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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을 주는 자전거방 - 이진웅자전거포(For)

지금으로 부터 딱 10년 전....... 허름한 자전거에 몸을 싣고 3박 4일 제주도 해안도로를 한 바퀴 여행했던 조금은 무모한 부부가 있었다... 바로 ....우리다... 제주도를 여행할때 렌트카만 이용하다가 어느날....렌트카 안에서 멀리 바라 본 어느 젊은 청년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어찌나 낭만적이게 보이던지.......그런 느낌 하나로 제주도행 비행기에 자전거 하이킹을 하기 위해 올랐던 10년 전의 일이다. 참 무모했지만 그 놈의 낭만 하나때문에 지금 제주도에 정착해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제주도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우리부부....초창기 손님도 별로 없었던 그때 비가 보슬보슬 내리던 조금은 이른 시각에 비싸 보이는 자전거를 타고 테이크아웃 카페 앞에서 컴퓨터를 잠깐하고 갈 수 있겠냐는 어느 손님이 있었다. 서류를 급하게 보낼 일이 있으셨던 기억이...... 그리곤 초밥집에서 초밥을 드시곤 이내 테이크아웃으로 초밥 도시락도 사 가셨다. 바로 그 분이 지금 제주도에서 큰 명품 자전거대여점을 하는 바이크트립 사장님.... 그렇게 한 사람 두 사람 연결이 되어 어느날 지인(바이크트립 사장님)의 소개로 초밥을 드시러 온 소님이 있었는데 바로 유명한 선수였던 이진웅씨였다. 지금 이 분도 제주도에서 이진웅자전거포(For)를 운영하고 계신다. 참 인연이란게 소소하지만 절대 잊지 못할 분들임에는 틀림이 없다.



제주의 유명한 제주들불축제 행사 취재가 있어 가던 길에 이진웅자전거포에 잠깐 들렀다.



당장이라도 라이딩을 즐기고 싶지만 이젠 자동차가 편해진 나이가 되었다. ㅋㅋ



유명한 선수었었던 이진웅 사장님은 자전거포에서 곳곳에 기사로 만날 수 있었다.



디자인 이쁘고 참 잘 빠진 자전거들.....10년 전에 제주도 자전거 하이킹을 하러 왔을때의 모습이랑 많이 다르다. 이 자전거들이 있었다면 그리 힘들지 않고 여행을 마칠 수 있었을텐데....... 하여간 힘든 만큼 추억이 많았던 10년 전 그 시절이다.



제주시 하귀에 위치한 이진웅자전포(For)...... 명함 하나로 자전거의 모든 것을 잘 설명해 주는 듯 하다.



일을 보러 가다 잠깐 차 한 잔을 마시며 들린 곳이지만 몇 시간은 있었던 것처럼 푸근한 마음이 든 이진웅자전거포(For)였다.



  1. 예쁜 자전거가 많네요..ㅎㅎ

  2.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3.13 12:45 신고

    제주도 자전거 여행도 좋을것 같아요^^

제주 올레길 20코스 김녕

예전에 자전거로 하이킹할때 김녕을 둘러서 갔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인지 김녕을 한바퀴 둘러 보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다. 비가 왔지만 자동차로 다녀 보니 그렇게 불편함이 없이 곳곳을 구경할 수 있었다.

자전거로 하이킹을 할때는 큰 도롯가만 지나가서 그런지 김녕이 해안가와 인접해 있다고는 솔직히 생각하지 못했다. 아마도 그땐 제주도를 몇 번 오지 않은터라 자세히 알지 못해서 그랬다. 제주도로 이사 온 이후, 제주 곳곳을 다니면서 나름대로 길을 조금씩 익혀 나가고 있어 새롭게 다가오는 것도 없지않아 있다.

 

바닷가와 가까이 인접해 있는 마을 김녕 다른 마을과 사뭇 다르게 느껴지는 한 부분이기도 하다. 바다와 인접해 있는 마을을 여러 군데 다녀 봤지만 대부분 백사장이 있었는데 이곳은 바로 앞이 바다다.

