, 2루에 가르시아의 어이없는 방망이질이 마지막 기회마져 물거품으로 끝나버렸다.

4 : 1 기아승리..



롯데자이언츠는 오늘경기를 계기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야구경기에 임해야 할 것이다.

연패의 행진은 오늘로서 마무리 짓고 내일 경기부터 승리의 환호성이 야구장을 울리도록 선수들은

초심의 마음으로 열심히 해서 올해는 꼭 가을에 야구를 할 수 있도록 분발했음한다.

야구팬의 한 사람으로써 이렇게 텅빈 구장에서 야구경기를 보는 것이 마음이 착잡할 따름이다.

다시 한번 젖먹던 힘까지 내어 초반의 승승장구했던 롯데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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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포 장어구이집

아름다운 어촌마을 청사포에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되면 많은 미식가들이 몰려드는 곳입니다.

이 곳은 싱싱한 장어구이로 유명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불위에서 펄쩍 펄쩍 뛰는 장어의 모습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기겁을 하실 것이지만 ..

몇 번보고..ㅎ 맛있게 구워진 장어에 고추장 양념을 발라서 다시 구워먹으면 정말 맛이 끝내주지요.

이 맛을 못잊어 전 자주 이 곳에 와서 장어구이를 먹습니다.^^.

처음에 저도 불위에서 장어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놀라서 소리를 질렀던 기억이 납니다.ㅎ



방파제가 보이는 천막안의 둘만의 공간은 더할 나위 없는 낭만적인 식당이 되지요..

파도소리와 바닷내음이 나는 아름다운 야외식당..

정말 연인들이 와서 즐기기엔 멋진 곳입니다.


여름이 다가와서 그런지 바람도 정말 시원합니다.^^.

역시 바다가 있는 식당은 운치도 있어용~.


어릴적 많이 먹던 건데. ㅎ

먹으면서 추억에 잠시 젖어 봅니다.^^


장어를 초벌구이해서 양념에 발라서 다시 구워 먹으면 정말 끝내주지요..

소주한 잔까지 겉들인다면 완전 짱~,^^


양념을 발라서 다시 굽는 장면..



메뉴판도 정말 재미납니다.

조개구이와 장어구이의 내용이 우스워요~.

특히 어제 갔을때 더 재미난 것은 술이름인데요..ㅎ

벌떡주?!~~~....하하하..

이 곳에 오면 낭만도 있고 추억도 만들기엔 충분한 곳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새벽까지 장어구이집에서는 사람들의 웃음 소리와 재미난 이야기로 날이 새는 지

모를 정도로 즐거움이 넘친답니다.

아름다운 어촌을 배경으로 더 유명한 청사포 장어구이..

부산사람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부산의 명물이랍니다.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청사포에서 장어구이..어떠세요?...^^




                                         불위에 올려 놓자 마자 움직이는 장어..

                                노약자나 임산부는 동영상에서 멀리 떨어져 주세요..ㅎ

                                              "  와우!~~~~ 놀라워라~."

 


접시에 있는 장어가 움지여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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