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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대하로 왕소금 구이 만들기

위드블로그에서 리뷰어로 당첨되어 서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자연산 대하를 받았습니다. 평소 수입산을 자주 해먹었던 저로써는 정말 그 맛이 기대되더군요..사실 요즘 축제기간이라도 해도 자연산이라고 속이고 수입산을 내 놓는 경우가 많다고 하잖아요.. 그러니 이렇게 갓 잡아 올려 배달 온 자연산 대하니 얼마나 좋겠어요... 말로 표현 못할 정도였지요...ㅎㅎ

수산물 배달은 보통 하얀 아이스박스에 그대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곳은 포장이 너무 귀티납니다. 역쉬~~


겉 포장을 뜯어 보니 꼼꼼하게 아이스박스로 잘 포장되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공,..무엇보다도 테이프를 비롯해 아이스팩과 포장지 모두 캐릭터가 있어 소비자의 입장에서 볼때 왠지 더 믿음성이 가더군요....그럼 안의 내용물은 어떻게 포장됐을까?


자연산 대하를 비롯해 대하구이를 해 먹을 수 있도록 천일염과 초고추장도 같이 있더군요...

자....그럼 오늘의 주인공 자연산 대하 구경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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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된 채로 봐도 싱싱함이 그대로 느껴지는데 .......


비닐에 꺼내어 보니 완전 눈이 즐거울 정도로 싱싱함이 그대로 느껴지더군요..


우유빛깔처럼 뽀얀 대하의 껍질이 싱싱함을 그대로 느끼게 했습니다. 어떤가요...완전 싱싱하죠....


이렇게 싱싱한 대하를 풀었으니 바로 왕소금구이 한번 해 먹어 볼까요........음식점에서 파는 것처럼요....자..그럼 시작합니다.


냄비에 왕소금을 한 1cm 정도 깔아 주세요.....


그리고 자연산 대하를 앞 뒤로 소금을 적당히 묻혀 준 뒤 ........


뚜껑을 닫아 약 10분 정도 가스렌지에 중불에서 구워 주세요.....

5분 정도 지나면 연한 분홍빛으로 변하는 새우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10분 후엔......

껍질이 딱딱해지고 속은 부드러운 왕소금구이가 완성되지요..

가스렌지 불세기를 강이 아닌 중불에 하는 이유는 소금이 다 타지 않고 적당히 구워지면서 대하가 익게 하기 위함입니다.

다 구워졌으면 대하을 먼저 접시에 꺼내세요....

그리고 구워진 왕소금을 넓은 접시에 깐 뒤 미리 꺼내놓은 대하를 이쁘게 올려 주시면 고급 음식점에서 나오는 요리랑 같다는 사실...

소금을 접시에 깔아 놓으니 왠지 더 먹음직스럽고 보기에도 좋죠....

손님들이 오실때 이 방법으로 요리해 놓으면 다 뿅 갈겁니다. ㅎㅎ

자..그럼 왕소금구이를 한 자연산 대하 초고장에 찍어서 먹어 볼까요....


역쉬......................................입에 살살 녹으면서 넘어 가네요... 평소 먹었던 새우랑 차원이 틀린 맛입니다. 남편도 완전 반해버리네요...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자연산 대하를 냉동이 아닌 생으로 배달되어서 그런지 요리를 해 먹으니 정말 기가 막힐 정도로 맛있네요....굿!


 


내포장터 자연산 대하

이 글은 1등 블로그마케팅/후기 서비스 위드블로그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지원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위드블로그
 

대하로 끓인 새우라면 만드는 법

"이것이 바로 새우라면이구나! " 하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던 서해안에서 갓 잡아 배달 온 생새우를 넣고 끓인 라면의 맛을 정말 잊지 못하는 하루였습니다. 보통 라면을 끓일때 시원한 국물맛을 내기위해 해산물을 넣어서 먹긴 했지만 사실 냉동해산물이라 생각보다 그리 감탄할 만큼 시원한 맛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시원한 국물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새우 즉 생새우를 넣어서 라면을 끓이니 완전 시원하다 못해 쓰~원하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그럼 남편도 시원한 국물맛에 반한  새우라면 어떻게 끓였는지 한번 보실까용....

먼저 물이 끓을때 라면과 스프를 넣습니다.

새우는 라면과 같이 넣지 마시구요...


라면이 끓는 점에 도달할때 즉 반쯤 익었을때 생새우를 넣어 주세요.

와........................ 새우 엄청 큽니다. 역시 자연산 대하라 크기도 장난이 아니네요.....


ㅎ.....요렇게 큰 새우를 4마리 퐁당.....남편 3개...나 1개.....

새우를 넣고 색이 분홍빛으로 변하면 새우는 다 익었다는 증거니 바로 꺼내 주세요...그래야 라면이 퍼지지 않아요.

라면 1개에 새우 4개... 완전 2인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푸짐합니다.

ㅎㅎ....사실은 김밥이랑 같이 먹으려고 라면 하나 끓였음.....^^;

아참... 파도 쏭쏭 썰어서 넣어주시면 더 맛있어요.......라면엔 파..다 아시죵..