 

비가 와서 그럴까.. 조금 놀란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바다와 가까이 인접해서일까.. 돌틈 사이로 바닷물이 들어 온다. 조금은 놀라운 모습이긴 해도 이동네 사람들은 별로 게의치 않는 것 같이 평화로운 분위기다.

 

올레길로 지정되어 있다 보니 마을 곳곳에 다양한 그림과 아트가 꾸며져 있었다. 해녀들의 마을답게 김녕의 벽화 대부분은 삶의 한 부분처럼 가슴에 와 닿았다.

 

' 나는 김녕의 어머니입니다. '

 

' 나는 김녕의 해녀입니다. '

 

여자로써의 숙명이자 가족의 생계를 꾸려 나갔던 의지강한 여인네의 모습을 벽화 하나도 그대로 느끼게 된다.

 

이건 김녕마을을 나타낸 조감도처럼 보인다. 주변에 자세한 안내문이 없어 그냥 그렇게 해석해 본다.

 

재미나고 눈에 띄는 아트가 곳곳에 있다.

 

김녕 용천수가 나오는 청굴물도 있다. 이곳에서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목욕을 하곤했다고 한다.

 

김녕의 해녀가 원더우먼으로 바꼈다.. 서구적인 이미지지만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아마도 어린시절 원더우먼을 동경해서 그런지도 모른다.

 

김녕 곳곳의 아트의 주인공은 해녀인 듯하다. 해녀의 마을이다 보니 그렇겠지..

 

비가 와서 그런지 더 바다와 가깝게 느껴진다.

 

헉.....이건 무엇인가.... 방파제를 대신한 것인가..

 

마을 입구 한 켠에 시멘트로 둑을 쌓아 놓은 모습도 보인다.

 

바닷물이 유입되는 것을 나름대로 차단하려고 한 듯 하다.

 

비가 많이 오거나 태풍이 오는 날이면 둑을 더 높이 쌓아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지만 아마도 그정도로 바닷물이 넘쳐나지는 않는가 보다.

 

해초가 도롯가에 널부러져 있다. 누가 갔다 놓은 것은 아닐진데..아마도 바닷물이 유입되면서 들어 온 것 같다.

 

강한 어머니의 인생이 느껴지는 김녕.. 왠지 낯설지가 않다.

 

골목을 들어서니 아담하고 소담한 카페가 눈에 띄었다. 이곳이 올레길이라 아마도 그들만의 휴식공간을 꾸며 놓은 듯 하다. 올레길을 걷다 잠시 이곳에서 차 한잔의 여유도 괜찮을 듯....

 

비가 와서 걷지 못하고 차로 동네 한바퀴를 돌았지만 제주도의 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는 마을인 것 같아 좋았다.

 

올레 20길...김녕

 

바다향을 맡으며 걷는 김녕 올레길은 각박한 도심생활에 찌들린 사람들에게 삶의 쉼표를 주기에 충분한 곳이었다.

 

제주도의 해녀의 삶과 생활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면서 걸으면 더 유익한 제주 올레길 김녕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1. BlogIcon 고은실 2015.04.02 19:50 신고

    중간에 동복도 껴 있어요ㅎㅎㅎ

  2. Favicon of http://25040304.com BlogIcon Adieu Kim 2015.05.02 00:48 신고

    아주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 가보고 싶은 곳. 사진 잘 봤어요 따듯한 5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오토바이 타이어를 장착한 듯한 자전거 신기해!

 

며칠전 친한 동생들과 저녁 모임을 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재미난 이야기 꽃을 피울거란 생각에 설레인 하루였죠.. 저녁을 고기로 먹고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나왔을때입니다. 그때 발견한 뭔가.... 그것은 평소 보지 못했던 자전거였습니다.

 

 

자전거" 헉... 주먹보다 더 굵은데.."

엄청 큰 아니 오토바이 타이어를 자전거에 장착한 것처럼 정말 신기하리 만큼 큰 자전거 타이어였습니다.

 

 

" 와... 이기 머꼬? "

" 그러게..진짜 신기하네.."

" 이거 오토바이 타이어 아니가..ㅋㅋ 웃긴다. "

" 나도 이렇게 큰 자전거 타이어는 처음이네.."

