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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동아수산물 종합시장


[전통시장 살리기]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에서
내려 다 본 부산의 매력.


부산 남포동에 가면 늘 그렇듯이 구경할 곳이 많아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부산이 해양도시다 보니 싱싱한 수산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이
많아
눈이 즐겁다란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에 가서 회를 맛있게 먹고 나오는다가 2층에서 내려 다
보니 시끌벅적한 자갈치시장이 한눈에 다 들어 오더군요.
그런데 희한하게 자갈치시장을 직접 방문했을때랑과 달리 위에서 내려다 본 풍경은
왠지 모르게 정겨움과 사람사는 냄새가 더욱더 물씬 느껴지는 것 같아 한참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에서 내려 다 본 자갈치풍경 한번 보실까요.
수산시장답게 삶의 녹록함이 그대로 묻어 있고 부산 바다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또 다른 부산 매력을 느끼게 될겁니다.

저 멀리 정박중인 많은 배들과 자갈치시장의 지붕 그리고 사람들의 햇볕 가리개가 되는
파라솔의
모습이 마치 정겨운 부산의 수산시장의 모습처럼 느껴집니다.

상인들의 모습이 활기차 보여 부산아지매의 강인한 모습이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아이의 손을 꼭 잡고 거니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이 아이의 눈에는 시장의 모습이 어떻게 비쳐질까요..


생선을 말리는 아주머니의 모습도 이색적이게 보이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날씨는 차갑지만 좋은 햇볕에 말려지는 생선이 더 맛나 보이기도..



다양한 생선들이 잘 말려지는 풍경이 넉넉함을 더 합니다.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에서 내려 다 본 자갈치시장 풍경은
부산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떠세요.
자갈치시장의 정겨움도 가까이 있고 다양한 건어물과 수산물을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에서 맛있는 회도 싸게 먹으며
부산의 정취를 한눈에 느껴 보시는건...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부산 깡통시장에 가면 먹어야 할 음식

부산의 명소로 잘 알려진 부평시장(일명 깡통시장)은 국내 여행자들은 물론이고 외국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깡통시장으로 잘 알고 있는 이곳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곳으로 휴일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의 숨소리로 활기가 가득합니다.
 

(휴일 깡통시장 풍경)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부산의 명소로 알고 있는 깡통시장의 유래에 대해서는
잘 모를것입니다.

그럼 간단히 재밌는 이름으로 알려진 깡통시장의 유래에 대해 먼저 알아 볼까요.
깡통시장의 유래는 6.25후 미군이 진주하면서 군용 물자와 함께 온갖
상품들이 수입되었습니다.


특히 과일, 생선 등 갖가지 통조림이 많이 수입되었는데 그 이후 이곳 시장의
이름이 깡
통시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부평시장이라고도 불리우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의 역사가 짙게 깔린 만큼 이곳에 오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닐 정도로 정말 볼거리가 많은 시장입니
다.
무엇보다도 먹을거리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음식이 많아 여행하는데
더 유익하기까지 하답니다.
그럼 오늘은 ..
산의 명소 깡통시장에 들리면 꼭 먹어 봐야할 3가지 음식을 소개할께요.
깡통시장에 오실 분들은 유익한 내용이 될 것 같아요.

[부산의 명소 깡통시장에 들리면 꼭 먹어 봐야할 3가지 음식]
첫번째..

유부전골입니다.
유부에 허리띠를 하고 있는 모양이 이뻐 먹기 아까울 정도이지만 그래도
이곳 깡통시장에 오면
꼭 유부전골을 먹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유부안에 당면과 갖가지 재료들이 들어 가 있어 어묵과 뜨거한 국물과
같이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1인분 가격 3,000원.

사계절 내내 먹어도 손색이 없는 음식이지만 뭐니뭐니해도 추운 겨울철에 먹으면 더 좋겠죠.

유부전골을 먹으러 갈때마다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북새통을 이뤄 이번에도
서서 유부전골을 먹어야했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용...ㅎ


두번째 ..
비빔당면.
남포동 먹자골목에서 파는 비빔당면과 조금 다른 맛이었다.
탱탱한 당면과 입에 착 감기는 양념 그리고 다양한 재료들이 입을 즐겁게 합니다.
기존 비빔당면과는 사뭇 차이가 나는 맛이라는...

당면위에 넉넉히 올려주는 다양한 고명이 더 맛깔스럽게 해 주는 것 같더군요..



한입 먹으면 계속 들어가는 중독성 강한 맛에 매료되는 음식이었습니다.
1인분의 양이 대개 많아 2명이서 먹어도 될 정도였답니다.

이렇게 맛깔스럽고 양도 많은 비빔당면의 가격은 1인분에 3,500원입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많이 몰려 와도 미리 만들어 놓지 않는게 특징입니다.
주문이 들어 올때마다 일일이 양념과 고명을 해 더 맛있는 것 같더군요.

세번째 깡통시장에서 꼭 먹어 봐야 할 음식은 바로..
겨울철 별미로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팥죽입니다.
겨울철에 더욱더 당기에 하는 뜨끈한 단팥죽은 할머니의 정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맛이지요..
그릇이 넘칠만큼 넉넉한 단팥죽에 인절미도 푸짐하게 고명으로 올려준답니다.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을 인절미와 뜨거운 단팥죽의 조화는 가히 환상적이지요..




몽글몽글 끓고 있는 단팥죽의 모습을 보노라면 발길을 멈출 수 밖에 없게 들지만들지요.
늘 북새통을 이루는 단팥죽 골목은 서서 먹어도 자리만 있으면 다행이라는 생각까지든답니다.

뜨거운 단팥죽을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 없어지는 맛에 자주 찾게 되는
단팥죽 1인분 가격은 2,500원입니다.
넉넉한 인심에 착한가격까지 깡통시장의 별미로 알려진 음식이라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맛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붙 잡는 부산 깡통시장의
3가지 별미 다 먹
고 싶지 않으세요?
한번 먹으면 다시 생각나게 만드는 맛있는 음식..
오래된 역사만큼 사람들의 입맛을 당기게하는 특별함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산 깡통시장에서 맛 볼 수 있는 특별한 3가지 음식은
우리나라 사람 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입맛을 자극하는 맛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답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