보는 것도 이렇게 시원한 국물 맛이 느껴지는데 직접 맛보면 어떨까요...당연 시원하다 못해 쓰~원한 맛에 흠뻑 반하실겁니다. 아무래도 냉동이 아닌 생새우라 더 시원한 맛이 느껴진 것 같습니다. 성질이 급해 바다에서 잡아서 배에 올라마자 기절한다는 새우.. 물론 먼 나라에서 수입한 새우가 아니라 더 맛난 것 같아요... 물론 양식이 아닌 자연산이라 더 맛있게 느껴졌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청정바다에서 자란 새우의 맛 라면 속에서 그 진가를 그대로 발휘한 것 같았습니다...어떤가요..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새우라면이 아닐런지...음하하~. ( 자연산 대하로 만든 요리 다음 시간도 기대하셈..^^)


 


내포장터 자연산 대하

이 글은 1등 블로그마케팅/후기 서비스 위드블로그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지원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위드블로그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될 정도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서해안 자연산 대하는 수입품과 비교할 수 없는 싱싱함으로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그 맛을 인정해 자주 우리네 식탁에 오릅니다. 하지만 자연산 대하를 산지 직송해서 배달해 먹는 것과는 달리 유명한 축제나 새우구이 전문점에서 자연산이라고 파는 대하랑 맛이 왜 틀릴까요... 아마도 그건 국내에서 자연산으로 잡히는 대하가 아닌 수입품을 자연산이라고 속이며 파는 분들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자연산을 접하는 분들이나 그 맛을 잊지 못하는 분들은 맛을 보고도 자연산인지 알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식가가 아니면 그 맛을 구분하기 쉽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싼 가격의 수입품을 자연산이라고 비싸게 판다면 어떤 마음일까.. 그래서 오늘 준비했습니다. 요즘 대하철이라고 하니 축제나 산지에 가서 직접 보고 자연산 대하인지 수입품인지 구분하는 방법을 말입니다. 그럼 우리나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서해안 자연산 대하와 언제 어느때 구입해서 먹을 수 있는 수입품의 차이를 꼼꼼히 알아 보겠습니다.



배에서 갓 잡아 올린 서해안의 싱싱한 자연산 대하를 포장해서 받은 따끈따끈한 대하입니다. 서해 천수만등 ,서해안 지역에서 직접 수확한 자연산 대하... 일단 사진으로 싱싱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자연산 대하 한번 보실까요..

냉동상태로 온 것이 아닌 배에서 갓 잡은 대하를 바로 포장해서 온 것이라 싱싱함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껍질이 우유빛깔처럼 뽀얗습니다. 선선한 요즘 대하철이라서 그런지 대하 살이 통통하니 먹을 것도 많아 보입니다. 쓰~윽...(침 닦은 소리..ㅎ) 

하지만 수입품을 자연산 대하로 둔갑시켜도 생으로 아닌 요리해서 나온 경우에는 눈으로 식별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저 믿고 먹는 수 밖에요...하지만 수입품과 자연산 대하가격이 차이가 많이 나니 그 부분도 염두해 두시고 오늘 포스팅 보시길 바랍니다.

(위 제품은 예를 든 것임..)
대부분 수입품은 원산지가 달라도 새우는 흰다리새우입니다. 보통 크기에 따라 마리수를 결정하는 편이지요. 마트에 가면 이렇게 포장해서 파는 새우 많이 보셨을겁니다.

자...수입품과 자연산 대하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어떤게 자연산 같나요? 잘 모르시겠다구요....그럼 이제 꼼꼼히 구분해 보겠습니다.

첫번째...자연산 대하와 수입품 일명 흰다리 새우는 수염의 길이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자연산 대하가 수염이 3~4배 더 깁니다.


두번째는 색깔을 보고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자연산 대하는 전체적으로 뽀얀 느낌이 나고 수입품은 회색빛을 나타냅니다. 어떤 분들은 냉동상태라서 그렇지 않냐고 하실텐데요... 해동 후 비교해 봐도 색깔이 거의 변함이 없다는 사실...물론 자연산 대하는 냉동을 해도 뽀얀 색깔입니다.


세번째 구분할 수 있는 건... 뿔입니다. 수입품인 흰다리 새우의 뿔은 짧은 반면에.....

자연산 대하의 뿔은 길다는 사실.......그럼 자연산 대하와 수입품을 나란히 두고 비교해 볼까요...

눈으로 봐도 확연히 차이가 날 겁니다.. 사실 수염과 색깔 구분이 왠지 좀 어렵다는 분들은 뿔 하나만으로도 확실히 자연산 대하인지 알 수 있으니 그 부분만 아셔도 자연산 대하인지 수입품인지에 대해선 헷갈리지 않을겁니다. 물론 속여도 속지 않으실거구요.....

이제 사진에 표시를 하지 않아도 뿔로만으로 쉽게 자연산 대하인지 알 수 있겠죠...아참.. 꼬리를 보고도 알 수 있는데요..꼬리 부분이 연분홍색깔을 띈 것이 자연산 대하입니다. 뭐...꼬리가 끊어진 상태엔 좀 구분하기 쉽지 않겠지만요...예전부터 양식 대하도 많이 나오는데 양식도 수입품과 마찬가지로 뿔이 짧으니 참고하세요.. 보통 횟집에서 스끼다시로 삶아서 나오는 새우는 수입품(흰다리 새우)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대하 구이집에 가서 왕소금 깔고 소금구이해서 나오는 새우가 전부 자연산 대하는 아닙니다. 물론 가격이 비싸기때문에 그려려니 생각하시겠지만 파는 주인도 모른다던가..아님 속여서 파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 이제 오늘 자연산 대하에 대해 확실이 알려 드렸으니 드실때 미리 확인해 보시고 드실길요..뭐..정직하게 장사하시는 분들은 오늘 포스팅으로 더 많은 손님들이 그곳으로 질주할 것입니다...

자...그럼 오늘의 문제입니다. 1번과 2번 중에 어느 것이 자연산 대하일까요?
다음 시간은 2부로 자연산 대하를 이용한 요리를 보여드릴께요..기대하셔요....^^


 

내포장터 자연산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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