 

누가 보면 자전거 처음 본 사람처럼 친한 동생이랑 전 그저 신기한 듯 보며 웃었지요.

 

아무리 봐도 이건 보통 자전거 타이어가 아니다란 말을 하며 우린 한동안 자전거를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자전거를 묶어 놓은 것도 오토바이용 같으네요..ㅋㅋㅋㅋ

 

 

" 누나.. 이거 내 주먹보다 더 커 보이네.."

" 주먹을 쥐고 비교 하니 타이어 두께가.... "

" 진짜...웃기네.."

 

 

" 내 다리하고 두께가 비슷한데.."

" 에이..그건 아니고.."

" 사진 다시 찍어 봐.."

 

 

친한 동생은 사진이 거꾸로 찍혀서 다리가 얇게 보인다며 다시 정식으로 사진을 찍어 보라고 하더군요.

 

" 헉.....누나 살 빠졌나.. "

" 뭐라하노..."

" 얇실한데.."

 

하여간 조금 독특한 자전거 한 대 앞에 두고 우린 비교를 해가며 난리부르스였습니다.

마치 자전거를 처음 본 사람처럼.....

그런데... 기어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하나 둘 세어 보니 9개의 체인이..

음...정말 대단합니다.

하기사 오토바이 같은 자전거 타이어를 장착하고 다니려면 그 정도는 있어야 할 것도 같네요.

 

이렇게 두꺼운 타이어를 장착한 타이어는 처음 본다며 우린 기념 삼아 사진 몇 컷을 더 찍어습니다.

 

그러고 보니 바로 옆에 보통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자전거가 있네요.. 자...그럼 얼마나 타이어가 큰 지 서로 비교해 보시면 더 자세히 아시겠죵.. 사실 .. 전 오토바이 타이어 만한 자전거를 보느라 옆에 자전거 있는지도 몰랐다가 사진을 보고 알았다는..

ㅋㅋㅋㅋㅋㅋ

  1. BlogIcon 김진호 2015.03.05 19:20 신고

    팻바이크라고합니다ㅎㅎ

자가용 없이 일주일 살아 보니..

휴가 첫 날...고속도로에서 차가 갑자기 뻗는 바람에 견인해서 오는 황당한 일을 겪은지 벌써 2주일이 지났습니다. 올해는 다른 해와 달리 여유있게 휴가를 정말 잘 보내 볼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휴가 첫 날에 그 꿈은 산산조각이 났지요. [휴가때 고속도로에서 견인차에 실려간 황당한 사연] 물론 우리가 휴가를 맞은 시기엔 징검다리 연휴다 보니 자동차정비소도 휴가시즌이었습니다. 하여간 우린 자동차가 없는 가운데서 휴가를 그냥 조용히 집에서 보내게 되었지요. 하지만 일주일 동안의 휴가 동안 개인적으론 차가 없어도 생각보다 그렇게 불편하지 않고 나름대로 평소 느끼지 못했던 것을 하나 둘 겪을 수 있어 넘 좋았습니다. 그럼 휴가를 제외하고 일주일 동안 자동차없이 어떤 점이 좋았을까?

 

자동차없이 일주일 살아 보니 좋은 점 ]

 

첫째.. 운동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자동차를 타고 다닐때는 솔직히 가까운 거리도 걷지 않을 정도로 너무 편하게 생활 했던 것 같습니다. 1코스도 안 되는 가까운 마트를 가더라도 자동차를 타고 가야 하는 것이 자연스런 모습이었는데 차가 없으니 자연스럽게 걷게 되더군요. 1코스의 거리지만 사실 버스를 기다려 타는 것보다 걸어가면 더 빨리 마트에 도착할 정도의 거리여서 오히려 걷는게 좋았고 무엇보다도 운동이 되어 좋았어요.

 

둘째..부부간의 대화가 늘었다.

자동차를 타고 외출을 할때면 보통 남편은 운전만 하고 전 창밖만 바라보며 다닐때가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자잘구리한 대화는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하지만 요즘엔 어딜가더라도 걷게 되니 대화는 자연스럽게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 넘 좋습니다. 그렇다 보니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 좋아요. 역시 대화는 모든 걸 다 수용하게 만들어 주는 명약이 된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자전거5년째 방치한 자전거를 꺼내다.

세째.. 자전거로 체력을 달련하다.

평소 건강을 위해 체중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사실 시간을 내어 헬스클럽에 가기가 쉽지 않다던 남편..요즘엔 운동삼아 왕복 2시간 정도 되는 거리를 출퇴근합니다. 첫날엔 조금 힘들다고 하더니 이내 패턴이 잡히며 차가 많이 막히는 버스보다 자전거가 훨씬 편하다고 할 정도네요. 하여간 차비도 아끼고 환경도 생각하고 거기다 체력단련도 되고 일석삼조의 효과...

 

네째..대중교통의 편리함을 인지하게 되다.

요즘 같이 무더운 여름철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면 정말 시원합니다. 천원이 조금 넘는 금액으로 3번이나 버스,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환승시스템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에어컨 빵빵 나오는 대중교통에 편리함까지..일주일 동안 외출을 할때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이렇게 편리한 것을 왜 진작 알지 못했나 할 정도입니다. 무조건 편하고 안락한 것만 추구하게 되다 보니 걷는 것 조차 귀찮을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이제는 자연스럽게 2~3코스 걸어 다니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을 정도가 되었어요.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체중조절이 되어 넘 좋아요. 하여간 자가용 없이 일주일의 생활은 이제 불편함 보다 좋은 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럼 자가용은 이제 필요없을까... 아니요... 먼거리나 무거운 짐을 실어 나를땐 필요하다능.. 하여간 차를 살 동안만이라도 당분간은 자가용 없이 좋은 점만 생각하며 살렵니다. ㅎㅎ

  1. Favicon of http://lanovel.net BlogIcon 미우  2014.08.21 07:32 신고

    자전거로 돌아다닐 때가 좋지요 ㅎㅎㅎ
    그런데 아직 한국은 도로가 자전거를 위해 최적화가 되지 않아 있어 위험한 게 단점 ㅜ

  2. 2014.08.21 17:0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4.08.22 11:53 신고

      초대장을 보내 드리려니 이메일이 안 맞네요..확인요..^^

  3. Favicon of http://raymonk.tistory.com BlogIcon 레이먼킴 2014.08.22 06:45 신고

    대이트가 왠지모르게 끌리는군요...ㅋㅋㅋ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4.08.22 11:47 신고

      요즘같이 바쁜 현대인들에겐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

  4. 해선맘 2014.08.22 08:03 신고

    나도데이트가공감ᆢ

  5. Favicon of http://twoarebetter.tistory.com BlogIcon 나르지오워킹화 2014.08.22 10:45 신고

    자가용을 타지 않게 되면 더 구석구석 보게 되는 점도 좋은 것 같아요 :) 가끔은 걷기 데이트도 ^^!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4.08.22 11:46 신고

      네..그런 것 같습니다.
      가끔 잘 보지 못했던 주위 환경도 세심하게 보게 되공...^^


오랜만에 부산을 벗어나 조금은 먼 곳으로 여행간다고 생각하니
이른 아침부터
무척 설레이더군요.
그래서일까..
늦은시간까지 가게에서 일을 하고 잠을 제대로 못 잤는데도 컨디션은 좋았습니다.



" 고속도로 들어 섰으니까 지금이라도 눈 좀 부치지..피곤하다 하지말고.."
" 안 피곤하다.. 날씨도 좋은데 잠자기 아깝다."
" 으이구..못 말린다.. ㅋ"

둘 다 여행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오랜만의 여행길에 흥분된 상태였습니다.
늘 그렇듯이 우린 음악을 크게 틀고 드라이브를 즐겼습니다.
물론 춤도 안되는 전 조수석에 앉아서 즐거운 분위기를 만끽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갑자기 남편이 한마디 하는 것이었습니다.

" 난리났다..난리났어."
" 응?!.. 뭐가? 지금 내 춤 못 춘다고 놀리는거가!..치.."
" 아니..그게 아니고..저 차 좀 봐라.."



" 저게 뭐꼬...ㅋㅋ 진짜 난리났네..
저렇게 자전거를 많이 싣고 가는 자동차는 처음 본다.."

" 그러게.. 고속도로에서 좀 위험해 보이지 않나?!.."
" 알아서 잘 고정했겠지.."
" 그래도.. 고속도로에서 속력도 높은데..위험하구만.."




그러고 보니 남편 말대로 자전거를 너무 많이 실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속력도 110키로가 넘는 상황이라 위험해 보였습니다.

 

 

아무리 노파심에서 그런 생각을 했다지만..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휴일이라 자동차도 쌩쌩 많이 달리는 고속도로위에서 저런 모습에 아찔했습니다.



거기다 추월하는 차도 많은 고속도로의 현장이라 더 그런 마음이 들더군요.


솔직히 노파심에서 하는 말이긴 하지만..
만약 빠른 속력에 고정한 자전거가 떨어지기라도 한다면 뒤에서
어떤 사고가
날지 상상만 해도 겁나더군요.


고속도로위에서 곡예를 하 듯 아찔하게 자전거를 싣고 달리는 자동차의
모습에 솔직히 황
당하기까지 했습니다.
어때요..
카메라를 줌으로 당겨서 자세히 보니 정말 장난이 아니죠..

 ㄷㄷㄷㄷㄷ....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www.weight2diet.com/ BlogIcon Lose Weight 2011.10.09 0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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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avicon of http://missfreebee.com/ BlogIcon cash missfreebee 2011.10.11 1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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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www.kovucumarket.com/ BlogIcon kuş kovucu 2011.10.11 15: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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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www.lojadoprazer.com.br/ BlogIcon sex shop 2011.10.14 1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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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자전거 운동은 건강입니다. 더욱이, 우리는 남아있는 경우 신선한 공기가 산악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분명 그것은 모두 매우 도움이 될 일이있다.

  12. Favicon of http://www.blufblog.nl/ BlogIcon blog maken 2011.10.17 14: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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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www.createmarkup.com/psd-to-html BlogIcon psd to html 2011.10.17 16: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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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그 사람 진짜 자전거를 좋아하는 사람의 유형임을 확신합니다. 때문에, 그 사람은 그 사람이 차 안에 위치해 있으며, 불구하고, 많은 자전거를 가져왔다.

  15. Favicon of http://slankekur.herbalzone.dk/ BlogIcon herbalife produkter 2011.10.18 06:22 신고

    그런 자전거를 들고 시도해야합니다. 약간 쓸모 보이지만 또 그런식으로 그것을 배치 차 안에 복잡. 그것을 벗어하고 그것을 다시 넣어 하드. 그것이보다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

  16. Favicon of http://www.carsforprostatecancer.org/ BlogIcon Car Donation 2011.10.19 22:31 신고

    전 그냥 MS 오피스 컴퓨터에 애플 맥북에서 이동했습니다. 이 실버 라이트 응용 프로그램이 Macintosh에서 Quark 익스프레스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있습니까? 나도 같은 기능 일부 기능을 발견 아직 나는이 QX와 유사한 여부를 모르겠어요.

  17. 나는 가자를 공격 사람들이 아이의 눈을에 깊은보세요해야한다고 생각 해요. 그들은 모두 무죄입니다. 당신이 전쟁의 영향은 아들, 딸, 형제, 또는 자매에게 일어난 했더라면 어땠을까 상상할 수 있으세요? 더 이상 그들을 다치지 말아주세요.

  18. Favicon of http://ppc.org/ BlogIcon ppc 2011.10.20 17:54 신고

    웹사이트 장소를 서면으로 이런 종류의 너무 좋습니다.작가는 쓰기의 좋은 감각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단지, 나오지도 않은 기사를 외치다. 웹사이트의 편집자는이 같은 쓰레기에 대한 날카로운한다.

  19. Favicon of http://www.surrogatealternatives.com/eggdonor.htm BlogIcon Egg Donation 2011.10.21 2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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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www.seoagency.com.sg/ BlogIcon seo services 2011.10.22 23:16 신고

    그렇게 자전거를 복용하는 것은 당신이 알고 정말 위험하다. 당신은 더 소풍 시간을 할 수있는 저장 방법을 따기에 고려해야합니다. 그것은 평소 여행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21. Favicon of http://www.marumo-tax.jp/ BlogIcon Ootaku Zeirishi 2011.10.23 06:14 신고

    글쎄, 그건 큰 계획했고 들으면. 당신은 정말 어 올 여름 큰 피크닉 계획? 난 전혀 그것을 피할 수 있었 겠지만, 그런 것들을 많이 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위험시겠습니까?


 늘 운전을 해야하는 사람들이라면 도로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비해

 운전대를 잡는 순간 부터 안전운전에 대해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초보일때는 자기 차선을 잘 지키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도로에서

 운전을 조심스럽게 시작합니다.

 하지만 운전이 손에 익숙해지면 과속과 끼어들기는 기본..

 점점 살벌한 운전을 하는 모습을 주위에서 자주 보게 됩니다.

 특히 아침 출근시간이 되면 마음이 더 바빠서 안전운전을 소홀히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답니다.

 그런 스스로의 아니한 운전습관과 주위의 여러가지 안좋은 환경과

 접하게 되면 도로는 완전 전쟁터가 따로 없게 되지요.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도로..

 순간의 방심함이 자칫 위험한 사고가 발생되므로 모두는 안전의 경각심을

 늘 마음속으로 지니고 운전을 해야할 것입니다.

 도로에 나오다 보면 자동차만 다니지 않습니다.

 오토바이, 자전거, 장애인전동차 등도 도로에서 자주 보게 되는데요.

 갑자기 끼어들기하는 오토바이나 뒤에 뭐가 오든 신경을 쓰지 않고 도로에

 나오는 자전거와 장애인전동차등은 정말 위험한 요소가 될 수 도 있습니다.

 특히 오토바이 같은 경우에는 차선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이리저리 곡예운전

 하다시피 운전을 하므로 정말 위험한 요소 중에 으뜸입니다.

 자기 차선만 잘 지킨다면 무슨 문제이겠습니까!..


  횡단보도에선 자전거를 탄 사람이나 보행자들은 차가 오는 지 정확히

  주위를 잘 보고 안전하게 건너야 합니다.

  내리막길 도로에서 장애인전동차를 운전하시는 분들도 가끔 보게 되는데..

  속도를 높여 달리는 자동차 옆으로 안전하게 지나 간다고 하더라도

  보는 사람은 솔직히 위험해 보인다고 하실 겁니다.

  내리막길에서의 장애인전동차운전 정말 위험합니다, 속도도 장난이 아닌데..

  그리고 보통 장애인전동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따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긴 하지만 인도와 도로사이의 부드럽지 못한 시설로 인해

  거의가 도로에서 운전을 하십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선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미비한 탓에 많은 장애인들은 위험을 무릎쓰고

  도로로 나온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가 잘 만들어져 있는데도 이렇게 도로에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솔직히 운전을 하다보면 이것도 위험요소 중에 한 부분입니다.

  뒤에 차가 와도 신경쓰지 않고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조금 미울때도 있습니다.

 엥!~~.

 이분은 오토바이도 아닌데 곡예운전입니다.

 저렇게 다니면 정말 위험합니다..

 인도에 불법주차된 차 때문에 도로로 내몰린 보행자들..

 인도가 좁은 곳에선 제발 불법 주. 정차를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요즘에는 인도도 많이 신경써서 만들고 있습니다.

 자전거와 보행자가 구분이 되어 위험한 부분을 감소시켰습니다.

 물론 위에서 말한 장애인전동차도 이 곳으로 다녀야 합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시설이 잘 마련된 곳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위험한 도로로 내 몰리고 있답니다.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잘 되어 서로 운전하는데

 위험 요소가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교통사고는 순간의 방심함과 도로에서 위험적 요소가 많을 시 발생하기가

 쉽습니다.

 우리모두의 안전을 위하여 서로에게 방해가 되는 운전은 하지말아야

 할 것 이고, 자전거와 보행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을 많이

 만들어 주었음합니다.

 안전은 나 스스로만 지킨다고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위험한 요소들이 도로에 있는 한 절대 안전지대가 될 수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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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6 16:4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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